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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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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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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진 제 옷들을 꺼내입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4년전 신랑을 만나 연애를 했고, 일상이 바쁜 우리들은 매일 저녁 야식과 술로 데이트를 했습니다. 평생을 평균 165/52~55킬로를 유지하였고, 많이 먹어도 움직임이 많아 크게 살이 찐 적은 없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 뒤 결혼을 하고, 이제는 더 눈치보지 않고 매일을 술파티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잇달아 자택근무를 시작하게 되면서 하루 움직임은 제로에 가까울 정도였습니다. 자연스레 살이 불기 시작했고, 별로 경각심도 느끼지 않은채 2년 가까이를 보냈네요~ 약 25킬로 불어나는건 순식간이더라구요. 그러다 작년 가을 몸이 안좋아 병원에 입원했고, 지방간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의사쌤에 얘기를 들었습니다. 잠시 술을 끊고 식사를 조절하기 시작한 결과 한달 반만에 운동없이 8킬로를 감량하였으나, (70킬로 중후반까지 갔습니다ㅜ)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또 달렸습니다. 속옷은 스포츠용 빅사이즈로 바꾼지 오래에, 가끔 작은 움직임에도 숨이 턱 막힐 때가 많고, 맞는 옷이 없으니 모임과 각종 행사에 가기가 꺼려집니다. 결혼 후 새롭게 만난 사람들은 원래 제가 푸짐한 스타일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해 이전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는 것은 예사일도 아니구뇨. 일단 제 자신이 점점 작아짐을 발견한 뒤로 신랑 보기에도 점점 민망해져 옵니다. 이제는 몸의 숫자 변화 뿐만 아니라, 평소의 식습관 및 의지박약인 제 정신상태(?)까지 변화시켜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아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진짜 늦은거니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얘기한 박모 개그맨의 말처럼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가 없습니다. 평생을 운동없이 살아온 제가 ‘도전! 다이어트’로 매일 운동하는 습관을 기르고, 2L이상 마시기와 더불어 야식+술 끊기도 도전하려 합니다. 불규칙을 넘어 최악의 습관을 기른 저에게는 엄청엄청 힘든 미션들임에는 분명하지만 이번 기회로 다시 3년전의 모습을 되찾고 싶습니다. 작아버린 옷들을 바라보기만 하는 것은 이제 일상이 되어버리고, 항상 단벌인생으로 살아가는 것도 익숙한 사람이 되고 있으니까요. 의지가 불타오릅니다~ 저와 다르지만 비슷한 분들의 사연또한 들으면 다.신!의 도움을 받아 이번 여름이 다 가기전에 꼭 신행 때 입은 비키니 입고 싶네요!! 도와주세요!ㅜㅜ 2018.06.11 10:35
크루엘랴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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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라는데... 예뻐지고 싶다 원체 먹는것을 좋아합니다 20대까지는 먹는거에 비해 안찐다고 자부하며 통통을 유지 했지만 제대로 날씬해본적은 없는것같아요 단기간 다이어트로 이것저것 많이 시도도 해보고 성공도 해봤죠 하지만 요요는 적잖게 저를 힘들게했습니다 10kg도 빼보고 예쁘다 라는 소리도 들어보고 고만 빼야겠다는 소리도 들어보니 억제 못하는 식욕이 되살아 났습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내 습관이 되야 하는거라고 하지만 평생 식습관이 단기간 한두달로 평생 식습관이 되긴 어려웠던가 봅니다 10키로빼기 이런것은 자신있게 뺐는데..이제는 그것조차 힘들어졌습니다 나이때문이라고 저를 위로 하는데 점점 제 몸에 자신감이 없으니 누군가를 만나는것도 위축되고 자신감이 없네요 처음으로 제 몸사진을 찍어봤어요 몸무게에 비해 덜나가 보인다는 말들이 현혹되어 제몸을 제대로 본적이 없는것같은데... 제자신 조차 제몸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는거에 충격이네요 어플로 예쁜 얼굴 예쁜몸이 아닌 진짜 제 몸을 만들고 싶어요 걷기 말고는 그닥 운동도 경험이 미비해서 매일매일 관리 받고 일기쓰는 마음으로 운동을 해보고 싶어서 도전합니다 4월달에 66kg였는데 5월달에 식이조절해 가면 4키로 가령 감량하고 지금 다시 살짝 살이 다시 찌고 있습니다 도전11기 가 나오면 꼭해보고 싶어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붙어서 1등도 해보고싶고 그래서 평생 입어보지 못했던 비키니라던지 크롭탑등 나시를 입어보고 싶네요 여자가 예뻐보이고 싶은 욕구는 당연하고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사랑하는 사람에게 예쁘다는 말이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뽑아주세요^^ 저에게 자극이 될 온라인 첫도전이네요 ㅠㅠ 2018.06.10 13:23
베리지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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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날씬하게 살아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28살 10년 째 다이어트 중인 여자 입니다. 어릴 때부터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계속 아동 비만이었고 고3 때 85.5kg까지 갔습니다. 저는 그 때까지 심각성을 몰랐는데 고3 어느날 공부하고 자려고 누웠는데 숨이차서 바로 누워서 못자겠더라구요.. 숨이차서... 심각성을 깨닫고 수능이 끝나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덴마크, 단백질쉐이크, 원푸드 다이어트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고 10년동안 20kg 감량은 했지만 2년째 현재 몸무게에서 빠지지는 않고 유지만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이어트 그만하고 유지어터가 되고 싶어 올 4월부터는 7월까지 꼭 54kg으로 만들고 말거라고 다짐했는데 벌써 6월 중순이 되어가고 몸에는 변화가 없네요. 수영도 하고 동영상도 보며 근력운동도 하고 있는데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너무 힘이 듭니다. 이렇게 의지박약인 저에게 마지막으로 모든 의지를 담아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다신이 원동력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날씬한 여성분들만 계속 쳐다보게 되고 같은 직장 동료 친구는 너무 날씬하고 예쁩니다. 친하게 지내지만 항상 부러운 마음이 들고 그러지 않으려해도 계속 제 자신과 비교하게 되니 자존감도 점점 떨어지네요. 다이어트 성공해서 올여름엔 반바지도 시원하게 입고 자신감도 되찾아 호감있는 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고 싶네요. 꼭 뽑아주세요. 정말 열심히 성공할 자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2018.06.10 05:53
올여름반바지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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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의 비만탈출과 자존감찾기,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다신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는 초보다이어터입니다. 24년간 살면서 단 한번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적이 없었는데... 정말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하려 합니다. 척추측만증 때문에 의사 선생님이 요가를 병행하며 (체중 때문에 발목에도 무리가 가니까) 다이어트를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정말 살을 빼겠다고 결심하게 됐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다른 여자분들 다리 보면서 '나는 왜 저렇게 될 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혹시라도 자리에 앉으면 '저러니까 살이 찌지'라고 생각될까봐 다리가 아파도 항상 서서 가고는 했습니다. 아무리 셀카 필터를 예쁜 걸로 골라도 턱살, 목살(+목주름) 때문에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를 않아서요.. 지금은 사진 찍는 것도 싫어하고, 거울 볼때마다 한숨만 나오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하면 다신 칼럼, 비포 애프터 후기 등등 여러 다이어트 관련 정보 찾으면서 식단도 짜고는 했는데.. 항상 실패하고는 했습니다. 그럼 '아, 이번 다이어트는 또 망했구나'라고 자책하면서 더 폭식하고.. 먹고 나서는 또 죄책감을 느끼고... 악순환의 반복이었습니다. 어느 순간 '이런 몸으로는 더이상 살고 싶지 않다'며 부정적인 생각을 끝없이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다신 비포 애프터 글에서 학생 다이어터의 성공 후기를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마지막으로 도전하자고 결심했습니다. 마음 깊이 느꼈습니다. 나도 성공하고 싶다고. 꼭 성공해서 나처럼 자괴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고. 사실 다이어트 식단을 보면 제일 먼저 '부담'을 느낍니다. 현실적인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생각이 와 닿지 않았던 탓입니다.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도시락은 물론 헬스 한 달 이용권도 '꿈'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흙수저'의 다이어트 성공기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8kg, 10kg, 15kg... 큰 감량을 바라고 도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휜 어깨와 척추를 위해서, 비만으로 항상 자주 삐끗하고 욱신거리는 발목을 위해서... 무엇보다 자괴감과 자격지심에 파묻혀있는 '나'라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꼭 도전해서 성공하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미워하고 자책하는 일은 이제 제발 그만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2018.06.09 03:05
흙수저다이어터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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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비만의 경계에서 벗어나 건강한 몸을 갖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고도 비만을 코 앞에 둔 비만러 겸 다이어터입니다. 아무리 살이쪄도 60킬로의 경계에서 머물렀는데, 3년전부터 1년에 10킬로씩 증량하다보니, 어느덧 80킬로에 육박하는 돼지가 되었네요. 살이 찐 사람들은 현실에 대한 인정이 부족한가봅니다. 얼마전까지 제가 이렇게까지 살찐줄 모르고, 나는 적게 먹는데 살이 찐다고 생각했습니다. 2달전 병원에서 인바디를 측정하고, 체중과 비만도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최고 몸무게 갱신과 고도 비만...에 충격을 받고, 식이 조절을 통해 10킬로 감량에 성공했다가 다시 게으르게 생활하다보니, 요요로 5킬로가 늘어난 고정 몸무게가 되었네요. 지금 돌이켜보니, 요요가 온 데에는 잦은 배달 음식 섭취와 외식, 집에 돌아오면 침대와 한몸이 되는 습관, 운동은 어쩌다 한번씩 설렁설렁... 최악의 습관이었네요. 그래도 이번에는 꼭 나태한 습관과 귀찮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좋은 습관을 만들어 건강한 몸을 갖고 싶어 다이어트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며칠전,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했는데 중성지방은 185로 정상범위보다 높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31, 정상 범위에 한참 못미쳐, 동맥경화 등의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결과를 듣고, 이번 기회에 꼭 몸매는 물론, 건강을 되찾고 싶습니다. 이번주 화요일부터 다신과 함께 다이어트 중입니다. 운동도, 식이도, 눈바디 사진, 잦은 수분 보충으로 숫자보다 자기 관리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다신 11기와 함께하는 다이어터들에게 자극을 받고, 다이어트를 하는데 좀 더 동기부여를 받고 싶어 다신11기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2018.06.08 23:04
살빼면이청아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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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작했습니다! 끝까지 가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24살 대학생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자제하지 않고 먹어와서 점차 살이 찌고 대학교는 다행인지 여대여서 건강, 외모 모든 부분에서 안일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2015년 건강은 생각하지 않는 식이로 단기간에 30키로를 감량했지만 제대로 된 식이와 운동이 아니었기에 그 살은 그대로 요요로 더 무섭게 돌아왔습니다.. 이제 4학년 막 학기가 돼 취업준비를 시작해야 하는데 증명사진부터 면접 복장까지 지금 몸으로는 아무래도 무리더라구요.. 주위 친구들 보면 이런 걱정 없이 면접다니는 게 정말 부럽고 자기 자신에 대한 자괴감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 초부터 헬스장을 다니며 운동을 시작하게 됐고 처음 94KG부터 지금80KG로 14KG를 감량했습니다. 요요가 무섭다는 걸 깨닫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운동에 대한 흥미는 붙였지만 역시 혼자 식단까지 한번에 같이하는 건 많이 어렵더라구요. 지금 운동에 흥미가 붙고 의지가 강한 이시기! 탄탄반에 합격해서 불붙은 다이어트를 하고 제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습니다. 가장 이쁘다는 이 나이에 진짜 제 모습이 어떨지 너무 궁금하고 떨립니다😀 2018.06.08 11:34
뚜루둥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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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만에 리즈갱신하고싶어요~★" 저는 25년동안 표준체중이었던 적이 없는 취준생입니다. 나이에 비해 항상 큰키에 듬직한 체형이었어요. 그러다보니 덩치도 더커보이곤했죠. 한창 꾸미고 다닐 학창시절에는 외모,패션에 관심1도없고,무조건 편한복장을 추구하는 학생이였지요.. 문득 고1때 주위친구들이 다이어트시작하는걸 보고 나도 한번 표준체중만큼만 빼볼까하고 시작했어요. 정말 첫도전이었고, 잔뜩 독기가 올라서 식사량을 대폭 줄이고, 평소 운동이란건 모르고살던 제가 하루에 1시간은 배드민턴, 1시간은 학교운동장뛰기로 매일2시간씩 운동했어요. 그러면서 일주일에 5kg씩 빠지고, 한달에 20kg가까이 감량했지요.. 체중이 감량되는걸 느끼고, 몸이변화하는걸 느끼면서 스스로 뿌듯해하고, 자존감도 높아지는 제자신의 변화를 보고 기뻣어요. 그러나 그것도잠시..한달동안 열심히 해놓고 어느날 군것질에 손이 가기시작했죠..조금만 먹으면 괜찮아~이러면서 1봉지..2봉지 늘어나고 점점 다이어트는 물러가고..금새 다이어트 하기전 체중보다 더 늘어나버린거죠..안그래도 늘어지고 축쳐진 살인데..더 늘어났어요ㅠ너무 혹독하게 한 터라 요요가 심하게왔지요ㅠㅠ그 이후 다이어트하기가 너무 겁이났고, 똑같은 현상이 반복될까봐 용기가 생기지않았어요~이후 5년간 방치한 제 몸뚱이..다신 다이어트11기에 참여해서 제 몸의 라인을 찾고싶어요~~무엇보다 건강하게! 25년만에 리즈갱신할수있게 도와주세요~두번의 실패는 없도록 맘잡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고싶어요~꼭 뽑아주세요!^^ 2018.06.08 11:10
yjys17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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