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스왑 메뉴

20151214 카테고리

필독속옷노출 신체노출 무통보 삭제합니다.

썸네일

+3

썸네일

+4

30일 성공 후기 6월16일부터 다이어트시작했어요. 다이어트비포 애프터 사진이에요 마지막사진은 빛이 비추니 복근운동했던 라인이 조금 보여서 한장 더올려봤어요.. 작년에 7키로 감량했었는데 다시 코로나로 집에서 먹기만했더니 65.6까지 쪄서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시작했어요 .. 전체적으로 쪘지만 특히 복부비만이 심했구요.. 지금도전중인게 1.아침먹기 2.복부 만들기 3.플랭크 4.만보 걷기 5.물 2리터 마시기 에요..다 후기를 올릴때가 되서 똑같이 올립니다.. 아침은 항상 간단히라도 먹었고요 운동순서는 플랭크ㅡ싯업ㅡ레그레이즈ㅡ크런치ㅡ플랭크ㅡ만보걷기(비오면 땅끄만보 포함 실내만보채우기)ㅡ(날씨 좋을땐 저녁에 공원 산책 추가) 이렇게 했었구요 운동은 횟수가 늘수록 너무 힘들었어요.. 특히 플랭크랑 싯업이 ㅜㅜ 플랭크 두번째 할땐 땀땜에 미끄러워서 더 힘들더라구요ㅠㅠ 전 물을 하루에 한모금도 안마시는 날이 많았어요 그래서 물마시기가 첨엔 너무 힘들고 화장실만 들락거렸어요.. 근데 이제는 2리터 먹고도 더 마시는 날도 있네요^^;; 65.6키로에서 현재 59.6 키로까지 6키로 빠졌구요 다이어트는 쭉~~계속 할 생각이에요.. 30일도전 힘들어도 어찌어찌하다보니 후기작성까지 하네요 다들 할수있어요~~힘내세요!화이팅! 2020.08.09 14:44
49도저언 다신다이어터
2 4 825

썸네일

+1

썸네일

+2

썸네일

+2

썸네일

+2

썸네일

+1

썸네일

+4

썸네일

+1

썸네일

+2

썸네일

+1

썸네일

+2

썸네일

+2

일반식 먹으며 80 > 68 3개월 12키로 감량중👊🏼👊🏼👊🏼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다이어트 성공기를 올려봅니당:) 저는 지금까지 다이어트 요요를 심하게 겪어왔어요. 제가 이번에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맘먹은 계기는, 어느날 저희 아버지께서 다이어트 한다고 하더니 나에게 거짓말만 한거야! 라고 하셨죠. 그러다 보니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당 사실 이전에 다이어트 성공해서 4개월간 20키로 감량한 적이 있었는데 요요가 제대로 와서 다시 빼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빼기가 싫더라구요ㅠㅠ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고 조급함을 버리다보니 벌써 3개월이 흘렀네요! 아직 빼야할 살은 더 많지만 이렇게 눈바디로 달라진점 보니 더 열심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저는 닭가슴살 아무리 시중에 많은 식단이 있다고 하지만, 금방 질릴 것 같아서 일반식 먹으며 천천히 뺐어요! 그래서 폭식할 일도 거의 없고 스트레스도 덜 받았던 것 같아요! 사실 아예 혼자서 한건 아니고 주3회는 피티를 받았답니다. 위에 써있다시피 4개월간 20키로 뺐을때도 피티 받았었는데 저의 고질병 목, 어깨 통증은 나이지지 않았어요. 그때는 아프다고 하면 살쪄서 그런거다라고 했지만 통증은 여전했죠. 그러다 이번에 좋은 피티샘을 만나 체형교정도 되었답니다! 집근처에는 체형교정 잘하는곳도 잘 모르겠어서 소개로 서울에서 용인까지 다녔어요. 멀리 다닌만큼 피티샘도 꼼꼼히 봐주시고 통증도 많이 줄어들고 좋아졌어요! 일을 쉬고 있어서 가능하기도 했구요! 제가 이번 피티 받으면서 느낀건데, 정말 공부도 공부지만 체형교정에 대한 임상이 풍부한 선생님께 몸을 맡기셨으면 좋겠어요! 절대 광고 아니고 혹시 경기도 쪽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궁금하시면 댓글에 써주세요! 알려드릴게요! 제가 통증으로 고생했어서 여러분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랍니다ㅠㅠ 사진보니 이렇게 몸에 많이 틀어져있더라구요ㅠㅠ 제가 회사에서 야근몬이였어서 맨날 컴터와 함께 살았었거든요! 여러분! 일도 중요하지만, 몸 건강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다이어트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08.08 00:37
나뭇가지몸매 입문다이어터
10 132 6,876

썸네일

+1

썸네일

+1

썸네일

+1

썸네일

+2

썸네일

+1

썸네일

+2

썸네일

+1

이전/다음

이전/다음페이지

◀ 이전페이지다음페이지 ▶

처음 13113213313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