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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7 11월 9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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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을 불러 저녁에 하는 브런치홈파티를 했네요^^
운동한다고 바빠서 한동안 못 봐서 집으로 불렀어요.
연어오픈샌드위치는 친구들꺼. 와인도 한 잔 곁들이고.
샐러드는 생채소 구운채소 두 가지 준비했어요.
저녁 약속이 있어 점심은 오나오 먹었는데 여기 뭐 자꾸 넣으니 칼로리 폭발!!!
사진에 그래놀라는 뺐어요. 참 만만치가 않네요 ㅋㅋㅋ

운동은 일 없을 때 틈틈히 스텝퍼 밟아주고, 만보채운다는 생각으로 무념무상. 퇴근 전 인터벌로 땀 뺐습니다.
저녁 먹고는 배가 안 꺼져서 마무리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내일은 오늘보다 가벼운 내가 되길 바라며 꿀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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