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kg에서 59kg까지 1년반정도에 빼고 우선 유지어터를 시작했었는데 빠르게는 아니지만 약 8~9개월간 결국 66.6kg 악마의 숫자까지 올라가 버렸습니다ㅋㅋㅋ다들..거의 그렇자나요?🤣
갑자기 다시 하자!!
하는 생각에 3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오늘자 57.2kg 대충 후반 아니고 중반까지 와서 기부니가
좋지만 보통 BMI 후반에서 초반까지 가보려니
여정이 보통 길게느껴지는게 아니네요ㅋㅋ
힘내서 53까지는 올해 안에 가보고자합니다!!
딱 60넘어가면 볼살이 피둥피둥해요..
눈두덩이도 다르더라고요
하나도 안잡아주는 인견 속바지 입고 눈바디 비교하는데
이제 조금씩 원하는 형태로 가고있는듯 합니다
표준몸무게를 향하여!! 화이팅~~
모든 다이어터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