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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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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꼭 새로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현재 키 160 몸무게 60 지극히 평범한 여성으로 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모습이 불만족스럽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제 자신을 사랑하니까요!! 그런데! 문득 지금부다 탄탄하고 날렵하다면 어떤 느낌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이 조금 더 가볍다면 산에도 더 잘 오를 수고, 당당하게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가벼운 옷 차림을 입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먹는 즐거움으로 살았다면 이제는 예쁜 옷을 입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삶의 질을 높여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릴 때 부터 운동을 누구보다 좋아했고 자신있었습니다. 자존심이 조금 센 편이라 남에게 지는 것은 용납할 수 없었죠. ㅎㅎ 먹는 것만 조금 줄였더라면 누구보다 탄탄한 몸매가 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그런데, 혼자서 하는 기나긴 다이어트의 길은 조금 외롭더라구요. 그래서, 다신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도 도전했지만, 저보다 더 간절하신 분들에게 기회가 돌아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놓히고 싶지 않습니다. 20대, 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정말 의지를 불태워 누구보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고 싶습니다! 2018.06.12 03:26
누구보다강한의지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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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즐겁게 할수있는 다이어트 도전합니다~~!! 안녕하세요. 22살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먼저 제 키는 161cm이고 몸무게는 50kg입니다. 제가 인생의 최고몸무게를 찍었던건 고3때였습니다. 기숙학교를 더녔던터라 하루에 몸을 움직이는 시간자체가 너무 적다보니 그당시의 몸무게는 64kg로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한번도 정상체중을 벗어나본적이 없는 저는 수능이 끝나자마자 '내모습이 다른사람의 눈에 예뻐보이고싶어서'라는 이유로 다이어트를 빡세게 시작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복싱을 다니고, 복싱이끝나면 버스로 가면 금방가지만 약 1시간정도 집에 걸어서 오다보니 방학동안 10kg 정도를 감량해서 54kg이 되었습니다. (P.s. 그당시(2016년 1월 즈음...!)에 다신을 처음 접했고 다이어리도 종종 썼던 기억이있네요!) 그렇게 감량하고 대학에 입학했는데도 불구하고 외모에 관심을 가지면 가질수록 자존감도 너무 낮아지고 성격이 소극적으로 점점 변했습니다. 저는 그당시 제가 연애에 실패하고 예쁘지않고 자존감이 낮은 가장 큰 이유가 '날씬하지 못해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결국 2017년 6월에 49kg을 찍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당시에 했던방법은 근력운동과 너무 과도하게 적게먹는것(하루에 빈약하게 한끼정도)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정말 행운이게도 제가 좋아하는사람과 잘되어서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긴이후 자존감은 많이 높아졌지만 다이어트를 그만두게 되었고, 이전의 잘못된 다이어트 이후 운동이 싫어져서 운동을 그만두고, 건강하지못한 식습관을 지속한것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져서 독감과 두통등 여러가지 잔병들에 시달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제 식습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고 세끼를 꼭꼭 챙겨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운동을 하지않고 점점 먹는양만 늘어나니 조금씩 살이찌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식탐이 생겨 입에 항상 무언가 들어있어야했고 폭식과 과식을 일삼게 되어 주말에 많이먹고 그다음날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차서 배가 아픈지경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한번은 너무 배부른데도 불구하고 스타벅스에 가서 케이크와 녹차프라페를 먹고 화장실에가서 토를하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먹기만 엄청 먹으니 살이 무서운 속도로 쪘다가, 어쩔땐 또 아파서 빠지기를 반복하며 왔다갔다하다가 현재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키로수로는 예전과 그리많은 차이가 나는것 같아보이지 않지만 눈바디의 차이는 너무 큰것같아요... 무엇보다,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정말 나의 몸이 정말 많이 아파질 날이 올 수도 있구나 하고 무서워졌습니다. 또 과거에 몹시 힘들었지만 열정을 가지고 운동했을 당시의 활기찼던 스스로의 모습이 많이 그리웠습니다. 최근에 다시 샐러드를 싸가지고 다니고 아주 약간의 운동을 병행하는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개선하려하지만 다시 안하던것을 하려하니 힘든부분이 너무 많네요ㅠ! 간식을 끊는것과 매일 조금씩이라도 운동을 하는부분 그리고 폭식을 하지않는것이요... 정말 간절하게 이번 다신11기에 꼭 선정되어 이런부분들 올바른 방향으로 잡아가고 싶습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하는것이 아니라 평생하는것이고 그 목적이 다른사람에게 있기보다는 스스로 평생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사는데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을 즐길줄 알아야 한다는것을요...! 이번 다신 11기 도전으로 다른 도전자분들과 다이어트에 대한 소소한 일상과 생각들을 공유하면서 즐거운 다이어트,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을 몸과 마음으로 익히고싶습니다! 평생 마음도 몸도 건강하게 스스로를 가꿀수있는 길을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지금 갑자기 폰이 망가지는바람에 BMI지수 캡쳐를 PC캡쳐로 올립니다...ㅜㅜ!!) 2018.06.12 02:24
준녀리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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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로필을 향해 꼬우꼬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신이라는 정말 좋은 어플을 이번에 알게되어 다운받았는데 안그래도 의.지.박.약 이었던 저를 위해 딱 알맞은 도전 프로그램이 있어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ㅎㅎㅎ 저는 “다이어트 해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많이 나가지도, 적게 나가지도 않아 항상 다이어트를 시작하자마자 일주일이내로 “이정도면 보통이니 괜찮아~” 이렇게 마무리가 됩니다ㅠㅠㅠㅠ 사실 어느 계기가 있으면 정말 열심히 할 자신이있고 어느정도의 강제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럴 기회가 없어 항상 포기를 하고말았습니다ㅠㅠ 하지만 대학교 졸업전에 꼭 바디프로필을 찍겠다는 신념으로 3주전부터 체지방⬇️은 다운!! 근육량⬆️은 업!!!을 하고 있는데요~~ 체지방이 빠지고는 있지만 슬슬 지쳐가고있는도중 이도전을 보게되었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지금하고있는 운동 + 핫바디 프로그램도 같이 병행해서 하면 더욱더 잘되고 미션을 통해 맨날 조금이라도 운동을 하게될수있을것같아 너무나도 좋을것같습니다! 그래서 꼭 도전할수있는 기회가 저에게 주어져 여러도전자들과 같이 으샤!으샤! 하며 성공적인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ㅎㅎㅎ 현재 식단 조절도 하고있는데요~ 전에 도전자들을 보니 매일 식단을 올렸더라구요ㅎㅎ도전자분들과 같이 의사소통하며 식단도 공유해가면서 재미있고 의욕있는 다이어트를 하며 이쁜 몸매 만들고싶습니다~😄 도전할 기회를 저에게 주세요!!!!! 2018.06.11 22:30
체지방13%가좌아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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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강박증을 없애고싶어요ㅜㅜ 다신!!! 도와주세요!!!!!!!!!!!! 작년이맘때쯤 작은키인 제가 몸무게 56kg 라는 숫자를 보고 이건아니다싶어서 체육관을 끊어서 올해초까지 운동을 했고 6kg를 감량했었습니다. 저는 제인생에서 한번도 날씬했던적이 없었고 항상 통통을 달고살아왔었습니다. 그런저에게 운동을 처음시작하게 되어 제대로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한때가 작년여름이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지나왔지만 항상 더 빼야하는 바램은 있지만 50kg면 괜찮지 하는 생각과 성인이되어 그 밑으로내려가본 적이 없는 저에게는 안일한 생각들뿐이었습니다. 어느날은 49까지 빠졌지만 이 무게를보면 왠지 찌워야할것같아서 먹고싶지않아도 먹고 앞자리 5를 유지하려했습니다..... 이상한 강박증이 나에게있다는걸 알았습니다 ..... 그래서 최근에 그렇게먹은덕에 52kg가 되었습니다 이상태로 가다간 더심하게 몸이 불것같고 식욕은 조절이안되고 의지도 생길계기가 없던찰나에 다신11기가 제눈에 들어왔습니다!!!!!!! 여자는 1년365일 다이어트생각뿐이라는데 그런것 신경안쓰고 이제는 이런이상한 강박증을 없애기위해서라도 앞자리수를 4로 바꿔보고싶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혼자가아닌 다른분들과도 함께하면 정말 힘이될것같습니다ㅜㅜㅜ 꼭 핫바디반에서 좋은 결과 만들께요!!!!!!!!👙👙👙👙👙👙👙👙👗👗👗👗👙👙👗👙👙이번 여름 비키니성공으로!!!!!! 2018.06.11 19:02
수블리쀼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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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11기 신청합니다💕 올해들어 다이어트 슬럼프에 빠져서 다 내려놓은것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열심히하는 다이어터도 아닌것이.. 이도저도 아닌 시간을 보내다 달력은 벌써 6월 그나마 다신의 끈을 놓지않았으니 이정도라도 하고있는듯 싶어요 최저 51~52까지 찍다가 언젠가 다 포기한사람 마냥 안먹던 야식도 먹고 군것질도 생각없이 먹고 밥먹고 금방 돌아서서 허기진다며 또 뭔가를 먹는 제모습을 인지하게됩니다 5월에 이사준비 신경에 ~갠적인 스트레스에~ 발을 다친 3주간 운동못하고 식단도 틀어지면서 거의 한달넘는 시간동안 너무 놓아버린 나머지 불어있는 몸과 체중 또한 스트레스로~ 지난주부터 생업전선에 뛰어들다보니 여러가지로 많이 힘든 시간이네요 다신11기...항상 기다려지는 다신도전인데 너무 망설여졌어요 몸의 불균형으로 인한 무게감 스트레스 귀차니즘까지 긍정보단 부정녀가 되어버린 시점에서 많이 망설였어요 눈에 띄게 팔뚝 허벅지살이 장난아니게 붙고 뱃살도 엄청...신랑이 입을 뗄정도면 눈바디로도 심각해져있단결론 어젯밤 고심많이하다가 다시 큰소리쳤어요 나 다신11기할거라고ㅋ신랑한테 같이 다이어트하자고 ~~!!!! 투덜대며 빼야하는데 생각만 ~말만이 아니라 움직일때가 온거라 뼈져리게 느껴지네요 운동할때 제몸의 느낌을 자신을 알잖아요ㅡㅡ 새롭게 다시시작합니다 그동안 내려놨던 도전들은 이미시작했고 11기도전을 계기삼아 예쁜바디 다시만들어보기로 결심하고 신청합니다 목표는 50 규칙적이고 생동감넘쳤던 당당함을 찾고싶어요 라인도 다시 찾고 체지방도 좀 걷어낼겁니다 신랑이랑 같이 스타트기다리고있어요~~ 확실한 계기가 되어 슬럼프타파할께요 2018.06.11 17:54
곱게자란향기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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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운동법과 식이조절로 탄탄한 핫바디 몸매 만들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다신 11기 핫바디반에 신청하게 된 젠츄리챙입니다! 저는 몇 개월동안 식이조절과 빨리걷기 운동으로 체중이 40대로 진입하는걸 성공했으나 막상 다시 찔까봐 불안하기만 합니다. 왜냐면 거의 식이조절로만 뺀 몸이라서 요요가 오기 쉬운 상태이기 때문입니다...근육도 없어서 물렁물렁하고 눈바디로 본 제 몸이 탄탄하지 못한 몸매입니다. 운동이라곤 빨리 걷기만 했습니다. 유산소 운동만 했을 뿐 근력운동을 하나도 안 했더니 뱃살은 아직도 툭 튀어나와 있습니다. 사실 제가 근력운동을 저 혼자서 계획해서 실행하기가 참으로 무섭습니다. 왜냐하면 작년 여름, 저 혼자 욕심내면서 하체 비만형이었던 제가 스쿼트,런지 등 하체 근력 운동을 과하게 하다가 오른쪽 허벅지 근육통을 심하게 겪어서 몇 달간 한의원과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계속 받았었습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내가 운동을 한 이유가 돈을 내면서 몇 달간 물리치료를 받기 위해서 한 게 아니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 자신을 끊임없이 자책했습니다. 혼자서 과도한 욕심으로 인해서 그런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그래서 이번에 살을 빼면서 근력 운동을 더더욱 피하게 된 이유도 그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운동하는 걸 매우 좋아하는 저이지만, 혼자서 또 마음만 앞서서 잘못된 자세와 무리한 세트수로 설정하며 이것저것 운동하다가 다칠까봐 겁이 많이 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신에서 주관하는 핫바디반에서 매일매일 주어진 운동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욕심내지 않고 꾸준히 이행해서 지금까지 하고있는 식이조절도 함께 하면 요요 걱정도 할 필요가 없는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믿음이 생겨서 이렇게 간절한 마음을 담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운동법으로 요요 걱정을 없애고 근육이 다칠 일이 없다는 걱정도 없애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주어진 미션들을 다 수행하고 같이 도전하는 회원분들하고 즐겁게 소통하면서 다같이 으쌰으쌰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할 의지 활활 불타오릅니다~~~!!!! 꼭 이번에 다신 11기 핫바디반의 멤버로 뽑히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6.11 04:04
젠츄리챙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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