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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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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마무리로 일찍 출근해야해서 애기들 밥만 챙기고 한술 대충 먹고..
점심은 찹쌀떡으로 대충..
집에 와서 기절해서 쓰러져자다가
큰 아들 생일미역국을 급히 끓이고 한 그릇 마시고 쉬려하니..걸음 수가 또 많구나..ㅡ.ㅡ
남편이 몇일 새 내 얼굴이 해쓱해졌다며 살 빠진것 같다는데 체중은 1도 변화가 없다..괜히 기대하고 체중계 올라갔다가 후다닥..내려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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