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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속옷노출 신체노출 무통보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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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g 행복하게 빼요 우리😊 158cm 65kg -> 51kg 유지중입니다. 65kg 때 사진은 없네요😭 3월에 다이어트로 시작한 운동이 너무 좋아져서, 이제는 주 4회 운동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65에서 55까지 뺄 때에는 식이요법과 헬스(pt아님)를 병행했어요. 식사를 철저하게 지키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먹는 게 인생의 낙인데, 먹는 걸 통제하니 결국 폭식으로 이어지더라구요. 통제와 폭식의 연속이어도 묵묵하게 버텼어요. 그러다 간헐적단식도 한 달 정도 해봤습니다. 나쁘지는 않지만 활동량이 많고 운동도 하면서 병행하기에는 무리라고 판단했어요. 이런 저런 식단을 해보면서 저에게 맞는 것을 찾으려고 노력했고, 근손실이 최대한 일어나지 않으면서 저에게 잘 맞아 폭식을 유발하지 않는 식단을 찾으려했어요. 맛있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 영양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지금도 공부중입니다. ㅎㅎ 아래 세 개는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식단 치고 되게 헐렁하죠?55kg부터는 다이어트보다 건강, 체력을 좀 더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식단은 키토식인데, 탄수화물을 확 줄이는 게 부담스러워서 제게 맞는 키토식으로 변형했습니다. 한 끼에 밥은 100g만 먹고 고기는 다 먹어요! 다행이도 돼지고기를 안 좋아해서 닭, 오리, 소를 마음껏 먹습니다. 양념보다 생고기를 좋아해서 생고기 중심으로 간을 안 해 먹어요. 지방을 챙겨먹느라 치즈를 먹고 있구요. 요즘엔 이렇게 먹고 있어요. 운동은 필라테스 주2~3회, 하루 만 보 이상 무조건 걷기, 주 1~2회 등산(4~6시간 코스 빡세게), 주 1~2회 배드민턴(빡세게) 합니다. 식탐쟁이인 저에게는 운동을 많이하는게 오히려 덜 스트레스더라구요. 운동도 재밌는 걸 골라서 하고 있구요. 앞으로는 테니스, 서핑, 골프, 사이클을 할 생각 중이에요. 또 사고 방식이 특히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하체에 살이 많이 붙는 체형인데, 제 워너비 여자 몸매가 구릿빛 피부, 왕방댕이, 튼실하고 근육진 허벅지, 탄탄한 복근과 삼각근을 가진 몸매(누가 봐도 운동쟁이 몸매)라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아요. 애초에 마르고 가녀린 몸매를 원했으면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 같기도 하구요. 올해 목표는 50kg입니다. 급격하게 빼면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옛날엔 65 -> 46까지 운동을 안 하고 식단으로만 6개월 간 감량했었는데, 물론 요요도 왔고,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고, 튼튼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요. 저도 아직 헬린이고 좋은 몸매는 아니지만, 다이어트를 하시는 모든 분들이 자신만의 기준과 페이스를 찾아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감량+득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꾸준히 운동해서 내년 여름에는 (제 기준) 핫바디로 찾아뵐게요 ><❣ 2020.10.08 11:53
Lifeisonlyonce!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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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20kg감량, 바디프로필 성공(일반인) (스압주의 but 끝까지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거의 5-6개월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닉네임 “리샐버거킹”으로 활동했던 직장인입니다. 1.1-5.10일까지 4개월간 20kg을 감량했고 바디프로필을 촬영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꿈에 그리던 바디프로필 사진을 받았습니다. 거의 촬영 후 4개월이 넘는 시점에서 사진을 받았는데요! 오래걸린 만큼 정말정말 만족스러운 사진을 받았습니다. 자랑같지만 사진 한번 봐주시고 아래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Photo by Seangraphy 1st concept - 장교 정복 : 전역 전 마지막 입는 정복이었습니다. 장교로서 자긍심을 갖고 군복무를 했고 이 길을 선택한 제 자신의 결정에 추호도 후회가 없습니다. 다시 이전으로 돌아간데도 장교로서 군복무를 희망 할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담담한 심정을 작가님께서 사진에 잘 담아 주셨습니다. 다음 사진도 함께 보실까요?Photo by Seangraphy 2nd concept - 테니스 소년 : 대학교 1학년때부터 작년까지 약 5년가량 테니스를 꾸준히 쳤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왠지모르게 대학생활 그리고 저의 군생활 초반까지 함께 했던 테니스를 다이어트를 시작하고부터 치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조금 잠잠해지고 계획하고 있는 소정의 목표를 달성한 이후, 시기는 아마 내년 하반기쯤이 될 것 같은데요. 그때부터 테니스를 비롯해 잠시 중단했던 구기종목들을 다시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다시 함께 할 저의 테니스 장비들과 저의 모습을 화보처럼 사진으로 잘 담아주셨습니다. (제가 올렸던 게시물에도 있는 과거 저의 모습입니다) 바디프로필 촬영 후 솔직 후기 : 제가 촬영했던 스튜디오가 아마 전국에서 가장 실력이 있는 스튜디오가 아닌가 싶습니다. 작가님께서도 혼자 스튜디오를 운영하심에도 불구하고 정말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을 리드해주시는 모습에 많은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원래 저는 2 concept, 4 photo 로 총 4장의 수정본을 받기로 했지만 작가님께서 작업이 늦어져서 죄송하다면서 컨셉당 사진을 1개씩 더 보정해주셨습니다. ​워낙 프로페셔널한 모델들만찍으시는데다가 최근에 일련의 개인사도 있으셔서 고초가 많으셨을텐데 신경을 많이 써주신거 같아서 오히려 제가 감사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더 좋은 몸으로 더 멋지게 다시 촬영해보려고 합니다. 마무리로.. ​전역을 앞두고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는 저를 되돌아보고 "살부터 빼자, 내가 이것도 못하면 전역하고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냐" 라는 생각으로 4개월간 미친듯이 달렸던 것 같습니다. ​지금와서 돌아보면 그 과정이 정말 녹록치 않았고 어떻게 해냈는지 사실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빅히트엔터테이먼트의 수장인 방시혁 대표의 말처럼 "분노"가 저를 이끈 것 같습니다. ' 더 나은 모습의 나를 만들 수 있으면서 왜 가만히 있는거지, 이러다간 정말 아무것도 못해 ' 라는 분노. 살면서 계속해서 마음속에 간직해야 하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과거와 달리 저와 같은 일반인도 바디프로필 촬영을 많이 하는 추세입니다, 젊을 때의 가장 멋지고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고 이 경험이 계속해서 스스로를 관리하고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디프로필을 준비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멋진 모습으로 후회없이 촬영하시길 기원하겠으며, 한 번쯤 찍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꼭 태어나서 한 번 쯤은 도전해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리겠습니다. ​ 누구도 할 수 있지만, 누구나 할 수 없는 것 하지만, Impossible is nothing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이나 식단 관련한 사항들은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댓글이나 인스타그램 @2_chair 또는 네이버블로그 “서울청년”을 찾아주시면 자세하게 포스팅이 되어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코로나조심하세요 다들!! 감사합니다 :) 2020.10.07 22:13
서울청년입니다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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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름으로 가기 성공 48☞45 원래 날씬한편이긴한데 살이 상체쪽으로 몰리는 타입이라 상반신 사진찍거나 크롭탑 입으면 부하게 나오고 뱃살도 신경쓰이고..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첫번째사진도 다이어트 시작하고 운동좀했을때에요 그전 배는 찍지 않아서.. 그리고 척추측만증이 많이 심한편이라 복근 좌우 비대칭도 심해요 그래서 왼쪽 허리라인이 되게 안들어갔었는데 빼다보니 점점 들어가더라고요! 너무 뿌듯했어요ㅎㅎ <식단> 매일 800에서 1100칼로리 사이로 음식 섭취해줬거요 3시간마다 한번씩 먹었어요 배고프면 과일 조금씩 먹었고요 가뜩이나 먹는양을 줄였는데 배고픔을 느끼면 폭식할거같아서 그냥 조금씩 계속 먹었어요 저녁만 좀 일찍먹고요 오후 4시~6시쯤에요 하루 4끼쯤 먹은거같아요 아침점심저녁 +간식 <운동> 운동은 오후 7시에서 9시사이쯤 했어요 저는 먹는양을 줄여서 운동양도 좀 줄였어요 안그럼 배고파 미쳐서 지속을 못할거같아서요 그래서 하루는 힙업이랑 복근 운동 20~30분 다음날은 어깨팔이랑 복근운동 20~30분 정도했고 스트레칭을 30~40분정도했어요 전체적인 운동시간은 1시간정도였고 실질 근력운동시간은 30분을 넘기지 않았어요 제인생 최저 몸무게 찍어서 너무 기쁘네요..!ㅎㅎ 원래 인생 최저 몸무게가 46이였는데 그때는 간헐적단식 한답시고 23:1 하고 그냥 1일1식이었죠.. 거의 굶어서 빼는 수준 그렇게빼니까 금방 빠지는데 너무 금방 쪄버리고.. 몸라인도 별로고.. 그래서 운동이랑 식단이랑 같이 병행해서 45찍었고 앞으로 이몸무게 잘유지하고싶네요!ㅎㅎ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0.07 07:39
clarica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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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동안7키로감량 2020.10.06 23:08
Ay0601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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