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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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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을 사랑하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대학생입니다. 저는 단 한가지의 방면만 제외하고는 아주 다양한 방면에서 행복하게 자랐고 사랑을 많이 받았지만, 어릴적부터 통통하고 뼈대가 컸던지라 몸매에 관해서 만큼은 질타를 받으며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평소 몸이 날씬하지 않은 저와 함께 대중목욕탕에 가는것을 꺼려하셨습니다. 그 이후로는 대중목욕탕을 남들의 시선때문에 단 한번도 가지 못하였죠. 가족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몸을 가지고 남이 득실거리는 대중목욕탕을 간다면 얼마나 제 스스로 상처받을지 상상조차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희 오빠는 "너를 진작에 역도를 시켰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거대하다" 등 저의 심기를 건드리는 말을 주로 하였고, 아버지는 "요즘에 취업 면접볼때 그 몸이면 절대 취업못해." 라며 저에게 비수를 꽂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가족들에게 시달리고, 몸에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 대부분의 친구들은 "응? 니가? 왜? 뭐 그닥 뚱뚱하지도않잖아. 그냥 뼈대만 좀 있는거아니야? " 라고 했죠. 사실 저는 171cm에 65~66을 왔다갔다하는 몸으로서 BMI는 정상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몸무게를 재지않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살아갔다면, 그냥 키큰 통통 정도로 생각하며 일상을 다이어트강박 없이 보냈을수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초등학교때부터 이어진 가족들의 질타와 더이상 먹지말라는 제재를 받으며 저의 식탐은 나날이 커져만갔고, 이로인해 폭식과 절식을 반복하며 폭식증이 어느새 찾아와있었습니다. 폭식증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자취를 시작하면서부터는 그 폭식이 중독이 되어, 폭식과 손가락을 목구멍에 넣어 토하는 일을 반복하는 삶을 1년 반째 살아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단 한가지 알 수 있는건 제 자신이 그 '다이어트'로 인하여 점점 피폐해져 가고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으며 주로 안먹거나 아주 소량을 먹으면서 살을 빼다보니 몸무게는 2주에 8kg감량한뒤 3일만에 폭식으로인해 9kg증가의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이렇게 살이 급격히 빠지고 찌고를 반복하면서 저에게는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는 병이 생겼고 의사선생님은 꼭 살을 빼야한다며 다음번에 6개월뒤에 다시 병원에 올때까지 다이어트를 하지않고 혹시 살이 더 찐다면, 당뇨에 가까워질것이라는 당부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병원에 다녀온뒤, 다이어트의 절실함을 느꼈고 이를 실행에 옮기고 싶었습니다. 이때, 마침 다신의 11기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더이상은 이런 무자비한 식이조절의 다이어트로는 일상생활을 송두리째 앗아갈것같은 두려움에 이렇게 마지막이라는 다짐으로 '도전! 다이어트'를 신청합니다. 다 각자의 사연이 있겠지만, 저의 글 만큼은 진심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전에 성공하여, 가족들에게 이런 마음약한 나도 성공할수있다는것을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그 어느누구보다 절실합니다. 성실하게 일기와 사진들을 기록할 자신이 있고,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되어 있으며, 이제는 제 자신을 사랑하고 싶어요. [마침 6월 12일까지 접수가 마감이고, 6월 14일이 발표일이네요. 제 생일이 6월 13일이라 생일기념으로 저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06.08 00:52
나보배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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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합니다.. :( △2018년06월07일목요일 기준 전신사진△2018년03월19일월요일 기준 몸무게 (다신 어플을 설치한 후부터 몸무게 사진을 찍기시작했어요)△2018년04월02일월요일 기준 몸무게△2018년04월16일월요일 기준 몸무게△2018년04월30일월요일 기준 몸무게△2018년05월14일월요일 기준 몸무게△2018년05월28일월요일 기준 몸무게△2018년06월07일 목요일 오늘 몸무게 안녕하세요..! 2018년 1월8일부터 다이어트 시작하여 5개월차가 된 대학생 다이어터입니다! 시작 몸무게는 60kg이고 목표몸무게는 48kg이에요. 다신어플은 다이어트 중 힘이되고자 여러 정보를 알아보던 도중 다이어트 2개월차쯤에 알게된 어플입니다! 여러 좋은 글과 저와 같은 다이어터분들의 글들을 보면서 힘이 났고 덕분에 지금은 60kg → 50kg 총 10kg을 감량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2주~3주간 음식섭취량과 음주량이 늘면서 다시 2kg이 증가하여 현 몸무게는 52kg이에요.. 다이어트 하신분들은 알거에요..폭식으로 인한 몸무게 증가가 심신적으로 얼마나 많은 타격이 되고 힘이든지 말이에요... 이 도전을 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먹고 토를 하는 아주 안좋은 습관이 생겼기 때문이에요 저는 다이어트를 하며 "반드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자"는 마인드로 임했었는데 먹고나면 다시 살이 찐다는 생각과 여러 스트레스가 합쳐져서 토를 하게된것 같아요.. 그것때문에 거식증..폭식증..대처법 등등 무수히 많은 검색을 했는데 그런 검색을 하는 저에게 자괴감이 들더라구요.. 겉모습도 중요하지만 멘탈 뷰티가 제일 중요한걸 알고있기에 지금 이러한 상황에 놓인 제 모습을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게 간절합니다.. 많이 먹은 다음날 아침에는 "아 나는 할 수있어 배안고프네?"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저녁이되면 "오늘까지만 먹을까..?"라고 안일한 생각을 하게 되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무엇보다 저 자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처음 도전하며 목표를 세운 48kg에 도달하고.. 안좋은 습관도 개선하여 건강한 모습을 만들고 싶어요..! 식단관리, 운동 꾸준히 하여 목표달성하면 지금보다 많은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신11기 핫바디반에 도전하고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렇게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멋진 몸매 꼭 되고싶어요 화이팅!! 2018.06.07 22:27
!하면한다!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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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있는동기와 요요살타파를 11기를통해달성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다이어터 졍이홧팅입니다! 저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운전면허필기장에서 필기시험보려고 기다리다가 몸무게와키재는게 있길래 우연히 재게되었고 몸무게가 제인생 최고를찍어 충격먹게되어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 1주일이 되던 때 작년 실패했지만 도움을 받았던 다신어플이 떠올랐고 그 때부터 다신어플과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순하게 예쁜옷을 입고싶다, 친구들에게 살빠졌다는 소리듣고 싶다는 동기가 물리치료학과에 재학 중인 저는 내 몸매, 건강하나도 관리못하면서 나중에 환자분들을 관리하고,케어할 수있는 자격이 충분한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다이어트에 더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과 같이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나태해져만가고 의지가 떨어지고 끈기가 없어지게 되었고 학교다니면서 4월까지는 다신어플을 통해 열심히 붙들어 매면서 노력해와서 최저몸무게도 찍게되었지만 5월 그 문제의 연휴의 폭식으로 인하여 결국 제 자신을 놓아버리고 말았습니다. 또한 급격한 체중감소 때문에 생리도 3달동안 끊겨버렸었고 산부인과를 방문해 의사선생님께 한소리듣고나서 탄수화물을 먹게되니 입맛이 더 돌아 폭식을 멈출수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폭식과 절식에 지쳐있었고 계속 마음을 다잡으려고해도 하루뒤면 다시 음식앞에서 무너지는 제자신에게 실망감을 느끼게 되었을 뿐만아니라 그러다보니 다신어플에 식단일기를 올리는게 부끄러워져서 안올리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더욱더 다이어트하기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 한줄기 빛이 내려왔다고 느끼게 해준게 바로 🌟도전 다신 11기🌟였습니다.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서 다신 어플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할 수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뻐서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다신 11기에 당첨된다면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다이어트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다신과 함께라면 정말 그무엇도 다 이길 수있을 것 같습니다 다신은 저에게 홈트하는 다이어터에게 pt선생님 같은 존재니까요❤ 또한 딱 시즌이 대학교종강해서 친구들과약속이 있을것같은데 약속이 있어도 식단조절하고 운동을 할수있도록 매일 주차별미션과 일차별미션을 통해 동기부여가될것같습니다! 다신 11기와 함께 1달을 해나가 꼭 원하는 목표를 달성했으면 좋겠고 저의 다이어트인생에 한획을 긋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참여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긴 글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2018.06.07 18:24
졍이홧팅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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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전팔기! 11기 도전합니다 안녕하세요! 41살 여자 미혼입니다 지난번 10기도전자에 뽑히지못했지만 30일도전과제를 하며 위로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또 저에게 기회가 왔네요 다신 감사합니다! 작년1월에 무릎연골파열로 오른쪽무릎연골을 반이상제거하는 수술을 했습니다. 그뒤 3개월은 움직이지도 못하고 거의 누워만생활했었어요 밖에서 조금걷기시작한건 4월달부터 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먹고 누워있는 생활만 하다 결국 우울증이 심하게오고 술만먹게 되더라구요 적년6월달쯤 첨으로 몸무게를 재어보니 52kg!... 사고전 43kg이였었는데 6개월동안 9kg이찐거예요 그런데 제가 무릎수술로인해 잘걷지도 못할뿐더러 의사선생님이 저는 절대 스퀏,런지,계단오르내리기, 쭈구려앉기는 절대금지하라도 하셨습니다.그러다보니 무릎에 체중을 가하지않고 무리가지않는 선에서 처음 몇달동안은 누워서만 운동했고 그다음은 할수있는 모든운동을 닥치는대로 했고 그결과 52kg였던 몸무게는 46kg까지 감량도 하고 이제 낮은계단 오르내리기와 데드리프트와 와이드스퀏까지 가능하게 됬습니다 헌데 이제 제나이 41살이다 보니 나잇살도 생겨버렸고, 예전처럼 라인이라든가 근육같은게 잘붙지 않더라구요 혼자하다보니 소홀해지는부분이 점점 커져만가구요 우울증도 이따금씩 오고말이죠.... 혼자미친듯이 한다는건 정말... 그런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꼭 이번11기에 뽑혀서 매일쓰는일기 매일주는미션을 수행하고싶습니다. 누군가의 채찍질이 간절히 필요해요 반드시 이번엔 뽑히고 싶습니다. 비포에프터에 당당하고 멋지게 올리고 싶습니다 11기 다신화이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8.06.07 17:01
이뻐진다이뻐진다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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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기전에 여자다!!🏋️‍♀️ 안녕하세요! 7살딸과 3살 아들쌍둥이엄마입니다. 삼남매 돌본다는 핑계로 내몸은 제대로 돌보지못해 불어나버린 체중과 온몸의 알수없는 통증, 골골골 잔병.. 도저히 이러다가 조만간 병상에 누울것같은 불안감에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답니다.. 몇백주고 허벌,시너지,분홍이초록이,망고젤리,한약,양약,주사까지.. 처음엔 좀 빠지는가 싶더니 역시 운동없는 다이어트는 무용지물이였어요. 2~3키로 더붙어 요요오는건 두말할것없었구요. 그러다 만난것이 다이어트신어플입니다. 부위별 운동방법,식단,몸무게,눈바디체크,물마신양까지 매일매일 쉽게 체킹해볼수있어서 너무좋았어요! 그렇게 다신 도움받아가며 3개월간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했어요! 약먹는거만큼 빨리 빠지진않고 느리지만 건강하게 1키로씩 2키로씩 빠지기시작했어요^^ 가장 좋은건 잔병치레가 없어지고 체력이 좋아지며 극심했던 생리통도 아예 없어져버렸답니다! 이제서야 후회했어요 왜 미련하게 약만먹고 빼려했을까... 요즘은 운동의 참맛을 알았달까요?ㅎㅎ 운동전도사가 되었답니다!ㅎ 운동의 매력에 빠진 저에게 슬럼프인지 정체기인지 찾아왔어요☹ 체중도 줄지않고 근육도 생기지않고 이번 다신 11기 도전으로 인해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고싶습니다^^ 삼남매엄마에게 응원좀 부탁드립니다! 2018.06.05 19:12
Real고순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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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열리기를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모르실거예요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식이로만 10키로 감량했습니다. 키는 175cm이고 지금은 72kg에서 61kg까지 내려왔는데 나름 체지방만 6키로 정도 뺀건데 아직도 체지방이 18키로에 체지방률이 30프로인 경도비만입니다. 몸도 가벼워졌고 이제는 식이는 유지만 하고 운동을 할 차례인 것 같아서 피티도 등록했는데 마침 다신에서 11기를 모집한다고 해서 신청해봅니다. 목표는 체지방으로만 8키로 감량해서 53키로에 체지방 10키로로 체지방률 19프로로 가는 거예요. 어릴 때 모델을 했을 정도로 쭉쭉 뻗었었는데 인생의 약간의 굴곡ㅠ 으로 거의 10년간 70키로를 유지했습니다... 살을 많이 뺐다고 생각했는데 운동 안해서 뺀 건 역시나 안이쁘더라구요. 게다가 요즘 여름옷을 입기 시작하니까 자신감없는 건 매한가지입니다. 특히 뱃살이 심해서 오늘 좀 붙는 옷을 입고 앉았는데 앞에 있는 사람이 배가 유난히 나와있으니까 자꾸 배를 보더라구요. 등쪽 살도 여전하고 특히 브래지어 입으면 겨드랑이 쪽으로 살 나오는 거 너무 싫어요 ㅠ 허벅지 안쪽에는 지방 덩어리가 양쪽에 딱 붙어 있다가 식이로 살을 빼니 빠지기는 했는데 운동을 안하면서 살이 빠지니까 흘러내리더군요... 턱은 아직도 두턱이고 특히 팔뚝살이 식이로만은 안빠집니다. 역시 뱃살 허벅지살 팔뚝살은 유산소 해야하는 것 같아요. 지금 모든 살이 흘러내리고 있고 좀 볼만은 하지만 예쁘지는 않은 몸을 갖고 있어요. 한달 빡세게 해서 여름에 정말 예쁜 몸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싶습니다. 식이는 안정적이라서 지금은 뭐든 100그램만 넘게 먹으면 배불러서 허우적댑니다. 밀가루 음식은 아예 안먹고 고기나 생선만 먹고 저녁은 일주일에 반 정도는 안먹어요. 애쓰는 게 아니라 배불러서 안먹어요. 미션 나오는 운동 다 가능합니다. 8월 말까지 체지방 8키로 빼는 걸로 원래 목표 잡았었는데 다신과 함께라면 더 빨리 빼서 여름에도 예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요즘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다신만 보고 있는데 함께 도전하는 사람들이 생기면 참 좋을듯 해요! 꼭 뽑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삼보일배를 하며ㅋ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6.05 18:41
아무거나입고싶다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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