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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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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성공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할려고 마음 먹었을때 너무 막막해서 남들은 어떻게 식단을 하고 어떤 운동을 하는지 찾아보고 무작정 따라했는데 처음부터 강도높게(?) 하려니 너무 힘들더라구요..ㅠㅠ 쫄쫄굶고 먹질 않으니 입술 수포에 부르트고.. 저는 아가씨때? ㅎㅎ 학창시절이나 결혼하기전까지 날씬했던적은 없었던것 같아요;..ㅜㅜ 항상 통통과 퉁퉁의 경계에서 아슬아슬.... 그러다 임심을 하게되어서 부랴부랴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고 웨딩사진도... 음ㅠㅠㅠㅠ 살은 전혀 빼지도 못하고 퉁퉁하니 후덕한 모습으로 찍었어요 ㅠㅠ 그땐 상황이 어쩔수 없었지만 저는 그게 지금도 너무 후회되더라구요... 사진은 평생 남는건데 ... 고등학교 다닐때도 별명이 배.툭.튀 였으니 ^^ㅋㅋㅋㅋ 말다했죠??ㅠㅠㅠ 왜 살뺄려는 생각을 안했었는지~~..ㅠㅠㅠ 임신중에도 72kg까지 찍고 출산후 68kg 에서 정체.... 거울보면 한숨만 나오고 근데 수유한다고 잘먹어야한다는 생각에 또 엄청먹고.. 무한반복이였던것 같아요^^;; 돌잔치는 다가오는데도 전혀 다이어트 생각은 없었고 한복으로 가리면되지~~ 뭐 어때ㅋㅋㅋ 이런 근본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왔는지 ㅠ... 그렇게 열심히 먹고 술도 열심히 마시고^^.... 그렇게 보내다가 애기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직장생활을 시작했어요.. 그렇게 잘 다니고 있었는데 회사동료가(남자)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요새 애기엄마들은 엄마같지 않게 다들 관리해서 날씬하고 아가씨들보다 더 장난아니던데 넌 왜 살안빼??? 쫌 빼야지 않겠어??" 그날 집에와서 잠도 못자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남들이 보기에 내가 그렇게 퉁퉁한가ㅠㅠㅠ..... 배나와서 잠기는 바지가 없어서 고무줄 바지만 입고 통넓~은 슬랙스 비슷한 통바지만... 상의는 항상 루즈핏 넉넉한거...신랑꺼 티셔츠 같이 입고.. 몸에다가 옷을 맞춰입게 되더라구요 신랑이 옷사준다고 매장을 가도 들었다 놨다 디자인도 이쁘고 색감도 정말 이쁘지만 항상 사는옷는 칙칙한 블랙......ㅠ.ㅠ 그때 너무 충격아닌 충격을 많이 받았어요ㅠㅠ.. 평소에도 항상 마음은 생각은 다이어트 해야지 해야지... 마음만 먹고 있었는데 딱 충격을 받으니깐 행동으로 실천하게 되더라구요 기왕 이렇게 시작한 다이어트가 점점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지금은 아가씨때 입었던 L사이즈 바지가 들어가요 ㅠㅠㅠㅠ 후크도 잠기고..!! 물론 정상체중까진 아직 멀었지만 안잠기던 바지가 들어가니 뭔가 자극??이 팍팍 오더라구요.. 이제 M사이즈 바지 입어보자며 벌써 사놓고 옷걸이에 걸어놓고 근데.... 정체기가 온건지 더 이상 감량이.... 몸무게에 너무 신경쓰면 안되지만 ㅜㅜ 숫자가 그대로 머물러 있으니 너무 속상하고.... 출산후 늘어진 뱃살은 아직도 그대로에요ㅜㅜ 올여름엔 청바지에 흰티 꼭 입어보고싶어요.. 혼자 여기까지 온것만으로도 대견하고 잘했지만 이제 한계가 온것같아요..더이상 감량도 안되고..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니 답답하기도 하구 의욕도 점점 없어질려고해여... 아직까지도 통통 단계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분발해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경쟁률도 장난아니지만 선정된다면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2018.06.12 23:49
쮸니쓰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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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만 3번ㅠㅠ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빼고 싶어요 대학 입학한 후 헬스를 다니며, 홈트를 하며 60kg에서 50kg 후반 정도까지 나름 괜찮게 살을 뺐지만, 이후부터는 매번 조급함 때문에 단식이나 호르몬 등 무리한 다이어트와 폭식을 반복하며 요요를 겪었어요ㅠ 2주 간에 무식한 단식으로 54kg을 만들어놓고 좋아한 바보같은 과거도 있었죠ㅠㅠㅠ 특히 2017년부터 꽤나 최근까지 우울증이 겹쳐 폭식 증세가 걷잡을 수 없이 심했어요. 무기력증 때문에 운동포함 무엇에도 집중하지 못하니 살이 정말 빠르게 차오르더라고요. 한번도 70kg대는 넘어본 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거진 1년간 이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요.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있어서 다이어트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그래도 요즘 심리상담을 받으며 마음이 많이 안정이 되었어요. 내가 뭔가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확신을 얻고 싶어졌어요. 다이어트는 언제나 제 1순위 과제였고, 이번 기회에 이걸 풀어버리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혼자는ㅠㅠ 혼자서는 무리에요. 자꾸 초조해지고 조급해지니까 무리한 선택을 하고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이번 11기에 참여해서 스스로도 의지를 다잡고 또 적절한 가이드를 지켜나가며 차근차근 건강한 정석 다이어트를 하고 싶습니다ㅠㅠ 10대 전반을 퉁퉁하게, 20대 초반도 통통하게 보냈는데 20대 중후반마저 그러고 싶지는 않아요. 이젠 슬슬 취업도 준비해야하다보니 집안 눈치도 서럽고요....ㅠ(부모님은 제 상황을 모르시다보니 더더욱...) 꼭 이번 도전에 참여하고 싶어요. 뭔가 변할 수 있는, 나아질 수 있는 계기로 다잡고 싶습니다ㅠㅠ 2018.06.12 23:31
지오딕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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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지원합니다!! 현재 22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한 번도 말랐던 적이 없었고 고3 때는 이 작은 키에 거의 70kg 가까이 나갔었어요..ㅠㅠ 수능 끝나고 늘 미뤄왔던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서 작년 21살 때는 마른 것은 아니더라도 53kg까지 빼 보기도 했습니다. 식단조절만 한 것은 아니고 활동량 많게 여러 운동을 하게 되어서 비교적 힘들이지 않고 체중감량을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마음을 놓으니까 다시 요요가 오더라고요. 좀 많이 먹었다 싶은 다음날에 체중계에 올라가 봐도 하루만에 큰 변화가 없으니까 다행이다 싶어서 다이어트 하느라 멀리했던 것도 더 자주 먹고 하다 보니 어느새 체중이 점점 늘어나 있었습니다. 올해 들어 운동량도 감소해서 그런지 정말 60kg까지 가볍게 가더라구요...빼는 건 어려워도 찌는 건 한순간임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ㅠㅠ (그래도 지금은 다시 먹는 걸 조절해서 58kg까지 돌아왔습니다..) 정신차리고 다시 다이어트 결심을 했지만 이미 입맛이 그 자극적인 음식 맛에 길들여져서인지 늘 작심삼일이었습니다...한창 다이어트 할 때는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서 튀김옷을 벗겨내고 두 조각 집어먹고, 7시 이후에는 절대 먹지 않으려 하면서 열심히 하던 저였는데ㅠㅠ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 걸로 푸는 안좋은 습관도 있고 배불러도 숟가락을 놓지 못하는 날이 많아졌고 운동도 하다 말다 하고 제 스스로가 참 의지가 많이 약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그런 꾸준하지 못한 모습이 정말 맘에 안 들었습니다. 예전에 제일 몸무게가 많이 나갔을 때의 그 자신감 없고 맞는 옷이 없어 화가 나던 모습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니 아찔했지만 예전만큼 독한 결심을 하지 못하겠더라고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이것저것 잡지식도 많고 뭘 먹어야 하고 먹지 말아야 할지, 운동은 어떤 걸 해야 어디에 효과적인지 다 배워서 머리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이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이럴 때 다시 예전처럼 살을 빼 보기 위해서 목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몇 키로를 감량하겠다 라는 생각 보다는 중요한 날을 위해서 살을 뺀다는 그런 목표가 더 효과적이더라고요. 의지가 많이 약해진 저에게 다신 11기는 그런 확실한 목표와 꾸준하게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다신 11기로 다시는 포기하지 않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2018.06.12 23:31
SieunKim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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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전 신)청합니다! 1)더하기 1)은 기)요미♡ 안녕하세요🤗 제목을 뭘로할까 고민하다 뜸금없이 5행시 지어봤습니다.ㅋㅋㅋ 지난10기때 지원을 했지만 안타깝게 선정되지못해 스스로 해보기로 다짐했건만! 몇일 못가 운동 미루고 폭식으로 결국 요요가 오면서 몸무게 세자리수를 보기 직전인 365일 다이어트(생각 만!)하는 '슈프리몽' 인사드립니다😘저는 저체중아로 태어났습니다. 믿기힘드시겠지만..부모님은 '어릴때 한약 잘못먹어서 비만이됐다'의 주인공이 바로 저랍니다.😂 이 말씀을 하실때마다 괜히 죄송해집니다. 사실 제가 많이 먹어서 그렇지 한약때문이 아닌걸요..😓 저는 가끔 제 자신을 학대하는것 처럼 많이 먹는다고 느껴질만큼 식욕이 어마어마 합니다. 한번먹을 때 많이먹는편은 아니고 조금씩 자주 먹습니다. 가짜배고픔이라 해야하나? 뭔가를 씹고있지않으면 공허함에 계속 군것질하게 되서 항상 배부른상태? 그래서 제 근처에는 늘 간식이 있고 먹지않을때도 입맛을 다시는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문제가 아닌가 생각될때도 많습니다. 🙁 다이어트할때 동기부여하면 좋다던데 동기부여가 없는것도 아닙니다. 부모님은 제 다이어트약 때문에 다단계를 하실뻔하셨고 친구들은 다 짝을 만나서 결혼을 하고 제 무릎과 허리, 가슴에 통증이 생기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데 이놈의 식욕때문에 모든게 소용이없습니다.😣 도저히 안돼서 자가용으로 왕복 3시간거리 다이어트 전문 병원에가서 식욕억제제를 진단받아 먹어보기도 했지만 심한 우울증과 위장병이 생겨 한두달만에 그 비싼약을 다 버렸습니다. 와...그 이후로는 다이어트 약은 절대 안먹습니다. 부작용이 너무 심해요.🤤 운동도 해보려고 헬스장을 등록해 그 비싸다던 PT도 받아봤습니다. 살은 잘빠지더군요. 운동도 많이 배우고요. 하지만 기간이 끝나고 돌아서면 다시 나태해지고 식욕이 생겨버립니다. 결국 제 의지가 부족한것이죠..😔 요즘은 제가 개인사정상 주말포함 아침 9시부터 저녁10시 까지 일을 해서 헬스장갈시간이 없어 홈트레이닝을 계획해보기도 하고 유투브동영상 스크랩해서 저장했습니다.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려니 부모님 걱정하는 소리(잔.소.리) 들려와서 눈치보며 조금씩 하고있습니다.🤐 다행히 제가 인복은 많아서 그런지 주변에서 살빠지지도 않았는데 '살많이빠졌네' ' 어떤 음식이 다이어트에 좋더라' '살 빼면 내가 남자친구 소개해줌' '살빼고 유지하기 만하면 치킨은 평생 내가 쏜다'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희엄마는 "내년 생일선물을 날씬한 너로해줘" 라고 하셨는데 "노..노력해보겠습니다. 어머니 하하" 라고 웃어넘겼네요.😋 하.. 주변분들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노력해야하는데 의지박약이라 결심은 오래가질않네요😧 다신 어플은 작년에 알게 됬는데 처음에 눈팅만하다가 운동도 한번 따라해보고 다이어트 식품도 사서 쟁여놓고 제대로 다이어트 시작 할때 먹어야지 하고 아직 그대로 있습니다!😝 30일도전도 글 올리고 실패하면 삭제하고 다시 1일등록하기를 반복하고있습니다.. 아.. 글 쓰면서 제 자신이 참 한심하네요..😒 다신 9기 모집할때 용기내서 신청하였습니다. 9기는 도전자를 선정하는게 아니라 매일 꾸준히 하면 뱃지를 딸수있었기 때문에 도전하게됐습니다. 처음엔 자신은 없었지만 매일 미션하고 사진찍고 식단짜는 재미에 결국 30일 다 채우고 뱃지를 얻었습니다 . 별거아닌데 정말 오랜만에 맛보는 뿌듯함이였습니다. 😁함께했던 분들의 격려와 칭찬이 많이 도움이 되었고 아마 그때가 평생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때가 아닌가 생각듭니다.🤣 이번에도 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9기, 10기에 이어 11기 도전해보려합니다! 비록 선정되지 않더라도 제 다이어트는 계속 되겠지만 이왕할꺼면 상품도 노려보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고 싶습니다😄 본의아니게 이곳에서 신세한탄아닌 투정을 좀 부렸습니다..😅 도전글쓰려다가 반성문을 쓰게된 기분이네요.. 이래서 사람은 일기를 써야하는구나.. 엉뚱한곳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신분, 별거아닌데 집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준비(만 수십년)된 다이어터 입니다! 만약 선정 된다면 이번엔 상품을 목표로 파이팅해보겠습니다^^ 추신: 부끄럽지만 전신사진 조심히 올립니다. 2018.06.12 23:30
슈프리몽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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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행복을 찾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몇 년간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어릴 때부터 통통했고 당연히 식습관 운동습관이 없으니 뚱뚱의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매일 살빼라 눈총도 받고 차별도 받아서 마음은 힘들었지만 어떻게 해도 다이어트는 너무 어려웠습니다. 비싼 돈 들여서 피티도 해보았지만 무용지물이였고 대학생활에서 자존감이 바닥이 나서 정말 죽을힘을 다해 다이어트를 해서 80kg->60kg 중반까지 갔습니다. 그러나 대학생활을 하면서 다시 70kg 초반이 되었고 또 다시 죽을 힘을 다해서 식단 조절을 하고 운동을 하였지만 꾹 눌러놓은 용수철 마냥 다시 되돌아 오더라구요. 심하게는 더 안 좋은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항상 다이어트는 행복하지 않고 흐지부지 끝이 났습니다. 밀가루도 끊고 삼시세끼 배고픔을 참아가면 조절했지만 겉으로 보아도 만족스럽지 못했고 하는 내내 너무 괴로웠어요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구요 그렇게 다이어트가 끝나니 진짜 식욕이 미친 듯이 돌아오더라구요..... 그리고 주변에서 들려오는 잔소리는 정말.... 마음을 더 어렵게 했습니다. (꾸준히 좀 해라, 다이어트 한다면서 그거 먹어도 되냐? 등등) 숨어서 몰래 먹기도 하고 먹고 죽을만큼 운동하면서 후회하기도 하는 생활을 지금까지 반복하고 있습니다. 다시 운동을 시작한 지금 조금 더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고 다이어트 해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2018.06.12 22:57
넌 할 수있어!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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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이쁜 엄마가 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다신 11기에 도전하고자 하는 돌끝맘입니다. 수도없는 다이어트 시도 끝에 이제 조금씩 지쳐가고 있던 찰나 기다리던 도전!다이어트신11기 모집 공고를 보고선 다시 용기를 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한 것은 결혼생활 1년차 때였습니다. 여느 신혼부부처럼 웨딩사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편한 옷만 찾는 통통이로 변해 있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제 슬슬 하면 되지라고 가볍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다이어트 프로그램 참여해서 성공이라고 할 순 없을 정도로 미약하게나마 눈바디가 변할 정도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대신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때가 3kg빠졌습니다. 그리고 아기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이때도 초기를 제외하고선 충분히 운동을 했어야했는데.. 주변에 생각보다 안찌고 있다는 감언이설에 속아 역시 ㅜㅜㅜㅜ 결국 이전보다 더 찌다못해 제 생에 최고점 몸무게를 찍었습니다. 그나마 70kg는 안넘겠다고 막달에 발악한 덕분에 67kg에서 멈췄습니다. 그리고 모유수유 덕분이었는지 출산후 4kg가 쑤욱 빠졌습니다. 어라? 금방 빠지겠네? 라는 안일한 생각이 현재의 불상사를 초래했습니다. 출산후 3개월만에 복직을 했는데.. 막달 몸무게로 다시 돌아가는데 3개월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전에 시도했던 온라인코칭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결과는 실패ㅜㅜ 이외에도 중간중간 모두트레이닝, 눔코치 등 다양하게 시도했으나 위에 캡쳐 인증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제 저는 정말 절박합니다. 아이가 돌이 지나고 나니 이대로 있는 제모습이 싫다못해 우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회사업무 스트레스까지 겹치면서 짜증은 시도때도없이 폭발중입니다. 가뜩이나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데.. 이런 모습만 보여주는 제 자신이 싫고 아이에게도 너무 미안합니다. 꼭 변하고 싶습니다. 아니 꼭 이번에 다이어트 성공해야 합니다. 이번이 저에게는 마지막 희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매불망 기다렸던 만큼 꼭 11기에 뽑혀서 저와 같은 워킹맘에게 희망을 주는 후기를 남기고 싶습니다♡ 목요일에 꼭 명단에 드는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2018.06.12 21:57
해피쏠쏠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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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을 사랑하는법을 잊어버렸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자존감이 낮은 21살 대학생입니다. 3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나름 여러 유혹을 잘이겨내고 73에서 68까지 잘빼고 있었는데 인간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다시 깨달게 되었습니다. 중간고사기간이 되고 식단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근력운동도 꾸준히 하던게 하루이틀 빼먹고 5월이 되었을 때는 이미 운동이 다시 낮설어져 있었고요. 내가 하고 싶은 목표나 꿈이 있기에 다시 마음을 다졌고 나자신을 쉽게 믿지 않기로 했습니다. 남에 후기나 구경하다가 다이어트가 또 무너졌구나 하는 날부터는 다신도 아에 들어오지 않았고 반복되는게 너무 싫기 때문에 이제는 더이상 뒤에 숨지 않고 합리화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하루하루 변해간다는 생각으로 다짐하고 변하자 는 마음으로 마지막 기회를 잡기위해 신청합니다. 다이어트하는데 있어서 항상 시도는 해봤지만 최선을 다한 적은 없었던 거 같아요 대학생이라 용돈으로 생활하기에 터무니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피티나 따로 관리를 받기에도 힘들어서 이번에 꼭 다신 아니면 또 나에게 실망하고 다시 반복되고 무너질거 같아요.. 꼭 변하고 싶어요!! 다른사람도 아니고 나 자신에게 당당하고 나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제 간절함이 잘 전달되었기를 소망해요 제발유ㅠㅠㅠㅠ 2018.06.12 19:33
대학생다이어터요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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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 다이어트도 모두 해낼 수 있다는 희망을 전도하고 싶습니다! 1️⃣ 다이어트 계기: "26살이라는 예쁜 나이, 예쁜 몸매로 사진을 남기고 싶습니다." 취업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이 잦아져서 살이 많이 쪄버렸습니다. 하나 둘 취업해가는 주변 친구들에 비해 초라한 저 자신을 보며 우울해졌습니다. 많은 시험에서 떨어지며 쌓인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었어요. 저 자신을 망치고 싶어 혼자 집에 틀어박혀 과자,빵,맥주 등 살 찌는 음식들을 잔뜩 사다 놓고 마구 먹어버렸어요. 살이 쪄가는 제 모습을 보는것이 싫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계속 되는 스트레스에 항상 작심삼일 다이어트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결국 이제는 살이 찐 제 모습에 익숙해져 어느새 고무줄 바지만 찾고 있고, 기름진 음식과 야식을 찾는 안 좋은 식습관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생활이 몇 개월째 계속되다 보니 정신적으로 점점 더 피폐해지더라구요.. 그러다 친구 한 명이 이번에 결혼식을 잡게 되었고, 친한 친구들끼리 모여 들러리 촬영을 하기로 했어요. 7월 21일에 촬영이 잡혀 한 달 남짓 남은 기간 동안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려고 합니다. 당당한 저의 모습을 되찾고, 친구들과 함께 사진도 예쁘게 찍고 싶어요. 엉망인 몸매로 찍을 수는 없다 생각해 충격요법이라도 써야겠다 싶어 얼마 전 인바디를 재고왔어요. 26이라는 예쁜 나이에 '복부비만'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고 느꼈어요. 2️⃣다신 11기 신청계기 : "이건 나를 위한 기회다!" 다이어트신 어플도 오랜만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다이어트 자극을 받으려고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오늘이 다신11기 접수 마감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다신11기 도전기간도 친구 웨딩 들러리 촬영 기간 바로 전에 끝나서 딱 저를 위한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경쟁상대가 있으면 더욱 의지가 생기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이번 다신11기 참여를 통해 많은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3️⃣다신 11기에 임하는 나의 다짐: “희망전도사가 되겠습니다” 다이어트 도전을 통해 저의 몸매를 가꾸는 1차원적인 목표를 이루는 것 뿐만 아니라, 그동안 소홀히 했던 취업준비도 다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우울감에 빠져있는 많은 취준생들이 저의 이번 도전기를 보고 취업도 다이어트도 모두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도전에 임하겠습니다. 2018.06.12 16:41
ibmw48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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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복수하고 싶어요 중학교 시절 교통사고를 당하고 2달간 병원생활을 하면서 운동도 못하고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하는 상태에서 우울감을 달래고자 먹었던 간식들이 다 살로 갔습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평균이라고 나 자신을 달래며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댄스 동아리를 했기 때문에 춤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한창 활동할 때에는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고3 수험생이 되면서 활동도 줄어들고 간식과 야식을 먹게 되는 횟수가 늘었습니다. 부모님은 타박하셨지만, 그 시절의 저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으로 음식을 택했었죠..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연애를 했는데 연애기간에 또 살이 찌기 시작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예쁜 모습을 보이고 싶은 저에게는 가장 큰 스트레스이자 고민이었습니다. 몇 번의 다이어트 도전과 실패를 겪은 후 결국 남자친구는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이유는 "엄마가 뚱뚱한 사람은 게으르다고 했다." 는 것이었습니다. 누군가는 비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헤어진 이유가 단지 엄마 때문은 아니었다는 건 알 만큼 저는 바보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별이 제가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혼자서는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검색하던 도중에 다이어트신 어플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도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날씬한 모습으로 저를 차버린걸 두고두고 후회하게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저를 도와주세요!! 2018.06.12 15:29
꿈다방픽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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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모범11기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신님:-> 저는 가장 살빼기가 어려운 표준 보통 체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달전에 친구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친구는 백만원가까이 들여 피티를 시작했고 자금이 부족한 저는 혼자 할수 있다며 다신과 함께 시작했었네요 나름 평일엔 식단도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운동 식단 조절을 잘했지만 주말에 자주 무너져서 자꾸 도돌이표가 되고는 했어요 혼자 하다보니 자꾸 자극이 풀려서 헤이해졌다가 월요일에 다시 마음을 고쳐먹고가 매주 반복이었어요ㅠ_ㅠ 그렇게 한달을 보내고 피티를 시작한 친구는 4키로를 감량했는데 저는 정말 그대로였어요...ㅠ_ㅠ 친구한테는 자신있게 혼자 해도 충분히 할수있다고 너무 비싸다고 하지말라했던 전데 친구에게도 스스로에게도 너무 창피했습니다 저도 피티를 시작해야 하나.. 하는 찰나에 다신 10기의 초코러브님의 후기를 인스타에서 접했고 11기 모집을 얼마나 간절히 기다리면서 들락날락 했는지요 초코러브님의 직장인이고 자녀까지 있으신데도 엄청난 체중감량과 의지력, 꾸준함이 너무 존경스러웠습니다 11기 모집을 기다리면서 계속 다신을 들락날락 거리면서 다이어트 칼럼, 다른분들의 후기를 읽으며 많은 지식을 쌓고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도 바꾸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하지만 어떻게 계획을 짜야하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왔죠.. 저도 다신 11기가 되어서 건강한 체중감량과 알맞는 운동을 통해 피티처럼 엄청난 돈을 들이지 않아도 집에서도 다신과 함께 해낼수 있다는걸 많은 분들께 꼭 증명해보이고 싶네요 저는 한번 시작하면 정말 꾸준히 성실하게 하는 성격입니다 뽑힌다면 정말 열심히 룰을 따르고 성실하게 임무를 수행할것이라고 장담합니다 :-) 미션과 식단을 성실하게 수행해서 타의 모범이 되는 11기가 될게요-!!! 꼭 뽑아주세요!!!!❤️❤️❤️❤️❤️❤️❤️ 2018.06.12 13:35
명랑운동회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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