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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1일3식의 장점 식습관이 불규칙적인것은 인체의 항상성을 깨는 것이기 때문에, 인체의 리듬이 불규칙해져서 거기에서 파생되는 문제점들이 인체에 해가 됩니다. 식사를 제때 제대로 못하는 직업의 분들이 당뇨병에 노출되어 있는데, 식사를 하루에 한번 정도만 한다면 당뇨 증세가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매일 잠을자고 매일 움직이고 매일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습니다. 원시시대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비만인이 없습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비만인이 별로 없었습니다. 왜일까요? 먹는거는 부족하고 활동량이 많아서 입니다. 비만의 원인은 간단합니다. 인체가 원하는만큼만 먹고 움직이면 되는데! 그것을 역행하기 때문이죠. 현시대는 먹을것이 풍부하며, 페스트푸드의 음식들이 너무 많습니다. 또한 먹는 열량에 비해 활동량이 현저히 낮아진것은 삶이 풍족해졌기 때문입니다. 배고플때 먹고, 잠올때 자는것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1일1식이 다시 유행을 타고 있네요.최근에 일본인에 의해 다시 조명과 이슈를 불러옵니다. 1일1식을 이미 예전부터 하고있던 지인들이 많았습니다. 중년이된 지금 그것을 계속하고 있는분과 끊고 1일3식으로 돌아온 분들의 결과물은 극과극 입니다. 그 결과물은 너무 참담하여 생략하겠습니다. 1일1식이 분명 좋은점은 있을겁니다. 단식또한 암 환자들이 개인적인 효엄을 얻은 사례도 두눈으로 보고, 이야기 들은적도 많습니다. 1일1식의 원리라면, 48시간동안 않자고 다음날 하루평균수면시간×2=12~16시간 몰아서 자야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생존에 대한 역행입니다. 과연 피로가 풀릴까요? 자주 기름을 치는 기계와 하루한번 기름을 치는 기계성능과 생산성.제품성의 차이만 봐도 알수있고, 꾸준히 공부하는것과 벼락치기 공부의 결과물은 어느정도 나와있습니다. 사람은 개개인이 다르고 특출난 사람이 있기에 조금의 차이는 있을수 있겠죠. 인체의 모든장기와 뼈와 근육들은 일정한 시간에 영양분을 요구합니다. 그것이 매시간에 공급이 않되어지면 어찌될까요? 간과 췌장.뼈속의 영양분.근육속의 영양으로 소비되어서, 우리가 활동하고 숨쉬어 집니다. 조난을 당했을시, 추위로 인한 저체온증 사망을 막기위해, 인체 스스로 살기위해, 체지방으로 열을 냅니다. 이처럼 체지방도 위급상황에서도 쓰여지고 피부나 여성호르몬에 꼭 필요한 것입니다만, 제시간의 영양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체지방은 자꾸만 체내저장 됩니다. 인간은 겨울잠을 자는 동물이 아닙니다. 체지방이란 먹는음식에 대한 활동량과 운동량으로 소모되어지지 않으면, 남는 비상식량입니다. 그러한 체지방은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과 다르게, 인체의 몸속에 남아서 필요이상이 쌓이면, 부정맥.고혈압.심근경색.하지정맥.심혈관질환.불임등 성인병과 그에대한 합병증이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그 체지방을 빼기위해, 활동하고.걷고.뛰고.근력운동을하고.건강식을 하고. 다이어트를 하는것이죠. 근육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압니다. 70키로의 성인남자가 70키로 중량의 스쿼트를 10회씩 3세트를 한달간 하고, 단백질을 잘 섭취해도 한달간 근육무게 1키로를 올리기도 아주 어렵습니다. 제발 아까운 근육유지도 힘든데, 잘못된 식습관으로 스스로 근육빼는, 후회하는 일이 더이상 없기를 바라며, 즐거운 헬스와 다이어트 되시길 바랍니다. 2016.09.29 11:04
천년수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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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의 중요성 갑) 체중 60키로에 근육량40키로의 여성과 을) 체중 60키로에 근육량30키로의 여성이 20키로의 바벨로 스쿼트10회씩 3세트를 같이 실시하였습니다. 갑과 을의 에너지 소비량은 같을까요? 갑과 을의 근육차에의한 체력소모와 근피로도는 같을까요? 같은 체중에 같은 근력운동을 실시할 시 갑과 을의 소모되는 열효율 측면은 다릅니다. 갑이 압도적으로 근육량과 근력이 월등한 측면에서 힘도 덜 들이고 많은 열량을 태웁니다. 근육이 많을수록 쉬는동안이나 잠자는중에도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합니다. 즉, 섭취한 탄수화물과 체내지방을 태우는 공장들이 많다는겁니다.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높아져서 다이어트에도 유리합니다. 근육이 많다는건 골밀도도 높고, 면역성도 높고, 신진대사율이 높아 성인병의 근본인 내장지방도 낮다는 결론입니다. 피검사를 해보면 알겠지만 인체가 건강하다는 의미입니다. 무작정 살빼기는 체수분과 근육을 빼서 체중을 낮추려는, 건강한 육체를 고려하지 않은 방법으로 이러한 방법은 매우 편합니다. 간편하게 먹고(절식이나 저칼로리 저영양식, 보조제,약물) 움직임이 적어도 누구나 가능 하니 얼마나 편한 방법입니까? 적정체중에서 살빼기 또한 적정근육을 포기하고 근육과 체지방을 동시에 빼야 가능합니다.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너무 낮으면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여러가지 여성질환에 노출 됩니다. 건강상 여러전문가들은 18프로이하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마름만을 추구하는 시대에 건강한 다이어트가 다시 부각되는 이유는 위의 편한 방법이 얼마나 인체에 해가 되고 건강이 저하 되는지 경험하고 연구되었기 때문입니다. 근육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선 좋은 영양식으로 규칙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고, 본인의 체질을 잘 파악해서 적절한 운동량과 시간으로 꾸준히 운동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세상에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좋은영양식으로 정해진 시간에 식사와 꾸준한 운동만이 다이어트의 지름길입니다. 그 정해진 길에 다른길을 선택해서 시간뺏기고 건강잃고 돈은 돈대로 날리고 후회하여도 그 결과물은 본인이 다 감당해야 합니다. 돈이야 또 벌면되고 시간이야 다시 갖고 노력하면 되지만 한번 잃은 건강과 근육을 끌어올리기란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쉽지도 않고 무작정 단백질만 먹는다해도 그리 쉽게 오르지 않습니다. 근육생성의 원리와 점진적과부하 원칙으로 운동하고 영양학적으로도 잘 이해해야 합니다. 다이어트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정보화 시대에 한번만 검색해도 자료는 방대합니다. 지름길만 찾는다고 건강과 근육과 시간과 금전을 잃지마시고 공부와 노력을 기울여 보시길 바랍니다. 2016.09.29 11:03
천년수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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