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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속옷노출 신체노출 무통보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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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챌린지 후기 2020.08.02 20:20
또용히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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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부터 현재 진행중인 다이어트. ( -10.8kg) 출산후 20kg이상 불어난 체중을 10년동안 떨쳐내지 못한채 살아왔어요. 키가 167인데 골격도 크니 몸이 더 커보였죠ㅠ 그렇게 어느덧 40대가 되었네요..ㅠ 그러다가 맛불리님 레시피로 다이어트 시작해서 효과를 보던 아이 고모님께서 건넨 도시락으로 그렇게 갑작스럽게 시작된 다이어트네요.^^; 현재 2달 반 정도 지나고 보니 조금 더디지만 배 많이 고프지 않게 잘 맞게 조금씩 감량 중입니다. 운동은 6월에 걷기 7번 정도만 했고 7월은 비가 많이 와서 집에서 아이랑 땅끄부부 칼소폭 1세트정도만 했어요. 이것도 일주일에 2~3번 정도로 깔짝깔짝했네요.^^; 전 오로지 밥만 좋아하는 밥순이라 밥 외에 주전부리는 전에도 지금도 안좋아해서 거의 식단으로 감량한터라 식이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어요. 다이어트 기간을 6개월로 잡고 아직도 10키로 정도 더 감량해야하지만 생각보다 힘들지 않아서 꼭 성공할 것 같아요 ㅎㅎ P.S 눈바디는 앞자리가 한번더 바뀌는그날 올려볼까합니다. 다이어트 성공하셔서 눈바디 올리신 분들 존경스럽고 부러워요. 전 아직 눈바디는 자신없어서 ㅎㅎ 무덥고 힘든 시기지만 천천히 무리하지 말고 다들 힘내서 건강도 지키고 다이어트도 화이팅 입니다♡ 2020.08.01 14:40
bany7942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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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다이어트 후기 저는 6/29 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운동은 7/1부터 했어요 다신 어플에 기록한 게 얼마 되지 않아 다른 어플로 인증샷 대신합니다~ 저는 살 빼는 게 우선이라 운동은 모두 공복유산소로 했어요. 스티커 붙인 것은 자전거 타고 기록 못 해서 붙인거구 대자연+비가 많이 온 기간에는 못 탔어요 운동은 총 자전거 13일 등산 1일 갔고 평소에 나름 (!!) 많이 걸으려고 노력했습니다 :) 스트레칭도 틈틈히 했구요. 처음엔 워낙 대식가여서.. 처음부터 식단조절을 하는 건 무리여서 조금씩 바꿨습니다 야식부터 끊고 아침을 챙겨 먹었고 먹고싶은 거 다 먹되 양만 조금 줄이고 줄인 양에 익숙해질 때부터 먹고싶은 것도 좀 참았고 살이 빠져가는 게 보이자 식욕 조절이 더 수월해졌습니다 일 하다 보면 바빠 저녁을 늦게 먹기도 하고 과일이나 과자로 대충 때울 때가 많았는데 다이어트 시작한 뒤로는 대충 때울 때도 과자를 남기거나 하는 등으로 섭취량 자체를 줄여갔더니 지금은 권장섭취량보다 훨씬 덜 먹고 권장 운동량보다 더 하고 있어요 처음엔 목표가 애매해서 좀 느슨했는데 목표가 잡히니 더 열심히 하게 되네요! 현재 저는 4.5kg 빠졌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빠져서 신기하기도 하지만 역시 운동과 식이조절이 답이었구나 생각해요 (운동만 할 때는 건강한 돼지가....) 더 성공해서 비포애프터 올릴 수 있는 날 오면 좋겠네요 ㅎㅎ! 2020.08.01 11:20
블랙뮬란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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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동안 -17kg 비포애프터 처음 써봅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성공해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될 줄은 몰랐는데 기분이 좋네요. 160cm에 75kg이라는 최고 몸무게를 달성하고 3달동안 열심히 다이어트했습니다. 지금은 58~59kg 왔다갔다하는데 저번 휴가때 엄청 먹으니까 3일 사이에 4키로 쪄서 63kg까지 올라기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급찐급빠라고 오늘 아침에는 59kg였어요. 몸무게 앞자리 2번 바뀌고, 안들어가던 바지가 헐렁하고, 옷가게에서 옷을 막 입어볼 수 있는거 정말 행복합니다♡ 저는 거의 매일 아침 20분뛰고 40분 걷는 식으로 한시간정도 유산소운동 했구요. 저녁에는 헬스장가서 운동했어요. 처음에 걷기 10분하고 웨이트 50분, 마무리로 유산소 30분정도했어요. 매일 헬스를 하자고 목표를 세우면 힘들것 같아서 최대한 가되 헬스하기 싫은 날은 산책을 했어요. 비오는 날은 홈트를 하기도 했구요. 운동을 너무 하기 싫은 날은 스트레칭이라도 하자는 생각으로 몸은 최대한 움직이되 운동을 못했다고 죄책감 갖지 않는 걸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식이조절도 꾸준히 했어요. 제가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는 편이어서 식사보다 군것질욕구를 잘 조절하자는게 목표였어요. 제가 도움을 많이 받은건 곤약튀김이라고 시리얼처럼 식감은 바삭한데 단맛은 없고 칼로리도 낮은 편인 식품이예요. 군것질 하고 싶을때마다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에 시리얼처럼 먹었구요. 이것마저 제한하면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서 하루에 3-4번 먹을 때도 있고 그랬는데 확실히 다른 군것질에 대한 욕구는 엄청 줄었어요. 닭가슴살은 육식토끼라는 곳을 이용했는데 150g으로 다른 곳보다 많이 담겨있고 맛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닭가슴살 100g만 먹고 버티는게 쉽지가 않아서요 ㅎㅎ 그외에 칼로리 섭취가 많아도 살찌지 않는 음식으로 채웠고, 무엇보다 탄수화물을 줄이려고 했어요. 파스타같은거 먹고싶거나 식사약속이 있는 날은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 했어요. 제가 2n년동안 다이어트하면서 성공한건 처음인데, 진짜 꾸준~히 한다는 생각으로 죄책감 가지지 않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하루 과식했다고 '이번 다이어트도 망했군' 하는게 아니라 '내일 더 잘하면 되지'하고 생각하는거요!! 습관으로 만드는게 진짜 중요해요 ㅠㅠ 운동할까말까? 먹을까말까? 이런 생각을 그냥 버리고 생각없이 운동가고 생각없이 적게 먹고 이런 습관이요. 생각을 할 수록 다이어트 굳이 해야하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운동할때 아모르파티 자주 들었는데(런닝머신 빠르게 걸을때 아주 박자가 딱이예요) 가사 중에 '자신에게 실망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거 들으면서 많이 먹은날도 괜찮다는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아직 목표까지는 거의 8키로나 남았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2020.08.01 08:10
목표말라깽이 초보다이어터
77 159 16,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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