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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신깨비
  • 다신2026.01.05 22:318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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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5

오늘은 아침부터 바빠서 사진을 못 찍고 정신없이 하루가 간듯하다..
하루종일 허겁지겁 먹은듯 하다..
오후에는 잠시 집에 왔다가 콩나물국밥에 밥말아먹고
저녁에는 애들 쫓아다니다 집에 와서 홍게칼국수..
운동하고와서 간단히 과일먹었는데 사진이 음네..ㅡ.ㅡ

나이들고 몸이 무거워지니 걸음도 무겁다.
발바닥이 참 아프네..나이드니 우찌이리도 허기가 지는지..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고나니 현타오는 건 나만 그런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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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saragil
  • 01.07 10:40
  • 그 바쁜 와중에 운동도 하시니 훌륭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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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1.05 23:01
  • 저도 배고프면 정신 못차리는 일인인데욤. ㅡ.ㅡ 꽃신님은 활동량이 많아서 당연 더 잘 드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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