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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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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보조제 후기(태클금지) 이글은지극히 주관적인글이므로 건기식판매분들등 다이어트보조제판매하시는분들 태클거실생각이시면 조용히뒤로버튼눌러주세요 저는160에60키로였었어요 운동하는방법을몰라 돈으로할수있는건다해본것같네요 (주사 시술 약물 건기식 음식 한약 쉐이크등) 결과는 길면2주유지하다 원상복귀나 부작용 혹은 요요였습니다 그래서 오로지운동과식이요법으로44까지 빼서 45정도유지했습니다 몸이안좋은관계로3개월가량 운동을못해 근육은오간대없고 3키로가쪘어요 몸이무거워지니 운동도하기싫어지고 주변에서 가르시니아라는 건기식으로 운동없이8키로를한달만에뺐다더군요 믿지않았습니다 근데 그런사람이 무려셋이나되더군요 폭풍검색후 식물추출물로 부작용이없다는 소리에 큰맘먹고시켜2주간복용했습니다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변화없음.. 그리고 변비에시달렸습니다 그래도꾸역꾸역운동하기싫어먹었는데 얼마전 가르시니아부작용기사가떴더군요 엄마도시켜드렸는데 당장복용중지했네요 그리고칼럼을찾아보니 가르시니아가 섭취한 탄수화물을지방화하는것을억제하는것은분명하지만 그 탄수화물은 배출되지못하고 어딘가쌓인다더군요 ㅡㅡ 돈만날리고.. 역시 다이어트는 식이요법과 운동만이진리라는걸 또 돈쓰고 시간쓰고 자각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운동한지 2주차되었네요 황금응가를하고있습니다 자신감회복은 덤이구요ㅋ 1.5감량했습니다 먹는건그데로먹구요 다신여러분 광고에흔들리지맙시다 저도 자신감잃고 운동하기싫으니 사람인지라 다시 흔들리게되더군요 그리고 가르시니아효과봤다던지인들 복용중지후 빠진몸무게유지못한다네요 이상 슬림땅콩이의주절이였습니답ㅎㅎ 오늘도화이팅이요^^!! 2016.09.12 18:04
슬림땅콩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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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없는 다욧의 성공노하우 - 1식팁 있음 안녕하세요. 다들 건강한 다욧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요요없는 다욧에 대해 제 생각을 써 보고자 합니다. 글쓰기에 앞서 세 끼소식 혹은 단백질 식단으로 식단조절 잘 하시고 매일 운동하셔서 유지 잘 하고 계시는 분들은 해당없으니 그냥 이런 것도 있구나 하시고 넘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딴지 사양합니다. 1. 요요없는 다욧의 성공노하우 ㅡ 스스로와 끊임없이 대화하셔서 내 안에서 해답을 찾으세요. 다신게시판에는 참 많은 질문들이 있습니다. 누가 몇키로 뺐다하면 다욧비결을 묻는 질문부터 스스로의 운동방법과 식단이 괜찮은지 묻는 질문 등 많은 질문이 있지요. 그 많은 질문들을 보면서 의아했던 게 저 분들은 자기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 보았을까? 였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사람들이 살이 찌는 데는 다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 본인이 살 찐 원인을 파악하고 그것을 고쳐서 다욧을 해야 하는데 그 원인은 그대로 둔 채, 억지로 닭가슴살, 단백질쉐이크, 야채먹고 몇 달 운동해서 살을 빼도 다욧이 끝나고 평상시 식습관으로 돌아오면 다시 찌니 요요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들을 반복하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요요는 살도 살이지만 스스로에게 엄청난 자괴감과 시련을 줍니다. 요요를 계속 반복하다 보면 심각한 정신적 장애가 생길 수도 있지요. 강박과 거식증같은... 다욧의 성공하는 방법은 세 끼 소식과 매일 꾸준한 운동이지만 평범한 직장인이 그렇게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는 요요없는 다욧의 성공비결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스스로와 대화해서 본인이 살이 찐 원인을 파악하고 그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다욧의 성공비결은 타인이 아니라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저는 2013년도에 1식으로 2달동안 운동없이 51.2에서 44까지 빼고 지금까지 유지중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제가 1식으로 운동없이 살을 뺀 게 아니라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1식을 하게 된 건 아이를 낳고 나서 살이 빠지지 않아서 였습니다. 제 키가 155인데 애 낳기전 47-48정도였는 애 낳고 당연히 빠질 줄 알았더니 51에서 더 빠지지 않아 무척 고민을 했지요. 저는 임신때문에 살이 쪘다고 생각했는데 펜과 종이를 꺼내 원인을 적어 보니 저는 과자, 군것질을 입에 달고 살고 밥 즉 탄수화물을 좋아해서 많이 먹고 야식을 엄청 좋아해서 보쌈, 족발, 치킨 막 먹는 그런 식성을 가졌더군요. 51에서 더 안 찐 건 따로 운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평소 활동량이 많아서였습니다. 그 뒤 저는 다른 분들 하시는 것처럼 닭가슴살, 야채, 과일로 3끼를 먹고 운동은 안 하고 한 달에 3키로를 뺐습니다. 처음엔 기뻤는데 평소로 돌아오니 보름만에 원상복귀. 그 후엔 3끼 한식 소식하고 매일 5시에 일어나 달리기를 했습니다. 한달만에 5키로를 뺐지요. 하지만 운동을 안 하니 한달만에 돌아왔고 제가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소식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계속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티비에서 1식을 보았습니다. 1끼를 내 마음대로 원없이 먹는다라 이거다 싶었죠. 1식도 처음부터 쉽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엔 배고픔에 미쳐 폭식하기 일쑤였죠. 말이 20시간 단식이지, 사실 하루종일 굶는 건데 그것에 대한 압박감과 부담감이 장난아니었습니다. 20시간 단식시간동안 배고픈 것도 힘들지만 그 뒤에 못 먹는다는 생각에 20시간 단식 끝난 직후부터 과자 폭풍 흡입, 군것질 엄청 났었죠. 폭식이 연거푸 계속 되자 그 때 저는 무엇이 문제인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문제는 단식시간중에 못 먹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꿨지요. 20시간 단식을 하되 정말 배고프면 먹는다로. 그렇게 생각을 바꾸고 나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 뒤엔 단식 후 미친듯이 먹던 과자를 끊고 두유, 계란, 야채, 과일 등 몸에 좋은 간식으로 바꾸었습니다. 하루에 한 끼 먹는데, 소중한 나에게 과자 따위를 먹일 수가 없었습니다. 1식을 한식위주로 먹되 몸에 좋은 것들로 골라 먹으니 건강도 지키고 운동없이도 살을 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제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했단 것입니다. 단식시간중에도 늘 배가 고픈지 물어 보고 배고프면 먹었고, 배고프지 않으면 안 먹고 이런 식이었지요. 배고프면 언제든 먹을 수 있으니 먹는 것에 대한 집착도 사라져서 폭식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 뒤 2식, 3식, 야식, 과식해도 다음날 1식하면 몸도 가볍고 큰 무리없이 유지가 가능해졌습니다. 작년엔 6개월정도 꾸준히 근력운동을 해서 몸에 라인도 만들고 요즘은 운동은 안 하지만 그만큼 더 움직이려고 노력합니다. 최저 42까지 뺐다가 너무 마른 몸은 제 취향이 아니어서 다시 44까지 찌우고 3년째 유지중입니다. 현재 체중은 155에 44이고 스키니 22를 입습니다. 여러분 지금 즉시 종이와 펜을 꺼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세요. 내가 왜 살이 쪘는가? 왜 다시 요요가 왔는가? 그 속에 요요없는 다욧의 정답이 숨어 있습니다. 꼭 발견하셔서 요요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2016.09.12 15:53
심플라이프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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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도전기. 한달전쯤 5kg 뺐다고 글 올렸었는데...ㅎㅎㅎ 저 처음 한달은 운동 거의 생활 운동 정도로만 하고..( 걸어다니고 계단 이용하고..) 식단 조절을 했었는데.... 그러니까 5kg 빠지고 더이상은 잘 안빠지더라구요.. 아마 수분과 근육이 빠진거였겠죠.. 그덕에 기초대사량도 낮아져...1370을 기록 했었죠... 아시죠? 기초대사량 낮아지고 근육 빠지면 오히려 살이 더 찌는 체질로 바뀐다는거~ 그래서 저는 특단의 조취를 내렸죠.... PT 받기. 허리디스크, 고관절, 손목이 좋지않은 저는...수영을 할까 생각 했었는데...살 뺀김에 근육질 몸매 만들고싶어서...좀 비싸지만 PT를 받기로 했고..1달전에 시작했죠~ 주2회 PT. 처음에는 트레이너에게 주 3회정도 운동 나오겠다고 했더니 그렇게하면 몸이 안만들어진다고...ㅡㅡ;; (예..저는 그정도로 쉽게 생각했었죠..그것도 그땐 큰 결심이었는데..ㅋㅋㅋ) 술도 주1회 반병으로 줄이라더군요....헐.ㅜㅜ 어쨌든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근육질 몸매 만들어보겠다는 목표로. 3주쯤 지났을때 제 몸의 변화는.... 체중 -2kg 근육량 +0.6 체지방 -3kg....기초대사량 +25 처음 다이어트 시작했을때, 첫달보다 체중이 줄어드는 속도가 줄었죠..1주일에 0.5kg씩 줄고있으니까.. 하지만..보여지는 눈바디는 더 효과가 크답니다..왜냐...체지방이 줄고 근육이 늘었으니까요. pt처음 시작했을때부터 지금까지 주 5회 이상 헬쓰장 가서 (pt 2회, 개인운동 3회) 웨이트 트레이닝 1시간, 런닝머신 빨리 걷기 50분 이상 하고있어요~^^ 근무중 쉬는 시간에 스쿼트와 런지를 틈틈이 하고 있고... 다이어트 식단 꼭 지키고있습니다. 주말빼고 매일 트레이너에게 식단 보고 하고있는데 매번 제 식단이 좋다고 하세요~ pt 시작하고 술은 딱 2번 마셨어요. 어쩔수없이. 하지만 마지막 술자리 이후 2주째 끊었구요....만족할정도로 몸 만들때까지 끊을 생각입니다.. 현재 체중 66kg (74kg->66kg), 체지방률 30%(34->30) 까지 줄인 생태인데..체지방률 25%, 근육량은 현재보다 2kg더 늘리는게 목표입니다. 이목표 달성하면....체지방률 20%에 도전하려구요. 참고로 제 키는 172이기에..지금 몸으로도 다이어트가 굳이 필요하냐는 소리를 듣긴 해요.. 만들고 싶은 복근...체지방이 이렇게 많은 상태에서는 안된다기에 도전합니다~^^ 두서없이 썼네요... 운동법과 다이어트 식단 궁금하시면 알려드릴게요~^^ - 식단 궁금하다고 하신분 계셔서 사진 추가합니다~ 아침, 점심, 간식, 운동전 바나나 1개(사진없음), 운동후 (점심은 직장에서 먹기에 일반식의 절반양과 닭가슴살 먹어요~^^ 그리고 과일은 장볼때 조금씩 바꾸고 닭가슴살 종류도 주문할때 조금씩 바꿔요~조금 덜 지겹게..) (아침에 먹는것들 중 요거트는 무설탕 저지방 그릭 요거트이고 블류베리랑 먹어요~^^ 일반적인 요플레는 설탕 덩어리라는거...아시죠?) 2016.09.11 15:50
몸짱슈나리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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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재밌게하는 팁! 안녕하세요 해독음료를 마시면서 유산소운동을 꾸준히하고 있는 다이어트 5개월차 사람입니다~ 저 같은 경우 해독음료는 보통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를 주재료로 써서 홈메이드로 만들어 먹고 있구요 지방분해음료는 한번 알아보려고 여기저기 찾고 있습니다! 제가 알려드릴 팁은 유산소 운동 중에 달리기에 흥미를 붙이는 방법이에요 모든 운동이 마냥 쉽지는 않죠... 전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유산소 운동, 그 중에 달리기가 제일 처음에 계속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나중에는 같이하시던 분들도 결국 달리기를 뒷전으로 미루거나 아예 포기하시는 분들도 있었구요. 그러다가 웹서핑 중에 찾은 운동 보조앱들을 간단히 몇개 추천해드릴께요. 좀비스 런(Zombies, run!), 트랙스(Tracks), 런타스틱(Runtastic) 이렇게 세가지인데요 이 앱들이 러닝앱이라고 해서 달리기를 좀 더 재미있게 해주는 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각각 컨셉에 맞는 긴박한 상황과 스토리를 들려주면서 달리기를 유도하는거죠 GPS 기능도 있어서 자기가 달린 거리도 알 수 있습니다 각각 컨셉을 간단히 알려드리면 좀비스 런 - 앱을 켜고 평소처럼 달리다가 어느 순간 좀비들이 쫓아오기 시작하는데 그 좀비들을 피해 도망가시면 됩니다. 부족한 물자를 얻고 좀비가 쫓아오지 못하게 빠르게 달리세요 트랙스 - 트랙스는 좀비 대신 괴물이 쫓아옵니다 자신이 방위군의 등장인물이 되어 괴물들과의 전쟁에 참여하고 생생히 들려주는 긴박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런타스틱 - 자신이 누군지도 모른채 일단 뜁니다. 등장인물의 도움을 받아 자신이 누군지, 여기가 어딘지를 알아가는 단편 스토리러닝입니다 스토리도 짜임새 있게 진행되서 들려주는 상황에 몰입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아쉬운 점은 런타스틱은 영어, 독일어. 좀비스 런은 거의 다 영국식 발음의 영어들만 지원하고 트랙스만 한국어랑 영어를 지원한다는 점이네요 혹시나 달리기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방법이나 직접적으로 도와주지 않아도 달리기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 좀비스 런 (Zombies, run!)_영어 지원 : https://zombiesrungame.com/ 트랙스 (Tracks) 한국어&영어 지원 : https://tracks.app.link/Dietshin 런타스틱 (Runtastic)_영어&독일어 지원 : https://www.runtastic.com/en/apps/runtastic ​ 2016.09.09 16:45
달리는앤드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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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다리살 빼기 2016.09.09 16:24
Amy1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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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하시는 분들께 오늘 폭식 하셨나요? 게시판에 폭식으로 자책하는 글을 올리셨나요? 이번이 몇번째인가요? 지난번에도 그러시진 않았나요? 오늘도 저는 게시판에서 폭식을 후회하거나 폭식 이후에 자책하는 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그런 글들을 대할 때마다 한심하다, 바보같다 이런 생각보다는 이런 글을 올려야만 했던 이분은 스스로를 얼마나 자책하며 또 얼마나 많은 상처를 자신에게 주었을까 가슴이 아프고 염려가 되었습니다. 저는 폭식하시는 분들에게 폭식으로 자책하고 다음날부터 식이를 더 조이겠다고 다짐하는 것보다 스스로를 한 번 돌아보고 다이어트에 대한 개념을 새로 정립하시라고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에 앞서 자신의 잘못된 습관이나 행동들을 돌아보기보다, 누가 뭘 해서 몇 키로 뺐다고 하면 거기에만 혹해서 비법 캐기에 바쁜 것을 볼 때 무척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다이어트 비법이 별 거 있을까요? 살 덜 찌는 음식으로 적게 먹고 적당한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누구나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다 알고 있으면서도 운동하기 싫어서,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세상엔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갖가지 핑계로 자신을 설득시키기 바쁘시진 않나요? 다이어트가 뭘까요? 단순히 살을 빼는 것? 제가 생각하는 다이어트는 이렇습니다. 사는동안 평생해야 하지만 나의 바람직한 사고와 행동으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나만의 생활방식. 철저히 내 몸에 맞춰진, 나만을 위한, 나만의 체중관리법. 여러분, 폭식이 왜 올까요? 못 먹기 때문입니다. 왜 못 먹을까요? 지금 다이어트하니까 먹으면 안 된다고 스스로 정했기 때문이지요. 폭식이 왜 폭식일까요? 한 번 터지면 멈출 수 없기 때문에 폭식입니다. 한 번 터지면 왜 멈출 수 없을까요? 그동안 먹고 싶었지만 못 먹어서 한이 맺혔고 지금 먹지 않으면 내일 먹을 수 없고 이미 오늘은 망쳤기 때문에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먹게 되는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폭식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먹고 싶은 건 먹으면서 다욧해야 합니다. 먹고 싶은 걸 먹으면서 다욧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먹고 싶은 건 먹되, 먹고 싶은만큼 다 먹으면 안 됩니다. 적당히 드시면 됩니다. 적당히가 말이 쉽지, 되냐구요? 적당히 먹고 만족하고 멈출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으십시요. 그것이 진정한 다이어트의 비법입니다. 지금 당장 펜과 종이를 꺼내서 적어 보세요. 내가 생각하는 나의 잘못된 식습관, 행동들, 그런 것이 왜 생기는지에 대해서 상세히 써 보세요. 그리고 그것들을 고쳐 나가세요. 그것이 폭식을 막고 요요없는 다욧성공의 비결이 될 겁니다. 꼭 해 보세요. 절식, 폭식, 요요... 언제까지 반복할 수는 없잖아요. 안타까운 마음에 써 보았습니다. 도움되시면 좋겠고 힘내세요. 2016.09.09 12:26
심플라이프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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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식 하시는 분들~ 꼭 보세요. 다들 힘내세요. ^^ 처음이라 힘드시죠? 배도 고프고 짜증도 나고 머리에 현기증도 나는 것 같고. 처음에는 저도 그랬어요. 아마 처음 1식하시면 폭식도 하실 거예요. 저도 예전에 5시까지 참고 콘칩 큰 봉지를 하나 다 먹었던 기억이 ㅋ 첫 술에 배부를 수 있나요? 3일만 참으시면 그 담부턴 좀 수월합니다. 1식하신다고 넘 적게 드시면 담날 배고파서 못 견뎌요. 공기밥 한 공기랑 찌게, 반찬 드시는 것 추천합니다. 다욧식 비추천요. 다욧식 드실거면 1식하지 마시고 세끼 소식하세요. 십중팔구 폭식 옵니다. 2주만 하시면 주말에 드시고 싶은 거 드셔도 뱃살과 옆구리살이 쫙 빠집니다. 운동하심 좋은데 안 하셔도 빠지니 안심하세요. 꼭 매일 1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주일에 1-2번이라도 꾸준히 하시길 권유합니다. 저도 매일 1식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필요하다고 느낄 때만 합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꺼지지 않거나 더 이상 먹고 싶은 게 없을 때 주로 합니다. 체중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1식하면 처음엔 잘 빠지는 것 같다가 잘 안 빠지는 때가 옵니다. 이때 신경쓰지 마시고 계속 하시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갑자기 훅 빠집니다. 절대 무리하시면 안 되고 본인 몸상태가 별로라면 미련없이 2식 3식하시고 컨디션 좋을 때 다시 시도하세요. 1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몸과의 대화입니다 절대 무리하지 않고 내 몸이 꼭 먹고 싶다면 드시고 아니라면 위장에게 쉴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우리 몸 세포를 재정비할 수 있는, 귀중한 공복시간을 가지세요. 공복시간은 단순히 체중을 감량하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내 몸에게 불필요한 소화에 낭비되는 시간을 줄여 면역력을 키우고 불량세포를 죽이고 건강한 새 세포를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꾸준히 하셔서 성과보시길 기원합니다. (__)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담과 생각이므로 개인별로 효과차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시행전에 반드시 1식의 원리나 주의사항에 대해 공부하시고 시도하실 것을 권유합니다. 2016.09.09 12:20
심플라이프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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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가에 대한 고찰 많은 분들이 식욕과 식탐, 폭식, 야식으로 많이 고민하고, 고생하고 계신 것 같아 글을 씁니다. 평소 식탐이 많으신데 극단적으로 절식, 소식하다가 폭식으로 실패하시는 분들은 아래처럼 해 보세요. 제 노하우입니다. 1. 먹고 싶은 음식이 눈앞에 있을 때 드시기 전에 진지하게 본인에게 물어 보세요. 절대 솔직해야 합니다. '나는 지금 배가 고픈가?' '나는 진심으로 이 음식이 먹고 싶은가?' 꼭 솔직하셔야 합니다. '나는 지금 배가 고픈가?' 질문에 그렇다는 대답이 돌아 온다면 드세요. 배고플 땐 먹어야 합니다. 단, 물을 종이컵으로 두 잔정도 드시고 드세요. 갈증으로 인한 가짜 배고픔일 수 있으므로 일단, 물을 드세요. 물을 드시고 나면 배가 부를 겁니다. 저는 보통 물 먹고 30분 내로 배가 고프면 진짜 배고프구나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먹습니다. 그러나 그 뒤에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순 갈증이므로 먹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 같아도 해 보시면 쉽습니다. 언제든 진심으로 배고프면 먹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므로 억지로 참는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사람은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고 억지로 참으라고 하면 더 참기 힘들지요. 그러나 본인이 스스로 선택하고 통제한다면 실천하기도 편하고 쉽습니다. 2. '나는 진심으로 이 음식이 먹고 싶은가?' 이 질문에 그렇다는 대답이 돌아온다면 드세요. 단, 맛만 보아야 합니다. 저는 1-2개로 저 스스로와 약속하고 진심으로 먹고 싶다면 1개를 먹거나 최고 2개까지는 허용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배고플 때 먹고 배고프지 않으면 기억해 두었다가 배고플 때 먹습니다. 이 두 가지를 성공하게 해 주는 핵심은 스스로에게 솔직해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바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세요. 나는 지금 배고픈가? 나는 진심으로 이 음식이 먹고 싶은가? 이것이 습관이 되면 별다른 노력없이도 성공하는 다이어터가 되실 겁니다. 오늘도 건다하세요. 도움되시면 좋겠습니다. ^^ 2016.09.09 12:11
심플라이프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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