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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0기 우수자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0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0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다신 10기] 미션 안내 및 공지사항 전달

필독(모집) 도전! 다이어트신 10기 모집!! (2.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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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니 할 수 있다!! 서로 이끌며 다이어트 다시 도전! 다신 10기 도전 합니다!!!! 여러 다이어트 다 도전해봤는데 저는 함께 하는 다이어트가 정말 최고였어요~~ 제가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무리한 동작은 금방 다른 곳까지 통증을 가져오더라구용 ㅠ 그래서 다른반 보다는 식단 관리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며 바로 잡는게 가장 우선이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작년 다신 8기 도전하면서 8기 신청서 낸 날 부터 시작해서 다신 도전 끝나고도 따로 그룹방에서 멤버들과 다이어트 이어 하면서 약 9kg까지 감량했었습니다. 정말 함께 댓글로 응원하면서 매일 주어지는 미션도 열심히 했어요 주말미션도 이틀 꼭꼭 무조건 참여해서 이루어냈는데 잘 되어가던 다이어트ㅠ 실내싸이클과 스쿼트도 꾸준히 했지만 ㅠ 무릎이 시큰시큰 너무 아파오기 시작하면서 걷는 것도 힘들 정도가 되어 보호대 하고 결국 운동을 쉬게 되었어요 무릎에서 발목이랑 허리까지 아파오고 ㅠ ㅠ 그나마 다행인건 작년에 살을 빼두어서 쪘다 빠졌다하면서 작녁 도전 시작 전보다 4kg정도는 감량한 상태라 BMI는 정상으로 나온다는 점인데... 문제는 인바디로 체성분 측정했을때... 전에는 좀 더 체중이 나가도 근육으로 탄탄한 느낌이었는데 확실히 지방으로 채워지니 같은 몸무게여도 아니 몸무게가 적게 나가도 살은 늘어지고 이쁘지도않고 오히려 더 쪄보이네요 ㅠ 그리고 운동을 중단하니 코어와 근육이 손실되면서 허리통증이 발목까지 내려와 발목 신경이 저릿하면서 운동하기가 무서워요 혹시라도 잘못해서 더 나빠질까봐요 ㅠ 계속 다신 도전만을 기다려왔어요 정말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건강하게 다시 해내고 싶어요! 체중 줄여서 허리디스크랑 무릎 통증 먼저 해결 하고 근력 키우고 코어 강화해서 이쁘고 건강하게!! 성공해서 평생 못입어본 비키니도 올해는 !! 정말 30대 도달하기 전에 입어보고 싶어요.ㅠ 그러면 다른 걸 할 수 있는 힘도 의욕도 용기도 다시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든게 무기력한데 이번 도전으로 정말 제 삶에 활기와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다시 가지고 싶어요.. 꼭 함께 하고 싶어요! 이건 작년에 도전해서 팀원들의 도움으로 해낼 수 있었던 결과에요. 물론 지금 일부 요요가 오긴 했지만요.. 이 기적 다시 일으키고 싶어요. 2018.02.21 23:30
흐핫!!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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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동안 망가져 버린 식습관 고치고 체중감량성공하고싶어요‼️ 건축학과에 진학한 뒤, 책상 앞에 앉아 활동량 없이 하루 종일 설계를 하고 야작을 하며 대학생활을 했습니다. 밤낮이 뒤바뀌다보니 야식 먹는 습관이 생겼고 체중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났습니다. 저는 매일 거울로 보는 제 모습이기에 살이 그렇게 많이 쪘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우연찮게 올라간 체중계 위에서 제 몸무게는 14kg이나 불어있었습니다. 졸업한 뒤에는 설계사무소에 취직을 했습니다. 건축이라는 직업 특성상 야근도 많고 철야도 많다 보니 아침밥을 챙겨먹는 것보다 단 10분이라도 잠을 더 자는 것이 좋았고 점심을 제외하곤 제 시간에 끼니를 챙기는 게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몇 년 생활하니 먹을 수 있을 때 몰아서 먹는 버릇 또한 생겼습니다. 가족들은 그렇게 살이 쪄버린 제게 살쪘다. 살 빼라. 의지가 없어서 살을 못 빼는 거다. 의지박약이다. 말했습니다. 잔소리도 듣기 싫어지고 상황이 이렇다보니 음식을 사서 퇴근해 가족들이 볼 수 없는 방에서 혼자 먹는 습관이 생겼고 나중에 알고 보니 이 또한 식이장애의 일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하루가 다르게 무릎관절과 허리가 안 좋아 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이직을 준비하는 동시에 새해 목표를 ‘건강해지자’로 정했습니다. 추운 겨울 귀찮지만 꾸준히 운동도 하고 정해진 시간에 끼니를 챙기려 노력했으나 설 명절이 지나고 조금 해이해지고 있던 찰나, 항상 다른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는지 보기만 하던 다신에서 도전다신10기 모집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제 모습을 공개해야 했기에 부끄럽고 많이 망설였지만 혼자 도전한 2달이 너무나 외로웠기에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도전하며 식습관도 고치고 체중을 감량하고 싶은 마음에 처음으로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올해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저도 이번 여름 친구들과 바다가 아닌 워터파크에 가고 싶습니다‼️ 2018.02.21 22:51
Xiuya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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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간식, 야식 중독ㅠ 고쳐서 아기 천사 만나고 싶어요♡ 학창시절부터 통통 뚱뚱한 친구였던 저는 8년 전 6개월 동안 82kg->65kg 감량을 성공했어요! 근데 그 때 감량을 심하게 해서인지 생리가 멈추고 원형탈모에, 손톱도 다 찢어지고 그래서 다이어트를 멈추었죠ㅠ 그렇게 살다가 72kg를 찍을 때가 오면 다시 약을 먹거나 극단적인 식단(원푸드, 덴마크 등)으로 다시 65kg까지 빼고 그랬어오 ㅜ 1년 전 결혼하면서 다시 72kg->60kg까지 약과 극단적인 식단으로 살을 뺐어요! 그때에는 잘 유지해야지 했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빼서인지 다 요요가 오더라구요ㅜ 가장 큰 문제는 탄수화물, 간식을 너무 못 끊겠어요ㅠ 괜히 밥을 먹으면 살찔거 같아서 밥은 안먹고 대충 먹고 좀 지나서 배고프면 초콜렛이랑 과자, 빵을 엄청 먹고 있어요ㅜ 진짜 안좋은 방법인데 혼자서는 잘 고쳐지지않아요ㅜ 이러한 식습관으로 야밤에도 간식이랑 빵이랑 치킨도ㅠ 먹고 그래서 속이 엄청 쓰려요;; 이제 아기도 가져야겠다 생각하는데 1년 동안 아기가 안생기더라구요ㅜ 이러한 식습관으로 건강한 아이를 가질 수 있을지 겁이 나네요 약에 의존하지 않고 다신10기를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체득해서 건강한 엄마가 될수 있다면 좋겠어요!! 2018.02.21 10:32
장콩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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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습관을 배워 섭식장애 탈출하기 도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 어플을 가입한 이후로 나에게도 이런 기회가 올까 기다리고 있었어요!! 드디어 왔군요😍😍😍 제 상황, 감량 목표, 다짐으로 나눠서 이야기 할게요! 지금까지의 저 😰 저는 심각한 섭식장애를 앓고 있어요. 바로 먹고 토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씹고 뱉다가 이젠 먹고 토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더 이상 운동은 하지 않고 저녁을 먹자마자 토해내는 방식으로 몸무게를 유지하고 빼려하고 있습니다. 결국 섭식장애 때문에 휴학을 하게 되었습니다.습관적으로 토하던 것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이젠 음식물이 올라오고 사람들과 같이 음식을 못 먹기 때문이었습니다. 문제라는 걸 알지만 고등학생때부터 너무 일찍 자취를 시작한 탓에 균형잡힌 식사가 무엇인지 몰라 해먹거나 사먹으려 해도 우왕좌왕합니다. 휴학하고 나서 반드시 다짐한 것은 섭식장애를 고치겠다는 거였는데 어떻게 고쳐야할지 음식은 어떤 음식을 먹어야하는지 운동을 시작한다면 무엇부터 해야하는지 전혀 감이 안잡혔습니다. 그래서 식단감량반이라는 이 도전이 너무 반갑습니다.🤩 제발 올바른 식단을 따르도록 동기부여가 되어서 건강한 모습으로 그리고 음식을 무서워하기 보다는 적당히 즐기는 모습으로 복학하고 싶습니다. 도전 한달 동안 감량 목표😃 무조건 폭식과 토하는 것 없이 현재 54.4kg 목표 52.0kg 전형적인 하체비만 체형으로 현재 허벅지 56 / 종아리 36 목표 허벅지 52 / 종아리 32 가 체중감량 외의 목표입니다 제 다짐😊 전 이 도전이라는 기회를 아낌없이 이용하고 싶어요. 우선 올바른 식습관이 뭔지 가르치고 따르도록 동기부여하는 이 도전 프로그램을 통해 섭식장애를 고치고 싶습니다. 두번 째로 그 식습관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도전이 끝났다고 바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도전에서 배운 것을 그 이후에도 실천하는 습관 성형을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같은 섭식장애를 가진 분들이 분명 있을 거라고 믿어요. 누구한테 말하지 못해서 혼자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에게 ‘섭식장애로 휴학까지 할 정도로 극한까지 간 저도 할 수 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 천천히 시작하자.’ 라고 말핫 수 있는 모범이 되고 싶습니다.🙂 정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도전’합니다.😀 2018.02.21 02:19
Vanillalapin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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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일하게 밥을 먹는 시간 🕛🕐🕑 새벽.🆘 안녕하세요❤️ 지금으로부터 2년전 고등학교 3학년 일년동안 지속된 습관으로 다이어트에 자동 성공되어 40대에 도달한 후 "난 마음만 먹으면 금방 빼니깐~" 이라는 마음으로 안일하게 살아온지 2년 +19kg을 획득한 마일리러블리 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입시준비로 인해 다이어트는 필수였지만 172cm에 46kg 친구들 9명과 함께 다니며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저를 보며 162cm에 58kg인 나는 글렀구나 20kg는 빼야 승산이 있겠다 라며 천천히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욕심에 천천히 빼겠다고 시작했던 다이어트는 아니였고 무작정 '박보람 식단'을 따라하며 제 몸에 '다이어트한다고? 어디 해봐' 이런 반응이 두려워 화장실에서 몰래 먹고, 지하철에서 야금야금 닭가슴살 잘라둔 것 주워먹으며 생활하다 입시가 더욱 가까워진 2학기 부터 더 바빠질 수록 점심에 고구마 말랭이조금 또는 사과하나로 버티며 저녁 10시쯤 집으로 가는 지하철을 타기 전 초코바 하나를 사서 2시간동안 쪼개먹으며 집에 도착하는데다 하루에 1만보는 기본이며 3만보까지 걸어다닌 끝에 정확한 기간과 정확한 치수는 몰라도 🔅정말 오랜만의 성공을 맛봤습니다🔅 이 당시 47kg 까지 감량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게 남은 것은 ⚠️억제됨 속 넘치는 식욕, 갓 20살의 술악속 ⚠️ 만 남아 1월 초 바로 54kg을 다시 찍어버리고 2월 일을 시작하며 불규칙한 식습관과 수면부족으로 57, 61kg을 훌쩍 찍고 말았습니다. 제가 근무한 곳은 동네의 '헬스장' 이었지만 그런다고 제가 빠지진 않더라구요. 10월 초까지 다시 40kg대로 빼야했기에 6월 초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하기로 다시 다짐합니다. 61kg 으로 GM다이어트 1주일을 시작으로 붓기를 잡아둔 후 식습관을 형성하려 했기에 1주일을 버텼습니다. 1주일 후 저는 56kg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1주일이지만 팔뚝라인이 달라보이고 다리라인도 자신있어져 흰티에 청바지를 입고 나갔다죠. 물론 효과는 좋았습니다. 다만 제게 남은 것은 "이제 더 열심히 하자!" 가 아닌, "거봐, 난 금방 하는데 마음만 먹으면 잘 빼는데 조금 더 즐기고 빼지 뭐~" 하는 마음 뿐이였습니다. 그렇게 어영부영 <다신>어플과 <인스타>를 통해 나중에 몰아서 할 단기 다이어트, 다이어트 식단만 모아두며 결국 뺐다 쪘다 반복하며 <체지방 32kg를 넘어버렸습니다.> 저의 아름다운 20살은 이렇게 끝이나고 저의 21살 첫 시작부터 제가 세운 <2017 버킷리스트> 1번. 50kg이하 유지하기 2번. 바디프로필 촬영하기 . . . 였지만 1번부터 다시 그대로 저의 2018 버킷리스트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계획을 세울 당시 48kg로 적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자 하고 신중하게 세운 계획도 무산이 되며 현재, 65kg까지 찌며 인생 역대급 몸무게를 찍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대학교1학년부터 항상 아침 점심을 굶고 저녁을 몰아먹던 안 좋은 식습관은 점점 거대해졌습니다. 저의 🆘정말 안좋은 식습관은 여전히 아침,점심,저녁을 거르고 저녁 12:30분에 집에 들어와 혼자 3끼의 양을 다 먹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7월 그 전에도 꾸준히 다이어트를 꿈꿨지만 조금 있으면 있을 저의 일본여행을 위해 또 다시 다이어트를 다짐하였고 그 때부터 시작한 저의 영어공부로 인해 영어학원을 다니며 외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저녁에 혼자 집에와 혼자. 남들과 양을 맞추고 대화를 하는 식사가 아니라 폭식과 과식으로 이어진다는 판단에 학원을 다니게 된 김에 사람들과 저녁을 먹으며 정말 사람다운 1인분 씩만 먹자💢 라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원하는 메뉴도 잘 먹지 못하며 그냥 정말 짧은 30분이라는 시간동안 밥을 우겨넣는 수준으로 먹게 되며 여전히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야식을 일삼았던 습관은 내가 무엇을 먹었었고, 안 먹었었고에 관련 없이 그냥 집에 도착하면 배가 고프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방법도 한 번먹던 밥이 두 번이 될뿐 효과가 좋지는 못했습니다. 학원을 다닌 후 지금까지 8kg를 찌게 되었습니다. (현재 66kg) 앞 전신 사진 왼쪽 전신 사진 뒤 전신 사진오른쪽 전신 사진줄 자로 정확한 치수를 적어 나중에 비교하며 뿌듯함을 얻으려 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줄자는 일반적인 줄자의 절반도 안되는 사이즈라 허리가 재지질 않아요.. 시작때 줄자를 구매해둬 시작해야겠어요😂이 식단표는 제가 항상 다이어트를 마음먹으면 만드는 간이 식단표 입니다💦 한눈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실천하기 어려운 식단표를 짭니다. 옆에 몸무게의 변화도 목표해두며 일주일에 3키로를 줄이는 것에 목표를 둡니다. 계획표를 짤 때엔 미래를 상상하며 즐겁지만, 당장 실천할 날이 되면 못본척 넣어두게 됩니다. 이제는 이런 몹쓸, 못쓸 식단표가 아닌 정석의 식단을 만들어 한 달 동안 또 앞으로도 살면서 요요가 오지 않을 식습관을 개선하고 싶습니다❤️그래서, 2018년 3월부터 정말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기로 마음먹어 점심, 저녁을 밖에서 사먹지 않으며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들로 채워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 고구마, 닭가슴살, 과일, 두유, 요거트, 가끔 서브웨이… ✨ 6월에 서비스직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저로서는 이제는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꼭 해야하는 다이어트입니다! 저의 습관 길들이기를 위한 같이 소통하며, 응원하고, 때로는 엄하게 이야기 해 줄 저의 다이어트 파트너들을 만나게 해주시고! 저의 가장 큰 문제점이였던 🔹식습관🔹을 고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제게, 함께 참여해 의지 잃지 않을 기회를 주시고 저의 다이어트에 탄력을 불어넣어 주세요❤️ Nothing tastes as good as skinny feels. 날씬하다는 것보다 달콤한 것은 없죠. I wish everyone gets great body. 〰❤️ 2018.02.21 00:37
스마일리러블리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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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고 약에 의존하는 다이어트는 그만!!ㅠㅠ 안녕하세요!! 다신 10기 너무너무 기다려온 25살 여자사람입니다!ㅎㅎ 저는 20살이전엔 많은 활동량으로 항상 보통 날씬을 유지하면서 살았었어요 20살 대학을 들어가고 술자리가 잦아지니 살이 조금씩 찌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50키로대 초중반을 유지했는데 22살이후 자취를하며 자유로운 생활이 시작되자 폭음 폭식과 게으른 생활을 반복했고 그결과 몇 달 사이에 10키로가 쪄 64키로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그땐 심각하다 생각하지않아 그상태를 유지하다가 그때 만났던 전남자친구가 바람을 핀걸알고 헤어진후 심각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맘이 속상하니 매일같이 술을 과하게 마시고 그 마신것들을 다 게워내고 잠들고 일어나면 다이어트약을 먹고 유제품을 소량먹고 다시 술을 마시고 반복.. 그러다보니 속은 만신창이가 되었겠지만 한달사이에 10키로는 빠지더라고요.. 52키로를 찍고 맘이 괜찮아지니 다시 밀려오는 식욕을 이기지 못하고 폭식 폭음후 구토를 하고 다이어트약을 먹고 제몸이 망가지는줄도 모르고 더 쎈 약만을 찾으며 그렇게 지내왔어요 그러다가 2년전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를 만나 약을 그만먹게되었고 약에 의존하던 저는 약을끊으니 조금씩 살이 붙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얼마 전 68키로가 된 저를 발견했습니다 일단 숫자에 놀랐습니다..또 어느순간 맞는 옷도 하나도 없어 고무줄로 된 바지와 펑퍼짐한 옷을 입고있더라구여.. 그제서야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제 몸을 돌아보니 그동안 잘못된 다이어트로 근육들이 빠진건 물론이고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알레르기들이 생겨 만신창이가 되어있었습니다 ㅠㅠ 이제는 제 건강을 위해서라도 제대로된 다이어트를 해야할것같고 무엇보다도 살이찐 저를 여전히 예뻐해주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예정하고있어 그 전에 약과 단식이 아닌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해봤던 다이어트 방법들은 단식과 구토와 다이어트약밖에 없었기에 쉽지가 않네요 현재는 3키로정도 감량해 65~66을 왔다갔다하지만 그또한 단식을 통해서였고 다이어트약의 유혹도 계속되고 단식과 폭식을 반복하니 요요도 계속적으로 오구요.. 이제는 이런 건강을 해치는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하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고싶어요 저를 도와주세요 ㅠㅠ 2018.02.20 23:24
핑구바보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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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습관 만들어 제발 롤러코스터 타는 것 같은 요요에서...이젠 벗어나고 싶습니다!!! 20살 이전에는 45kg 이하로 살았으나 아르바이트 가는 길에 초콜릿 발라져있는 다*제*티*를 매일 먹고 술안주를 포함한 먹거리의 신세계에 빠져 20살 이후는 폭식과 절식을 반복하며 매년 요요를 경험해왔습니다.^^; 전 그 과자가 그렇게 칼로리가 높은줄 몰랐는데 어느날 보니 턱이 두개가 되있더라고요~; 20살 이후에 단것에 눈을 뜨고나서부터는 내가 살 안찌는 체질이 아니었구나를 알았습니다~^^근데 한번 눈을 뜨니 그게 조절이 안되더라고요...;; 살뺄때는 독하게 마음 먹고 초절식이나 단식하고 뺐었는데 오래 가지를 못합니다. ㅠㅠ 사람들이 볼때마다 확 쪘다가 확 빠지는 저를 보며 이러면 몸 상한다고 너무 걱정을 해주시고 살이 찔때 건강검진 결과가 안좋아서 이제는 요요 전문가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살을 빼고 평생 다이어트 유지하고 싶습니다!!! 굶어서 빼니까 몸이 이것도 습관이 되는지 이게 점점 굶어도 잘 안빠지더라고요... 체중이 왔다갔다 하는게 몸에 진짜 안좋다고해서 건강한 음식으로 세끼 꼬박 꼬박 챙겨먹고 빼보고 싶습니다. 요요없는 다이어트 해보고 싶어서 1월말부터 다신 앱을 깔고 도전 등록, 다이어리 게시판 등록하며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근데 두서없이 하는거라 또 요요가 올까봐 다신 10기 도전으로 같이 함께 배워가면서 다이어트 해보고 싶습니다~! 차근차근 미션 수행하고 응원하고 응원받고 그것을 습관으로 만들어 날씬하게 평생 살고 싶습니다!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으나 이번에 설날때 또 일주일 폭식했더니 다시 몸무게 급상승하여서 제 가장 큰 다이어어트의 문제는 식습관인거 같아 폭식, 야식 해결 위해 식습관 감량반으로 도전합니다!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도전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2.19 18:17
웃음꽃쩡어리^^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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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하는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하루하루 고도비만과 비만을 왔다갔다 하는 15년차 다이어터입니다. 기억상으로는 12살에 생애 첫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매 년 매 달 다이어트를 새롭게 시작하며 꾸준한 요요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눈으로 확인한 몸무게는 98kg이 최대였지만 아마 그 이상도 되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진행하지만 언젠가 끝이 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끝이 없는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습니다. 15년동안 다이어트를 했음에도 저는 여전히 초보 다이어터입니다. 조금만 먹는 게 힘들어서 아예 굶고 식탐이 많아서 폭식하고 살 찌는 게 무서워서 또 굶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대 9일도 굶어 봤습니다. 원하는 만큼 많이 먹지 못하면 짜증이 나고 그게 싫어서 아예 먹지 않기도 해서 폭식과 단식의 반복입니다. 살 빼려고 여러가지 운동도 많이 해봤지만 식이조절이 함께 잘 되지 않으니 효과가 없습니다. 지금도 저는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먹는게 억제가 안돼서 키토산, 카테킨, HCA 등 하루 10알 이상의 건강기능식품에 심리적 의존을 하고있습니다.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고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고 싶어서 식습관 감량반에 도전을 신청합니다. 자발적 의지는 약해도 시키는 건 정말 잘 하는 성실함을 갖고 있으니 도전! 다이어트 10기에 선정된다면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2018.02.17 16:16
이뿐2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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