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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0기 우수자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0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0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다신 10기] 미션 안내 및 공지사항 전달

필독(모집) 도전! 다이어트신 10기 모집!! (2.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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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고싶습니다 63키로나가던 몸을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하며 50키로까지 감량을 하였었으나 단기간의 무리한다이어트로 요요가와 현재의 65키로까지 찌게되었습니다. 입시가 끝난후 단기간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며 먹지못했던것들은 입시가 끝나자 고삐풀린 소처럼 마구 먹어대기 시작했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며 하루종일 독서실에 앉아있고 늦은시간 학원이 끝나 집에오고 11시가 넘은 늦은시간 저녁을먹고 바로 잠자리에 드는 안좋은 식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을 뺏을때 주변사람들은 정말 예뻐졌다 대단하다 멋지다 등 좋을 말만 수도 없이 하고 그런말을 듣다보니 자존감도 높아졌는데 다시 요요가 와 그때보다 더 찌게 되어 버리니 주변사람들은 뭐야.. 갑자기 뚱뚱해졌어 너 내가 요요올줄알았어 너가 그렇지 뭐 등 저의 자존심을 깍아내리는말을 많이 했고 마음의 상처도 커지고 자존감또한 낮아졌습니다. 다시 입시하던때처럼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해보려노력했었으나 주변사람들도 입시를 준비할때보다 관리나 자극이되는 말을 하지않아 점점 의지가 약해졌고 무엇보다도 그때만큼의 절실함이 없었기에 계속 다이어트에 실패했던것같습니다. 입시를 준비할때의 각오와 다짐 그간 다이어트를 하며 얻은 교훈을 기초하여 이번 다이어트만큼은 꼭! 성공하여 너무 살이 쪄 입지못했던 옷들도 입고 뚱뚱하다며 놀리고 무시하던 사람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주고싶습니다. 이번 다이어트신10기가 된다면 10기 멤버들과 함께 서로 자극이되고 때론 의지하고 힘을 주며 다이어트에 성공하고싶습니다. 정말 의지도 넘치고 모든것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제 남은것은 다신10기로 뽑혀 멋지게 다이어트를 성공할일 뿐입니다 정말 살빼고싶습니다. 꼭 뽑아주십쇼! 감사합니다. 2018.02.13 05:41
아가리다이어ㅌㅓ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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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만큼은 제 노력으로 성공하고 싶어요 저는 17살 여학생입니다 저는 이제 60키로가 간당간당한 몸무게를 가지고 있는데요 옷을 입으면 살이 찐게 티가 안나긴 하지만 딱 달라붙는 옷을 입거나 교복을 입으면 살이 찐게 어느정도 티가 납니다 게다가 볼도 빵빵해서 오죽하면 별명이 햄스터 입니다 처음엔 햄스터도 귀여워서 괜찮다고 느끼며 살아왔지만 학교에서 단체사진을 찍거나 증명사진을 찍을때 제 모습을 볼때마다 어디가 햄스터를 닮은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조차 제 스스로가 하게 됩니다 지방때문인지 가슴도 커서 애들도 놀리고 쭉쭉빵빵이면 모르겠지만 뚱뚱하면서 가슴이 크니 그리 보기 좋은 모습도 아니였구요 공부도 해야하는데 먹기만 먹고 운동은 하질않으니 체력도 흐지부지 외모도 안좋아지니 스트레스 만빵에 집중력도 좋아지지 않고 공부도 안하게 되고 뭐든 흐지부지한 인생을 살고있는중입니다 이번에 다신을 통해서 이 다이어트를 제 스스로의 노력으로 끝내보려고 합니다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지식이 없어서 다신을 통해 시작하여 저의 노력을 보탬삼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제 자존감도 점점 바닥을 치고 있고 무슨 일을 하든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이때까지 제 노력으로 끝까지 가본적이없기에 다이어트도 혼자하면 끝까지 안할거같아서 다신과 함께 한다면 제 노력으로 끝까지 할것같아 아니 할거니 저와 함께 다신께서 운동 하시지 않겠습니까? 2018.02.12 23:56
Hamsiba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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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만 가는 옷 사이즈, 예전에 사둔 옷이라도 다시 입을 수 있음 좋겠어요 현재 유학 중인 유학생이에요. 약 6년 동안의 해외 생활을 하면서, 그나마 66이던 사이즈가 이젠 77도 들어가지 않아요. 여기 기준으론 사이즈8-10이 사이즈14로 늘었어요. 뭘 입어도 옷태가 안나고, 모든 옷들이 고무줄이나 스판끼 있는 것으로 바뀌게 되고... 유학 시작할 때 들고온 옷들은 당연히 먼지만 쌓이고 있어요. 이것만이 아니라 건강도 안 좋아지는게 느껴지니 걱정이 되요. 피로감도 훨씬 빨리 쌓이고, 조금만 오래 걸으면 무릎이 아파요. 생리주기는 계속 불규칙해지더니 작년에는 약을 먹지 않으면 6개월 이상 안하더라구요. 정확히는 6개월까지 기다려보다가 더 있으면 뭔가 더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생리약을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웃픈 얘기지만.. 같이 공부하는 다른 나라 친구들이 저를 한국인으로 안봐요.. 다른 한국인들은 잘 맞추는 애들도.. 제가 제 입으로 한국인이라고 하기 전에는 중국인이나 다른 나라 사람인 줄 알아요. 한류의 힘인지 다들 한국인은 날씬하고 예쁘고 옷도 잘입고 화장도 잘하는 사람들인데.. 전 하나도 해당이 안되거든요. 집 근처 헬스장을 가기엔 차 타고 가야 될 정도로 멀기도 하고 비싸요. 집에서는 최소한도로, 학비에 대해서만 지원을 받는 중이거든요. 홈트를 시도해보았지만 저한테 맞는 운동인지도, 맞게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의지력의 문제인지 번번히 오래가지 못하네요. 그리고 모든 다이어터 분들과 트레이너 분들이 언제나 강조하는 식단은 더 모르겠어요. 공부랑 일을 병행해야 해서 연예인 식단처럼 극단적인 식단을 따라했다간 살이 빠지는 게 아니라 몸이 상할 것 같은 느낌이구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적어도 건강체중으로라도 돌아가고 싶어요. 인생에 한번쯤은 예뻐졌다, 살빠졌다 소리 들어보고 싶어요. 꼭 도움을 받고 싶어요! 2018.02.12 10:58
아이린0369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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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2018.02.12 10:32
빗속의여인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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