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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속옷노출 신체노출 무통보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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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18기] 20일차 최종후기 드디어 최종후기를 적어보네요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겨울에 너무 게을러져서 다시금 조여보려고 도전했어요 운동은 아침 공복 운동으로 광안리 바닷가를 뛰는거 아니면 날씨가 흐리거나 미세먼지 심한날은 집에서 실내자전거를 탔어요 그리고 점핑잭 챌린지를 했는데 다신에서 적은 표 대로 하다가 어깨 빠질거 같아서 매일 100~150회정도 하고 플라잉 요가로 스트레칭을 해줬어요 그리고 유투브에 있는 홈트로 명상, 요가를 그날 그날 마음에 드는거로 했구요 식단은 엄청 신경써서 하지는 않았고 제가 요리하는 반찬으로 잡곡밥을 150g정도 먹었어요 주전부리 끊는게 제일 어려웠는데 끊는다라고 생각하기 보단 조금만 덜 먹자라고 생각하면서 먹고 싶을때 먹다가 살이 불은 저를 보고 조금씩 줄여갔어요 다이어트는 나를 알아가는 과정인거 같아요 나에게 어떤 운동이 맞고 나는 어떤 음식을 좋아하고 어떤걸 했을때 좋아하는지 .. 자꾸만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할수록 내 몸이 더 싫어지고 그래서 거울도 보기 싫어지더라구요 저 역시 누구는 얼마만에 이만큼이나 빠졌는데 나는 열심히 하고 있는거 같은데 결과가 없을까 생각하면서 제가 하루하루 해왔던 노력들을 물거품처럼 생각해 버린적도 있었어요 그럴때 저는 명상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오늘 내가 하는 아주 작은 움직임이 또 다른것들을 시작하는 원동력이 되면서 이거 끝나면 이거 조금 해볼까 ? 하는 생각이 들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저를 더 칭찬해주고 저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어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건 분명히 있으니까 오늘부터 나 자신과 더 친해져 봐요 🧘‍♀️ 2023.03.21 11:15
눈웃음에이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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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기준 10days 2023.03.17 17:22
테니린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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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4갤만에 출산후.. 집왓을때 왼쪽상태에요..ㅋㅋ충격 그자체..ㅎ키159에 몸무게 47키로에서70찍었어요~~와아 애기낳고 안빠진다는말 안믿엇는데 제가 몸소체험 해보니..진짜 엄청...안빠져요 ㅎㅎㅎㅎ 울고싶엇어요..우울까지오고..후 총23키로쪗구..조리원나오니 62 까지?빠지구 . 왼쪽사진이 62키로... 오른쪽읁지금이에요..거진다복구햇는데 근육운동까지 지금은 하고있어요.. 운동도..운동이지만 식단도 정말크게좌우하더라구요...육아하면서 관리하기..쉽지않아요....ㅎㅎ스트레스받음 막..음식생각이 나는버릇때문에.ㅠㅠ 식사도..왠만함 밥위주로 먹고.. 맥주도 정말좋아해서...먹었어요 대신 안주는 접시에덜어서 조금...아싸리 그냥 맥주+물로마시고 안주는진짜조금씩... 그나마 나아요...ㅋㅋㅋ담에크게 안붓더라구요. 그래도 담날은 식사를 좀건너뛰엇어요~~ 속이더부룩한것도있는데 비워주고싶어서요.. 주4 회만 간단한운동.글쿠 집에서 육아하면서 마니돌아다니고 쉬지않앗어요... 생활속운동도.. ㅎㅎ 진짜.....! 먹는게..마니좌우해요..적당히먹고 운동..젤어렵죠...저도아직도 힘들어요..젤간단한건데 어려위요ㅜㅜ 군것질 터질때도있는데...ㅋㅋ그럴땐담날 운동 좀더빡시게 해서 다태우자는 생각하고 조금먹어줘요 ... 운동은ing ~~ 바디프로필 목표하고있어요.! 2023.03.10 01:38
쩡이oooo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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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복근&플랭크&다리 라인 만들기 최종 후기 주중에는 운동도 열심히하고 식단조절도 잘하는 편인데 주말이면 운동도 안하고 입터짐으로 계속 먹기만하는 나를 보면서 건강한 돼지가 되고 싶지 않아 챌린지에 도전했어요. 저는 원래 코어힘이 없어서 윗몸일으키기, 다리올리기, 런지, 스쿼드 등 자세도 모르고 관심이 없었어요. 매일 유산소 운동만 하니 근육량은 감소하고 체지방 늘고ㅜㅜ 그리고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어서 늘 다이어트 끝으로 요요를 경험했어요. 이번 챌린지는 주말에도 조금이라도 움직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첫주는 너무 힘들었어요. 자세도 모르고 10번 넘어가면 배가 끊어질 듯 아프고 다리가 끊어진 듯 아프고 그랬어요. 플랭크를 하면 5살 막둥이가 등에 올라타고..아마 챌린지가 아니었음 쉽게 포기했을거예요. 그런데 매일 매일 인증사진 찍고 사진 올리고 또 천천히 증가하는 횟수와 중간중간 휴식일이 있어서 그나마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활력을 불어넣어주었어요. 자기 전 꼭 챌린지를 하고 있으니 아이들도 엄마의 모습이 재미있고 쉬워보였는지 따라하기 시작하더라고요. 물론 신랑도 함께 운동하기 시작했고요. 하지만 플랭크, 다리라인, 복근을 모두 같이 하니 정말 힘들었어요. 뿐만 아니라 만보걷기, 유산소운동 및 계단오르기까지 하니 힘은 들더라고요^^;; 아직도 제 배에 복근이 있는건지... 아니면 그늘져서 그렇게 보이는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댓글에 복근이이라고 남겨주셔서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 이젠 복직도 하고 자격증도 따야하는 이 시점에 3개의 챌린지를 모두 하는 것은 힘들 듯 하여, 이번에는 복근만들기만 하려고요~~ 이젠 운동의 맛을 이 챌린지를 통해 알아버렸으니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2023.03.09 21:45
행복한가족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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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1 1년 반 유지중, 팔뚝 뱃살 비교 67키로에서 51키로 감량 전후 사진으로 보니 차이가 많이 나긴 하네요 ;; 다른곳은 치수를 재보지 않았는데, 허리는 34-) 24 허벅지는 67센치에서 52 센치까지 빠졌어요. 하체비만이 유독 심해요 뱃살은 20대때는 절대 찌지않았는데 30대 되니 그냥 콸콸콸 찌기시작했고 엉덩이 팔뚝 유독 셀룰이 심했는데, 역시 정석으로 천천히 하다보면 빠지는 것 같아요. 전 1년간 뺐고, 식이조절은 거의 안했어요. 그저 오늘 많이 먹으면 내일은 가볍게 먹고, 야식을 끊은 것 정도 운동은 전혀 안했는데, 공복 걷기와 달리기로 시작했구요 지금도 하루 기본 만보에서 이만보 걸어요. 이제 걷기 3년차가 되다보니 만보는 약간 우습고 이만보 이상 걸어야 좀 걸었구나 싶어요. 20대는 미용을 위한 다이어트 였다면 지금은 정말 제 건강한 삶을 위해 식이조절과 운동을 하고 있어요. 유지어터는 아닙니다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지 않고 그저 습관을 조금씩 바꾸면서 올바른 생활을 정착해 나가고 또 노력해요. 저도 단시간 그외 돈만 처바른 다이어트를 엄청 했지만 모두 요요. 20키로 이상 찌기도 했구요. 여러분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라면 절대 단기로 하지 마셔요 오히려 나를 앗아갑니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천천히 습관을 바꾸듯 의식하지 않고 하다보면 조금 더 나은 내 모습으로 바뀌실 겁니다. 2023년도 건승하세요 2023.02.26 00:44
모메니어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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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키로와 77키로 2023.02.23 13:42
낭만한도초과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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