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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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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속 다이어트 괴담. 제가 이 쪽으로 증명할만한 학력이나 명망있는 인사도 아니라 정보의 정확도에 대해서는 쉽게 옳다 그르다 못 합니다. 다만 전공이 식품공학과(영양학과 아님)고 취미로 정신건강의학을 하다 보니 왜 불확실한 정보들이 아주 합리적이고 따라 마땅한 것마냥 퍼져 있으며 이를 곧이 곧대로 따르는 사람이 그리도 많은지요. 본 전공은 식품 자체가 아닌 식품 내의 어떤 성분이 화학적으로 인체 내에서 어떤 작용을 하며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반응이 일어나는지, 식품을 가공할 때에 어떤 첨가물을 왜 어떻게 넣으며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단일 공정에서 가공 중에 식품의 온도와 습도 변화 등이 어떠한 함수로 변화하며 이에 어떠한 가공방법에서 어떤 경우를 고려해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가 등을 공부합니다. 아무튼 대부분의 정보는 전공서적이나 교수님 말씀에 따릅니다. 본문 중 살이라 불리는 것은 지방이나 단백질의 무게입니다. 1. 소듐 섭취를 무조건 줄여야 한다. 아닙니다. 일일 권장량 만큼은 꼭 드셔야 합니다. 나트륨은 신경전달, 대사, 근육의 운동에 제 맡은 바가 있습니다. 음식은 적당히 간을 해서 드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경험상 아무리 짜게 먹어도 총 섭취하는 열량이 적다면 살은 빠집니다. 2. 식이장애가 생기는 이유 정신건강의학에서 정신장애는 기질적 요소+환경적 요소에 어떠한 사건이 발발하였을 때 정신장애가 생긴다 하는 설이 가장 유력한 발병 설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식이장애가 발병한 절대적으로 덜 먹어서, 조금 먹어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냥 한 가지 요소에 불과할 뿐입니다. 치료의 근간은 어떻게 먹어야 한다가 아니라, 발발한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원인은 기질적일 수 있어 무조건 고칠 수 있다 말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알기론 신경이나 신경전달물질 문제, 뇌의 기능적이거나 구조적인 문제, 유전적 소인 혹은 인지행동, 사회심리학적인 해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설로, 불안장애의 하위 범주인 강박신경증이 유력하며 소위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을 경우 식이장애가 발병할 확률이 증가합니다. 참고 바라고 초기에 의사와 상담하십시오. 3. 술 먹으면 살 찜 술은 체내에서 대사된 뒤 열 에너지로 대부분 방출됩니다. 이게 정설입니다. 사실 안주도 적당히 드시면 아무 문제 안 됩니다. 안주를 많이 먹어서 문제인 거지요. 오징어에 소주 너댓병 마시는 알코올 중독 아재가 비쩍 마른 이유입니다. 4. 디톡스 다이어트 일단 근본적으로 몸 속에 없애 마땅한 독소라는 것이 뭔지요. 실재함이 의심스러운 그 독소 빼는 다이어트로 살이 빠지는 이유는 총 섭취 열량이 적어서일 뿐이지 독소를 빼서가 아닙니다. 글루텐 프리같은 건강마케팅의 일종에 불과하며 인체도 스스로 자정작용을 할 줄 알고, 체내 특정 톡신의 디톡스의 기작 또한 밝혀진 바 없는 것으로 압니다. 사실 어떠한 질병이나 영양적 요인으로 살이 안 빠지는 경우는 극소수입니다. 5. 추가 / 무조건적인 근육량 증가가 좋은 것인가. 물론 근육 만들기 힘들고, 여자는 상대적으로 근육이 잘 안 생길 뿐더러, 부피도 지방조직보다 작으나. 대부분 다이어트 하시는 분이 식단조절도 잘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기 때문에 아무리 여자라 할 지언정 근육은 생깁니다. 그리고 근육도 부피가 존재합니다. 그 모양이 어떠하든, 지방이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근육이 증가하다는 것은 둘레의 증가를 의미합니다. 마른 비만이 왜 있겠습니까. 이는 개개인의 가치판단에 달린 것입니다. 건강이라는 단어의 정의가 WHO에 따르면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안녕의 상태를 의미하는데, 체지방과 근육의 양으로 질병(비만)이 없는 사람을 건강하다, 건강하지 않다 말 하기엔 그 기준이 조금 모호합니다. 사실 어떠한 정보도 절대적으로 옳고 그르지 않기 때문에 판단은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쓰고 싶은 게 많았는데 막상 쓰고 시작하니 기억이 안 나네요... 출처. 알기쉬운정신병리학 .하나 .이근후 외 영양학 원리 .교문사 .최혜미 외 생각이 필요한 건강과 식생활 .수학사 .노봉수 외 생명과학 길라잡이 .라이트사이언스 .전상학 외 2016.10.15 10:41
릉쯔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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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본질!!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사람입니다:) 키는 171 몸무게는 64에요 운동을 3개월 정도 쉬다가 더이상은 안 되겠길래 저번주에 헬스장 끊고 이 앱도 다운 받았네용:) 다른분들과의 생각과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다이어트의 본질, 본래 목적에 다해 제 의견을 써보자 합니다. 여자라면 다이어트 한번쯤은 다 해봤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원푸드 다이어트, 덴마크, 두유 다이어트등등 여러가지 시도 해보고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반복했는데요. 수많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점은 딱하나였어요. 저런 식이요법들 전부 단기로는 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 절대 올바르지 않다는 점이요. 흔히들 3주 다이어트해야지, 탄수화물을 아예 섭취하지 말아야지 등등 다양한 생각을 하시는데요, 감히 제의견을 말하자면 건강망치는 길입니다. 저도 탄수화물을 극도로 안먹었던 적이 있어요. 고구마나 바나나 먹는것 조차도 죄책감에 시달릴 정도로 강박증이 심했었는데요,(제가 고릴라처럼 많이 먹어서 죄책감이 걸린건 아니에요=.=) 반년 정도 55kg 유지했습니다. 물론 탄수화물 섭취가 거의 없으니 살은 당연히 빠져요, 친구들 모두 너는 저때가 너의 리즈시절이였어 하곤 말해요, 하지만 결국 정말 어느순간 머릿속에서 뻥터져서 탄수화물에 손대자마자 살은 빛의속도로 찌더군요. 여러분, 저는 절대 저런 다이어트를 권장하는게 아니에요. 만약 저때 몸무게로 돌아가게 해줄테니 다시 저런 식단을 시작하라고 한다면, 전 절대 돌아가지 않을거에요. 평생동안 정말 평생동안 야채랑 닭가슴살만 뜯어먹고 사는 건 사는게 아니겠더라고요. 탄수화물은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에요, 지방도 마찬가지고요, 아예안먹는다는 것은 영양불균형을 초래해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다이어트의 본래목적에 대해 말해보고자 합니다. 내가 왜 대체 다이어트를 해야하는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을거라고 생각해요. 이쁜 몸매를 갖기위해서? 부분적으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사실 건강한 신체, 건강한 생각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몸매를 그 후에 절로 가꾸어 지는 것이라고 봐요. 내몸의 건강을 위해 밀가루 먹을거 현미나 통곡물을 먹고 돼지고기 먹을 꺼 닭가슴살로 대체하고 초콜릿같은 간식 대신 몸에 좋은 과일을 먹는다고 생각하고 삼시세끼 조금씩만 덜 먹어야지 생각하면 신체는 건강해지고 살이 빠지는건 당연히 따라오는 결과하고 생각합니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주객이 전도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건강을 좀 해치면 어때 마른 몸매가 중요해! 이런 생각들... 건강할 때 관리하세요, 정말 후회해요. 다이어트는 평생하는거에요, 3주만 미친듯이하고 다시 케이크 뜯고 치킨뜯고 그러실 거 아니잖아용:) 뭔가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었네요☞☜ 제가 비록 미용체중으로 보면 이쁜 몸매도 아니고 오히려 통통 뚱뚱에 속하지만 감히 제 생각을 말하다 보니 좀 흥분해서 말이 길어졌네요! 저도 3개월동안 운동도 쉬고 몸에 안좋은 것도 많이 먹고 아예 제몸을 버려뒀다가 점점 체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져서, 드디어 다시 운동 시작했습니다! 몸이란게 참 정직해요 ㅎㅎㅎ3개월 운동 안하니까 매일마다 점점 체력이 떨어지는게 어찌나 느껴지던지ㅠㅠ 체지방도 식이조절하면서 조금씩 뺄거지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요! 규칙적인 식단과 적당한 운동으로 우리모두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힘냅시다♥ 2016.10.14 06:26
PerfectU✨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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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칼로리 ~~ 참고하세요 ^^ 2016.10.13 17:00
새토밍밍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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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끼를 먹을 것인가, 3끼를 먹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평일 1식 다이어터 심플라이프입니다.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고 계신가요? 바야흐로 지금은 천고마비의 계절이지요? 말도 살찌고 나도 살찌는 우울한~ ^^;; 오늘도 건강다욧식으로 3끼 소식하시고 유산소, 근력 섞어서 열심히 운동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그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은 끼니의 횟수에 대해 제 생각을 써 보고자 합니다. 다들 고민 많으시죠? 1끼인가, 3끼인가, 5끼인가? 저는 1끼를 먹습니다만 저도 초보 다이어터 시절에 참 고민 많이 했드랬지요. 3끼 꼬박 먹으며 다이어트한 적도 있었지만 직장 다니며 아이 키우는 아줌마가 다욧도시락 싸 다니며3끼를 다 챙겨 먹기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사실, 다욧식이 특별히 맛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ㅜ.ㅜ 수많은 시행착오끝에 저는 저녁 1끼에 정착했습니다만, 가끔 게시판을 보면 1끼를 먹을 것인가, 3끼를 먹을 것인가 고민하는 글과 아침을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저녁을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께 저는 철저히 본인의 생활에 맞게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처음에 아침은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꼭두새벽에 일어나 밥을 먹었지요. 저는 워킹맘이라 6시반에 출근을 하는데 안 먹던 아침을 6시에 먹으니 정말 넘어가지도 않고 소화도 안 되고 곤욕이더군요. 한달쯤 하니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었어요. 그래서 과감히 때려 치웠지요. 아침 안드시던 분들, 아침먹을 시간 없는 분들억지로 드시지는 마세요. 본인 생활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다욧에 좋다고 하니까, 남들이 먹으니까 억지로 먹는 건 스트레스만 생길 뿐이에요. 제 경험에 의하면 폭식은 먹고 싶은 걸 억지로 참고 못 먹을 때 생기지, 아침 안 먹는다고 점심, 저녁에 폭식하지는 않았어요. 나는 조금씩 자주 먹는 게 좋다 하시는 분들은 원하시는 칼로리 대충 나눠서 5끼정도 나눠 드시고 나는 직장인이라 5끼먹기 눈치 보인다 하시는 분들은 아침 패스하고 점심, 저녁 2끼 드시면 됩니다. 다만, 점심을 든든하게 드시고 저녁을 조금 부족하게 드시면 다음날 몸이 더 가벼워 지겠죠? 식사시간마다 한 수저씩 덜고 드시거나, 한 수저씩 남기시면 한 달 뒤엔 위도 줄고, 체중도 더 줄 겁니다. 다욧은 무조건 내 생활에 맞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 위주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꾸준히 할 수 있고, 그래야 감량도 유지도 가능합니다. 많은분들이 다욧을 일정기간에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시고 도전합니다. 그리고 감량성공후에는 요요가 올 것을 두려워하지요. 왜일까요? 그것은 본인도 스스로가 무리하고 있고, 하기 싫은 걸 억지로 하고 있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계속 할 수 없다는 걸 무의식중에 인지하고 있다는 얘기죠. 계속 할 수 없는 다이어트는 반드시요요를 동반합니다. 이것이 제가 누누히 내 몸과 대화하고 내 생활을 파악하고 내 생활에 철저히 맞춘 다이어트를 하시라고 당부드리는 이유입니다. 지금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다욧을 평생 할 수 있고 이후에도 유지가 가능한 지. 아니라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 보세요.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 남들이 한다고, TV에서 좋다고 하니까 무턱대고 따라하는 것은자제하시고 내 생활에 적합한 지, 내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건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적용전에그 원리,장단점, 부작용 등 상세히 공부하시고 시작하시길 꼭 당부드립니다. 오늘도 즐다하시고 나를 위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2016.10.13 10:38
심플라이프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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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먹으면 안좋은 음식 10가지 1.우유 우유 우유에는 대량의 단백질이 함유 되였다.  때문에 빈속에 마시면 단백질이 열량으로 전화하여 소모 되기에 영양.보양작용을 일으키지 못한다.  2. 감 감 감에는 비교적 많은 펙틴과 타닌산이 함유되여 있는데 이두가지 물질이 위산이 화학반응을 일으키면 용해 되기 어려운 겔덩어리를 생성하여 위결석을 형성할수 있다. 3. 고구마 고구마 고구마에는 타닌과 아교질이 함유 되여 있기에 위벽을 자극하여 더욱 많은 위산을 분비하여 속이 쓰리는 등 불편함을 느낄수 있다. 4. 사탕 사탕 사탕은 쉽게 소화되고 흡수되는 식품으로서 빈속에 많은 사탕을 먹으면 인체는 단시간에 충분한 인슐린을 분비하여 혈당의 정상치를 유지할수 없기에 혈액중 혈당이 갑자기 상승한다. 5. 청량음료 청량음료 빈속에 여러가지 냉동식품을 먹으면 위장을 자극하여 수축될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여러가지 위장질병을 유발할수 있다. 6. 귤 귤 귤은 대량의 유기산, 주석산,구연산 등을 함유하고있어 빈속에 먹으면 위산이 급증하여 위점막에 해로운 자극을 조성하게 된다. 7. 요구르트 요구르트 빈속에 요구르트를 먹으면 요구르트의 보건작용이 감소된다.  식후 2시간 혹은 잠자기 전에 먹으면 보양.보건, 소화촉진 작용뿐만 아니라 배기.변통 작용도 일으킬수 있다. 8. 바나나 바나나 바나나에는 비교적 많은 마그네슘 원소가 함유되여 있기에 빈속에 먹으면 인체내의 마그네슘이 급증 하여 인체 혈액중 마그네슘.칼슘 평형을 파괴하는바 심혈관에 억제 작용을 일으켜 신체건강에 해롭다. 9. 두유 두유 두유에는 단백질이 함유되였다.  때문에 빈속에 마시면 단백질이 열량으로 전화하여 소모되기에 영양.보양작용을 일으키지 못한다. 10. 토마토 토마토 토마토에는 비교적 많은 펙틴과 타닌산이 함유되여 있는데 이 두가지 물질이 위산이 화학반응을 일으키면 용해되기 어려운 겔덩어리를 산생 하여 위결석을 형성할수 있다. 2016.10.12 01:21
뱄쌀89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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