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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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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시는 팁 저는 하루에 한 모금도 물을 안 마실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물을 먹어줘야 피부에 좋다고 하고, 다신 앱 깔고 난 후 30일 물 2리터 도전을 시도해보고 싶어서 열심히 물 먹는 양을 늘리고 있는 중이에요. 안 먹던 물 먹기 시작하면 화장실도 진짜 자주 가서 귀찮고, 물먹기도 힘들잖아요. 화장실 자주 가는 것은 어떻게 할 수 없고, 다른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꾸준히 계속 먹다보면 익숙해져서 괜찮아진다고 해 주셔서 이건 그냥 자연스런 현상이다~~ 내 몸 속에 있는 노폐물도 같이 빠져나가니까 좋은 것이다~~ 생각하며 계속하고 있는데, 문제는 잠 잘 때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한두번씩 깨더라고요ㅠ 그래서 저는 물은 잠자기 3시간 전까지만 먹어요. 낮에는 화장실을 자주 가도 좀 귀찮을 뿐 이지만 밤에 잠자다 깨면 다음 날 피곤하고, 그렇게되면 먹을것도 더 많이 땡기더라고요. 그리고, 이 글을 쓰고 싶었던 이유!! 제가 오늘 드디어 2리터를 성공했거든요:D (우왕~~축하해주세요//) 차는 괜찮았는데 물은 정말 맛도 없고 힘들었는데 차는 물이 아니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어서 열심히 물 마시려고 시도하다가 괜찮은 방법이 있어서요. 물은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 보다는 조금씩 계속 마셔주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그럼 물먹는 것 까먹고 해서 처음엔 정수기 앞에 가면 두 컵씩 마시곤 했거든요. (그래서 화장실을 더 자주 간 것 일수도 있어요. 먹은 대로 쭉 빠져나오는 느낌ㅋㅋㅋ) 그런데 오늘 정수기 가기도 귀찮고 해서 큰 컵에 물 따라 와서 입에 물고있었어요. (학생시절 졸릴 때 종종 하던 것 처럼요ㅎㅎ 많이 물고 있지 않아도 되요. 삼키기에는 두 볼에만 들어갈 정도-혀 있는 입 가운데는 비어있는 정도-가 좋더라고요ㅎㅎ) 그랬더니 삼키려고 하지 않아도 (입에 볼이 빵빵하게 뭔가 물고 있어서 그런지) 조금씩 없어지더라고요 그리고 다 삼킨 것 인지하면 다시 한 모금 물고있고요:) 그랬더니 아침 6시부터 지금까지 벌써 2리터 먹었답니당~~ 😆😆😆😆😆😆😆😆😆😆 물 마시기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 몇 번 봐서 오늘 성공하자마자 팁 적어봐요~~ (팁 쓰는 곳은 내가 쓸 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ㅋㅋㅋㅋ) 제 방법이 많이 도움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모두 화이팅!! 2016.11.30 14:51
현이z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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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팁 세번째 랄까요...? (아마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이레이노'입니다! 중간중간 뭐라고 들려오는 소리를 들어보니. 뭐라구요? 절 모르신다구요...? 그런 섭섭한 말씀을 하시면 전 무지 슬프답니다. 오늘로써 다이어트 팁이 두번째? 아니 세번째인가요? 아마 세번째 인거같아요. 첫번째 팁에서는 저랑 같은 학생분들께 급식조절 팁을 줬고 두번째는 요요에 대해서 팁을 드렸던거 같아요. 저는 다이어트는 [현재진행중], 평생하게 될 친구라고 생각한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서 나도 모르게 입문 다이어트에서 지존다이어트까지 올라가있네요. (정말 언제 올라갔는지는 저도 모른답니다. 그냥 다이어트에 집중했을뿐.) 저처럼 장기간 다이어트를 목표로 두신분도 있을것이고 단기간 다이어트로 빼시려고 하는분들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전 단기간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를 하시는 여러분께 그닥 권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하시려면 장기간으로 하시는걸 추천한답니다. 저도 초반 목표는 1년에 걸쳐서 17키로 정도를 감량하는거였는데요. 지금은 11월말 다음날엔 12월이죠. 제가 다이어트를 결심했던 2월까지 얼마 남지 않게 된거죠. 그런데... 생각외로 다이어트 하면서 결정했던 기간보다 빨리 빼게 되어 목표를 달성했고 초과했답니다. 또한 유지기간도 길게 잡고 해서 그런지 3~4일 띵굴띵굴 놀고 막 먹어도 안찌더라구요. 제가 여러분들 살 뺏다는 분들을 찬찬히 살펴보고 식단도 살펴봤습니다. 근데 하루에 400~500 정도 먹는분도 계시고 1000칼로리 아래로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전 그거보고 어떻게 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너무 먹는것도 문제지만 너무 안 먹고 다이어트 하는것도 몸을 망가뜨리고 헤친다는것. 사과다이어트, 고구마 다이어트, 야채로만 하는 다이어트 들도 보았는데요. 그렇게 하면 분명 빠집니다. 하지만 평생 사과만 먹고 살거에요? 아님 고구마만 드시고 살거에요? 그런거 아니잖아요. 보상날같이 만들어서 먹고싶은거 먹고 살거잖아요.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초저열량은 딱 초기 2주만 했어요. 그 마저도 800~1000사이를 드나들었기때문에 그렇게 초저열량은 아니였답니다. 그냥 저열량이였죠. 그리고 전 다이어트하면서 억지로 맞추지않고 하루 목표를 세우고 아침에 조금 점심에는 넉넉하게 저녁에 조금 먹으면서도 포만감 큰걸 먹으려 노력했답니다. 저요 다이어트 해서 지금 72에서 53키로까지 19 키로를 뺏어요. 걸린 기간은 조금 빼고 유지기간 한달씩 가지고 해서 지금 거의 9개월 10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답니다. 2월 중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답니다. 전 다이어트 하면서 칼로리내에서 하루에 내가 정한 목표내에서 먹고싶은거 다 먹고 살은거같아요. 칼로리 높은 인스턴트도 가끔 점심에 먹었습니다. 그런날만 아침 저녁은 포만감 큰 샐러드랑 고구마 먹었지만요. 먹을거 다 먹고 산거같아요. 운동도 열심히 해서 초반에는 운동 2시간 하고 간격 두면서 했어요. 주말은 쉬는 식으로 말이지요. 먹고싶은건 조금씩 일반식이, 다이어트 식이 번갈아가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애초에 제가 먹는걸좋아하고 편식 거진 없는지라.) 닭가슴살 먹을때에도 별별짓 다했어요 샐러드속에 넣어서 먹는가 하면 후추 뿌려서도 기름없이 구워보고, 간장 약간 넣어서도 구워보고 고추장도 넣어보고 마늘도 넣어보고 콩나물이나 다른 샐러드도 넣어봤고 참치캔 따서도 같이 섞어서 구워도 봤는데 참치캔은 구우니 맛없었어요. 또 머스타드 소스두 허니 말고 아예 오리지날로 해서 칼로리 없고 무지하게 새콤했어요. (으...그래도 다 먹었답니다. 새콤하다 안새콤하다를 수십번 씹어먹으며 생각했죠.) 또 시간날때 운동하기도 했지만 먹고싶은거 생길때마다 그 음식 그림을 보며(째려봤지요. 분노의 눈길로.)식욕이 이기냐 내가 이기냐 하며 내기를 했지요. 근데 먹구 싶은거 먹더라도 덜어서 조금먹고 보상날이 아니면 안먹으려고 문도 닫아보고 코도 막아보고 그러다보니 점점 별생각이 안들더군요. 지금 다이어트 유지중인데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고 맛있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고있답니다. 제가 평소 먹는 칼로리는 1200 보상날에는 1800정도 즐겁게 먹고 하루 한시간 운동한답니다. 우선 다이어트를 하실때 힘들더라도 장기간으로 잡고, 유지기간을 충분히 가지시고 초저열량으로 안해도 다이어트 충분히 가능하니 너무 다이어트하면서 스트레스 받지마셔요. 여러분. 조그마한 목표를 자기선에서 무리하지 않을정도로 조금씩 실천하시구 절대 포기하지마셔요. 거진 반쯤 굶어가면서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조금 길을 돌아가게 되더라도 돌아서 갈수 있다면 돌아가면 됩니다. 꼭 일직선으로 빨리를 외치며 가실 필요는 없어요. 어떨때는 일직선으로 갈수도 있겠지만 돌아갈수도 있고 꼬아서 갈수도있고 휘어져서 갈수도 있겠지요.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은 오히려 쉽게 생각하면 쉬울지도 모르고 다이어트도 의외로 쉬울지도 모른답니다. 어렵다는 사실 자체는 자기 판단으로 어렵다고 인식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그럼 반대로 쉽다고 인식할수도 있는거지요. 힘든게 아니라 재밌는거, 나를 뿌듯하게하며 나 자신을 단련하고 부가효과도 있으니 일석이죠겠죠? 그죠? 초저열량 다이어트를 하다 스트레스 받고 폭식할바에는 나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조금씩 다이어트 하셔요. 폭식도 예방하고 나도 즐거워지고 목표달성하고나면 스트레스를 안받으니 더 안찌겠죠. 그렇다고 방심은 금물! 방심은 요요를 부른다는점 기억해주세요 ㅎㅎ 저는 지금은 다이어트식에서 일반식으로 벗어난지 오래..아니 처음부터 일반식 반 다이어트 식 반이였다면 지금은 거진 일반식 다됬지요. 저는 1차 목표를 초과달성하고나니 욕심이 생겨서 4키로 정도 더 빼려고 2차목표를 잡았답니다 ㅎㅎ 다신분들도 충분히 하실수 있으셔요. 가장 중요한건 자기가 하려하는 의지인거같아요. 다신분들 다이어트 하면서 고민 많으실텐데 궁금한점이나 고민들 있으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성심 성의껏 답해드리겠습니다. ^^ 2016.11.30 11:33
이레이노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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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폭탄식사법 2016.11.28 22:57
헤다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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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다이어트 사람들은 다이어트 차암 어렵게 생각하네요 적게 먹고 운동 한다 그럼 살은 빠진다 걷기.. 이건 운동이 아니라 그냥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움직여야 하는거 일상생활이고요 걷기는 발목에 염증이 있다거나 뼈가 약하다던가 그런거 아닌 이상 체지방 감량은 두 다리 멀쩡하면 뛰세요 걷기 30분하고 간식으로 밥 안 먹고 빵먹고 과자 몇개 야금야금 간식이라 먹고 나는 살이 안 빠져요 ...;; 이게 뭔지 밥을 더 드세요 내가 입맛을 싱겁게 만들지 않으면 몸은 안 변하고요 우리 다 알지 않나요? 클린하고 잠 잘자고 적당히 건강히 먹으면 빠진다 여기서 난 쫌 단타로 빨리 빼고 싶다 하면 음식도 일주일 단위로 10프로씩 줄여야죠 갑자기 확 줄이니 폭식이 터지죠 밥 한숟깔 반찬 한숟깔 덜 먹는것부터 시작하면 폭식증 없어요 통밀빨 호밀빵 건강빵이든 밥이든 단백질이든 지방이든 야채든 무턱대고 미친듯이 먹으면 살은 당연히 찌고요 고지방 고탄수 고단백 뭐 이런 다이어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이 삼대 영양소 각자 하는일이 몸에서 다 다르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사람들이 본질을 흐리는데 잠 좀 자세요 11시에 자는것과 새벽 2시에 자는거 차이가 엄청 크죠 늦게자면 당연히 그만큼 그 다음날 탄수 땡기고요 자기전에 스마트폰 던져두고 그냥 눈 감으면 아침에 몸무게 식단 잘 지켰다면 훅 내려가니 부디 일찍 자시길 다이어트 별거 없어요 개인적으로 다신에 베스트글 올라온거 보면 정말로 500칼로리 먹고 뺏어요 나는 600-700 바나나1개 일반식 거부 ..;; 이 무슨 .. 부러워하지 마세요 삼시세끼 고구마 과연 .. 이렇게 해도 감량기 때 뿐이지 유지할 확률이 얼마나 될지 전 의문이예요 이렇게 뺏다 하더라도 나중에는 천천히 몸의 회복을 위해서 양을 다시 늘려야 합니자 사람마다 환경 패턴 정말 다 달라요 체형 입맛 다 다르고 그냥 잠잘자기 밥 한숟깔 덜먹기 운동 천천히 늘리기 이거부터 하세요 개인적으로 잠잠잠..잘자는게 반이라고 봅니다 2016.11.27 10:03
스트롱다이어터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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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어떻게 늘려요? 근육량 올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번엔 근육량 늘리는 법입니다 많은 분들이 운동하고 영양섭취를 안하시는데요 운동하고 먹으면 살찌는거 아냐?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바꾸셔야 합니다 근육의 생성과정은 운동 - 영양 - 휴식입니다 3단계죠 근력운동을 해서 근육이 커지는게 아니에요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을 손상시켜 찢고 영양섭취(단백질,탄수화물)를 하여 근육생성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합니다 그리고 휴식을 통해 성장! 운동 후의 영양섭취가 중요해요! 뛰다가 까졌을때 바로 연고바르고 반창고 붙이잖아요? 운동 후도 그게 중요합니다! 운동후의 영양섭취 그리고 휴식! 여기서 휴식은 운동하고 잠깐 쉬거나 평소 깨어있는 시간이 아닌 수면시간 즉 잠자는 것을 말합니다 잠자실 때 근육이 생깁니다!! 그래서 하루 7~8시간정도의 수면시간을 지켜주시면 근육량 올리기에 좋죠 여기서 예상 질문 !! 저는운동후에 먹을 시간이 없거나 하루 4~5시간 밖에 못자는데 그러면 근육이 안생기나요?ㅠ 근육량 올리기에 환경이 안 좋을뿐 꾸준히 근력운동하시고 고단백식단 잘 드시면 됩니다 근육이 안생기지 않아요 근육 생기면 울그락불그락 해지는거 아니에요? 여성분들이 그런 생각 많으신데요 전혀 걱정안하셔도됩니다! 그렇게 되고 싶으셔도 안됩니다 남성호르몬 분비도 적고 운동강도 면에서도 낮구요 남자같은 근육 X 오히려 지방이 빠지고 근육이 자리잡혀서 탄력적이고 군살없는 몸매가 됩니다 하루 3끼 드시면 아침 점심 운동 저녁 이렇게 드셔주시면됩니다 2016.11.26 02:23
닭고기킬러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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