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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0기 우수자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0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0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다신 10기] 미션 안내 및 공지사항 전달

필독(모집) 도전! 다이어트신 10기 모집!! (2.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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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 정말 탈출하고 싶습니다! 고민고민 끝에 정말 간절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둔 25살 학생입니다! 곧 취업전선에도 뛰어들게 되는데요 취업을 준비하는데에 저의 몸상태가 많이 걱정되어 <다신 10기 집중체중 감량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며 잦은 야식과 음주로 몸무게가 점점 늘기 시작하고, 늘어난 몸무게를 줄여보려 무작정 굶어보기를 여러 번, 그리고 다시 폭식하기를 반복하다 보니 결국 BMI 고도비만이 뜨고야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심각성을 알지채지 못했으나 저를 볼 때마다 왜 이렇게 살이 쪘냐는 말들이 점점 많이 들리게 되자 아 정말 큰일났구나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그런 말들을 듣고서 제대로 거울 앞에 서보니 몸은 정말 보기 흉할 정도였습니다. 정말 살을 빼야겠다고 마을을 먹게 됐죠 지난 이주간 혼자서 나름 다이어트를 해보려 운동도 나가보고 식단도 조절해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제대로 잡히지 않은 채로 시작하려 하니 막연하기만 하고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은 맞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운동도 마음먹기가 너무 힘들구요... 그런데 그때 때마침 눈에 들어온 다신 10기 신청! 매일 미션 식단과 운동이 주어지눈 것이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뽑히게 된다면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께 살빼는 기쁨 느끼고 싶습니다! 정말 간절해요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2.21 23:26
피둥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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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신도전합니다 헬프미ㅠ 이번 기수에 또한번더 지원합니다 저번 다신9기에서 시상받고 열심히해서 체지방많이 줄이고 성공후기인터뷰도했었는데 민망하게도 요요가왔어요 ㅠ 실은 9기가 끝나자마자 몇일뒤에 일을 어쩔수없이 그만두게되어서 스트레스로 새직장구하는 한달동안 술마시고 먹고 자고 완전 헤이하게 지내다 보니 그동안 식단관리하고 꾸준히 운동해서 뺀 살은 무용지물되고 백프로 원복이 되어버렸답니다 ㅠ 살을 더빼려고 계회했던건 물거품이고 살빼고 산 옷도 안맞고 커진옷들은 다시 타이트하게 맞아진 상황이랍니다 사실 인터뷰까지하고 민망해서 10기 지원 못하겠다싶었는데 이러다 다시 다이어트를 혼자서 동기부여받기 힘들거같아서 쪽팔림을 뒤로한채 다시 조심스레 지원해봅니다 이젠 새로 직장을 찾았고 식단도 다시 조절하면 다시 노력해보고싶어요 다신도전만한 동기부여 진짜없거든요(해본사람은 알아요) 성공후기에서도 말했지만 혼자이지만 혼자하는게 아닌거같은 이 미션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응원이 되기에 할 수있는 그것이 바로 다신의 위력이지요 한번더 정신차리고 해 볼께요 이번엔 지원한다고 다할 수있는게 아니라서 혹여 선정되지 못할까 걱정은 되는데ㅠ 진짜 다시 다신과 함께 관리하고 싶어요 9기때의 열정을 다시한번더 일께울수있게 도와주세요※몸무게 원복ㅠ 다시 시작하는맘으로 체중 인증샷까지 올립니다 2018.02.21 19:46
둘리다이어터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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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꼬리표 이젠 떼고싶어요 다이어트 시작한지 한달이 넘었는데 그저 그런 체중감량으로 있다가 이번에 다신 하면서 식단이랑 운동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키와 몸무게에 비해 근육량은 많은 편이라 뚱뚱하다는 소리는 안들어요. 근육량에비에 체지방량이 더 많아서 줄이고 싶은데 너무 힘들어요 체지방량때문에 늘 비만꼬리표 달고 사는데.. 줄어들지않는 체지방량이라서 자꾸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단 한번도 다이어트를 제대로 성공한 적이 없어 스스로에게도 너무 한심하다 하면서 자책도 하고 지치기만 지치면서 자신감도 하락하더군요... 게다가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가 살을 좀 뺐으면 하는 바램을 저에게 얘기했었고 한번 다이어트 실패 이후 저에게 실망한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았고 사실 저도 많은 충격을 받았죠.... 알수없는 기분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새해가 되면서 다시 마음먹고 시작 했는데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더디게빠지는게 너무 싫더라구요 확실하게 흔들리지않고 뺄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마침 10기 모집하고있길래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도전하려합니다 허리디스크도 있어서 허리도 아프고 골반이 틀어져서 몸의 균형도 맞추고 싶고 건강한 몸 되찾으면서 남자친구한테도 당당하고싶고 제 스스로의 자신감도 가지고 싶네요 살 좀 쪘네. 살 좀 빼라. 살쪘어? 이거 먹으면 살쪄. 야 살쪄 그만먹어 이런소리 좀 제발 그만 듣고싶어요... 진짜 정말 진지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2018.02.21 18:19
케밍이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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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엄마 소리 그만 듣고싶어요!! 전신 사진 올려야 해서 정말 오랜만에 사진 찍엇는데.. 충격이네요..살찌고 나서 거울도 잘 안보고 셀카는 남의 얘기 엿거든요..정말 심각하네요..ㅎㅎ 20대 초반 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햇어요..하체비만이라 최고 몸무게 62키로찍고 비만클리닉을 다니며 지방분해주사와 처방약으로 50키로 까지 감량 햇엇으나..다니던 비만클리닉을 끈으니 다시 60키로 까지 찌고 큰애가 생겨 결혼을 하게 되엇어요..결혼식때 큰애 뱃속 6개월 몸무게 68키로..본식 사진 별로 보고 싶지 않네요..ㅜㅜ그뒤로 두살 차이로 둘째 막내 까지 낳고 다이어트 해보려고 식욕억제제 처방받아 먹엇으나.. 약발도 안듣더라고요..약 끊으면 요요까지 오고.. 유명한 한약까지 먹어 봣는데도 이지경 이네요.. 맘 먹고 다이어트 해보려고 다신 깔고 햇는데도 혼자 하려니 잘 안되네요.. 둘째 아들이 파란옷 입음 파란돼지 검은옷 입음 까만돼지 라 놀리는데..이제 돼지 엄마 소리 그만 듣고 싶어요.. 아이들이랑 셀카도 함께 찍고..제가 사진 찍기 싫으니 가족 사진도 없어요..살빼서 리마인드 웨딩 사진 겸 가족사진 찍고 싶네요..입을 옷도 없는데..살빼면 사야지..하고 미루다 보니 대충 입고 다니는데 예뿐 엄마가 되고 싶어요..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열심히 할꺼고 해야 합니다!! 식이..운동..다 젖 먹던 힘까지 내서 해볼께요.. 처방약 한약도 안듣는 몸이 되버려서 다신이 도와주셔야 해요~~저 좀 살려주세요~~ 2018.02.21 08:58
삼남매예쁜엄마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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