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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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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최종 미션] 최종 후기 등록 완료 드디어 최종후기 작성하는 날♥ 아싸! 저 이제 11기 배찌 받는건가요>.< 자, 이제 진짜 최종후기 작성해볼게요~ <♥체중 변화♥> ·도전 시작(2018.6.18) ▶ 55.5kg ·도전 종료(2018.7.18) ▶ 49.8kg 참고로 키는 161cm입니다 <♥전신사진 비교♥>도전 시작 후 1주차, 2주차, 3주차 그리고 오늘 사진 비교샷입니다도전 시작 후 1주차와 4주차 지난 오늘 사진이에요! 복부비만이라 뱃살에 많이 신경이 쓰였어요ㅜ 이렇게 보니 조금 정리된거같네요ㅎㅎ조금 멀리서 찍은 사진들도 비교해봤어요 근데 오늘 깜빡하고 옆테 사진을 안찍었네욤...ㅜ 최대한 비슷한 위치에서 발 모으고 찍어봤어요가까이에서 찍은 사진들이 복부 변화 비교하기 좋은거 같아요!요 사진들은 전신거울 앞에서 갠소용으로 찍어둔건데요 위에 2장은 핫바디반 신청할 쯤, 5월 30일에 찍은! 아래 2장은 지난주, 7월 10일에 찍은! 요 사진들이 다리라인 많이 정리된것처럼 보이더라구용ㅋㅋㅋ신기해서 올려봤어욥 저만 신기한가여...@.@ 헿 <♥핫바디반 활동 기간 중 운동 및 식단♥> ·운동 평일에는 핫바디반 필수미션! 일주일에 3회 조깅! (걷다뛰다반복) 가끔 식후에 소화 안되면 실내 사이클! 그리고 핫바디반 시작하고 3주차까지는 다신 어플에 있는 30일 도전도 몇개 했었어요 개인적으로 스쿼트, 런지가 다리라인 만드는데 엄청 많은 도움이 되었구, 플랭크가 코어힘 기르는데 도움되었어요 제가 지금 앉아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은 편이라 허리랑 등이 많이 아팠었는데ㅠㅠ 다신 어플에 있는 홈트레이닝 따라하면서 체력이 전보다 많이 좋아졌어용ㅋㅋㅋ!!! ·식단 식단은 집에 있는 음식 위주로 먹었어요! 국물은 최대한 안먹으려고 했구요! 가끔 약속 잡히면 그날이 치팅데이ㅎㅎ 치팅하는 날에도 최대한 건강한 음식??? 초밥이나 회같은거 먹었어요 뱃살 빼고싶어서 탄수화물은 최대한 자제했고, 요요 방지하고자 단백질은 매끼 챙겨먹었어요 과자는 절대 안먹었었구요! 대신 배고프거나 입 심심할때는 견과류나 과일 먹었어요! 그리고 삼시세끼 꼭 챙겨먹었어요 원래 먹는걸 너무 좋아했기에 한끼라도 안먹으면 허전했거든요 ㅎㅎㅎ;;; 저는 오늘 저녁으로 냉면을 먹습니닷! 핫바디반 여러분도 30일간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은 우리에게 선물을 주자구용~♥ 2018.07.18 17:59
주디랑이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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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최종 미션] 최종후기 등록완료 짧고도 길던 30일의 도전이 드디어 끝이 났어요😂 다이어트의 끝은 아니지만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해냈음에 뿌듯하고, 중간중간 무너진 식단들도 많았고, 막판에는 운동도 3세트에서 1세트로 줄였지만 그래도 토닥토닥 위로해주시고 응원해주셧던 핫바디반 여러분들 덕에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6월 18일 오전 공복 체중 56.5kg 으로 시작했어요 😁 30일 도전 시작 전 보상심리엿던건지 폭주하고 한창 살 올랏던 때였는데, 오늘 7월 18일 오전 공복체중 53.9kg 으로 마무리했네요!ㅎㅎ 어제도 충분히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53.9kg 보자마자 환호했어요! 내 20대에서 오늘이 가장 적게 나가는 순간이구나 매일매일 갱신해야지 열심히해야지💪하구요! 사실 저는 1월 2일부터 새마음 새뜻이라며 다이어트 63kg에서 시작했는데, 4월?5월즈음부터는 55kg와 56kg 사이에서 멈춰버렷엇는데 다신 30일 도전으로 다시 감량이 시작된 것 같아 너무 좋아요😍왼쪽부터 1주차 (6월 24일) 2주차 (6월 30일) 3주차 (7월 8일) 4주차 (7월 14일) 순서에요 사진마다 약간 각도나 위치가 달라서 한눈에 들어오진 않는 것 같아여😂 이렇게 보니 저는 4주동안 뱃살이 늘엇다 줄엇다 엄청 반복 한 것 같네요 식단조절 똥망한 주는 똥배며 옆구리며 볼록볼록!30일 도전하는동안 체감상으로는 몸매가 달라진게 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비교해보니 확실히 뒷구리나 배가 조금 들어간 것 같긴 해요! 이게 다 핫바디반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 덕분이에요😂 아니엇다면 저는 힘들어서 운동 거르고, 조금 욕심내서 한 세트 더 해볼 생각도 못했을거에요! 30일 도전이 다이어트의 끝은 아닐테니, 우리 모두 30일 도전 수행햇던 의지로 으쌰으쌰 힘내봐요!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그날까지 핫바디반 여러분 모두 화이팅😍 30일간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이건 혹시나 여러분들에게 응원과 자극이 될 수 잇을까 올려봐요! 저는 1월 2일부터 지금까지 천천히 7개월정도 다이어트 중이에요😂 그 중에 다신 11기 30일 도전을 수행했어요! 1월 다이어트 시작전 작년 최고치 일땐 65kg 정도 나갔는데, 여름휴가 전 2kg 감량해서 63kg 으로 2018년을 시작했어요 최고치일때 비해서는 약 11-12kg정도 감량한거고 2018년 들어서는 총 9.1kg정도 감량했네요! 다이어트는 무엇보다 꾸준함이라는 말을 곱씹으며 화이팅 하면 원하는 핫바디를 얻을 수 있겠죠! 다들 화이팅💪💪 2018.07.18 12:26
minkiiiii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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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최종 미션] 최종후기 등록완료 [다신 11기 최종 미션] 체중인증 및 비포 & 에프터 등록 🔶️ 체중변화 📍시작 체중(2018.06.18) : 63.6kg 📍종료 체중(2018.07.18) : 57.8kg 👉🏻 총 5.8kg 감량 🔶️ BMI 변화 📍시작 BMI(2018.06.18) : 23.0 📍종료 BMI(2018.07.18) : 20.9 👉🏻 BMI 2.1 감소 🔶️ 비포 & 에프터 사진 📍 신체왼쪽부터 1주차, 2주차, 3주차, 4주차 입니다! 📍 옷입은 신체왼쪽이 6월 초반, 오른쪽이 오늘 아침이에요! 📍 얼굴얼굴은 다이어트 시작 초반때(약 80kg일때)와 오늘 아침 출근해서 찍은 사진이에요😌 🔶️ 최종후기 📍 "인생의 황금기, 그리고 한번의 터닝포인트"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 이후로, 한순간도 표준체중으로 살아본적이 없었고 항상 비만으로 살아왔어요. 그렇게 성인이 되고, 초고도비만의 뚱뚱한 여자로 살아야 한다는 건 누구보다 밝고 긍정적이어야했으며, 살로인한 다른사람들의 말에 상처받지 않는 쿨한 마음을 동반해야했어요. "너 성격 정말 좋다. 성격이라도 좋아서 다행이야"라는 말을 이겨내야 했으니까요. 제 인생의 모든 순간은 결심-실패의 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다이어트 굴레 그 어딘가였고, 2018년 2월 26일 84kg의 몸에서 또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마음한켠에 "이번에도 실패겠지?"라는 생각을 지우지 못한채 시작한 다이어트였지만, "천천히 빼도 돼, 그냥 건강하게 하자"라는 목표 하나로 노력해왔고, 벌써 약 5개월! 그동안 총 26.2kg를 감량했네요. 다신 11기 시작 전 20kg 정도를 감량해서 표준체중에 들어왔을 때도 난 제 2의 인생을 살게 된거고, 정말 행복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4개월차에 약 한달간 몸무게 정체가 오면서 많이 속상했던 것 같아요. "몸무게는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체성분과 눈바디야"라고 생각하고자 노력했지만, 사실 마음 속에서는 "왜 안빠질까? 여기가 끝일까?"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때마침 모집글을 보고 신청서를 제출했고 정말 운좋게 선정되서 한달동안 달려온 다신 11기는 제 다이어트 기간의 또한번의 터닝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초반 제 목표는 다신11기로 3키로만 감량해보자! 였는데, 부모님과 지인들, 그리고 다신11기 핫바디반 동기님들과 관리자님까지 많은 사랑을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더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어요! 📍 "나도 이제 50kg 대" 최종 몸무게 57.8kg, 사실 이 몸무게에서 부터 다이어트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또 어떤분들은 57.8kg가 굉장히 뚱뚱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저는 정말 감동이에요. 그동안 다이어트 하면서 앞자리가 총 3번 바뀌었어요. 정말 50kg 대는 못들어 올 줄 알았고, 저랑은 너무 먼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제 스스로가 너무 대견하고 뿌듯합니다. 제 몸 어딘가에서 잠자고 있었던 쇄골과 어깨뼈, 갈비뼈도 만날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하루하루가 즐거워요☺ 제 최종목표는 55kg지만, 저는 이제 한동안 유지어터의 길을 걸어가볼까합니다. 다이어트를 성공해본적이 처음이라서 유지하는 방법도 기간도 잘 모르지만, 이건 제가 하나하나 몸소 체험하며 배워가야겠죠? 그동안 정말 열심히 해왔으니까 한걸음 한걸음씩 다져나가며 꾸준히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제 마지막 앞자리를 다신11기 핫바디반과 함께 바꿔서 더 의미가 크고, 그 어느때보다 행복합니다. 📍 "핫바디반 동지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신 11기 핫바디반을 진행하면서 식단, 운동 다 정말정말 좋았지만 우리 핫바디반 동지님들과 함께한 점이 제일 좋았어요. 자신의 목표보다 많이 감량하신 분도 있을거고, 그렇지 못하신 분들도 분명 있을텐데 감량폭보다 중요한 건 함께 손잡고 30일간 열심히 달려온 점 아닐까요! 기쁠때 같이 기뻐해주시고 슬플때 같이 속상해해주시고, 힘이들땐 힘나게 해주시고... 같은 목표로 같이 달려나가며 동지님들이 보여주신 "공감과 사랑"을 절대로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졍이홧팅님, 하자매에미님, 하모델님, Bonita1016님, 유자유자차님, 절대미녀^^님, Real고순님, 세공주맘님, 체중감량최종합격님, 지방덩어리컷님, $@O다신!살안쪄님, 빠키빠키님, minkiiiii님, 아띠예님, 하늘다람쥐0님이 있어서 제 한달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했는지 몰라요. 다신11기는 끝났지만, 끝은 또 새로운 시작이니까 우리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고 기억하며 서로의 목표를 이루는 날까지 힘내봅시다! 우리는 한달동안 아름다웠고, 앞으로는 더 아름다울테니까요. 30일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 제 옆에서 든든한 지원자이자 친구이자 선배이자 가족으로 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많이 사랑해유~♥️ 🌾 몸무게에 적힌 숫자보다,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생각을 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또한번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저는 완전 성공했네요!! 30일동안 수고 많았다, 키뚠뚠! 앞으로도 항상 예쁘자!♥️ 앞으로도 좀 더 행복하고 좀 더 건강한 키뚠뚠이 되기 위해서 달리겠습니다🏃‍♀️ 2018.07.18 11:34
키뚠뚠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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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살면서 날씬한 인생 한번 살아보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사회 초년생입니다! 전에도 고등학생때부터 다이어트를 여러번 했는데 유지하는게 잘 안되서 다시찌고 빼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대학교 졸업하기 전에 학교 다니면서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습니다. 같아 다니는 친구들은 말라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되서 다이어트의 힘듬과 먹어서 빼야한다면서 말을 했는데 저는 넘어가지 않고 친구들은 맨날 사먹는데 저는 안가다보니 자연스럽게 소외감 느끼게 되고 했급니다. 친구들모임에 간다하면 어차피 안먹을거 왜오냐는식으로 말해서 너무 서운하고 다이어트를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었는데 이겨내고 했습니다!!!!그러다가 중요한 자격증시험으로 잠깐 쉬게 되었다가 지금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일하는게 정규시간이 정해져있는게 아니라 3교대하고 사회초년생이라 너무 눈치보고 힘드내요ㅠㅠ오늘 작년 여름옷을 임었는데 반바지가 작아진걸보고 더 스트레스이고 충격받았습니다ㅠㅠ 저는 컴플렉스가 하체인데 살이 찌면 초첨이 다 여기에 맞춰지고 신경이 곤두섭니아.무엇보다도 자존감이 낮아져서 밖에 나가기 싫어져요ㅜㅜ 이제 다시 마음을 잡고 시작해보려고함니다!!!! 헬스장이나 운동 끊기에는 비용이 너무나 비싸고 혼자 하기에는 잘 해낼 자신이 없습니다. 이런 저에게 다신에서 함께 운동을 하며 프로그램으로 관리해주는것을 알고 신청함미다!!!!다신과 함께 해나가 저의 다이어트를 성공해 자존감을 되찾고 전처럼 예쁜 옷을 입으며 즐기고 싶습니다. 제가 신청을 늦게 하게 되었지만 꼭 당첨되어서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다신과함께화이팅하고 싶습니다💪 2018.06.13 14:30
날씬이파이팅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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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기 위한 다이어트 살을 찌웠다 뺏다 반복하기를 수도 없이 여러번했습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술과 야식을 가까이 했더니 갑자기 불어난 살에 내 모습을 보는게 거북해서 디톡스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일주일간 굶어도 보고, 다이어트 환을 먹으면서 식욕을 억제시켜보기도 했습니다. 모두 한때일뿐, 먹으니까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그렇게 먹고 놀고 하다가 작년 이맘때쯤 운동으로 살을 빼는것만이 답이라는 생각이 들어 꾸준히 운동과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으며 식단조절한 결과 제가 원하는 몸무게는 아니였지만 옷태가 이뻐지고 남들도 살 많이 빠졌다고 알아봐 주더라구요. 그 기쁨에 방심했는지,, 다시 많이 먹고 운동은 안하다보니 요요가 다시 찾아왔어요. 또 이렇게 운동하고 안하고 식단하고 안하고를 반복하다보니 이제는 마음이 지쳐서 운동과 식단보다는 안먹어서 굶고 빼보자 라고 마음먹어버리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더라구요. 저는 승무원이 꿈이에요. 정말 제가 원하는 직업입니다. 승무원을 하시고 계시는 분들이나 준비하시는 분들을 보면 모두 마른 몸매를 가지고 있다보니 이런 제 몸을 보고는 자존감마저 낮아지고 과연 내가 살을 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앞서더라구요. 승무원은 일단 말라야한다는 인식들이 너무 강하지만, 저는 안먹고 굶어서 빼는 다이어트는 이제 못하겠어서 마지막 희망으로 다신11기를 신청합니다! 운동과 식단을 하면서 제 몸에 건강하고 제가 오랫동안 꾸준히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아니 제 몸을 위한 좋은 습관 만들기를 하고싶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의 마음가짐으로 다이어트 열심히 해볼게요! 저 진짜 정말 한달동안 열심히 잘 따라서 할 마음이 지금 충분합니다!! 제가 정말 하고싶은 직업을 위해, 또 건강한 저를 위해, 다신이 저를 도와주세요❤️ 2018.06.12 23:59
Yoonggggu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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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은 '나'를 위한 도전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의 흔녀입니다. 저는 현재 157cm 키에 51kg 정도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4월에만 해도 56kg 정도 나가는 건강하고 튼튼한 몸의 소유자였지요. 학교 선생님으로 근무하는 저는 4월 중순 무렵, 아이들에게는 성실함과 꾸준함을 요구하고 노력하지 않는 자세에 대해 크게 혼을 내면서도 정작 제 자신이 그렇게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하여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저녁을 굶고 아침에 일어나 출근 전 1시간씩 걷기, 조깅을 하며 퇴근 후에는 몇가지 운동들만 찾아 깨작깨작 했었지요. 워낙 밀가루와 과자, 패스트푸드를 좋아해서 그것을 좀 줄였을 뿐인데도 몸무게가 줄어드는 것이 보여 처음에는 신이 났습니다. 56kg이 나가다가 3kg 정도 빠졌을 때 출근을 했는데 동료 선생님들께서 살이 좀 빠진 것 같다며 이제 좀 아가씨답다 훨씬 좋아보인다 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마음이었지만 그동안 제가 그분들께 비춰졌는지 남이 보기에도 그렇게 느껴졌구나 느껴져 한켠으로는 마음이 무겁고 스스로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부정적이고 긍정적인 여러 자극들이 생기면서 저는 제대로 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자 싶었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통하여 다신 어플을 알게되었고 다신샵을 통해 두유와 단백한끼, 닭가슴살을 구입하여 먹게되었습니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말도 안되게 끊고 무리한 절식을 하여 어지러움을 느끼거나 피곤함을 크게 느껴 무기력한 생활을 하게 되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실제적이고 체계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필요하고 그런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 있어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러던 찰나 다신 11기 도전 프로그램 광고를 보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때 이후로는 40키로 대의 몸무게를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공부를 핑계로, 대학생 때는 술과 젊음을 핑계로 노력하지 않았고 망가져가는 몸에 익숙해지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지인과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 남지 않은 가장 예쁜 나이대인 20대를 이렇게 흘려보낼 순 없지 않나 예쁜 옷을 예쁘게 입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마음껏 하려면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라는 말을 지인이 하더라구요. 그 순간 저도 '아차'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하는 것이 맞지만 그것은 무엇인가에 목표를 두고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나'인 것이지 옳지 못한 것을 앎에도 방관하는 '나'는 아니니까요. 또 제가 아는 언니 한 명이 5개월 동안 헬스와 점핑운동, 다신 다이어리를 통한 기록, 다신 미션, pt 강사님을 통한 식이요법 조절 등을 통해 15키로그램을 감량했더라구요. 그 언니를 통해서 다신 어플과 다신 회원님들의 대단함과 전문성을 한번 더 들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더더욱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 방법에 무지한 저는 다신어플 게시판이나 팁들을 많이 참고하였고 30일 뱃살빼기 다리엉덩이운동 복근운동 어플 등을 설치하여 매일 꾸준히 해보자고 다짐을 했습니다. 또 지존다이어터님들에게 질문을 남겨 팁을 구하거나 어려운 부분들을 질문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가르쳐주시는 분들마다 조금씩 팁이나 이야기가 다르고 일정치 않다보니 이번주는 이런 운동을 하며 이런 음식을 먹다가 그 다음주는 또 다른 분이 알려주신 운동을 하며 그 분이 알려주신 식단법을 따라하며 줏대없고 체계적이지 못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번 다신 11기에 꼭 선정되고 싶습니다. 요즘의 저는 마치 의지가 가득하고 열심히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고 자신감이 없어 계단에 발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강아지 같아요. 물고기 잡는 방법을 배워 그 방법을 바탕으로 이번 한 달이 다가 아니라 꾸준히 스스로 다이어트를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제가 신청마감 직전에 글을 올리게 되는 것도 사실 선정되면 내가 남들에게 본보기가 되도록 잘 할 수 있을까 핫바디반에 신청해도 되는걸까하는 고민들에 휩싸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몸이 근육형이라 조금만 더 노력하면 50키로대에서 40키로대로 내려가고 좀 더 탄탄하고 보기좋은 몸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51키로에서 3주 정도의 정체기를 겪고 있어서 도움의 손길이 더더욱 절실합니다. 1달여는 의지에 불타 열심히 했지만 또 군것질에 손이 가고 조금씩 나약해져가는 제 자신을 보며 옆에 같은 목표를 향해가는 동료와 나를 채찍질해줄 수 있는 무엇이 필요하다 생각했거든요. 또 5키로정도 빠지면서 자신감이 붙었는데 사진으로 본 제 몸은 생각보다 엉망이었고 여기저기 군살들로 가득하여 보기 힘들정도였어요. 이걸 보고 만족하고 좋아하며 그만해도되겠다 했던 제 자신을 반성했어요. 또 얼마전에 올라와 베스트글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분의 후기를 보며 한번더 반성했어요. 키와 몸무게는 비슷하고 나이대도 비슷한데 그 분의 몸은 제 몸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탄탄하고 군살없는 아름답고 보기좋은 몸이었어요. 물론 이 다신 다이어터 도전을 해보셔서 가이드를 받아 방법을 잘 알고 계시는 분들이 한번더 도전하신다면 더 잘하시겠지만 더 많은 사람에게 이 좋은 기회가 골고루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 자신 있습니다!! 근처 센터에서 하는 저녁 운동 프로그램도 신청했고 동네 친구들을 설득해 없던 런닝크루도 만들었어요(고작 3명이지만^^;;) 또 집 근처 헬스클럽도 다니려고 해요. 이젠 제대로 된 방법을 알려줄 훌륭한 스승과 가이드라인만 있으면 달릴 수 있습니다~ 꼭 다신 11기로 선정되어 제 자신에게 당당하고 주변 사람들, 제자들에게도 본보기가 될만한 사람이 되고싶어요~ 20대가 가기 전 다가오는 이 여름에 크롭티와 나시를 입고 당당하게 후기글을 올릴 자신 있습니다!!! 다신을 통해 활동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이 기회를 통해 저도 배우고 익혀 누군가에게 또 제 이야기를 들려주며 더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일기 같으면서 반성문 같기도 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수정하고 또 수정하며 제 진심과 의지를 전하고 싶어하는 제 맘을 관리자님들께서 알아주셨음해요ㅠ.ㅠ 저에게 꼭 이 멋진 행운의 기회가 선물되길 바랍니다! 2018.06.12 23:48
Jenny*y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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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여자 이젠 크롭티를입고싶습니다!! 외쳐 핫바디!!! <신청이유&각오💪🏻> 당연히 건강한 다이어트로 예쁜몸매만드는게 신청이유죠!옷을 좋아해서 어떤옷을 입어도 어울릴수있는 핫바디가 되고싶어요. 특히 뱃살 옆구리살이 많아서 크롭티를못입어봤는데 이번 여름휴가땐 크롭티입구 돌아다니구 비키니두입구싶어요 ㅠㅠ👙 겉으로봤을때는 배만나온 체형이라 솔직히 옷으로 잘 커버하면 괜찮아보여서..(맨몸으로보면 지방이 덕지덕지인데 )항상 기름진음식앞에선 자기합리화하느라 꾸준한 다이어트가 어려웠어요. 특히 평일엔 어찌어찌 식단을 하다가도 주말엔 치팅을 가장해 다시 먹방시작..특히 토욜밤은 치맥🍻🍗 끊을수없더라구요 제 사정은 이렇구요, 인스타를 하다가 다신을 알게됐어요 다신도전으로 꾸준히 저를 채찍질해주고, 주말과같이 의지가 약해질때 옆에서 다른 29명의 참가자들보며 경쟁심리로! 자극받으며 더 힘낼수있을거같아요🙂💪🏻 제가 의지는 약한데 또 경쟁심리는 있는 이상한 심뽀가있어서.. ㅎㅎ 다신도전 성공후기중에 어떤분 글을보니, 도전과제중 미션이 매일매일 먹은 식단을 올리는것인데식단에 실패했을때도 어쨌든 올려야하니 올리면 다른 도전자들의 클린한 식단에 비해 자신의 실패한 식단사진이 그렇게 챙피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남의눈을 많이 의식하는 저로서는 30명의 도전자들과함께 경쟁아닌경쟁(?)으로 음식의 유혹을 이겨낼수 있을것같아 효과적일거같아요! 그래서 반드시 다신도전에 참가해서 꼬옥 다이어트에 성공하고싶어요🤩 다신샵이 주는 미션이면 미션대로, 지도대로 잘 따라갈테니 맛있는음식앞에 나약해지는 저를 꼭 도와주세요 ! 열심히하겠습니다 ^^ 운동도 식단도! 2018.06.12 23:34
푸링잉ㅇ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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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비만 탈출하고파요 안녕하세요^^ 용기내어 핫바디반 도전합니다!! 24살에 결혼해서 3번의 출산을했네요~ 임신으로인해 70키로까지 쪘다가 살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리몬디톡스 허벌 한약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뺐다가 식욕이 급 땡겨서 먹으니 다시찌고 임신으로인해 이때 맘껏먹자싶어 먹었더니 다시 원상복구ㅜ 애가 초등학생이라 학부모가되니 요즘 날씬한 엄마들이 많아서 살 빼야겠다 싶더라구요! 출산으로인해 살도 빠지지않고 예전에 입던 바지가 맞지않고 날씬했던 허린 옆구리살때문에 달라붙는옷도 입지도 못하고 맞는옷도 치랭스밖에 없어 슬프고 짜증나더라구요 아이모유수유떼고나선 본격다욧을시작했어요 아이 참관수업한달 기준을 두고 다이어트를 이 최선을 다해서 다이어트 했어요~ㅜ 주말부부인지라 아이셋케어하면서 밥하고 청소하면서 하다보니 남들하는 헬스장운동도~내가 하고싶은 필라 테스도 못하고ㅜ 오로지 식이요법과 홈트레이닝으로 두달에 10키로를 뺐는데 균형잡힌 몸은아니네요ㅜ 여전히 하체비만인지라 하체는 여전하네요ㅜ 균형잡힌 몸매!! 어떤옷을입어도 어울리는 사이즈를 봐가며 고르지않고 이쁘다싶은옷 맘껏 입을수있는 몸이되고프네요~ 도와주세요!!저 자신을 위해 이뻐지고 싶네요♡ 2018.06.12 22:42
48키로화이팅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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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바디 도전합니다 대학시절엔 방학마다 운동위주의 다이어트를 해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어요. 그때 식단은 간식 먹지 않기, 8시 이후로 먹지 않기, 물 많이 마시기정도의 규칙만 지키고 평소처럼 먹었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운동량은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었죠. 주위에서는 매일 2시간 넘는 시간 동안 어떻게 운동할 수 있냐고 줄이는게 낫지 않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었어요. 힘들때는 자신을 채찍질하며 난 돼지다, 허벅지 좀 봐라, 지방덩어리라며 부정적인 목소리를 자신에게 했죠. 결과는 몸매 이뻐졌다며 칭찬 듣고 좋았어요. 다시 살쪄도 언제든 그때처럼 다이어트할 수 있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2시간 넘는 운동을 매일 하기엔 체력도 스트레스도 받아 그때의 심정을 생각하면 지속하기도 또 도전하기도 힘들어 하루하루 미뤘죠. 지금 생각하면 식단 운동의 균형이 맞지 않아 힘들었던 것 같아요. 거기에 자존감을 떨어뜨릴 수 있는 채찍을 했던 것도 영향이 있었죠. 지금은 취준생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지만 식단과 운동의 균형을 맞춰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요. 또한 몸매에 자신 없어서 더운 여름에도 긴바지 입고 다닌던 걸 이번 여름에는 다이어트 성공해서 핫팬츠 입고 다니고 싶어요. 매주마다 있는 미션도 기대되요!! 2018.06.12 21:48
올히미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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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덜 먹는 예쁜 아줌마! ^^ ‘아줌마가 아가씨처럼 하고 다니면 어떻게.” “아줌마답게? 편한 옷 입고, 편하게 사는 게 얼마나 좋은데.” 그런 말들을 해요. ‘왜 아줌마는 예쁘면 안 되나요?’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고 싶어요. 아이 있는 엄마라고, 이제 40이 되었다고 흐트러지기 싫어요. 당연히!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제 만족을 위해, “아름다움 자체”가 좋으니까요. 뚱뚱하다고 아름답지 않다는 게 아니예요. 제가 나태해 질 때의 몸과 의지력을 다질 때의 몸을 비교 할 때, 의지로 다져진 건강한 몸이 제겐 훨씬 값지고 멋지게 느껴져요. 평생 숙제예요. 그래서 먹는 즐거움 대신, 땀 흘리는 즐거움을 즐기려고 노력하고,(먹는 건 쉽지만, 운동은 어렵잖아요) 워킹 맘으로 일도 열심히 하고, 집안도 신경 쓰고, 밤에는 대학원까지 다니면서 자기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물론 의지가 늘 문제예요. 식욕 앞에 무너지고, 업무 스트레스, 집안 일 등등의 핑계 거리를 만들며 자기 합리화를 시키죠. 그래도. 나름 먹는 것 참고, 힘들어도 운동하며 엄청 신경 쓰며 살아요. 그래서 40킬로 대 유지하는 거예요. 쪘다 빠졌다 쪘다 빠졌다. ^^;; 아 힘들다. 자유롭고 싶다. 그래도 놓칠 수 없으니까. 인바디로 체성분을 체크하면 근육이 부족하고 체지방 비율이 높네요. C라인 체성분을 D라인으로 바꾸고 싶어요. 시간 쪼개고 쪼개어, 센 언니들 틈바구니에서 그룹 엑서사이즈도 하고, 개인 PT도 받고, 모바일 PT도 하고.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개인 운동도 하고.. 하지만 결코 쉽기가 않아요. 함께 서로 의지하고 도움을 주면서 건강한 몸으로 거듭나고 싶어요. “핫바디” 저라고 못 만들까 싶네요. 십일자 복근 만들거예요. 꼭! 다신 11기 멤버로 뽑아 주신다면, 열심히 함께 다독이며 목표를 향해 가보겠습니다!! 2018.06.12 21:21
파란별 7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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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바디반 도전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거의 80키로를 찍은 뒤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꽤나 독하게 다이어트를 해서 2년간 25키로 정도 감량하여 제가 원하는 몸무게를 만들수 있었지만 식단으로만 다이어트를 한 탓에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급격하게 살을 뺀 것 때문에 어지러움, 피곤함을 자주 느꼈고 어째서인지 상체만 빠지고 하체는 빠지지않아 불균형적인 몸매가 되었습니다. 식단이 훨씬 중요하다는 생각에 운동을 병행하지 않은 탓이라 생각합니다. 식단만으로 다이어트를 하는데 한계를 느껴 운동을 하려고 했지만 대학교를 다니면서 운동을 하기는 힘들었습니다. 동영상을 보며 홈트레이닝을 했지만 혼자서 했기 때문에 과제, 시험 등이 있으면 뒤로 미루기 일수였습니다. 원하는 몸무게가 되니 식단계획도 잘 지켜지지 않아서 재작년까지만해도 53키로를 유지하고있었지만 다시 살이 천천히 찌기 시작하여 결국 다신 올라가지 않겠다고 생각한 60키로가 되고 말았습니다. 제가 다신 11기 핫바디반에 도전한 이유는 지금이 제게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장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0대의 건강한 몸매를 가지고 싶습니다. 목표 1. 다신 11기 핫바디반 참여! 2. 몸무게 53키로 3. 건강한 몸매 만들기 장점 1. 이젠 취준생(...)이라 대부분 집에 있기 때문에 계획을 따르기 좋습니다. 2. 식단을 철저히 지켜서 다이어트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더 잘할 자신 있습니다. 또한 제 경험을 살려 다른 분들과 정보를 나눌 수 있습니다. 3. 운동을 좋아하고 승부욕이 있어서 함께 그룹으로 했을때 더 열심히 합니다. 이번 11기 우수 목표입니다. 친구와 함께 지원하는건데 같이 됐으면 좋겠네요^^모두 다이어트 성공 기원합니다!! 2018.06.12 18:14
로랑t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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