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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한마을
  • 초보2026.09.02 07:464 조회0 좋아요
재도전
나이가 들면서 몸도 마음도 느슨해지면서 찌기 시작한 살이 두렵네
배와 허리에 붙은 살들이 무서워 거울도 보기 싫은때가 많다
다이어트가 정말 힘들지만 더 나이먹기전에 나의 자존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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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 히포맘
  • 09.04 21:16
  • 저도 작년하고 넘 틀린데 같이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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