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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것도 서러운데..하비..

미용체중은 45 나오는데.. 지금 57
그체중 찍어봤는데 하비라 그런지
45처럼 안보여서 속상했어요.
특히 허벅지가 튼실한데..
딱붙은 바지 입고싶어도 돼지처럼 보이고..
키작녀라 서러운데 하비까지 더해서 더 슬프네요.
앞으로 갈길이 멀게만 느껴져요..
키큰분들 부러워요
  • 빼고찌고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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