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스왑 메뉴

20151214 카테고리

필독속옷노출 신체노출 무통보 삭제합니다.

썸네일

+4

30일 당줄이기와 1000칼로리식단 후기 3년전에 셋째 돌때 다신앱 깔아놓고 예전에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30일챌린지에 성공했다^^ 164cm에 59.1kg에서 최저 55.7kg까지 3.4kg감량했다^^ 비교사진을 보니 뱃살도 많이 빠지고 팔다리 많이 빠졌다 일단 식단은 아침은 단백질쉐이크 아몬드브리즈에 타서먹고 점심은 홍지민 다이어트식단으로 몇주간먹고 야채쌈에 도토리묵에 하루는 닭가슴살 목살도 같이 싸서 먹어줬다 다이어트식으로도 먹고 마지막주에는 샨토끼 식단으로 더빼볼려했지만 생리전주라 식욕이 폭발해 실패는 했지만ㅜㅜ 찌지는 않았다ㅋㅋ 2시이후에는 물외에 아무것도 안먹었어요 그리고 매일아침에 유산균먹고 공복에 운동하고 아침 먹기전에 따뜻한 물한잔에 레몬반개즙짜서 마셨구요 매일 보이차 연하게 2L씩은 먹었어요 그리고 운동도 같이 했다 아침공복운동을 했는데 운동 루틴은 미서원님 유투브로 운동루틴을 짜서 했다 안벅지운동 10분+ 팔운동10분 + 복싱카디오20분+ 수키원장님의 러브핸들빼는동작이랑 1분호흡 숨참기로 허리운동5분 + 골반교정스트레칭20분 이거는 30일챌린지 하기전부터 해주었는데 이루틴으로 2달은 한거 같다 허리라인이나 팔살이 많이 빠진거같다ㅋ 막판 7일~10일은 아침에 하고 아침먹고 난뒤에 레베카루이즈에 마일리사이러스 다리운동+ 삐약스핏 20분짜리 운동도 같이 해줬다^^ 이제는 허리 복부랑 엉덩이라인을 중심으로 더 강화해서 운동을 해서 그냥 마른몸이 아니라 굴곡있는 몸으로 도전해야지!!^^ 목표는 52키로라 아직 다이어트 진행중이지만 다시 의지를 불태워서 천천히 힘내서 도전^^!! 2020.06.30 11:02
도전하는내가좋다 정석다이어터
0 12 1,906

썸네일

+2

9개월동안 체지방-1키로 근육량+1키로 작년에 7키로 감량에 성공해서 50키로를 딱 찍은 뒤로 개인 사정때문에 운동을 못하고 일반식을 하면서 야금야금 4키로가 쪄서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두 번째 사진이 작년 10월인가 11월쯤 50키로일 때 몸이에요. 별로 마르진 않았지만 원래 허벅지 둘레가 57cm였던 엄청난 하비였어서 저 정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허벅지도 다시 붙고 저때보다 팔뚝살 뱃살도 훨씬 많이 쪘어요..ㅋㅋㅋㅋ 평생 다이어트식 먹고 절식하면서 살 수는 없는 노릇이라 이렇게 매번 요요로 스트레스 받을 바에는 그냥 건강하게 지내는 걸 목표로 하자!해서 요즘에는 크게 제한 안두고 먹고싶은 거 먹으면서 하루에 1시간 인터벌러닝 하고 가끔 홈트도 하고 운동을 즐기면서 평생 하는 취미로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막 먹으니까 확실히 감량은 거의 안되는데 운동을 하니까 그렇게 살이 확 찌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변화가 있나 궁금해서 오랜만에 인바디를 재보니 체중은 0.5키로~1키로가 늘었고 웨이트를 안했는데도 체지방은 1키로 빠져서 체지방률이 26프로가 되고 골격근은 1키로가 늘어서 거의 22키로가 되어있더라고요. 체지방 빠진 것도 물론 기쁘지만 그보다는 골격근이 늘어난 게 진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어요ㅋㅋㅋ 지금은 하루에 8키로정도 뛰는 게 취미가 돼서 재미로 즐겁게 뛰고 있는데, 제대로 근육 만드는 건 유산소만으로는 한계가 올 수 있다길래 이제 슬슬 웨이트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장기적으로 근육량 늘리고 체지방 빼서 체중보다는 눈바디로 다시 두 번째 몸같은 상태가 되는 게 목표에요ㅎㅎ 스트레스 안받고 즐겁게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2020.06.30 10:55
kimsbz 초보다이어터
0 0 625

썸네일

+2

썸네일

+4

썸네일

+1

썸네일

+3

썸네일

+1

썸네일

+1

썸네일

+2

썸네일

+2

썸네일

+1

썸네일

+1

2018년/2020년 2020.06.28 02:54
묘묘삠 초보다이어터
7 38 3,812

썸네일

+1

6개월만에 80kg에서 59kg까지 감량중이에요! 160cm/80kg 가까이 쪘었는데 워낙 의지박약이고자취하며 무너진 식습관까지 총제적 난국으로 다이어트자체를 제대로 해본적 자체가 없었던 아가리어터였어요 ㅜㅜ 다이어터신도 처음 시작한건 제작년이였던것같은데 2년동안도 감량과 요요를 반복했죠.. 그러다 1년6개월 전쯤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게됐는데 주변에 늘씬한여사친들뿐이더라구요. 제자신이 너무 초라했고 남자친구 자체도 그리 자상하고 착한거짓말을 할줄아는타입이 아니라 상처도 많이받다보니 제 자신이 저주스러워지기까지하는 나쁜생각들이 너무 많이 들었던것같아요ㅜㅜ 그래서 처음엔 정말 제가 미워서 제 자신에게 '니 입에 뭐가 또 들어가?' 하는 생각으로 굶었던것같아요.. 근데 살이 조금씩이라도 빠져가니까 '그래 살 빼보자' 라는생각이 그때서야 들었어요 그래서 초절식이라도 시작할수있었고 스트레칭과함께 식이요법으로 지금까지 6개월만에 21kg감량해서 오늘 드디어 앞자리 5를 봤어요 ㅜㅜ 6개월동안 꾸준히 해왔던것도아니고 중간중간 4~5kg정도의 요요를 몇번 경험했고 체력도 워낙 안좋은타입이라 운동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는중입니다! 과거에 무릎인대파열 경험이 있는지라 지금도 무릎이 많이 약한데 그래서 홈트영상들을 따라하며 무릎에 크게 무리안가는선에서 조금씩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가고있어요ㅎㅎ 사실 아직도 자존감은 많이 회복되지못했어요 하지만 운동하면서 불면증도 많이좋아지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우울증까지도 많이 호전되더라구요ㅎㅎ 언젠가는 제자신도 사랑하게되는날이 오게되겠죠?? 두서없이 쓰는글이고 맞춤법도 많이 틀릴수있는데 중학교때 이후로 몸무게 50키로대 진입이 처음이라 너무 기뻐서 글써보고싶었어요 ㅜㅜ 꼭 더 건강하고 탄탄한 몸과 마음을 만들어서 다음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2020.06.27 22:05
짱갱이 초보다이어터
65 166 18,972

썸네일

+2

썸네일

+2

24살의 158/59kg - 51kg 한달의 여정 제목은 한달이지만 실제 기간은 보름정도 되는 듯 해요 !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 생각에는 저의 20대를 살 찐 모습으로 보내기 싫어서 시작하게됐어요. 다른 분들은 공복의 유산소운동, 혹은 헬스장에서 런닝머신과 싸이클을 위주로 많이 탄다고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유산소 운동은 크게 효과를 보지 못했어요.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헬스장이 열지 않는 동안에는 집에서 땅끄부부의 영상이나 어떤 외국인 오라버니가 에어로빅하는 영상 보면서 칼로리를 소모했고, 헬스장 루틴으로는 가벼운 스트레칭 후에 하체 웨이트 위주로만 진행했어요 ! (스트레칭은 제이제이님의 런지로 운동 전, 후에 해줬어요)식단같은 경우는, 사실 전 잘 지킬 자신이 없어서 따로 표나 계획을 짜지 않고 일반식을 먹되 미니 저울을 사서 쌀밥은 늘 100g으로 맞췄고, 국 같은 경우에는 건더기 위주로만 200g을 맞춰서 먹었어요. 반찬은 종이컵으로 반컵 정도 ? 그리고 전 남들보다 불리한 조건이였던 점이 현재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어서 새벽에 무의식 상태로 냉장고에 음식들을 모조리 먹어치워버리고 다음 날 기억을 하지 못했던 점이죠. 새벽 야식을 참지 못하고 드시는 분들과 비슷한 맥락이죠 ? 그래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89% 다크 초콜렛 한 조각을 입 안에 넣고 녹이면서 잤더니 위에 말한 부작용은 확실히 덜 하더라구요. 확실하게 제가 말할 수 있는건 당분이 들어있는 음료수만 끊어도 다이어트의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점과 눈바디의 비교적 확실한 변화는 선 웨이트 후 유산소였다는 점이요. 우리는 평생 다이어트 식단대로 먹고 살 수는 없잖아요 ? 당장 외관으로 보여지는 살을 감량한다는 생각보다는 살이 쉽게 찌지않는 체질로 변화를 시킨다고 생각하고 다이어트에 임하니 키로수에 집착하지않게 되었어요. 닭가슴살이니, 보조제니 괜한 돈 쓰지 마시고 주변에 내가 당장 먹을 수 있는 음식부터 양을 관리하고 또, 조절하면 식단표 등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고 경제적으로 부담되지않는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요. 다 같이 목표 달성해서 예쁘고 건강한 몸으로 살아용 ❤️ 2020.06.27 14:32
간식은운명 입문다이어터
29 76 10,049

썸네일

+2

썸네일

+2

썸네일

+3

썸네일

+1

썸네일

+1

이전/다음

이전/다음페이지

◀ 이전페이지다음페이지 ▶

처음 146147148149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