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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0기 우수자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0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0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다신 10기) 초보 감량반 운동 미션 공개

필독(다신 10기) 집중체중 감량반 운동 미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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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무턱대고 하기보단 제대로 하고싶어요! 현재 서른살이구 작년 5월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사실 예전부터 마른편은 아니었고 항상 통통한 편이었어요. 그래도 이렇게까지 살이 찐적은 없었는데... 결혼 전 아가씨때는 키 162에 몸무게 55를 유지했었습니다..왜 연애때는 데이트 코스가 먹고 영화보고 술마시고가 거의 전부잖아요?저도 그 루트를 따라 열심히 먹으러 다녔습니다..결과는 상상 그 이상...결국 결혼식 웨딩드레스를 앞자리 6자인 몸무게로 입게 되었지요....사실 그때까지 심각성을 못느꼈어요 언제든 뺄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ㅠㅠ 결혼 후에도 먹는 습관이 고쳐지질 않아 몸무게 앞자리가 6에서 7이 되었고 아기를 가지기 전에 받는 산전 검사를 하러 보건소에 가서 몸무게를 쟀을때서야 처음 심각성을 느꼈습니다ㅠㅠ 위기감을 느꼈어요... 아 이거 심각하다...운동을 해야겠구나...라고 느꼈습니다..그리고 산전검사 결과를 받아보고는 더욱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콜레스테롤 수치도 높고 공복혈당도 높고 고지혈증을 조심하라는 의사의 소견까지 결과지에 적혀있더리구요....당장 1월 초 헬스장에 등록했고 헬스등록했을때 몸무게 72에서 현재 67까지 운동과 식이조절로 5킬로그램정도 감량했습니다..여전히 저는 뚱뚱하고 체력도 딸립니다...다신 10기에 참여하여 정상체중으로 돌아가고싶어요...제대로 운동하는 방법도 알고싶어요! 운동방법을 잘모르니 런닝머신으로만 운동하고있어 살이 탄력있게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건강하게 감량해서 건강한 몸으로 부모가 되고싶어요.. 다신 10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꼭 얻고싶습니다!!! 2018.02.20 23:43
홍여사12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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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심정으로 악물고 해낼껍니다 제 나름의 다이어트얘기를 해봅니다.. 통통했던건 초등학생때부터.. 중고등, 20대때도 통통하고 다리허벅지 하체뚱뚱이 몸매엔 항상 자신감없었던거같아요 그나마 30대 출산전까진 얼굴과 상체는 표준이라 잘가리면 제가 심하게 퉁퉁한지 모르는 친구들도 있어지만 전 두꺼운 하체가 항상콤플렉스... *****삼십대 이전 다이어트!!!*******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식단조절에선 거의 실패일쑤였고요;; (한약도 먹어봤고,덴마크 다욧, 체지방감소성분차도 여러종류 ..) 운동은 헬스장 ,요가학원, 싸이클 등 해봤지만 운동요령이 없어서인지 근력운동 조금에도 매번 몸살처럼아픈걸 못이겨내고 드러눕고 한참지나 또 시도, 또 드러눕기.. 식단도 운동도 매번 초보였고 제대로 해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하체비만.. 항상 66사이즈도 꽉끼고 허벅지 다리를 드러내본적없이 예쁘게 옷을 입지못하는 .. 어중간한 몸무게만 유지하고 살면서.. 단 한번은 내가 소망한 몸매, 당당히 살아봐야하는데!!라는 막연한 꿈은 늘 꿨지만.. 나약한 정신, 들쑥날쑥 식욕욕구로 ...그동안을 살았어요 *****현 상태**** 삼십대. 두아들을 짧은텀으로 낳고 상체 복부 하체전체적으로 더 찌기시작했어요 육아스트레스를 핑계무기삼아 일년간 야식을달고살았고요 그나마 낮에 적당량을 무던히 애썼지만 야식이..ㅠㅠ (피티도 두어달 받아봤지만 너무힘들고 체력딸려 더 먹을거에 집착했어요) 임신출산의 반복과 야식으로 몸 전체가 울퉁불퉁 몸매로 퍼지고 하체는 더 퉁퉁해지고 자주 여기저기 아프고 피곤함은 말할것도 없었어요 올초 64.5키로 찍었습니다 ****다짐**** 시각적으론 정말 하체는..내가 왜이렇게까지 내자신을 내려놓고 있지..정말 그저 숨긴채 살수있을까..올해 복직은해야하는데 퍼진 내몸을 ..복부 하체를 통큰옷으로 가리고 자존감은 바닥에 떨어트린채 지내야하는걸까 싶었습니다 여기저기 다시 정보를 찾다가 작년말 처음 다신샾과 다신어플을 보고 많은 성공후길봤고 다욧식품의 다양성도 알았고요 저와비슷한 분들에 실사례를 접하며 건강한다이어트를 성공해보고싶단 결심도 들었고요 ****다이어트시작**** 처음이자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다신을 수십번씩 보며 새해첫날부터 식단조절했습니다 어플다이어리 꼬박써가며.. 18. 1.1일 64.5키로 -->2월 중순 59.5 한달반동안 약 5kg 감량했습니다 배가 윗배, 옆구리 아래배까지 많이 나왔었는데 현사진의 모습이 그나마 준수해진 상태입니다 식단은 닭가슴살 야채듬뿍 콩밥 1/2등등 나름 다신어플 칼로리 찾아가며 처음으로 악물고 평일 인스턴트를 견뎌냈고요 (주말 두끼만 적당량 먹고 싶은 메뉴 허용) 간식은 두유, 단백한끼, 배불러 젤리,소량 과일 등 운동도 매주4~5일은 지켰고 홈트를 처음해봤어요 몇분짜리 2~3개정도를 컨디션맞추어 했고요 마일리 하체랑 복부 운동을 주로 했고요 유산소는 30여분 처음 홈트해본거지만 어느정도 몸무게 감량과 그나마 현사진의 복부가 조금은 들어간 상태입니다 (정말 올초는 부끄럽고 혼자 해내자 싶어 찍은건 한컷도 없네요) 하지만 여전히 허벅지는 울퉁불퉁 양쪽이 붙어버리고 앞으로도 많이 튀어나온 상태..빠진것 같지않아 힘든마음이 올라옵니다 요즘 다시 한식을 섞어먹기도 해서인지 조미된 음식깨문인지 식욕도 올라오고요. 야식도 두어차례 먹기도 하고 제 마음이 헤이해지는게 무섭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심정으로 허벅지 종아리 늘씬해지고 싶어요 저도 제 스스로 만족하고 싶습니다 바지 치마 좀 아무거나 잘어울렸으면 맘껏 입을수있으면 좋겠어요 요즘 운동으로 몸 컨디션이 나아지는게 느껴져요 계속 해내서 건강하고 당당한 제가 되고싶고요 10기 도전 해내고 싶어요. 새해 첫마음그대로 다잡고 뚱뚱하체 변하고 싶습니다. 도전 기회 꼭 주시길 바랍니다... 2018.02.20 14:26
mb꾸준히해내자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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