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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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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다리! 열심히 걸어야지요ㅠㅠ 2016.12.18 00:38
내다린좀하지원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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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섭취 조절 쉽게 하는 방법~ 보통은 먹은 음식을 다신에 기록합니다만 저는 요즘 반대로 하고 있어요 자기 전에 다음날 먹을 요리나 재료를 기록해두고 그에 맞게 그 재료로 식사준비를 해서 먹고 운동도 목표치와 목표운동을 미리 기록해 넣은 후 실제로 해낸 만큼 다시 수정을 한답니다 미리 기록하다보면 탄단지가 안 맞거나 하는걸 확인해서 각 재료별 양을 조절하거나 추가하는게 쉬워지더라구요 또 다음날 식사를 전날 저녁에 미리 계획해놓으니 식사별 비율도 한결 맞추기 쉬웠어요 (예 : 아침 40%, 점심 40%, 저녁 20%) 외식에 대비하기도 쉽고 딴 길?로 안 새고 목표대로 해내려는 의욕도 생겼지요 먹고 싶은 간식도 적절히 미리 배치하다보니 먹고픈거 다 챙겨먹으면서도 목표 칼로리도 충족시키기가 편했어요 이렇게 하고부터는 성공율이 확~~ 높아졌어요 운동 잊어버리고 안 한다거나 하는 일도 줄어들더라구요 특히 운동은 마감효과가 생겨서 자기 전에 확인하고 마저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저는 원래 허술한 성격이라 그때그때 맞춰먹는게 잘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신 한달 정도하면서 실패가 많았는데 전날 미리 계획하니 하루가 바쁘게 지나가도 기록한대로 움직이고 먹게 되면서 성공은 물론 집에 있는 재료도 잘 활용하게 되었어요 제 방법이 다른 분에게도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2016.12.17 06:13
건강해져요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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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어야할것과 아닌것 2016.12.16 14:57
기필코해야만한다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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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조절에 번번히 실패하는 여러분들에게 식욕조절 질문에 제가 항상 답변으로 드리는 글입니다만. 1. 삼시세끼를 너무 제한하지 않는다. 세끼(특히 아침 점심)는 건강한 식단으로 적당히 포만감 있게 챙겨먹는다. = 본 식사를 쥐꼬리만큼 깨작깨작 먹고 나면 당연히 간식 생각나고 야식 생각날 수 밖에 없다. 2. 하루 8잔 물은 채운다는 생각으로 중간에 조금조금씩 마신다. = 공복감과 갈증을 비슷하게 느낀다는 말이 있다. (단, 식사 30분 전후와 그 사이에 마시면 소화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삼간다. 잠자기 30분 전에도 수면방해가 될 수 있으니 삼간다) 3. 1, 2번 항목을 잘 지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식욕이 찾아온다면 그 식욕이 진짜식욕(배가 공복이라서 아무거나 먹어도 상관없다는 상태)인지 가짜식욕(배는 다 꺼지지 않았으나 갑자기 "특정한 이 음식"이 먹고 싶은 상태)인지 구별한다. = 우리가 절제해야 할 식욕은 어디까지나 가짜식욕이지, 진짜식욕을 참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4. 3의 항목을 확인하기 위해서 따뜻한 물 한잔을 천천히 마셔본다. 5. 5~10분이 지난 이후에도 여전히 배고픈가? 5-1. 여전히 배가 꼬르륵거리고 공복감이 느껴진다 : 진짜식욕의 가능성이 있다. 아몬드 세네알정도(혹은 건강한 간식을 조금) 천천히 먹는다. 5-2. 공복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 내 몸이 수분을 요구하는 갈증상태였거나, 가짜식욕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음식에 손을 대지 않고 넘어가자. 2016.12.13 17:57
Jecky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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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과 휴식!! 정말 중요해요! 수면과 휴식이 정말 중요하다는거 몸소 체험해서 글을 올려요. 다이어트 이후 지난주 주 4일 폭식했습니다! (아 정말 0.5키로 남기고...ㅠㅜ) 일주일에 한두번 폭식은 다음날 관리하면 금방 제자리로 돌아왔거든요. 그런데 주 4일이 넘어가니 몸 구석구석으로 지방이 쌓이는게 느껴지더랍니다! 왜 이러지? 왜 이러지??? 음식앞에서 주체가 안되고, 나도 모르게 천장에서 과자를 꺼내 계속 우적우적 먹고 있고, 아몬드도 20알 넘게! 그러고서 저녁에 또 왕창!! 물론 약속때문에 저녁을 더 먹어야하는 상황이였지만 충분히 배부르고 멈출 수 있는데도 멈춰지지가 않는거에요! 이런 폭식의 원인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무리한 체중감량, 생리전 증후군, 단당류 (쌀밥 밀가루 등) 섭취로 인슐린 과다분비후 혈당 감소 등등 제 경우도 위에 나열한 것들이 여러가지로 섞여 있는데요! 그 중 가장 큰 원인으론 수면부족이였어요! 지지난주 건강한 빵을 만들어 보겠어!!!! 그래 사는 것보단 만들어 먹는게 좋을꺼야!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줘야지!!! 하면서 밤잠 아침잠 줄여가며 열심히 열심히 베이킹을 했죠! 그래서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이 5시간이였고 많으면 6시간 이였어요. 그렇게 보내고 나니 몸엔 힘이 하나도 없고 계속 피곤하고... 음식은 절제하지 못할 정도로 계속 땡기고...참을 수 없고.... 그렇게 폭식을 맞이하고 1.5키로가 쪘습니다! 별거 아닌 숫자일 수 있지만 이제 미용체중으로 돌입하기 위해 몇 백그람도 빼는게 쉽지 않는 상황이면 얼마나 큰 숫자인지 아실꺼에요 ㅠㅜ 나를 힘들게 하는 것(생활에 지장없을)들을 일단 모두 스톱시키고 잠을 늘리고 휴식 틈틈히 취하고 뜨거운 물과 초창기 다이어트 식단으로 바꾸고 나니 훨씬 좋아지네요. 약속 많은 연말 연시지만 적당히 즐기면서 먹는게 우리 목표인거잖아요! 내가 지금 폭식을 하고 있다면 원인이 뭔지 잘 살피고, 나를 다독이고 달래주면서 조금씩 고치도록 해요! 2016.12.13 10:58
뺄때까지달려라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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