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스왑 메뉴

20151214 카테고리

썸네일

+1

썸네일

+1

걷기 종아리 2016.08.15 21:42
모래자갈흙 초보다이어터
1 1 882

썸네일

+1

스트레칭 종아리 2016.08.15 21:41
모래자갈흙 초보다이어터
1 1 521

썸네일

+4

브이라인 만드는 4가지 비법 2016.08.15 17:32
나이는숫자일뿐 정석다이어터
8 10 1,111
매일 시원하게 화장실 가고 싶으시다면! 변비가 있으시거나, 평소에 큰일을 봐도 별로 시원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한, 다이어트에도 좋은 팁! 1) 야채를 많이 드세요! 제 친척들까지도 엄청난 효과를 본 경험담입니다. 적어도 하루에 한끼 정도는 이파리 채소 위주로 많이 먹어주시면 몇일 안에 시원한 볼일을 보실 수 있을거예요. 물론 야채 드신답시고 달고 짠 드레싱이나 소스를 많이 첨가하면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되지 않죠..; 그리고 꾸준히 먹어주셔야 매일 시원하게 가실 수 있답니다 ^^ 2) 물, 물, 물! 다이어트와 건강에 물처럼 밑줄 두개에 별표 세개가 따라붙는 팁은 없죠. 하루 2L 물만 잘 마셔도 화장실, 갈 수 있습니다. 물론 방광이 마시는 물 양에 익숙해질 때까진 화장실이 자주 가고 싶으실 거예요. 하지만 한 일주일 정도만 고생하시면 평소랑 비슷하게 화장실 이용 하실거예요. 그리고 팁! 찬 물로 마시면 설사할 수도 있으니 실온이나 살짝 따뜻하게 마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솔직히 저는 물보다는 이파리 채소로 더 빠르고 시원한 효과를 본 것 같아요. 하지만 두가지를 다 병행하시면 "평생 처음으로 이렇게 시원하게 싸봤다!"라는, 제 마흔살 이모가 말씀하신 듯한 말을 하시게 될 거예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화이팅!!! 2016.08.15 13:51
날씬한내모습이궁금해 초보다이어터
1 7 1,311

썸네일

+2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비결 "먹으면서 살 빼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비결 "먹으면서 살 빼세요" - 베이비뉴스 http://naver.me/xcPPmIKw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비결 "먹으면서 살 빼세요" 효과적인 다이어트, 적절한 식이요법과 하루 한 번의 강도 높은 운동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이지컷 다이어트 관계자 “꾸준한 운동과 함께 어떠한 식이요법을 가지는 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지컷 다이어트 여름철 휴가를 앞두고 다이어트를 서두르고 있는 직장인 A씨, 올해는 특별히 비키니와 래쉬가드 둘 다 입어보겠다고 다짐한 터라 여느 때보다 혹독한 식단 관리에 돌입했다. 무조건 샐러드와 닭가슴살, 견과류만 먹고 좋아하는 과자도 모두 끊었다. 시간이 얼마 없으니 아침에는 조깅, 오후에는 헬스클럽에서 운동하겠다는 야심찬 운동 계획도 세웠다. 그러나 일주일 만에 A씨의 다이어트는 실패 위기에 봉착했다. 단기간에 다이어트를 시도하다 보니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이러한 단기간 다이어트는 요요현상뿐 아니라 영양실조, 탈모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다이어트 초보자도 쉽게 성공할 수 있는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까? ◇ 232 비율을 지키자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아침과 점심은 든든하게 먹고 저녁은 간단히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그 비율을 2:3:2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 만약 사이즈를 확실하게 줄이고 싶다면 아침 점심 저녁을 먹을 분량을 좀 더 세분화하여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하루에 먹어야 할 섭취량이 10이라면 아침 2, 점심 3, 저녁 2를 먹고 끼니 사이 간식을 5로 나눠 섭취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간식으로는 견과류 혹은 낮은 칼로리의 과일이나 야채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패스트푸드,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면? 패스트푸드가 건강에 해롭고 다이어트의 ‘적’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어찌 평생을 먹지 않고 살 수 있단 말인가. 그렇다면 조금 덜 해롭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우선 햄버거나 샌드위치를 먹을 일이 생길 때는 되도록 세트 메뉴 보다는 단품으로 주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콜라나 사이다와 같은 탄산 음료보다는 아메리카노나 생수 등의 음료로 대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반드시 30~50회 이상 꼭꼭 씹어 먹자 어릴 적 밥상 앞에 앉으면 어른들로부터 “꼭꼭 씹어 먹어라”라는 말을 들은 경험은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는 단순히 소화를 잘 시키라는 말만 내포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저작 활동은 소화 활동을 돕는 목적뿐만 아니라 칼로리 소비, 노화 방지 호르몬 분비, 근육 이완 효과까지 가지고 있다. 또한 식사를 천천히 하면 활발한 저작활동으로 칼로리도 높아진다. 일일 섭취 칼로리 중 10%가 음식을 씹고 소화시키는데 쓰인다. 하루 2000kcla를 섭취하면 200kcal 이상을 저작활동을 통해 소비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이지컷 다이어트 관계자는 “다이어트는 운동이 20, 식이요법이 80이라는 말이 있듯이, 꾸준한 운동과 함께 어떠한 식이요법을 가지는 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는 적절한 식이요법과 하루 한 번의 강도 높은 운동이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이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pr@ibabynews.com】 2016.08.14 11:02
cosin0 초보다이어터
2 9 2,078

썸네일

+2

썸네일

+1

썸네일

+3

다이어트 Tip 아직 어리지난 팁을 드리자면 1.허기와 같은 배고픔은 가짜예요 -다이어트 전 맛있는 음식을 주로 먹다가 갑자기 끊으니 그 음식을 먹고 싶어서 먹게 만들어 낸 허기예요 2.몸무게에 연연 하지 말자 -몸무게는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갔다 온 몸무게가 진짜예요 되도록이면 시간 정해서 재는 게 좋고요 재고 몇시간 이후 또 재고 재고 하면 스트레스 받아요 저도 매 시간마다 재고 늘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솔직히 하루 한 번 재는 게 좋아요 3.먹고싶은 음식은 자제하자 -다신 Tip에서도 치팅데이는 없는 게 낫다는 게 맞는 말이예요 먹고싶으면 한입 물면 자제해야하는데 충동적으로 먹을지도 모르고 저처럼 소식다이어트 하는 분들은 치팅데이가 없는 게 나아요 4.목표를 생각하자 -공부로 비유하자면 목표 정해서 하잖아요 다이어트도 똑같아요 제 목표는 목표체중이 되면 다시 목표를 정해요 목표됐다고 좋아하는 음식 먹으며 유지하자 하면 절대 안돼요 맛을 아니까 좋아하는 거 잖아요 목표체중이 표준체중이면 몰라도 저처럼 표준체중에서 플마로 되서 목표로 가졌다면 플마 체중 도달되면 표준체중으로 다시 가져보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5.6시 이후 배가 너무 고프면 물이나 먹방보자 -물은 0칼로리인데다가 물이 살 빼는데 엄청 좋다는 건 아시잖아요 물은 어느때나 마셔도 되요 먹방을 보면 더 배고프다는 건 의지 약한 분들의 변명! 먹방하는 분들 보면 우리가 먹었던 음식을 먹잖아요 먹었던 음식이니까 상상으로 먹는거죠 맛을 아니까요 저는 배고프면 먹방을 수시로 켜서 봐요 팁 아닌 팁이네요 그나마 팁이 되셨으면 합니다. 여러분 힘내십시오! 2016.08.13 18:21
민트다이어트 다신다이어터
2 6 1,412

썸네일

+2

제 다이어트 노하우 .. 도움되시길을.. 저는 고도비만이여서 98킬로에서 현재 71킬로까지 감량했어요^^ 먹는걸 워낙 좋아해서 맛집 찾아다니는게 즐거움이라서 다이어트 생각이 없었는데ㅠ 각종 병들이 생기고 병원에까지 입원하게 되고ㅠ 이러다가는 죽을 수도 있겠구나 하고 충격을 받고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걱정을 끼치는 것이 너무 슬펐습니다. 그래서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다이어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우선 생활습관을 바꿨습니다. 무조건 아침에 일어나면 영양제. 유산균과 물을 먹고 집밖으로 나가 천천히 음악을 들으며 걸었습니다. 처음에는 30분, 1시간, 나중에는 두시간을 점차 늘려가며 걸었습니다. 걷는 운동 시간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우선 걷고 있다는게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시간 제약없이 상황에 맞게 걷습니다^^ 아침은 닭가슴살, 삶은콩, 두부,계란,고구마,감자, 각종 야채 과일,토마토, 견과류 등을 먹고 점심은 아침과 비슷한 식단으로 도시락 싸서 다니고 저녁도 단백질 야채 위주로 가볍게 먹었습니다. 야식은 되도록 안먹도록 노력했구요. 하루 1000칼로리 이하로 제한 하도록 노력했습니다. 물론 약속 모임이 있거나 다른 음식이 너무 먹고싶을때는 너무 스트레스 안받고 칼로리 체크하면서 먹었고요. 종종 1000칼로리를 넘기기도 했으나 너무 폭식하지 않도록 주의했습니다. 칼로리땜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면 그게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원인인것 같아서요. 평소 물을 좋아해서 물은 수시로 계속 먹고 하루 4리터 이상을 먹었고요. 이것이 식욕을 다스리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생수,보리차,옥수수수염차,메밀차,결명자차,녹차,우엉차 등등 끓인 물을 수시로 먹고 발효식초, 깔라만시,강황물 등을 수시로 타서 마셨습니다. 특히 소량의 강황을 물에 타서 먹으면 정말 맛이 없어요ㅠ 근데 이게 저한테는 입맛이 좋을때 이걸 입안을 헹구듯 마시면 입맛이 사라 지더라 구요^^ 또 방울 토마토도 입맛이 당길때 먹으면 도움이 되더라 고요. 운동은 워낙 싫어해서 헬스는 퇴근하고 저녁에 가볍게 근력운동 위주로 했구요. 헬스 너무 재미 없어요ㅠ tv시청하며 스트레칭 하고 레그레이트 하고 L자 다리운동, 스텝퍼 등 비교적 쉬운 운동 위주로 수시로 했습니다. 저녁에 산책 걷기도 가볍게 하고요.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빼면 요요 오더라고요ㅠ 요요경험을 많이 해봐서 실패의 쓴맛을 알죠ㅠ 지금 다이어트는 2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50킬로까지 목표로 하고 있구요. 체중감량과 더불어 건강한 생활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함께 원하는 목표까지 건강하게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2016.08.13 10:17
하이디짱 정석다이어터
8 33 3,588

이전/다음

이전/다음페이지

◀ 이전페이지다음페이지 ▶

처음 141142143144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