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해도 안빠지던게 식이조절하니 빠지는듯 한데 너무 힘드네요😭😭😭
키171에 출산전 아무리 먹어도 62키로 넘어본적 없는데 내몸무게는 어디로 가고 15키로찐 이몸이 언젠가부터 자연스러워 졌네요 다시 돌아가자아아아
연휴동안 편하게 먹었더니 다이어트 다시 화이팅!
66.7-)65.9 이제 4일차 배고픔의유혹을 이겨내보겠습니다!!
죄책감.... 다시 맘 먹고 잘 관리해볼거에요
급찐급빠 가자! 다들 화이팅입니다!
흐린 눈 하며 살다가 건강 이상 생겨서 정신차리고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점심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려고 하는데 메뉴 추천해 주세요~ 애들 아침주고 하면 제 도시락 쌀시간은 별로 없어서 간단한거 추천해 주시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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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프로틴을 먹어보려고하는데 첫 도전에 부담되지않는 프로틴 있을까요??
고추기름 마제소바(유튜버 ㅎㅉ님 레시피)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잘 끊기더라고요.. 비빔국수라도 비비면 퍼먹어야할 것 같은데 보통 어떻게 드시나요?
평일에 너무 빡세게 해서 주말에 고삐 풀리는 거겠죠? ㅜ 주말에는 남편이 옆에서 배달음식 시켜먹고 유혹이 너무 많아요..
항상 작심삼일에서 멈췄다가 이번 여름에는 예쁜 옷을 입고싶어요!
꼭 다이어트 성공
2달후 10키로 감량 목표 꼭 지켜야 겠어요
47세 지금까지 뚱뚱이로 살았어요. 남은 인생은 살빼서 하고싶은 여행, 운동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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