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 궁디실화냐
  • 다신2021.11.25 07:1131 조회2 좋아요
  • 1
수 식운 목 공체
아 너무 피곤하네요. 해뜨기 전에 인나니 피곤해서 다시 자려고 해도, 잠이 안 와서.

수요일 식사

운동 공원 산책하면서 퇴근하고, 오랜만에 발레 바워크도 10분 정도만. 귀찮아서 낮에 신었던 의료용 압박스타킹+ 검스 같이 신어서 종아리가 조금 더 두툼(?)해 보여요.
근데 확실히 엉덩이가 부쩍 커졌어요ㅠ.ㅠ

어젠 밤에 그래놀라바만 또 안 주워 먹었어도 좋았을 텐데

[오늘 식운]

암튼 오늘도 부었습니다. 어제 저녁 닭가슴살 요리에 짬뽕 소스를 섞어 먹어서 더 그런 거 같은데, 암튼 눈도 잘 안 떠지고 손도 퉁퉁 부었어요.
Sodium feces를 싸야 부기가 좀 빠질 것 같은데, 할일이 밀려서 출근 중입니다.
오늘은 간식 자제… 최대한 빨리 끝내고 일찍 퇴근해 많이 자기

프사/닉네임 영역

  • 궁디실화냐
  • 다짐을 등록 하세요!

댓글타이틀

이전 다음글

게시글 목록

관리할 때 이건 필수템이지~

댓글타이틀

댓글 (4)

최신순등록순공감순

※ 상대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 등의 댓글은 피해주세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에 대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내용에 따라 즉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리스트

다신
  • 프리스탈
  • 11.27 08:15
  • 많이 바쁜가 보내요~.
    이번주말은 잠도 좀 잘자고 푹쉴수 있길바래요~.
  • 답글쓰기
다신
  • 탄탄원츄
  • 11.26 15:21
  • 그래놀라바 생각보다 당함량이 높지 않아요? 저도 주말 빼고 해뜨기 전에 일어나요. 5시15분에 ㅎㅎㅎ
    11월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팟팅해요
  • 답글쓰기
다신
  • 보끈탄탄
  • 11.25 09:05
  • 회사식판 저희도 흰색~
    고기나오는 날이었나봐요 국은 조금 나빴네요 건더기가 너무 성의가 없네 ^^;;;
    저희는 어제 별식이라며 뼈김치찜이 나왔어요
    살은 없는 뼈다구잔치
    회사에 샐러드 다시나와서 전 너무 잘 먹고 있습니다 ^^
    추워져서근가 제가 갈때까지 남아있어줘서
    저녁에 아들꺼 뺏어먹지만 않으면
    저도 안부을텐데..요즘 시험대비 시작한 아들 보강때문에 모시러 오가느라 서로 쉽지않은 시간을 보내고있네요
    얼른 셤 끝나고 방학왔음 좋겠어요 ^^
    저도 오늘부터 운동 다시할건데
    너무 놀아서 걱정돼요 ㅎㅎ
    열심히 출석할께요
    불량학생 죄송합니다~~♡
  • 답글쓰기
다신
  • 궁디실화냐
  • 11.25 11:14
  • 아유 저도 어머니가 같이 수험하셨던 거 생각 나네요. 얼마나 힘드셨을까, 사실 제가 공부는 좀 했는데, 학과 선택을 좀 잘해서 더 훌륭한 사람 됐어야 하는데, 그땐 세상을 몰라서 너무 순수한 선택을 해서리, 입에 풀칠만 겨우 하느라 부모님 호강 못 시켜 드려서 죄송해요 ㅜ.ㅜ
  • 답글쓰기

20180228 도움되는글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20180228 쇼핑핫딜영역3

입 터짐 걱정 덜어주는 잇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