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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운동하실분!!요가 다니고 싶어요>_<
홍천 으로 온지 얼마 안되 친구가 없네여 같이 운동하실 분?
매달 1킬로씩 겨우3킬로 감량. 딱 1킬로만 더 빼고 유지어터 되보려고 하는데. 칼로리 메모하며 먹는 습관은 이제 못바꿀거 같아요~ 어떤음식이든 이거 몇칼로리지?부터 보게되더라구요. 태풍이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먹을땐 행복했는데 뺄땐 죽을맛이네요..ㅠ 그래도 여기 들어오니 다 저처럼 노력하시는 분들 뿐이라 더 힘을 내봅니다!
내일부터 물 2리터 마셔볼꺼예요~
두부 현미밥 단호박 닭가슴살 양상추 이정도로 돌려먹고있는데 뭔가 추가하고싶아요 ㅠㅠ
만삭몸무게 오바되고ㅠㅠ충격받고 빼고있네요. 하루하루힘드네요
밤에 마스크 단단히 끼고 뛰러 갔다와야겠어요~선선하고 좋네요
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올해는 정말 유독 장마도 태풍도 심한 것 같아요ㅜㅜ
식단이 너무 어렵네요 ㅜㅜ 식단 없이 운동만 하다가 건강한 돼지 되는 건 아닌지 걱정...
예전처럼 청바지가 입고싶어서 시작했습니다 5일차인데 쉽지않네요 ㅜ..ㅜ
뛰는 건 생략하고 실내에서 스트레칭이나 해야겠네요
나가기 귀찮다
비가 와서 나가지도 못하고ㅠㅠ
꼭 런닝하려면 비가오는건 기분탓이겠죠...
간단히 웨이트후 런닝하러 나가려는데 비가 조금씩와서 고민하다 그냥 뛰었음. 힘들었지만 해내서 다행ㅜㅜ
운동까지는 하겠는데 식단이 제일 힘드네요. 매일 먹는게 거기서거기 색다른 레시피없을까요. 닭가슴살 지겨워요 ㅜㅜ
유튜브보면서 홈트 열운동하고있어요. 다들 코로나에 지지마시고 화이팅하세요~!
다이어트는 7월달부터 하고 있었는데.. 다신을 몰랐네요... 9월부터는 다신과 함께 고고... 건강한 몸으로 고고...
학교도 안가고 집에서 맨날 빈둥대다가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운동 시작했어요 내년 4월 한국 들어갈 예정인데 그때엔 50kg 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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