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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과일당과 밥의당이 어떻게 다른가 검색중 발견 지식인에 올라온 글 퍼왔어요. 이글을 보고 소름이 쫙 일리가 있는글 같아요 과일은 70퍼센트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 탄수화물 당 덩어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70퍼센트나 되는 수분이 함유 되어 있고 이 수분은 일반 생수와 다릅니다. 혈관 청소, 노페물 배출 역할을 할 수 있죠. 일반생수는 이 기능이 없습니다. 자, 그렇기에 소화과정에서 거의 위를 거치지 않습니다. 소요시간은 30분정도로 그 시간만에 소화가 다 끝나게 됩니다. 과일은 탄수화물 덩어리라고 했죠? 인체에는 탄수화물을 지방으로 변화시키는 능력이 거의 없습니다.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습니다. 8000칼로리 정도 먹으면 지방으로 축적될 수 있을 가능성이야 보이겠지만 웬만하면 모두 배출되지요. 이를 비정제 탄수화물이라하고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 빵,볶음밥,라면 은 그냥 '지방'입니다^^;; 이를 정제탄수화물이라 하구요. 고구마 밤 감자 등은 녹말입니다. 당분은 포만감을 느끼게 합니다. 설탕의 당과 과당은 엄연히 다릅니다. 설탕의 당은 정제된 당 이 되겠구요 이또한 가공식이라 인체에 부작용-비만 을 일으킵니다. 이래저래 설명이 길었습니다. 그럼 정리해봅시다. 질문자님께서 일반식(육식+가공식+화식)을 하셨고 소화시간은 대충 8~16시간으로 잡겠습니다. 그런데 과일을 같이 드시게 됬다 칩시다. 과일은 30분이면 소화가 끝납니다. 하지만 이 경로를 일반식 음식물이 가로 막아 몸에선 부패가 일어나게 됩디다. 또한 과일의 탄수화물이 전에 드셨던 일반식에 의해 비정제탄수화물이지만 정제탄수화물로 변환되어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그리고 과당이 갈 길을 일반식 음식물이 역시 경로를 방해해 정제설탕이나 다름 없는 당이 되어 살찌게 만듭니다. 그래서 과일은 가급적 식전 (최선책은 과일 식사)에 하는 것이 좋고 일반식과 과일은 천적이라 보시고 같이 드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도저도 아닌게 되니 조심하시고 대신에 채소는 좋습니다. 다만 무가공으로요. 그렇게 드시면 되겠습니다. 과일은 공복에 단독으로 드시길 바라겠습니다 2016.11.21 11:02
40살부록똥배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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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혹은 간단한 한 끼로 때우기 좋은 것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기초대사량만큼 먹어야 하는데 애매하게 섭취 칼로리가 남는다! 할 때 제가 먹는 것들이에요 😀 1. 맥반석 계란 (구운 계란) 동네 마트에서는 세 개에 1000원, 편의점에서는 훈제란부터 감동란까지 다양하게 1500원, CU에서는 아예 깐 계란도 파는 중! 칼로리는 대략 1개에 50~70, 배고플 때 먹으면 배도 부르고 단백질 보충도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 2. 견과류 GS에서 파는 매일견과25가 제일 사기 쉬워서 애용, 1000원에 아몬드+호두+캐슈너트+건포도 조합으로 130칼로리! 하나만 사면 편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3. 두유 남양은 불매 중이라 베지밀이랑 매일 두유를 선호! 매일 업체는 대략 1000원 대, 식물성 단백질이 많은 두유부터 검은콩 두유까지 다양, 칼로리는 이때까지 먹었던 것 중 제일 높은 게 150칼로리 (190ml 경우) 4. 청정원 건강 간식 115칼로리에 단백질이 가득한 '사브작 바삭한 닭가슴살' (코코넛 맛도 있어요!) & 165~185칼로리로 조금 높지만 부드럽고 맛있는 '(군)고구마츄', 대신 둘 다 가성비가 좋진 않은 편 (사브작은 2800원에서 비싼 곳은 3500원까지, 고구마츄는 3500원 정도 나가니 마트 할인을 이용하는 쪽이 좋답니다) 그외에도 에너지바, 과일 등을 먹어요! 최근에 먹던 것 중에 칼로리바란스가 있었는데 그 제조사가 썩은 계란으로 제품을 만든다는 뉴스가 뜬 적이 있어서 안 먹고 있답니다...😥 2016.11.20 19:03
랜소루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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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 한번 먹고 싶은것 마음껏 폭식해도 된다(?) 주에 한번씩 일반식'만' 한끼 정도 먹어도 된다가 언제부터 주에 한번씩 먹어도 살은 안찐다->주에 한번 먹고 싶은것 마음껏 폭식해도 된다(?) 로 기승전'폭'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흔히들 치팅데이라고 하는 주에 한번 먹어주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급격한 섭취열량의 하락으로 몸의 신진대사가 급감하는 것을 주에 한번 '탄수화물'만! 한끼정도 평소보다 많이 섭취하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그 다음날 다시 탄수화물을 급감시켜줌으로써 그 차익을 노리는 방법입니다. 근데 이 치팅데이는 정확히 말하자면 다이어트 중 정체기에 도달한 사람들이 그 벽을 깨기 위해 하는거고요. 즉 감량을 계속 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치팅데이는 안하는게 낫습니다. 게다가 치팅데이를 해도 먹고 싶은걸 맘껏 폭식하는게 아니라 딱 한끼만 탄수화물 비중을 올려주는겁니다. 예를들어 평소엔 현미밥 반공기에 닭슴가나 야채를 먹었다면 거기에 현미밥을 1공기 넘게 먹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탄수화물 비중만 올리는거지 먹고 싶은거 먹는 날이 아닙니다. 물론 '심리적'으로 스트레스 예방이나 무너지지 않기 위해 일반식 먹어주는 거라면 좋습니다. 그런 의도라면 상관없겠지만 이상한 합리화된 생각으로 그래 오늘 하루는 맘껏 폭식해도 돼 일주일간 잘 참았잖아? 라는 식으로 해버리면 결국 폭식도 상습적으로 변하고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대로 망가지게 돼어있습니다. 거기에 심리적이든 생리적이든 주에 한번이라도 폭식하면 안좋습니다. 살도안빠지겠지만 무엇보다도 다이어트는 식이습관을 고쳐가는 것인데 주마다 폭식하면 고쳐질까요? 치팅데이라는 것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주에 한번 일반식을 정량으로 먹어주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치팅데이는 효율면에선 안가지는게 좋다는걸 정확히 인식하고 그럼에도 먹고 싶기 때문에 먹는다는 현실에 마주해야겠죠. ----------------- 펌 이에요 폭식주의~~☆☆☆☆☆ㅠㅜ 2016.11.20 13:24
Deel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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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출처-? 2016.11.19 08:40
먹고운동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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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별 칼로리 2016.11.18 17:46
칩성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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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니아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가르시니아 의 주성분 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가르시니아 의 주원료 로 사용이 되고 있고 해당 원료가 함유 되어 있는 제품은 국내 다이어트 시장에서 가장 많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하지만 최근 가르시니아 의 부작용 관한 기사로 인해 소비자들을 불안에 떨게하였다,그러나 이후 식약청 에서 가르시니아 부작용으로 얘기 되었던 간 손상 위험과 관련하여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간 기능 이상으로 신고된 17건을 분석하였지만 인체와 전혀 무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그렇다면 문제가 제기 된 부작용 사례 어떡해 된것일까?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다 라는 사자성어 과유불급 이 문뜩 떠오른다,모든것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적당이 하라는 뜻이다,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지나치게 먹으면 탈이 나는것처럼 가르시니아 도 같은 맥락이다,적정량 으로 지정한 섭취량 보다 무분별하게 과다 섭취할경우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다,따라서 욕심내지 말다 다이어트 는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해야 만이 성공할수 있다,천천히 열심히 꾸준히 하면 누구나 다 살 뺄수 있다.대한민국 모든사람들이 몸짱이 되는날까지 wildparkgym 2016.11.18 10:55
Wildpark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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