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스왑 메뉴

20151214 카테고리

필독속옷노출 신체노출 무통보 삭제합니다.

썸네일

+1

정체기 극복 (3일단식) 효과 / 폭식 꿀팁❣ 💚3일단식 결심이유 / 후기💚 75kg -> 58kg까지 감량하고 나서 58kg대에서 정체기가 와 몇개월을 머물러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3일 단식을 진행했어요. 요요현상이 크게 올까 걱정했는데 폭식 후 단식하면 다시 몸무게가 돌아올 정도로 정착까지 잘 된 것 같아서 뿌듯합니당 ㅎㅎ 3일 단식은 둘째날 진짜 온몸이 소멸되는 느낌이었고, 그래서 누워만 있었어요. 3일때는 다시 회복되어 쌩쌩하게 다녔어요 2일째에 제일 몸무게가 많이 빠졌고, 인바디 결과 그 날 수분은 그대로, 체지방만 진짜 많이 빠졌습니다 💙증량된 날💙 그래프 올라간 건 하루는 보식 실패, 하루는 치팅(을 가장한 폭식데이) 이에요 보식 실패 후 다시 관리 잘 하니 잘 빠져주었고, 치팅 후 40시간 단식을 원래 하면 전날 몸무게로 돌아와서 진행해주었는데 똑같이 적용되어 56kg대에 정착 완료 했습니다! 그 외 자잘한 증량날은 빵같은 탄수화물 많이 주워먹어서...그렇습니다...ㅎㅎ 💛폭식 복원 꿀팁💛 폭식 후 36시간 이상 단식을 하면 늘 전날 몸무게로 돌아오니까, 혹시 2kg씩 쪄서 스트레스라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매번 그래서 술약속 후 단식하여 58kg 유지했던 겁니다!) 다만 너무 잦은 단식과 폭식의 반복은 몸을 망가지게 합니다... 그래서 전 약속을 안 나가고 치팅 2~3주에 한번씩 하는거로 바꿨어욘 이외에도 방식이나 보식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2020.09.26 17:11
라봉3 초보다이어터
1 7 1,513

썸네일

+4

썸네일

+2

썸네일

+2

썸네일

+3

썸네일

+2

썸네일

+1

썸네일

+2

썸네일

+2

썸네일

+2

썸네일

+8

도전 한 달 6.4kg 감량했어요! 우선 에프터비포 사진부터!사실 전 잘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몸매 잘 드러나는 옷도 아니고. 남편은 팔도 빠지고 몸매도 전반적으로 날렵해졌어! 라며 열심히 우겼지만.66.xx 찍고 찍은 이 사진과 같이 보면 그 여자가 그 여자고 저 여자가 저 여자란 말이죠. 체지방만 날리고 근육량은 지키는 게 베스트인데 전 유산소 위주로 체지방 날리는 걸 우선으로 해서 둘 다 날아갔습니다. 그래도 체지방이 더 날아갔으니 된 걸로. 아무도 안 궁금해하실 한 달간 섭취 칼로리와 운동량입니다. 칼로리는 1000~1200 맞추려고 노력했고 운동은 그냥 삘대로 했습니다. 사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2시간 정도 운동하고 상황에 따라 걷는 양 조절하면 1000은 여간하면 넘더라고요. 안 넘는 날은 제가 운동 때려쳤다 다음 날 체중계 위에서 울 걸 생각해서 진짜 최소한으로만 운동한 날입니다. 훌라후프라든지 출퇴근이라든지(출퇴근 왕복 3.6km라 그럭저럭 운동됩니다). 운동은 닌텐도 운동게임합니다. 피트니스복싱이랑 저스트댄스. 링피트는 사두긴 했는데 근력위주라 제 체지방이 30퍼 이하 찍는 날까지 봉인 중입니다. 언젠가는 돌아오겠죠. 전 영어를 매우 싫어해서 대한민국에서 영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할 정도인데(아 그래도 영어공부자체는 매일 합니다. 싫은 건 옆에 두고 괴롭혀야죠) 그 영어보다 운동을 더 싫어합니다. 그래서 운동은 안 할까봐 게임을 지른 건데 결론은 "게임이어도 운동은 운동이다"입니다. 게임까지 싫어질 지경이에요. 그래도 게임할 때 게임창에서 NPC가 운동동작 보여주며 응원해주고 칭찬해주고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며 웃어주니 더 짜증납니다. 본인은 2D라 안 힘드니까 상큼하게 웃을 수 있는 거라고요. 전 땀 삐질삐질 흘리며 새벽 5시에 창문 다 열어놓고 더워 사람살려 이러고 있는데! 처음에는 욕하며 했는데 요즘은 욕은 안 합니다. 남편이 저더러 게임기에 대고 뭐하냐고 물어서. 사람이 2D에게 질 수는 없잖아요. 식단은 사실 못 했습니다. 그나마 돼지뒷다리로 찜만들고 또띠아로 피자만들기 정도는 했는데 평일은 진짜. 하아. 답없어요. 그래서 비공개로 갈까하다 다이어트 중 먹어서는 안 되는 것(?) 먹고 후회하며 더 먹는 분들을 보며 안타까웠던 마음에 공개합니다. 아직 식사 안 하셨으면 하고 보세요. 보고 손가락질 해도 전 모릅니다. 경고했어요.일주일에 1~2번 정도는 과원들과 점심 먹다보니 메뉴가 화려해집니다. 거기다 저번주에 인사이동 나서 저저번주부터 약속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덕분에 식단은 그냥 포기하고 칼로리만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도 운동 병행하니 빠졌잖아요. 그럼 된 거죠 뭐. 전 지금 여기서 단언해두겠습니다. 다이어트에서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은 단 하나 뿐입니다. 폭식했다고 후회하며 입에 추가로 넣은 바로 그 음식입니다. 폭식했으면 그냥 다음 끼니를 줄이든지 푸성귀만 먹고 운동하면 하루이틀 내로 수습 가능합니다. 하지만 거기서 자포자기하고 더 드시면 수습 어려워요. 어차피 먹을 거라면 즐겁게 먹고 대신 며칠 적게 먹으며 운동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 조심스레 말해봅니다. 뭐 사실 저번 후기에서 할 말 다 해서 여기선 크게 할 말도 없고. 궁금하신 거 있으심 물어보심 답변 해드릴게요. 모두들 목표달성 하세요! 2020.09.24 21:02
무나옹 지존다이어터
8 33 4,082

썸네일

+2

썸네일

+1

썸네일

+4

썸네일

+2

썸네일

+1

썸네일

+3

같은청바지 다른핏 6월 24일 조금조금씩 사이즈를 줄여나가던 때네요 이때 아.. 이 바지 지금 들어갈까? 싶어서 한번 입어봤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여러분들 눈 죄송해요 바지가 터질 것만 같네요 어우 허리며 엉덩이. 허벅지까지 너무 낑기는거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자 바지인데 종아리가 툭 튀어나왔어요 오 이런 들어가긴 하지만 절대 밖에 입고나갈수없는 상태였어요9월 21일에 찍은 사진입니당 6~7월 꾸준히 주원홈트 복근운동을 해오다가 8월 중반부터 날이 풀리고 좀 선선해질때 매일 스쿼트 200개(괜찮으면 +50/+100)을 한달동안 하는 챌린지를 저혼자 해본다던가 (생리 많이나오는날 2일빼곤 다했어요!) 중간중간 마일리 다리운동도 해주는 등 항상 하던것만 하지않고 변화를 주면서 꾸준히 운동했어요 하루 운동 길어봤자 30분?? 정도였습니다 스트레칭은 20분정도는 꼭 해줬어요 아무래도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처럼 헬스장에 막 2~3시간 운동하는게 아니다보니 3달이나 걸린것같네요 그래도 꾸준히만 해준다면 체형이 변하는구나 강제로 쑤셔넣던 청바지가 그냥 쑥 들어가게 되는구나 싶었습니다 너무좋아여엇!!!! 엄마랑 옷정리하는데 버리려는 옷이 완전 새 옷이고 맞을 거 같아서 따로 빼놓았는데 제가 못입어봤던 스타일이고 뚱뚱했던 시절엔 아예 꿈도 못꾸던 그런 옷이어서 한번 도전해봤어요! 엄마 예전 옷인데 예뻐서샀는데 안맞아서 못입던 옷이래요 유행은 돌고도는 모양이에요 이런 티 사람들이 많이 입고 다니시던데 ! 찾아보니까 양브이 긴팔크롭티 더라구요 스쿼트를 최소 200개씩 하는걸 도전했을때 초반에 허벅지가 엄청 붓더라고요?! 딴딴한데 부었... 잘 들어가던 청바지가 허벅지에서만 낑겨서 충격받았더랬죠 찾아보니까 꾸준히하면 허벅지가 다시 얇아진다고. 끈기를 가지고 하라는 글들이나 영상이 많아서 꾸준히 했답니다!! 그러다가 21일. 문득 엄마가 입고있는 청바지가 눈에 들어왔어요 아 .. 지금 입으면 뭔가 다를까? 그래서 냉큼 입어봤답니다 에헤헿헿ㅎ 그냥 쏙 들어가네요 뭔가 예감이 좋아서 거울을 보니까 옆구리 살 안나오고 바지 버클도 너무 잘 잠기고 허벅지도 안조이고 종아리도 이제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아요...! 너무 행복해...정말 행복해요... 마침 옷정리하다 찾은 옷도 한번 입어봤어요 청바지랑 잘어울릴거 같아서 말이죠 하하 좀 많이 붙는 옷이어서 당황해버렸습니다 살 좀 더 뺀다음에 입어야...겠죠?? 원래 이렇게 입는건지..잘모르겠네요 이런 옷 생전처음입니다....하핫 6월 24일 69.7 9월 21일 65.8 3달에 약 4키로 감량됐어요 ! 이런 속도면...음 느린건 맞네요 그래도 이대로 쭉 가보려고요 느려도 꾸준히. 조바심내지않고 목표를 향해 갈거에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힘내시고 아프지마세요!!😘 2020.09.23 01:27
꼭돼탈하자 초보다이어터
3 24 5,047

썸네일

+1

썸네일

+1

썸네일

+1

이전/다음

이전/다음페이지

◀ 이전페이지다음페이지 ▶

처음 116117118119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