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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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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Tip 먹고싶은데 못먹어서 치팅데이로 때우는 분들이 많죠? 근데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먹고싶으면 드시라는 거예요 단, 얼마나 드실지 고려하고 드시는 거예요. 무슨말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께 제 어제 식단을 말씀드리자면 영화보러가서 큰거 시켜놓고 먹다가 이정도만 먹어야지 하고 그 많은 팝콘을 냅두고 영화에 몰입하고 베스킨라빈스 가서 패밀리사이즈 아이스크림 사다가 놓고 퍼먹다가 그만 먹어야겠다 하고 가족들도 먹고 땡길때마다 꺼내서 먹다가 넣어놓고 저녁에 고모댁와서 친척언니가 일하는 가게 컵밥 주셔서 그릇에 덜어놓고 먹다가 그만 먹어야지 하고 조금씩 운동하고 그랬어요 아침에 재보니까 43.9예요 추석전에 42.5였고 추석연휴때부터 족발먹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먹은 거에 비해선 별로 안쪘죠 정리하자면 음식에게 스트레스받지말자는 거예요 전 먹고싶은 음식을 못먹으면 미칠정도로 식탐이 강한 아이였어요 다이어트 전까지만 해도 주마다 배달음식 시켜먹을 정도로 식탐많았고 배불러도 먹었는데 다이어트 후에 다 끊고 밥같은 거는 잘 안먹으니까(밥을 안먹고 대체음식을 많이 먹는 편이였어요) 미숫가루라도 먹는데 배는 안 고픈데 사는 낙을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거식증 걸렸다고 인식할정도로 몸무게 잴때 줄여든 몸무게를 보고도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못먹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먹고싶은 음식의 양을 정하고 먹고 운동도 하니까 스트레스도 안받고 살도 먹은거에 비해 덜 찌고 그랬어요 요새 너무 많이 먹는데 살은 많이 안쪘다고 부모님도 그러셨고요 그러니까 여러분 추석이라고 못 드시지 마시고 자제해 가면서 드세요 여러분들은 자제 못할거라고 하시는데 음식을 자제 못하는 저도 자제할 수 있으면 여러분들도 가능합니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여러분 2016.09.15 08:09
민트다이어트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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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버티는 꿀팁 일단 좀 마이웨이가 필요해요 방의 모든 문을 닫아서 일단 냄새가 안들어오게 하구 음식 만드는 소리도 들으면 힘드니까 노래를 크게 틀어놔요 그러고 난 빅토리아 시크릿 메인 모델이다 유명 브랜드의 뮤즈다 내 라이프는 쩐다 이런 생각을 해요 (전 춤도 춤니다 근데 추고나면 살짝 부끄러움) 그리고 추석 당일빼고 오늘이나 금요일은 머리 안감고 안씻고 나시에 빤스만 입고 누워있어요 그러면 나갈때 막 챙겨입고 그래야되서 귀찮아짐 그리고 밥을 먹을땐 먹고싶은 반찬있으면 완전 안참고 한두조각? 놓고 같이 먹어요 (이때 맛있는 반찬은 2조각을 꺼냈다면 하나는 그대로 두고 하나는 반으로 잘라서 반쪽 두고 남은 반은 잘게 짤라서 작은 조각부터 먹고 맨마지막에 큰조각을 먹으면 괜히 모든걸 즐긴기분임!!!) 그리고 밥 준비하면서 전자레인지 돌아가는동안이나 음식 익을동안 그럴때 스쿼트를 해주거나 그런 틈새 운동을 해여 그리고 이러면서 다이어트한다고 모든 사람들한테 떠벌리면 그 칼로리 높은 음식 앞에서 이런 상큼한걸 먹다니 되게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 된 기분이고 이성놓고 먹으려고 하면 주변에서 말려줌 팁이라고 쓴거지만 너무 소박할지도 모르겠네용...ㅠ 그래도 큰집인 저희 집에서 심지어 국부터 떡 반찬 모든걸 직접 하는 저희 집에서 전 이 방법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2016.09.14 18:39
빼애에애앵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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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렇게... 주변 친구들이 세명이 동시에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피트 까지 받고 있는데 전 여건이 안되서 일단 먹는것 먼저 조절 하자 했더니 친구가 다이어트 식단 쉽게 짤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줬어요! 닭가슴살스테이크 100그람짜리 제품이요. 물론 소스는 뿌려먹지 않습니다. 단백질이 준비되었으니 탄수화물과 야채들만 준비되면 간단하죠. 다이어트 하시다보면 염분때문에 고통스러워하시는데 스테이크에 염분이 첨가가 되어있어 심심하지 않고 심지어 맛있어요!! 사실 전 뭔들 맛없는게 있겠냐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제 하루 권장 칼로리가 1500칼로리입니다. 한끼에 500이하로 먹음 목표치 성공하는데요 전 보통 아침에 호밀식빵 구워서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야채나 과일 먹습니다. 호밀 식빵 먹기싫으면 현미밥 반공기 어떤날은 한공기도 먹어요. 오랜 다이어트한 친구 말이 트레이너가 짜주는 식단도 먹어봤지만 그 식단 준비하는게 더 힘들 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여자들은 그날이 다가오면 유독 고기가 땡깁니다. 저도 그렇구요. 그럴땐 그냥 먹습니다.... 고기 무한리필 샤브샤브를요... 먹다 죽겠다는 각오로 달립니다... 그리고 담날 산에 갑니다.. 근데 여기서 위험한 생각은 먹은 만큼 운동 하면 된다는 생각에 자꾸 달리는 겁니다. 보상차원에 몸무게가 좀 후퇴하더라도....한번씩 이래야지 자주 그럼 그냥 망합니다... 2016.09.14 04:39
와묘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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