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만에 7kg 빠짐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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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루틴처럼 매일마시던 맥주 끊은지 5일차 주말에폭주하지않기로 다짐합니다
몸무게가 임신때로 돌아갔어요. ㅜㅜㅋ 다이어트 결심해서동기부여받고자 합니다!
어려서는 술을 잘 못 배워 마셔라 부어라 정신 못 차리고 지냈고.. 술먹고 술밥에 미쳐 먹고 소화 안되서 자기전에 토하고.. 그러다 30대 후반에 위가 약해졌는지 밥도 잘 안먹고 술만 먹기 시작.. 하체 비만에 가까웠던 나였는데 엉덩이살부터 빠지더니 허벅지근육도 빠지고, 아랫배와 옆구리살은 장난아니게 나오고.. 젊어서 토했던거 때문일까? 치아가 상해서 시림 증상으로 병원에 갔더니 레진치료해야한다고해서 10개나 치료받게 되고.. 이런저런 계기가 겹쳐 정신이 바짝 들어 지금 금주한지 한달째.. 맑은 정신으로 살아간다는게 이렇게 상쾌한지... 거짓말하나 없이 아직까진 술 생각이 전혀없다... 언제까지 금주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 맑은 정신 너무 좋다.
예전엔 …먹어도 안쪗는데 ㅜㅜ슬프네여
소맥이 땡겨요..
임신 막달 몸무게와 비슷해져서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여름까지 -10kg 도전합니다!
키160cm 몸무게63kg 55kg되는날까지 화이팅 해보렵니다!!!
여러붕ㄴ!!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딱 ㅅㄹ가 터져서.. 여자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빼시나요?
평생 못먹을까봐 걱정이에요ㅠ 날씬한 몸과 맛있는 음식 제 행복요건 두가지가 너무 역설적이네욬ㅋ
와이프가 임신하면서 와이프가 먹고싶은거 남는거 먹어댔더니 저도 몸무게가 3자리가되더라구요... 하 뚱땡이아빠가 되기싫어 다이어트시작합니다!
채소+생선or고기 위주 식단으로 가니까 확실히 칼로리만 신경쓸 때보다 안정적으로 감량되는 느낌
160cm / 60kg로 시작, 마운자로 2.5mg도 1일차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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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가성비가 좋은듯도하고.........?? 찐 기간보다는 빼는기간이 짧다 생각하니 또 나름 억겁의 시간같지않고 괜찮네요ㅋㅋ 한 4개월간 이전보다 추가 감량 목표로 올해 말 전까지는 계속 2달간의 지금식단 잘 유지해봐야겠어요 아자아자!! 대큰 요요 전에 정신차려지니 다행이에요🤣
오랫동안 결심을 못 하고 있다가 다이어트를 마음 먹었어요,, 거의 6년 만에 하는 다이어트인지라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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