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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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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지2년지난지금... 임산부속옷 헤어지도록...(꼭 읽어주세요ㅜ) 안녕하세요~ 전 32살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둘째 태어난지 26개월.., 벌써 둘째는 3살인데ㅜㅜ 아직 임산부 속옷을 입고있는... 아직은 젊은데ㅜㅜ 임부팬티입고있어요... 이젠 정말 버리고싶은데ㅜㅜ 살이넘 쪄버려서 일반팬티는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속옷 널때마다 변하자고 맘먹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 어찌운동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다신을 접하고도 매번 눈팅만 하다가 11기모집보고 불끈불끈~ 초보반은 경쟁률이 쎄서 더 두근두근... 부디 제 글 읽어쥬시기라도 했음 좋겠다,.뽑아쥬심 좋게다 간절한 마음답아 글을 씁니다. 더욱더 살빼야 하는 이유도 있어요ㅜ 집에만 있다가 다시 일을 시작했는데~~ 옷이 맞지가 않네오ㅡㅜ 이쁜 옷 입고 예쁜엄마가 되고싶어요.... 살이찌니깐 예전에 만나던 사람들앞에 나서기가 쉽지 않네요... 일찍 결혼해서... 결혼식날 대학교 고등학교. ,친구들이. 정말많이 결혼식에 와주었어요..사진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게 다 하객이냐고 물을정도로.. 첫째 돌잔치일때도 많이와주고... 그런데... 이렇게 살이찌니., 친구들과 연락을 끊고.. 축의금만하게 되더라구요ㅜ 그러다보니 얼마전 "걔는 지 결혼식 돌잔치 끝났다고 아무대도 안다녀??"라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ㅜ 신랑이 주말에도 일해서... 아이둘델고 가기가 힘들다고 축의금만 보낸것이긴 한데, . 사실 요즘 교통이 발달되었는데... 그건 핑계였고 넘 살쪄버린 제모습이 부끄러워서였네요... 그런소리 들으니 넘 속상하고 우울하고.. 이젠 제가 변해야할때가 되었나봅니다. 친구들앞에 당당히 서고싶어요... 그리고 이제. 첫째가 6살입니다. 이젠 뚱뚱하다 날씬하다 이쁘다를 인지하는 나이가 되었네요ㅜ 엄마뚱뚱하다고 이야기하는 아들... 그래서도 더 살을 빼야할거 같아요... 요즘 예쁜엄마들이 넘 많은데 저도 이쁜엄마가 되고싶어요... 친구들앞에도 아들앞에도 당당한 여자가 되고싶고. 또 저의 건강에도 꼭 살을 빼야한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뽑히게 되면 정~ 말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못빼긴 했지만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라고... 다신과함께라면 해낼 수 있다고 제자신을 믿어 보려고 합니다. 아니 믿을 수 있어요~~ 열심히!! 잘 기록하며 제가 뽑힘으로써 선택받지 못한 사람들 몫까지 열심히하고 저로인해 자극받아 다른사람도 다욧 성공할 수있도록 과제 수행. 잘하고 올려서 모든사람 자극퐉퐉~~ 모범되도록 하겠습니다~ 제발 다신에서 한번 도와주세요ㅜ 2018.06.12 16:31
율빈맘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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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싶습니다. 당당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입니다!! (아래 사진 속옷이 아닌 핫팬츠 입니다.😅) 21살때 빵집겸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하던중 빵을 떨어뜨린척 하고 시식낸다는 핑계로 하루종일 먹다가 84kg 까지 갔었습니다. 식욕억제제 와 빌리부트를 통해 -15kg 정도 감량한 후 1년이 지나자 점점 살이 다시 붙기 시작하더니 결국.. 이렇게 다시 찌고 있네요. 80kg이 넘어가면 인생 포기할거 같아서 지금 다이어트신 11기를 신청합니다. 식욕 억제제의 부작용 때문에 이제 약을 먹고 싶어도 못먹겠습니다. 손떨림과 두근거림, 또 잠을 2시간도 채 못자고 무한반복.. 약을 먹으니 진짜 제 성격까지 분노조절장애처럼 엄청 예민해 지더라구요 이제는 식욕억제제나 정직하지 않은 방법으로 살을 빼고 싶지 않습니다. 더이상 제 스스로에게 실망하거나 또 남들앞에서 쭈글이가 되고 싶지 않아요. 저는 단기간 바짝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습관을 들여서 평생 다이어트 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하고 먹고 자고 눕고 하니 역류성 후두염까지 얻었네요. 저 건강하고 싶습니다. 정말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신 이라는 좋은 어플을 통해 저를위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신청하며 평생 다이어트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Sns 공유합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3822073550/posts/1267899346680789/ 2018.06.12 10:56
날씬한션이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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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한거 두번은 못할까!!!! 안녕하세요 34살 여자사람입니다... 모두의 평생숙제 다이어트. 정말 지긋지긋 하죠.. 그 어려운걸 작년 여름에 해냈었어요... 기간은 3개월정도.. 체지방만 6키로 정도 뺐었고.. 처음으로 인터넷에서 파는 작게나온 M사이즈 옷을 걱정없이 주문했었죠... 그런데 개인적인 이유와 무릎통증 허리통증 등으로 운동을 멀리하다가 음식까지 제멋대로 먹어댔습니다. 결국 지금은 제 인생 최대의 몸무게를 찍었습니다. 몸에 비해 팔다리가 얇은 저를보며 사람들은 굳이 왜 다이어트를 하냐고 물어요 몸무게도 정상범위 구요.. 그치만 정말 남의 속도 모르는 소리죠.. 보시는거처럼 저는 심각한 복부비만과 내장비만으로 그 위험하다는 마른비만입니다 . 비만은 질병이죠.. 저는 환자예요.. 건강해 질겁니다 이제.. 더이상은 이렇게 방치할 수 없어요.. 먹는데서 찾는즐거움.. 정말 엄청나지만.. 예쁜옷을 예쁘게 입을수 있는 즐거움.. 이제 그걸 찾고 싶네요.. 더 늦기전에 대열에 합류합니다! 도전기간은 1개월이지만 최소 3개월 정도로 생각하고 53키로까지 다시 달려볼 생각입니다. 시작은 홈트운동과 식단으로 할꺼고 나중에 헬스로 적당한 중량운동도 할 예정입니다. 한번해봤으니 두번은 더 쉽겠죠. 저 자신을 믿고 달려볼게요. 여기 있는 모든분들 끝까지 화이팅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랄게요😎 2018.06.12 10:33
바굥미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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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Reconnected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초보반 도전자 Claire48 입니다! 우선 사진이 많아서 놀라셨죠...? ㅎㅎ 이번 <다이어트신11기>에 꼭 선정되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글을 써보았으니 꼭 잘 읽어주세요 ㅎㅎ 우선 저는 지난 #다이어트신10기를 뽑을 당시, ‘Passion, Reconnected’ 라는 슬로건으로 도전을 해었지만 신청기한 마감일자보다 하루 늦게 신청글을 작성했기 때문에 선정되지 못했었어요! (눈물) 아쉽게 다이어트신 10기에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다이어트신 어플을 이용해 제 나름대로의 운동과 식이 조절을 했습니다. 당시 과체중이었던 저는 지난 4개월 동안 4키로를 감량했고, 이 글을 쓴 오늘! #2018년최저몸무게 인 60.5kg를 기록하고, *정상* 범주 안에 들게 되었어요! 아마 20살 넘어서 처음인 것 같네요 ㅠㅠㅠ (감격) 결코 작은 몸무게는 아니지만, 다시 한 번 다신과 함께라면 내가 다이어트 도전을 정말 성공적으로 할 수 있겠다. 라는 깨달음이 너무나도 느껴졌습니다. 지난 다이어트10기에 선정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컸기에, 다이어트신 11기 공지가 뜨자마자,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용 계정을 새로 만들고 그곳에 매일매일 다신어플을 활용하여 나의 식단/운동을 기록하였습니다. 해시태그도 항상 #다이어트신11기 #도전 이렇게 글을 썼었죠! ㅋㅋㅋㅋ 다신과 함께하는 1개월 동안의 도전 기간 동안에도 매일매일 다신 어플 + 인스타그램 에 저의 도전을 기록할 것입니다! 올해 2월에는 올림픽의 열정을 다시 잇고싶다는 의미로 Passion, Reconnected 를 외쳤습니다. 이번 6월에는, 그간 4개월동안 열정을 식히지 않고 더욱 열심히 노력한 것처럼, 다이어트신11기에 선정된다면 지금보다 더더욱 열심히 이어가겠다는 뜻으로! Passion, Reconnected를 외치고자 합니다!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고, 저는 이번 8월 중순에 네덜란드로 교환학생을 떠날 예정이에요. 그 전까지, #최저몸무게 가 아닌 #인생몸무게를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다신’과 가지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첫번째 사진 : 2018.06.12 BMI ✔두번째 사진 : 2018.06.12 전신사진 ✔세번째, 네번째사진 : 다신 11기 공고를 보고난 뒤, 새로 만든 다이어트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이어트신'어플로 식단 &운동 결과를 하루하루 기록한 사진 ✔다섯번째 사진 : 2018.02.22 BMI ✔여섯번째 사진 : 2018.02.22 전신사진 ✔일곱번째 사진 : 2018.02.22 다이어트신10기챌린저에 도전하며 적었던 글 🌷2018.02.22 ~ 2018.06.11 64.5kg▶ ️60.5kg 🌷2018.06.18 ~ 2018.07.17 60.5kg ▶ ️55kg 제 도전에 꼭 함께해주세요 다신! 2018.06.12 00:49
Claire48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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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조차 부끄러워 하는 내 모습 현재 22살인 저는 20살때 수능이 끝나고 47키로까지 뺀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날씬한 몸에 전혀 만족하지 못했었고 먹고 토하기, 굶기 등을 반복하며 건강하지 못한 방법을 반복했어요. 외모에 대한 강박증이 심했고 성격도 소심했던 저는 제 자신을 사랑하고 토하는 것을 멈추고 싶은 마음에 토를 억지로 참고 운동을 아주 많이 하가 시작했습니다. 아주 많이요. 너무 많이 해서 의사 선생님이 운동을 그만해야 한다고 할때 저는 이게 말로만 듣던 운동중독증인가 싶었습니다. 이제 폭식을 멈추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예전에는 칼같이 지키던 식단이 이제 정말 너무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계속 자극적인 음식을 찾고 정신을 차려보면 뱃속으로 밀어넣고 있었습니다. 1년반만에 20kg이 쪘고 20살때 입던 옷들은 들어가지도 않아 매일 똑같은 옷을 입습니다. 살빼면 예쁜옷 입을거야, 다다음달 까지는 살을 뺄거니까 그때 옷 살거야 하고 핑계를 대며 제 자신을 꾸미는 법도, 사랑하는 법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예쁘고 말 잘듣는 딸이였지만 이제는 그냥 뚱뚱한 딸이 되어버렸습니다. 성형을 해라, 의지가 그렇게 약하냐, 너는 네 자신이 부끄럽지도 않냐 등등.... 제 자존감은 떨어질대로 떨어져 요즘에는 말할때 사람들 눈을 잘 보지 못합니다. 저를 사랑하고 예쁘자고 해 주는 사람은 제 남자친구밖에 없는것 같은데 자꾸 다이어트에 실패한다면 앞으로 남자친구 앞에서도 당당히 서지 못할것 같습니다. 이번이 정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다이어트 하고 싶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날씬해 져서 자존감도 높이고 예쁜 옷들 입으며 꽃다운 청춘이라는 단어 그대로의 하루하루를 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ㅠ 2018.06.11 23:31
가론S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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