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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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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첫 연휴 시작인데 아침 일찍 치과에 갔다가 둘째 수영 보강 다녀온 후 배가 고파서 타이거 새우랑 문어 애피타이저로 먹고 감자탕 먹고 주전부리로 사온 떡, 빵들 주섬 주섬 먹고 저녁에 예약한 남포동 할매카세 먹으러 갔다가..배터져 죽을 것 같아 밥은 못 먹고..그래도 맥주 1병은 예의로 마시고 소화시킬 겸 남포동, 자갈치 한 바퀴 돌고 귀가..
빡센 하루가 지나갔네..
명절이라도 찾아가 뵐 부모가 없으니 편하기도 하면서도 서글프기도 하네..ㅡ.ㅡ
즐겁고 건강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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