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중은 숫자에 불과하다죠..
다들 눈바디하라고 합니다.
저는 전신거울로 제몸을 보면
보기도 싫고 충격이라 다이어트 하기 싫어져요..
왜냐면 체중 숫자에비해 돼지같이보이고 줄어든 느낌 없기도하고.. 출산전 예전몸 생각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래서 체중계 숫자보며 버팁니다.
정상체중 쯤 되면 정체기가 크게올거고 무척 더디게 빠질거라 그쯤에 눈바디도 하려해요.
체중계를 잴때 항상 느끼지만 변을 했냐 안했냐 차이가 가장 크게 와닿았어요.
5월에 다이어트 후 휴식기를 가진후
다시 시작하는 시점이라 수분이 대부분 빠지는거라
체중 감량 속도가 클지도 모릅니다.
특히 저는 엄청 잘 붓거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