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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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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라기보다 제 다이어트팁~ 일년동안 식단조절 없이 5키로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홈트 및 식단조절해서 10키로 정도 감량 타고난 근육형 몸이라ㅜㅜ 헬스장을 끊어놓고도 기구는 러닝머신만 이용하구 나머지는 전부 맨손운동에 코어운동만 했네요~ 특별할것 없이 유투브다 뭐다 운동영상 찾아보며 했구요 득인지는 모르지만 근육이 많은 덕분에 무게에 비해 그나마 적게 나가보이는 눈바디^^;;; 그래도 아직 한참 빼야하는 다이어터입니당ㅎㅎ 운동은 자유롭게 하되 주말은 쉬었구요 식단은 아침 점심은 일반식 (절대 안굶었어요 !!) 저녁은 우유에 미숫가루 + 바나나, 훈제계란, 닭가슴살 중 택 2 밀가루는 빵과 면을 제외하고는 다 편하게 먹었네요ㅋㅋ (그래서 더디게 살이 빠지는지도ㅜㅜ) 저는 먹고싶은거 평생 끊고 살 자신이 없어서 천천히 빼더라도 그냥 일반식으로 먹기로 했어요ㅎㅎ 꼭 지킨건 야식 끊기 ! 치킨이 너무 먹고싶어서 일단 시켜놓고 한참 바라보다 냉장고로ㅋㅋ 다음날 아침에 뿌듯한 마음으로 치킨먹기ㅋㅋ 근데 대자연앞에서는 독한마음도 부질없더라구요ㅜㅜ 군것질에 빵보다 더하다는 떡에ㅋㅋ 그냥 그때만큼은 내려놓고 먹었어요ㅋㅋㅋ 다른분들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노력에 다이어트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평생 운동하며 스트레스받고 먹고싶은거 못먹으며 화날바에 꾸준히 유지하며 내가 다이어트를 하며 회의감을 느끼지않는게 더 좋다고 생각했어요ㅋㅋ 힘들게 내가 이렇게 운동하고 안먹어서 뭐하나 생각하다 포기한적이 너무 많아서ㅜㅜㅋㅋㅋ 어쨋든 평생해야하는게 다이어트라지만 우리모두 스트레스는 조금이라도 덜 받으며 내 몸 사랑하며 살아보자구요ㅎㅎ 대자연앞에 무릎꿇은 초보다이어터는 글쓰는중에도 떡과 함께합니당ㅋㅋ 2016.09.03 16:52
87바니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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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홈트' 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리는 어플 안녕하세요. 다신 시작한지는 3년차고 다이어트 시작한지는 올해로 10년째 되는 사람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2006년에 163cm 약 70키로 찍고 헬스+식단 하면서 거의 20kg 감량했었어요. (제가 썼던 글 검색해보시면 '20대 다이어트와 30대 다이어트의 차이(1),(2)'가 나올거예요. 거기에 내용들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 그리고 다신 시작하면서 홈트레이닝으로 전환했는데 운동방법은 유투브에 올라오는 레베카루이즈나 XHIT, TIU 나 cassey ho 시리즈 등으로 격일에 한 번씩 하루 30분정도 하면서 유지했었어요. 저한테는 홈트가 헬스장보다는 낫더라구요. 근데 최근엔 새롭게 올라오는 유투브 자료도 뜸하고 그렇다고 하던거 반복하자니 좀 지겹기도 하구요. 그 와중에 최근에 알게된 [NTC] 라고 나이키에서 나온 트레이닝 어플이 있어서 하게됐어요. 운동장소나 갖고있는 도구, 운동강도, 내가 일주일에 투자할 수 있는 운동 시간 등 자기 상황에 맞춰서 옵션들을 선택하면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이 짜져요. 저는 '군살없애기'로 6주과정 하고있고 지금 4주째입니다. 그 날 그 날 운동하고나서 피드백 하면 그걸 또 반영해서 다음 주 운동을 더 강하게 할지 아니면 줄일지도 어플에서 알아서 조정해주고요. 덕분에 아침에 일어나서 유투브 뒤지는 시간 줄고 뭔가 더 빡세게 하게됐어요ㅋㅋ 같은 각도에서 찍어놓은게 없는데 아래는 7월에 찍었던 눈바디구요. 아래는 오늘 4주째 프로그램 들어간 오늘자 사진이예요. 사실 인바디 해보면 완전 크게 차이가 난다거나 하진 않던데 근육모양이 자리잡혔다고 해야할까요 ㅎ 몸 색깔이나 조명 차이도 있으니 감안해서 봐주세요. 집에서 홈트 하시는 분들, 그 날 그 날 필요한거 짜서 하기 은근 신경쓰이고 오래 하다보면 약간 관성적으로 변해서 자극도 덜 받게 되는데 그런 타이밍에 저는 이게 상당히 도움 됐거든요. 그래서 추천드립니다 ㅎ 덧. 참고로 처음 운동하시는 분들께 저는 홈트 추천드리지 않아요. 꼭 피티 안받더라도 최소 3개월 정도는 전문트레이너가 있는 곳에서 운동하셔서 정확한 자세와 자극점이 어딘지 그리고 호흡방법도 질문해서 익힌 다음에 집에서 하셨으면 합니다 ㅎㅎ 2016.09.03 13:44
greenland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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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걷는 습관!! 제가 걷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서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고 도움이 많이 되어서 추천해드려요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 운동을 짬내서 하는 것이 어렵다면 틈틈히 걸어보면 어떨까요? 출퇴근을 할때 대중교통을 이용해보세요. 저는 차로 출퇴근할 때는 출장을 가는 날을 포함해도 하루 1,000걸음을 겨우 찍기 어려웠습니다. 200-300보가 보통이었구요 그런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최소 5천 걸음은 기본으로 나오더라구요. (업무중에도 차를 두고 걸어다녀요) 차 타고 다미면서 헬스장에서 30분동안 걷고 뛰고 걷고 뛰고 하는게 무슨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처음부터 아예 차를 두고 다니는 것이 부담 되고 힘들다면 요일을 정해두고 차없이 출근하는 날을 조금씩 늘려볼 것을 추천드려요. 지하철을 여러번 갈아타야 한다거나 오래 서서 가야 한다거나 등 시달려야 하는 경우 대중교통 노선을 바꾸는거에요. 버스나 지하철의 경우 갈아타는 구간을 최소한으로 하고 버스나 지하철이 복잡할 경우 좀 다른 노선의 지하철역까지 걸어가서 좀 돌아가더라도 다른 노선을 탄다던가, 반경 2km 내외 버스 정류장에서 집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고 전후를 2-3키로 정도 운동삼아 걸어주시면 되요. 원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도 그렇게 하시면서 활동량을 늘리 실 수 있어요. 지하철이나 버스를 몇정거장 전에 내려서 집까지 걸어가는 방법이 가장 간단하죠 이건 자신의 교통환경에 따라 방법은 모두 다르게 활용할 수 있어요. 저는 가끔 집 근처 공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공원 거쳐서 집까지 걸어오기도 해요. 집까지 오는 구간 중간에 한강에 한강이나 각 구의 ㅇㅇ천 등을 따라 걷을 수 있는 구간이 있으면 이를 활용하시면 더욱 좋아요. 처음부터 부담 된다면 퇴근때만 활용하시면 좋을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처음부터 무리 한 거리는 잡지 않으시는게 좋아요. 처음 힘들다고 느낄 정도면 점점 엄두가 안나고 귀찮아질수 있거든요. 일단 마음 가짐은 출퇴근 시간에 조급하시면 안되요. 시간을 넉넉히 잡고 퇴근 시간을 즐긴다는 마음으로 임하셔야 해요. 걷는 동안 좋아하는 팟캐스트 한편을 들으신다던가 영어단어나 텍스트 양을 정해 놓고 외운다던가, 혹은 사색을 하면서 복잡한 머리속을 정리하는 등 자기만의 시간을 가진다면 출퇴근 시간이 다소 길어져도 아깝지 않으실거에요. 간혹 퇴근 후 술 약속이나 야근 같은 날 때문에 잘 지키기 어려울 때가 많죠? 회사 탁상 달력에 동그라미 치면서 시각적으로 보는 것도 동기부여가 되기도 해요. 평소 출퇴근 시간에 30분만 더 해서 운동과 함께 여유를 얻는 시간을 갖는다면 따로 헬스장 가서 운동하는 것 보다 훨씬 시간 절약이 되고 꾸준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평소 자주 헬스장에 짬내서 가는게 어려워서 회원권 끊어놓고 한달에 몇 번 못가시는 분들 생활에서 습관을 바꿔보세요. 특히 기력이 자주 딸리고 몸이 허약해서 운동이 힘들다고 느끼는 분들 꼭 추천 해드려요 생활습관에서의 활동성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2016.09.03 00:48
하늘소망0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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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다이어터들을 위한 소소한 팁 일단 저는 73->67 로 다이어트시작한지 3주조금넘었구요 코치님께 들은 몇가지 팁들 끄적여봅니다:) 다이어트 할땐 무조건 굶어라!(✖) -제가 첨 다이어트시작했을때 굶으니까 몸무게가 계속줄어서 퍼스널트레이닝 다니기전까지 약 1주일을 굶었거든요ㅠㅠ 근데 그 몸무게감량의 원인이 바로 근육량감소였다는거..ㅠㅠ 하루한끼는 든든하게 먹어주시고 (아침혹은 점심) 나머지 두끼는 칼로리 조절해서 드시면 요요현상도 안오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수있답니다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 (🛆) -이거는 약간 애매해서 세모ㅎㅎ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한꺼번에 벌컥벌컥 마신다면 몸에 흡수가 되지않고 소변으로 빠져나가기때문에 좋지않아요ㅠㅠ 뚜껑이나 빨대가 있는 보틀로 조금씩! 자주! 많이 마시는게 제일 좋은방법이죠ㅎㅎ (물 1L를 제대로 섭취하시면 운동량200kcal와 같은효과가 나타납니다) 식단조절은 어떻게해야하죠??😣 -확실히 효과보시려면음료수, 과자, 사탕 등 간식 다 끊으세요! 전 간식달고사는 사람인데 이번에 다 끊고 과일도 안먹습니다..ㅎㅎ 또 기름진음식 빵 면.. 전부 다이어트의 적인거 아시죠? 한번에 끊기어려우시면 양을 줄이시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학생분들은 점심 굶지는 마시고 기름진 반찬과 국 많이 드시지마세요 밥은 평소에 먹는양보다 조금만 줄여도 괜찮아요 기름진거만 피해주세요! 건강한다이어트는 한번에 큰효과를 보기힘들어요ㅠㅠ 물섭취부터 습관들이시면서 굶지말고! 다들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2016.09.02 22:25
듕샤미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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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의지에 대하여 요즘 게시판에 다이어트 의지가 약해서 걱정하시는 글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너무 다이어트를 단순히 살 빼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계신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다이어트의 사전적 개념은 균형잡힌 영양과 식단입니다. 결국 다이어트는 단순히 몇 칼로리 제한된 식사를 하고 운동 몇 시간 해서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고쳐서 평생 실천할 수 있는 자신만의 삶의 규칙을 찾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것만 할 수 있으면 평생 날씬하게 살 수 있습니다. 사람은 어떤 일이나 상황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도출해 냅니다. 이는 다이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달동안 5키로를 빼겠다하면 하루에 몇 칼로리를 먹고 운동을 몇 시간해야 하는지 대충 계산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살은 한 달동안 만들어진 것입니까? 적게는 수년 많게는 20-30년간 축적되어 온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결과물입니다. 그것을 불과 한두달만에 빼겠다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불가능한 시도이니 실패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지금 당장 볼펜과 종이를 꺼내서 자신과 대화를 해 보세요. 자기자신은 본인이 제일 잘 아는 법입니다. 본인이 생각컨대 스스로 고쳐야 할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적어 보시고 그 반대로 해 보세요. 예를 들어 폭식이 습관이라면 하루 세끼를 정시에 드시는 것부터 시작하시고 운동량이 전혀 없다면 석달 끊고 며칠 다니다 포기할 헬쓰장 등록하는 게 아니라 하이힐대신 운동화를 챙겨 신고 계단으로 다니시는 겁니다. 지금 다신의 본인 식단을 한 번 보세요. 균형잡힌 5대 영양소를 골고루 드시고 계십니까? 1000칼로리를 넘느냐 아니냐가 포인트가 아니라 그 1000칼로리에 5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냐 아니냐가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커피를 하루에 서너잔씩 드신다면 두잔정도로 줄이시고 너무 열량이 높은 걸 드신다면 조금 더 건강한 것으로 바꾸시는 것, 그런 작은 변화의 실천들이 모여서 성공으로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번에 바꿀려고 하심 안 되고, 서서히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쳐서 본인이 할 수 있는만큼 바꿔 나가시는 겁니다. 누구나 자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좀 더 건강했으면 좋겠고 예뻤으면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겁니다. 너무 성급하게, 본인이 실천하기도 어려운 식단과 운동량을 강요하셔서 섣부른 실패의 결과들로 본인에게 상처주지 마시고 아주 작은 것부터,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부터 서서히 바꿔 가세요. 그런 작은 시도들을 꾸준히 이어 나가실 때, 비록 시간이 오래 걸릴지라도 원하는 결과를 반드시 얻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고통스런 절식과 폭식, 요요, 자괴감의 악순환의 고리를 과감히 끊으시고 자신과 충분히 대화하며 본인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찾으셔서 평생 날씬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2016.09.02 11:37
심플라이프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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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에 대하여 제가 이 글을 쓰는 건 혹시나 저같은 분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입니다. 하루 세 끼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소식하시고 한 시간 이상 운동 가능하신 분들은 잘 하고 계시니 계속 하심 되고 그냥 이런 것도 있다는 것이니 딴지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제가 1식을 시작한 건 2013년도입니다. 평소 몸무게가 48정도 였는데, 애낳고 51.2까지 늘어서 빠지지 않더군요.(키가 작아요. 155)원래 아침을 꼬박꼬박 먹는 성격인데 직장이 멀어서 매일 아침 7시에 출발하다보니 아침먹을 시간이 부족하고 밥순인지라 아침은 밥말고는 먹기 싫어서 다른 건 생각도 안 했어요.퇴근해서 집에 오면 7시 30분 밥하고 상에 앉으면 8시가 넘는데 이게 매일 반복되다 보니 살이 전혀 빠지질 않았어요. 소식 세끼에 운동이 정석인줄은 알지만 운동할 시간도 없고 세끼 챙겨 먹을 상황도 아니었죠. 그러다 티비에서 간헐적단식, 1일1식을 보았는데 이거다 싶었죠. 전 원래 대식가라 조금씩 자주 먹는 거 못하고 한번에 배부르게 먹는 스타일이에요. 게다가 과자마니아였죠. 면종류 좋아하고 회사에서 밥먹을때도 꼭 컵라면 하나씩 밥에다 끼워 먹을만큼요. 예전엔 밥 한 끼 굶음 죽는 줄 알았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2013년 4월에 1식 시작해서 6월까지 44키로까지 뺐고 평소44~45키로3년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운동은 전혀 안 했고 그 기간동안 매일 1식한 건 아니구요. 평일은 1식하도록 노력했고 주말은 3식이든 4식이든 먹고 싶은대로 먹었어요. 그래야 평일에 수월하게 넘길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1식의 장점은요. 식이스트레스가 없어요. 저는 보통 오후5시부터 밤9시까지 먹어요. 보통 공복시간을 20-21시간 정도 유지하죠. 저한테는 이게 맞는데 꼭 이렇게 하실 필요는 없고 본인한테 맞춰서 하심 돼요. 저는 주부다 보니 저녁에 신랑이랑 애 밥하다보면 음식간도 봐야하고 회사에서 먹는 점심보다 집에서 먹는 저녁이 먹고 싶은 거 먹기 좋아서 그렇게 했고 또 밤에 배 고프면 잠 안 오잖아요. 그래서 저녁으로 정했어요. 먹을 땐 먹고 싶은 거 뭐든 치킨,족발,보쌈,과자, 배부를때까지 먹고 대신 9시되면 안 먹었어요. 그렇다보니 담날 다시 먹는 시간까지 배고프지도 않고 공복시간만 지키면 먹고 싶은 거 먹을 수 있으니까 별로 힘들지 않았어요. 오래 굶으면 폭식한다고 하지만 제 경험으론 위가 줄어서 많이 못 먹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오후3-4시쯤 1식하는 게 좋을거 같아요. 그 시간이 젤 참기 힘든 시간이거든요. 공복시간에 물외에는 안 먹고 맹물 싫어해서 우엉차, 녹차, 메밀차 출근하면 2리터 물병에 넣어서 하루종일 마셔요. 저는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참는것보다 스스로와 대화하는 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다이어트는 건강해지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건강한 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하죠. 그래서 전 처음 1식할때도 진짜 내 자신이 먹고 싶으면 먹는다고 스스로와 약속했어요. 이건 제 노하우인데요. 저는 늘 제 자신과 대화를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 봐요. 정말 먹고 싶어? 진짜 못 참겠어? 그럼 답이 나와요. 흔히 가짜 식욕이라고 하죠. 대부분은 아니라는 대답이 나오는데 그때마다 목마르구나 하면서 물을 마셔요.티비에서 보니까 우리 몸은 갈증도 배고프다고 느낀대요. 그럴 때 물마시면 진짜 배고픈게 사라져요. 이젠 회사에서 동료들이 짜장면을 시켜 먹어도 옆에서 물 홀짝거리면서 냄새좋네 하는 정도에 이르렀답니다. ㅋ그때도 전 제 자신에게 물어 봐요. 먹고 싶니? 그럼 답이 나와요. 아니, 집에 가서 밥 먹을래. 저거 먹어봤자 기름덩어리에 칼로리만 높고 몸에도 안 좋다고. 흔히 1식하면 아무거나 막 먹는 줄 아시는데 하루 한끼만 먹다보니 정말 그 한끼가 소중해서 몸에 좋은 걸로 잘 챙겨 먹게 되요. 제가 원래 라면, 과자 매일 먹었었는데 지금은 한달에 한두번도 잘 안 먹어요. 저는 집에 오면 저녁먹는 시간이 늦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삶은계란, 두유, 하루견과, 과일정도 간식챙겨서 5시쯤 먹고 집에 와서 밥 먹어요. 현미밥 몸에 좋대는데 몇번 먹다 저랑 안 맞아서 그냥 흰밥 먹어요. 2013년도에 6키로 빼고 1일 2식했는데 위가 줄어서 마니 못 먹으니까 요요 전혀 없구요. 중간에 몸 무겁다 싶으면 다시 일주일에 하루이틀정도 1식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오늘 2식 ~3식했더라도 실망마시고 내일 다시 도전하시고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2식 3식 한 날 많아요. 처음부터 1식할려고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시도해 보세요. 참고로 3일만 참으시면 뒤론 쉽습니다. 1식이든 3식이든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 2016.09.02 11:31
심플라이프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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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이 생각한 그대로의 사람이 된다.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제가 다신에서 활동할 때 많은 분들의 글을 보게 됩니다. 그 글들을 볼 때마다 가장 먼저 보는 게 글쓴이의 아이디입니다. 재미난 아이디도 있고, 신기한 아이디도 있는데 유독 눈에 띄는 아이디가 자신에 대한 비하를 담고 있는 아이디입니다. 저는 그런 분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그 분들도 살로 인해 타인에게 비난을 받기도 하고 다욧을 지속하지 못 하는 스스로를 의지박약이라고 타박하기도 하며 잦은 요요로 다시 뚱뚱해지는 자신을 비난하기도 하는, 많은 상처를 가진 분들이라는 사실을 잘 알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더 크게 듭니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한 그대로의 사람이 된다고 했습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의 나로 인정하고 사랑해 주세요. 뚱뚱해도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나는 지금은 좀 뚱뚱하지만 곧 정상체중이 되고 날씬해 질 거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어 주세요.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디를 선물하세요. 그러면 뜻하시는대로 본인이 생각하시는 사람이 될 겁니다. 다욧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살피고 대화해 주세요. 그것이 성공하는 다욧의 비결입니다. 오늘도 즐다, 건다하세요. 2016.09.01 13:58
심플라이프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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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몸짱이 될필요가 없는이유 2016.09.01 11:37
45.5키로목표 정석다이어터
22 15 1,400
감량비법은 자신의 특성에 맞게 선택하는게 좋겟네용^^ 어떤 사람은 눈바디를 찍어가며 체중계에 한번씩 올라가야 맞는사람도 있고, 어떤사람은 체중계에 매일같이 올라가서 몸무게변화를 눈으로 확인해야하는 사람도 있고 . 다 다를뿐이지 뭐가 틀리고 옳고는 없는것같아요 체중감량에있어서는~~~~. 대신에 ,몸무게 잴때마다 스트레스받으면서 안빠진다고 쉽게 포기하는사람은 눈바디 방법이좋을테구, 몸무게를 수시로 재지않으면 경각심을 잘 못느껴서 쉽게 느슨해지는사람은 체중계에 자주올라가는게 좋을테구요! 우선 다이어트를 결심하다보면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알아보면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는것 같아요~~~^.^ ~~~~~~ 자기자신의 특성을 잘 이용해서 다이어트에도 적용하면 훨씬빠르고 효과적인 감량을 할수있겟어요~~>< 저는 눈바디보다 매일 몸무게를 재며 일희일비한 스타일입니다 ㅎㅎ눈바디를 찍으면 많이 느슨해지는편이라서~~ 저에게는 매일매일 몸무게재는게 훨씬 효과적이더라구요^^ㅎㅎ 매일매일 재면서 내일은 200g더뺄거야!이러면서 더 혹독하게?한 스타일이에요.칼로리계산도 하루치 먹은 양을 다계산했구요! 다신을 이용하면서 하루칼로리를 계산하다보니 자연스레 저칼로리에 저염 식사를 하게되고 많이먹은날은 자연스레 더 운동하게되구요! 눈바디든 몸무게를매일재든 칼로리를 계산하든 계산하지않든|~중요한것은 중간에 폭식했다고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지않는것!!! 뭐든지 꾸준한게 답이더라구요~~~~!어쨌든 3개월만에 10키로 감량 성공!!! 이제 유지하는 길만 남았어용^^* 잘먹고 운동도 열심히해서 유지해야겟어요! 다신님들 홧팅 2016.09.01 06:28
hs7446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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