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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공지(발표) 도전! 다이어트신 12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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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의지 불타오르는 지금 스트레스,식욕 잠재울 수 있게 힘을실어주세요! 프로필사진은 몸무게 감량 후 몸이 들어나는 사진으로 바꾸기위함 설정입니다. 꼭 다이어트 성공해서 프로필 바꾸고싶네요 제 다짐이에요. 첫째 출산 전 47kg - 막달 59kg -출산 후 48~49kg 으로 순탄하게 별 관리없이 아기재우고 야식과 음주를 즐겨도 자연스레 제 예전 몸무게 근처로 빠졌었어요~ 둘째 때는 임신을 핑계로 패스트푸드며 (치킨 혼자서 시켜먹고, 버거킹 햄버거 그 큰거랑 탄산 주1회 기본이었구요.) 다 먹었죠. 그래서 그런건지 두 번의 출산 때문인지 48kg - 막달 60kg - 출산 후 50kg - 현재 53~54kg 이네요. 둘째는 모유수유를 하느라 술도 임신기간 총합해 2년은 입에 안댔고요. 신랑이 잦은 출장으로 야식 횟수도 많이 줄었어요. 그런데 애 둘을 케어하다보니 정신적여유가 없으니 밥시간을 놓쳐서 재우고 낮잠시간때 되서야 챙겨먹고 밤잠 재우고나서야 늦은저녁 챙겨먹고 했더니 막연히 한 49~50kg 겠거니 하며 올라갔던 체중계에서 정확히 53.6kg 을 보고 너무 충격이었어요. 처녀적보다 6 7kg가 쪘으니까요. ㅎ 제가 안그래도 하체비만이었어서 전신사진은 과거에도 찍는걸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상체는 허리는 자신있었는데 이제는 통짜에 희미하게라도 남아있던 11자 복근은 온데간데 없고 두번의 임신과 출산으로 늘어진 풍선빠진 배에 조금만 허리를 숙이면 튜브처럼 흘러내리는 뱃살만 남았네요. 거기다가 팔뚝살도 허벅지살도 턱밑살도 사진을 찍으면 더욱 도드라져서 자존감이 쑥쑥 내려가요.. 남편과의 관계시에도 이젠 속옷차림으로 하기도 싫고 벗기싫다고 거절하고 위에 티는 꼭 입게 되네요.. 아직 젊다면 젊은 나이에 젊줌마로서 다이어트 성공해서 좀 더 당당한 엄마이자 여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8.10.11 22:33
징니뀨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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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리즈시절이란게 있긴 있었을까? 나에게 리즈시절이 있었을까? 초등학교때 이후로 이미 60kg이상의 체중을 기록해왔기에 날씬했던 기억이 과연 있었나 싶어요. 본래 어릴때부터 사진 찍히기를 좋아해서 어릴때는 사진관에서 전문적으로 사진찍던 경험도 적지않게 있었는데 살이찌면서부터 자신감이 없어졌었는지 철이 들면서 수줍음이 많아졌는지 일부러 카메라를 피하고 싶고 셀카역시도 안남겨두었네요. 남는건 사진뿐이라던데 20년넘게 나의 역사를 잃은것 같아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가장하고 싶은것은 프로필사진을 찍는거예요.여전히 저를 찍는 카메라를 외면하곤 있지만 다신앱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최근에서야 전신사진을 찍어본것같네요. 그것도 이렇게 뚱뚱할때는 잠깐 스치고 지나갈거니 추억으로 남겨두자라는 마인드가 아니라면 사진올릴용기가 없어 30일도전챌린지 역시 할 엄두를 못 냈을거예요. 이미 맥시멈을 찍은뒤 20여키로를 감량한후에야 첫눈바디사진을 찍어서 비교샷이 확실치 않지만 목표한 올해말이 되어 비만탈출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나의 첫리즈를 만들수 있을거라고 기대하면서 용기를 내어 다이어트 12기에 도전해봅니다. 정상체중이 되는 그날을 위해 치얼스! 2018.10.11 21:32
성장기아닌살찌기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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