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곰 댓글이 안올라갈때가 있네여ㅠ 진정한 다이어터이신거같아요 자기자신을 위해서👍 저도 본받고 나 자신을 많이 사랑해줘야겠어요 ㅎㅎ 요새 자책중이였는데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왠지 가슴에 와닿는 글이였어요🙌
목표까지나르샤 내 몸에 미안해서요 뚱뚱하게 막 먹어서 혈압도, 당도,지방도 많고 그런데 몇달만에 쏙 뺀다면 더 미안할것 같더라구요
그동안 못 뺀건 살빼기가 너무 힘들일이라는걸 몸에게 말해주고 지금부터 3년만 더 뚱뚱하게 지내자 "그동안 꼭 뺄께 미안해~" 한거죠
그리고 5년 유지 비만완치까지 선물해주기로 한거죠
아직 비만 탈출 못했지만 그냥 돌아다니다 옷 살수 있다는 행복은 알죠.
야야곰 듣고보니까 더 대단하세요ㅠㅠ 저도 비슷한 마음, 비슷한 계획인데 왜 벌써부터 무너지나했는데 이 글보고 다시 힘을얻어요 내가 했던 생각이 그렇게 틀린생각은 아니였구나 먼저 길을 가신분이 있으시구나 싶어서요 ㅎㅎ
목표까지나르샤 장기전 원래 3년동안 빼고 5년 유지해서 비만 탈출 계획이였어요.
3년 게획은 운동하기 싫고 식이조절 멋해서 세운계획이였죠 한마디로 다이어트능력부족이요.
결과는 2년만만 빼고 1년 정체기 아직 비만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