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12.16.수.간단619~622일차.
오랜만에 글을 올려요ㅠ
이런저런 복잡한 일이 많아서 일기를 쓸 여유도 없었네요ㅠ
이석증은 잘 먹고 잘 쉬어야 된다고해서 ᆢㅋ
며칠동안 연속으로 외식도 하고 심지어 야식으로 교촌치킨도 먹었어요ㅠㅠ
심지어 운동도 안했어요ㅠ
그렇게 며칠동안 막 나갔더니ᆢㅋㅋㅋ
오늘 아침 체중계 보고 기절하는줄ᆢㅠㅠ
3kg가 넘게 늘어버렸어요ㅠㅠ
그래서 오늘은 어쩔수없이 긴단식 하고 있네요ㅠ
이제 긴단식은 안해야지 했는데ᆢ
또ᆢ
이렇게 미련을 ᆢ
다시금 정신을 차려봅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