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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슬림한 팔/아침먹기 최종후기🔥 일단,, 30일 간 더 치열하게 하지 않았음을 반성하면서 시작해볼게요ㅎ 저는 현재 벌써 거의 10년 가까이 다이어트와 건강한 식사를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다이어터예요:-) 초.중.고등학생 때는 건강하게 차려 먹기도 시간이 부족하고, 준비하기 위한 자본(?)도 부족하고 게다가 빨리빨리 살을 빼고 싶은 마음에 절식하고 폭식하고를 반복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천천히 식습관을 바꾸고 건강하게 살을 빼보자고 다짐했고 약 3개월이 흘렀네요!! 지금 3개월차에 접어들다보니 처음보다 느슨하게 식단을 한 부분도 있었고 운동도 덜 하게 되다보니 큰 차이는 없었지만 확실히 아침을 먹으니 점심까지 적당한 허기짐과 포만감 그 사이가 유지되어서 점심을 적당하게 먹게 되었어요:-) 매일 밤에 폭식하고 군것질을 하던 습관도,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먹자’라고 생각하면서 조금 참으니 많이 고쳐졌어요!! 물론 여전히 고치기 힘든 습관 중 하나긴 하지만요ㅎㅎ 매일 아침 공복운동을 3개월째 이어오고 있는데 마무리하기 전 30일 챌린지 슬림한 팔 운동을 해주고 마무리했어요!! 힘든데 이 운동만 하면 끝이니까 더 기분 좋게 할 수 있었어요! 이 또한 느슨한 식단 덕에 많은 변화가 있진 않았지만 꾸준한 운동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습관으로 정착 중이에요!! 사진은 왼쪽이 비포/ 오른쪽이 애프터입니다:-) 사실 제가 왼팔,오른팔이 약간 살 찐 정도가 다른데 비포/애프터 사진의 팔을 다르게 찍는 바람에 좌우반전을 하게 되버렸네요ㅎㅎㅜㅜㅜ그래도 배도 들어가도 하체도 확실히 근육이 조금씩 붙는 것 같아요! 30일 동안 가볍게 했던 챌린지라 큰 기대는 안했기에 꾸준한 습관 두 개 만들었다는 데에 의의를 두고 여전히 꾸준히 지켜나가고 있어요😆 그럼 저는 이만 후기 마치겠습니다! 2020.06.26 12:43
평범한스무살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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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조절 75일차 변화 6개월,, 평상시 해왔던 짧은 단기간 다이어트와는 달리 긴 시간을 목표로 잡았다. 원체 약한 체력이기에 빈혈도 자주오고 특히 음식에 좀만 탈이나도 실신으로 이어지는 터라 나에게는 오래, 어쩌면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식단과 운동이 필요했다.180일을 목표로 했고, 75일 어느덧 절반을 향해 달리고 있다. 완연한 봄 날씨가 되기에는 조금 이른 감이 있던 어느날 시작한 다이어트는 한여름, 장마철인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그동안 다이어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느냐는 물음에 yes!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다이어터 치고는 그래도 내가 먹고 싶은 것들도 먹어가며 전과는 달리 완전한 내 몸을 위한 다이어트를 했다. 요새 생리전 기간이라 1키로정도 늘어난 51키로를 유지하는 걸 보면,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54.5에서 시작한 다이어트가 3.5키로나 빠졌고, 앞으로 47.4를 목표로 하는 나는 딱 그만큼만 더 빼면 된다는 희망이 생겼다. 뱃살, 팔뚝, 옆구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목.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아주 조금씩 다 빠지긴 하더라. 특히나 허리는 정말 많이 빠져서 웬만한 티셔츠가 다 헐렁거릴 정도이다. 아직 내 목표가 멀었지만 이 시간들동안 느낀건 꾸준히하면 안빠지는 살이 없다는 거다. 늘 부종으로 힘들어하던 내가 요새는 부종 걱정을 안하게 되고, 야식을 먹고나서도 아침은 챙겨먹었던 내가 한끼정도는 건너 뛸 줄 알게 되고, 하루 만보 걷는게 일상처럼 자연스러워졌으며 삼겹살보다는 닭가슴살을 선호할 줄 알게 된 시간들이었다. 나도 매일같이 몸무게를 재며 힘들어하기도 했다. 분명 어제 저녁은 건너뛰었는데 내 맘같이 빠지지 않는 몸무게에 에라 모르겠다 과자를 먹기도, 너무 더워 운동을 하기 싫을 때도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하루를 포기했다고 그 다음날도 포기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마음 다잡고 다시 해보자 싶었기에 여기까지 왔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나는 6개월이 지난 이후에도 꾸준히 이 식단, 이 운동을 유지하며 살 것 같다. 매일을 조여가며 살 수는 없어도 좀 많이 먹은 다음날은 클렌징을 해가며. 확실히 위가 많이 줄어서 이제는 좀만 먹어도 배부른 나 자신, 진짜 수고했어. 어제 저녁을 6시에 먹어서 새벽 2시까지 공복으로 잠 안자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물만 먹으며 잘 버텨낸 내 자신을 칭찬하고자 올리는 글. 2020.06.25 15:17
수디수디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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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복근& 버피 테스트 도전후기 시간이 빠르네요. 벌써 30일이 지나고 두번째 후기를 남겨요. 다신 도전운동은 4월 중순에 시작했어요. 처음엔 30일만 도전하는게 목표였는데 하고보니 더 해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 2단계까지 왔네요. 변화는 복근운동하는게 훨씬 수월해졌어요. 그리고 버피는 한세트를 20개에서 25개로 늘렸고요. 아직도 버피는 너무 힘들어요. 😂 저는 도전 운동 외에 p90x라는 운동프로그램을 가족들과 매일 한시간씩 했어요. 하루도 빼먹지 않고 다같이 운동한지 12주째에요. 이렇게 다같이 운동을 매일 할 수 있었다는게 무척 뿌듯해하고 있어요. 처음엔 한시간 운동이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할만해요. 팔굽혀펴기도 못했는데 이제는 무릎 바닥에 안대고 15개 할 정도로 체력이 늘었어요. 식단은 간헐적 단식으로 하고 있어요. 처음엔 16대8, 점심 저녁 하다가 18대 6, 지금은 20대 4, 아침 점심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칼로리는 1000이상 1500밑으로 먹으려고 했고 탄단지 다 골고루 먹었어요. 사실 운동은 하겠는데 먹는거 조절이 안되서 주말만 되면 치팅데이 했어요. ㅜㅜ 아마 제가 저 치팅데이 안했음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 텐데요. 하지만 천천히 운동하며 몸만들자 라는 생각에 너무 식단 타이트 하게 하진 않았어요. 폭식으로 터져버리는거 보단 낫다 싶어서요. 가장 최고였을땐 59킬로를 육박했다가 운동 시작할때 56킬로 지금은 51킬로대 간신히 찍었어요. 몸무게가 하도 안내려가서 스트레스였을때가 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씩 몸무게 재며 덜 신경써요. 천천히 빼서 요요없이 맛있는거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유지어터 되는게 목표여요. 다신이 엄청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비포애프터 사진 보며 많이 힘 받고 특히 개인적으로 오픈톡 활동이랑 다신 그룹활동 하면서 매일 다이어트 다이어리 올리는게 포기 하지 않고 계속 다이어트 이어갈 수 있는 큰 도움이었어요. 지금도 매일 이제 그만 할 까 싶은 마음이 드는데, 유지만 한다라는 마음으로 운동도 하고 식단도 지켜요. 그러다 하루 망하면 다시 내일부터 라는 마음 먹고요. 모두들 포기하지 않고 원하시는 몸매 가꾸시기 바래요~!! 2020.06.25 09:24
JDoit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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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끊기 챌린지 30일차 완료 🙂👍 어느새 챌린지의 마지막 날을 맞이했네요! 다신앱을 여러해 깔긴 했지만 줄곧 다이어리만 썼는데 난생 처음으로 30일 도전이란 걸 해보았습니다 헤헤.. 처음엔 '다이어트를 하자' 라기 보단 '밀가루를 끊자' 라는 맘으로 시작했어요. 여기저기서 밀가루 끊으면 좋다 라는 얘길 많이 듣기도했고 무엇보다 피부가 좋아진다기에 언젠가 해보자 했죠. 드디어 하게 된 거예요!🤣 밀가루를 끊은 계기를 구지 콕 찝자면 다이어트 하기 두달 전 쯤? 낮에 라면 하나를 끓여서 먹었는데 네시간, 다섯시간이 지나도 소화가 안돼더니 자기 직전인 새벽까지도 속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라면 끊어볼까?' 했는데 이게 '아예 밀가루 음식을 먹지 말아볼까?' 로 이어졌어요ㅋㅋ 통밀이나 메밀은 먹어줄까 했는데 처음 도전하는 챌린지인데다 한달은 빡세게 끊자 하는 마음으로 막판에 카레랑 짜장 한 번 씩 먹은 것 제외하고는 밀가루 음식을 전혀 먹질않았어요. (카레,짜장가루에 밀가루가 들어가더군요ㅠ..) 밀가루를 끊다보니 저절로 식단이 개선되고 저절로 다이어트가 되더군요. 챌린지 시작하고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몸 가벼워짐, 속 편함, 피부홍조 개선 이었어요. 몸도 무겁고 배도 묵직했었는데 많이 잡히고 빨간 홍조도 많이 가라 앉았어요. 위 : 챌린지 전 아래 : 챌린지 후위 : 챌린지 전 아래 : 챌린지 후 한 달간 눈바디가 그렇게 많이 변하진 않았지만 허리를 돌리면 불편하게 접히던 뒷구리살?이 사라졌어요. 배는 여전히 톡 튀어나와 있는데.. 😂 이번 주 토욜날 볼 자격증 시험만 무사히 치르고 나면 운동에 많이 투자 할 예정입니다! (특히 복부, 하체 근력운동) 그리고 빡세게 끊었던 밀가루음식도 조금씩 먹기 시작 하려구요! 통밀, 호밀빵 먹거나 면은 기왕이면 메밀로, 정제된 밀가루를 먹게 된다면 기름닿지않은 건면이나 소면으로 먹는다던지 조절을 잘 해서 먹어야겠지요ㅎㅎ 먹고싶은 걸 너무 칼같이 끊는다면 전 처럼 또 다이어트를 실패할 것 같아 조금씩 건강한 방식으로 먹어 줄 겁니다. 도전 후기 라는 걸 첨 써봐서 주절주절 할 말이 많았네요. 이만 줄이겠습니다ㅎㅎ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나도 화이팅.. ✊✊ 2020.06.24 21:30
행슈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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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피도전 30일 후기 5월21일 체중68 👉 6월23일 체중61.5 (버피도전 30일 동안 -6.5키로 감량) 한달전에 다신 처음 가입했고 체중계에서 68보고 경각심느껴서 감량하기로 맘 먹고 버피 바로 도전했네요 이런 도전 항목들 많아서 참 좋아요👍 예전에 크로스핏을 한적이 있어서 그때 배웠던 동작으로 진행했어요 푸쉬업이 추가 된 버피라 해야할까요,,,뭐 어찌됐든,,, 일욜 제외하고 거의 매일 진행했고, 갯수는 100(50×2)개~300(100×3)개로 제 컨디션과 상황에 따라 그날그날 세트 구성해서 진행했어요 다이어리에 나의 운동 항목 저장해놓고 기록하면서 하니까 집에서 혼자서도 꾸준히 진행할 수 있었어요~ 물론 적응하기까지 체력적으로 넘 힘들고 어려워 시행착오를 겪긴했으나 스스로 난이도 조절해가며 운동했어요 하다보니 벌써 한달이 지나있네요ㅎ 지금은 체력이 좋아지고 체중도 감량하니까 갯수를 늘리기도하고, 다른 운동도 추가하면서 운동진행하고 있어요 버피는 시간 대비 운동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집중해서 백개 바짝하면 10분정도 되는데 땀샘폭발!! 그양이 엄청나요~ 이제는 아침 버피가 습관이 돼서 넘 바빠도 무조건 필히 해야만하는 운동이 되었어요 아직도 감량해야할 체중이 많이 남아있고 제가 원하는 몸이 되려면 걷어내야 할 체지방도 많기 때문에 버피는 계속 진행할거예요:) 2020.06.24 15:24
소중함자체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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