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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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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59 맛있게 -5키로!! 10월 31일을 맞아 중간점검을 하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시작한지 약 2달이 되가는데요 65-> 59키로 5키로 가량 빼고 일주일정도 앞자리 5를 유지중입니다!! 3년만에 앞자리가 바뀌어서 정말 기쁩니다ㅜㅜ 다이어트가 힘들때는 게시물도 올리도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았는데요!! 정체기도 왔었지만 드디어 벗어나로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건강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자 였어요! 제가 다이어트 한 방법을 적어보겠습니다!! 식단 우선 저는 일반식도 같이 먹었어요!(양은 평소보다 줄여서) 식단 때문에 포기한 경험이 많아서 맛있게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ㅎㅎ 1. 모든 영양소 골고루 섭취하고 탄수화물 조금씩 줄이기 -> 밥은 반공기씩! (볶음밥을 자주 해먹었는데 밥 반공기와 다진 양배추를 넣어서 먹음 포만감 좋고 맛있음) 2. 나트륨 줄이기 -> 최대한 간을 덜하려고 노력했음 (싱거운 맛에 익숙해지기!) 3. 물 자주 마시기 -> 평소 2컵정도 밖에 안마셨는데 다이어트 하면서 1리터 이상은 마시고 있음! (사실 2리터 정도 마셔야 한다고 하지만 할수맀는만큼 최선을 다해서 자주 마시고 있음) 4. 아침 점심 저녁 균형 맞추기 -> 아침은 맛있게 골고루 많이 먹고 점심은 맛있게 골고루 적당히 먹고 저녁은 조금만 먹자! 라는 생각으로 조절함 운동 1. 요가 (월수금) -> 월수금 7시에 요가를 다니고 있음 운동을 좋아는 하지만 근육 없는 스타일이라 처음에 정말 힘들었음 근데 내가 할수있는만큼 하다보니 엄청 늘음(코어근육 발달하고 어깨라인 예뻐짐) 시간 널널할때는 6시에 가서 런닝 30분 뛰고 몸풀다가 요가 시작함 2. 홈트(화목토) -> 땅끄부부 칼소폭, 땅끄부부 옆구리 운동 ,삐약스핏 8분 팔뚝살 운동, 서리요가 위 3개를 돌아가면서 함 (팔뚝살 운동은 매일) 삐약스핏 8분 팔뚝살운동 하루에 한번씩 함 처음에는 힘든데 이제 적응해서 2번도 함(팔뚝살 많이 빠진게 이거랑 요가 덕분인듯) 땅끄부부 칼소폭, 옆구리 운동 저녁에 함 (땀 폭발) 최근 새로운 버전이 나와서 (찐 핵매운맛인가?) 그거 하고 있음!(추천) 서리요가는 컨디션 봐가면서 편하게 함 (쉬운 요가도 많아서 따라하기 좋음 잠자기 전이나, 일어나서 가볍게) 제가 다이어트 한 방법 입니다!! 예전에도 다이어트 정말정말 많이 했었는데 이번처럼 성공한건 처음이에요! 뭐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운동도 거의 안빠지고 했고 식단은 최대한 맛있게 건강하게! 했습니다 치팅데이는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일반식을 먹기 때문에) 최종목표는 55로 설정했지만 사실 그렇게까지 바라지는 않고요! 건강하게 앞자리 5를 유지하는게 목표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제 리즈가 58키로여서 그때보다 1키로만 더 빼도 매우 만족할것 같아요 (2키로 남았어요!!) 같이 건강한 다이어트 해요!! 체지방량은 정확하지 않을수 있어요! 몸무게는 오늘 아침에 잰 몸무게 입니다!! 2020.10.31 11:02
다이어터쿄님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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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동안 72-> 56kg (~ing) 비포&애프터를 사진 올려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비포사진이 별로 없고 워낙 사진 찍는 걸 안 좋아해서 사진이 몇 장 없어 글만 쓰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원래는 최종목표인 50kg이 되면 쓰려고 했는데 제 자신이 나태해지는 걸 느껴서 흔적이라도 남겨야겠다 생각하고 올립니다ㅎ 키는 160이고 원래도 통통했던 저는 회사생활 및 코로나사태로 인해 살이 10키로 이상 불어 2월에 72kg까지 찍었어요. 하지만 저는 인생을 살면서 항상 찌고 빠지고를 반복하는 것에 지쳐있었기에 2019년부터 올해 초까지는 다이어트 생각을 아예 안 하고 마음 편히 살았던 순간이였답니다. 그러니 몸무게가 72kg되어도 그러려니... 5월까지 평소대로 먹고 자고 운동은 전혀 하지 않고 집에서 드러누워있는 시간이 많아서 아마도 72키로보다 많이 쪘을지도 몰라요. 그러다 불어난 살로 인해서 허리와 관절이 아프고 5분만 걸어도 숨이 차고 입었던 옷들이 점점 작아지는 걸 느끼면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5월 중순쯔음에 한 일주일동안 야식 안 먹기. 물 많이 마시기를 시작했어요. 그 일주일. 어떻게 보면 짧은기간이였지만 풀어놨던 제 자신을 오랜만에 규칙을 잡고 생활했더니 '어? 생각보다 힘들지 않ㄴ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최대한 안 먹기. 운동 많이 하기. 등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었는데요, 살은 정말정말 단기간에 잘 빠졌지만 늘 요요가 왔고 다이어트 전 몸무게보다 1,2키로씩 더 쪘던 거 같아요.ㅠ 그래서 마음가짐을 다르게 잡았습니다. '어차피 평생 식단관리만 할 것도 아니고, 살을 단기간에 빼봤자 다시 찔건데..... 그냥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천천히 빼면 어때~~~~~~' 이번 다이어트의 핵심은 '스트레스 받지 말자'였습니다. 제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열심히 했습니다. (저는 현재 휴직중입니다) @ 6월 초 ~ 7월 중순 72->62kg (40일만에 10키로 감량) 1. 하루 두끼 & 6시 이후엔 물만 먹기 말로만 들으면 힘들 거 같지만 저에겐 제일 쉬웠습니다. 워낙 잠이 많아서 오전 9-10시 쯤 일어나서 아점을 먹고 할 일하다보면 2-3시 쯤 점심 겸 저녁을 먹었어요. 일찍 눈이 떠진 날에는 3끼 챙겨먹는 날도 있었는데 드문 일이라.......ㅎ 그래서 거의 두끼를 잘 챙겨서 먹고 6시 이후에는 물만 마셨어요. 대충 하루 2리터는 거뜬히 마셨던 것 같습니다! 2. 주 5회 운동하기 운동은 아예 안 하다가 시작한 거라서ㅠ 정말 무리하게 안 하고 유산소 30분정도와 근력운동 10분. 이게 하루 운동 끝이였습니다. 이렇게 해도 엄청 힘들었었죠ㅎ 주 5회 꾸준히 했습니다. 정말 이게 끝이였는데 그동안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얼마나 안 좋았으면.....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해왔던 기간에 살이 쭉쭉 빠지는 것을 보고 기쁘기보다는 제 자신을 돌보지 않았던 과거의 저에게 조금 실망했었던 것 같습니다.ㅠ @ 7월 중순 ~ 8월 중순 62-> 58kg (한달 4키로 감량) 이때는 62에서 59로 넘어가는 게 하루하루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운동루틴을 바꿨습니다. 1. 하루 두끼 & 6시 이후 안 먹기 는 그대로 유지. 2. 주 5회 운동하기 / 유산소 40분 & 근력 30분 초반보다 운동시간을 전체적으로 늘렸고 근력운동을 30분으로 늘렸습니다. 그래도 한달 꾸준히 운동했었다고 몸에 근육이 생긴건지. 생각보다 괜찮아서 잘 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든 게 아니라 마음이 힘든 거라는 말을 어디선가 듣게 되어서 이 악물고 '몸은 힘들지않아!!!'하고 운동했답니다ㅎ @ 8월 중순 ~ 9월 중순. 그리고 지금 (두달 3키로 감량) 사실상 기간에 비해 빠진 것을 보면 '정체기구나~'하시겠지만 네. 아닙니다......^^ 그냥 쉬엄쉬엄했어요. 이유는 딱히 없는데..... 그동안에 나름 열심히 해왔더니 운동권태기가 와서ㅠㅠ 그래서 운동도 주 3회정도로 했고 식단관리는 치팅데이와 평소 식단의 중간쯔으음.....이였어요. 평소에도 세끼 다 챙겨 먹는 날도 있고~ 6시 이후에 야식 시켜먹은 날도 있고~ 아침에 짜장면 땡기면 한 2일 고민하고 결국 먹고~ 그렇지만 저는 운동을 주 3회로 줄이는 대신 근력운동을 대폭 50-60분으로 늘리고 유산소를 줄여 20분을 했습니다! 체력이 되니까 운동을 늘려도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유산소보다는 근력운동이 요새는 하고나면 더 뿌듯하다고 할까요... 나름 다리라인이 잡혀가는 게 보이니까 할 때는 재밌어요~~ 그리고 생리기간때는 운동 일체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느낌이 싫어서... 여성분들은 아시죠?ㅎ ❗️TIP❗️ - 식단은 다이어트 도시락이랑 야채 꼭 한끼로 먹었고 다를 때는 다이어트 레시피 찾아보면서 하루 칼로리 1200이 넘지 않는 선에서 먹었습니다 (가끔 넘어도 괜찮아요! 가...끔) 고구마,닭가슴살,계란으로 할 수 있는 맛있는 요리레시피도 많아요! 버섯이랑 호밀빵도 제가 많이 사랑합니다. - 운동은 유산소(제자리걷기, 스텝퍼) 했고 근력운동은 유투브에 치면 나오는 홈트영상들 보고 따라했어요! 하체가 콤플렉스라서 하체만 조져.. 아니 하체만 집중적으로 했습니다ㅎ (땅끄부부님, 비타민신지니님 영상으로 했어요~~!) - 6월에서 8월까지의 치팅데이는 일주일 한번 아니면 두번. 먹고 싶은 걸 다 먹는 날도 있었고 그냥 한끼만 푸짐하게 먹는 날도 있었고. 그날 배고픔에 따라서 먹었어요! '치팅데이니까 왕창 먹어야 돼!!!' 라는 생각보단 '다음주에 먹으면 되니까~' 혹은 '언제라도 못 견디고 먹고 싶을 때 시켜먹자. 오늘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야.' 라며 마인드 컨트롤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가끔 못 참겠다 싶을 때는 운동하고나서 그냥 시켜 먹었어요ㅎ 인생 뭐 있나요.. 건강하려고 다이어트하면서 운동하는 건데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으면, 그건 최종적으로 실패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8월에서 현재. 위에서 언급드렸다시피 치팅데이의 경계가 조금씩 사라졌습니다... 치팅데이는 그대로 1,2일 정도인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평일에도 잘 먹게됩니다 배달음식 최고 그래도 먹고싶으면 오후 6시 전에! 아침이나 점심으로 먹었구요~~ 먹은 날에는 운동 헛둘헛둘 해줬구요. 몸무게는 56키로를 유지할 순 없겠지요... 다시 59키로 찍었다가~~~ 57키로 됐다가~~~ 또 59키로 됐다가~~~ 하지만 사람 몸무게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일은 없어요ㅠ 물만 마셔도 수분때문에 100g 들쑥날쑥 화장실 다녀오고 재면 100-200g 내려가있고. 그래서 몸무게에 많이 집착하지 않고 있습니다ㅎ 오차 플러스 3키로까지 '그냥 내 몸무게다' 생각하면서 지내는 중이에요! ⭐️ 가장 중요한 건 먹고 싶은 걸 먹되, 적당히!! 1인분양만 드셔야 합니다! 아무리 음식에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고 먹고 싶을 땐 먹는다해도.... 정말 원래 먹던대로 먹으면 안 빠져요... 딱 1인분 적당히 드시는 연습이 필요합니다ㅠㅠ⭐️ 마지막으로 오늘 아침 잰 몸무게 56.1kg입니다. 목표까지 6.1kg키로나 남았는데 운동권태기가 안 끝나서 어쩌면 앞으로 한동안은 계속 권태기일수도 있어요. 하지만 조급해하진 않으려구요. 스트레스 안 받고 되게 잘 뺀 거 같아서 얼마가 걸릴지 모르겠지만 목표몸무게까지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제 글이 도움이 되실 지는 잘 모르겠지만 혹여나 다이어트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먹는 것에 집착하게 되고 우울증, 강박증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봐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저 또한 20대 초반. 다이어트를 했던 때에 분명 열심히 운동했고 열심히 잘 했으면서.... 치팅데이라고 음식을 야무지게 먹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스트레스 받고 밤새 토하고 울면서 지냈던 마음 아픈 시기가 있었어요. 몸도 마음도 망가져서 인생 최저몸무게였음에도 불구하고 안 예뻐보였던. 지금의 저라면 그때 한심하다고 생각이 들긴 커녕 오히려 잘 해왔다고 맛있는 거 잘 챙겨먹고 으쌰으쌰 운동 다시 열심히 하자! 했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다이어트 하시는 모든 분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건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생각으로 행복하게 즐겁게 지내시길 바라요☺️!! 힘내세요!! 2020.10.31 09:28
이번엔찐이다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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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8개월차 92>74.5 중간점검 한약도 먹어보고 식품도 먹어보고 피티도 받아보고 요요도 와보고 2n년을 살과 다이어트와 끊임없이 싸우며 살아온 모태뚱뚱이입니다. 언젠간 빼겠지 이런마음으로 의지박약한 다이어트를 반복하다가 간헐적단식을 알게되고 나서부터 드디어 고도비만과 작별하게 됐어요! 이건 지난 5월쯤에 올렸던 중간점검 사진인데 지금은 이때보다 7kg정도 더 감량한 상태예요! 살을 빼니까 옷입는게 너무 즐겁더라구요ㅠㅠㅠ 올여름엔 꿈도못꾸던 나시도 입고 오프숄더도 입고 (키가 큰편이고 통뼈라서 몸무게에 비해서는 살이 덜(?)쪄보이는 몸이예요) 제일 오졌던건 쇄골이 생긴거ㅠㅠㅠ 가을 날씨좋을땐 크롭티나 크롭가디건도 입구😚 어딜가든 살빠졌다 너무 예뻐졌다 칭찬듣구 행복했어요 그렇게 9월중순까지는 다이어트를 잘진행하면서 73.3kg까지 뺐었는데 이후 아직 과체중인 주제에 다이어트 권태기가 오고 알코올과 사랑에 빠지면서 내 자신과 타협을 합니다..ㅎㅎ 20kg가까이 뺐는데 올해는 그만빼고 내 몸에게 적응기를 주자! 그래서 9월말부터 5주동안 일주일에 이틀씩 술을 마셨어요☺ 대신 다음날은 단식시간 지키고 음식도 클린하게 먹으려구 노력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식단을 느슨하게 하면서 이전 8개월동안 참던 음식들을 적당히 먹기도 했습니다. 그나마 쬐애애끔씩 하던 운동들도 하~~나도 안했어요 6주동안 74.5~76.5kg을 왔다갔다한것같아요ㅋㅋㅋㅋ먹으면 76.5까지 치솟고 다시 이틀 빡세게 조절하면 74.5까지 내려오고를 반복했는데요 이러다가 근육량만 빠지고 대사량손실만 오면 어떡하나 걱정되기도 하고ㅠㅠ 연말에 예쁘고 핫한 옷들을 입기위해서 이제 다시 마음을 잡고 다이어터가 되기위해서 중간점검글을 올려봅니다!!! 이전에는 무리하면 바로 어지럼증과 토기가 올라와서 무서운마음에 뛸 엄두를 못냈었는데, 오늘 다이어트 시작하고 처음으로 운동하면서 달렸는데 몸이 가볍더라구요! 운동하고 기분이 이렇게 좋은적은 또 처음이네요ㅋㅋㅋㅋㅋ 내가 정말 살이 빠졌구나 가장 체감이 된것같아요.왼쪽은 다이어트 한달째 오른쪽은 오늘찍은 사진이예요 최종목표는 내년 8월까지 67kg입니다 키가 168cm라서 키보다 적은 몸무게가 제 꿈이거든요ㅋㅋㅋㅋㅋ 통뼈라서 그 이하는 꿈도 못꿔요😂 저는 닉네임처럼 저같은 아가리다이어터가 8개월째 지속적으로 다이어트를 붙잡고 있다는것 자체가 너무 신기해요. 이제는 식단과 단식이 거의 생활이 됐어요. 이렇게 계속 꾸준히 천천히 조금씩 힘들지않게 즐겁게 감량하는게 정말 크게 지치지 않고 좋은것같아요. 아직 요요도 딱히 없었어요! 극단적인 입터짐도 없었구요 다이어트 권태기 극복하고 목표달성해서 다음엔 꼭 최종후기글을 올리구싶네요😊 2020.10.30 00:22
아가리다이어터탈출하자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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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간 -7.2kg 감량 출산후 100일이 지나 9/21일 92.7kg으로 시작해서 오늘 85.5kg 까지 감량 성공했어요. 바디사이즈를 기록 해뒀더니 비교하기 좋은거 같아요. 병원에서는 아직 운동하긴 무리라고 하셔서 운동 안했어요😂 (아직 이곳저곳 아픕니다 ㅠㅠ) 다만 산책같이 가볍게 주 3회 1시간씩은 걸었어요. 식단도 따로 안챙겨먹었어요. 평소대로 집밥 위주로 먹었지만 양은 줄였고, 인스턴트(라면), 과자, 음료수 싹 끊었어요. 다만 아침마다 작은빵 두조각에 커피한잔은 매일 먹었어요ㅎㅎ 빵까지 끊으면 삶의 의욕이 없어질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한약을 복용중이에요. 한의원에서 아침점심저녁 다 먹으라는거 저는 점심이랑 저녁만 챙겨먹으면서 식욕 조절했고, 아침엔 빵이든 고구마든 간단하게 먹었어요. 이젠 조금 더 감량해서 천천히 가볍게 운동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엄청 열심히 하진 못할거 같아요. 계획만 그렇습니다^^;; 하지만 운동하면서 빼는것이 출산후 처진 살들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꺼같아 노력은 해야겠어요. 그리고 전에는 너무 쪄서 뭐만하면 무릎 허리 다아팠거든요... 다시 목표체중까지 저만의 방법으로 열심히 달려볼께요😀 이상 솔직한 일기였습니다. 2020.10.26 23:47
ces0413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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