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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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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게 할수있습니다 저는 미래에 배우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중간,기말이라는 시험으로 인해 일년에 10키로가 넘게 쪄버렸습니다. 살은 쪘지만 저는 나름 저한테 만족하며 생활했지만 제가 충격을 먹은건 2달 전부터였던것 같습니다.😰 학원을 다니다 저는 우연한 기회로 가끔 촬영도 나가고 오디션을 보는데 아직 학생인 저한테 관계자 분들은 ‘아 배우는 날씬해야되요.’ , ’카메라 통해서 자기 모습 본 적있나요?’ , ‘살은 어떻게 빼실건데요?’ 등 저에게 상처가 되고 자존심을 긁는 말을 많이 하셨습니다. 😓충격을 받고 저 혼자 몰래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방법을 모르는 탓에 아예 모든 음식을 먹고 토하고, 굶고 쓰러져서 병원에 가기도 하고, 빈혈도 심해졌습니다. 저는 멋진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오디션을 보고싶습니다! 같은 반의 팀원 분들과 같이 으쌰으쌰하고😜 서로 힘이 될수만 있다면 저는 정말 한달동안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 관리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같은 목표를 가지고 다이어트를 하면 그 자체로 뿌듯할 거 같습니다. 다신 11기 붙여주신다면 탄탄반인만큼 몸도 탄탄해지고 마음도 탄탄해지는 그런 경험을 쌓고싶습니다. 정말 간절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8.06.07 21:28
수j인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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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증으로 다이어트가 힘듭니다. 다신님의 절대적도움이 필요해요! 마흔 한살의 두 초등학생의 엄마면서 직장맘입니다. 키는 작고 고도 비만이 눈앞인 저는 하시모토라는 진단을 받은 상태로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시모토 특징이 갑상선 기능의 문제로 무기력하며 결정적으로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것이 좌절케 한다는것이죠. 그러던중 올 3월 갑자기 나이는 들고 살은 찌고 못생겨보이는 제 얼굴이 그동안 외면했던 그것들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제가 직장맘이라 7시반에 애들 밥먹이고 8시 출근. 집에 오면 7시. 저녁차리면 7시반 밥먹이고 숙제 봐주면 10시. 그리고 나면 가득이나 에너지가 바닥인 사람인데 도저히 운동할 시간이 안나더라구요. 10시면 저도 뻗어버리고. 게다 신랑은 주말부부라 일주일 한번 보는터라 도와줄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이뻐지고 싶어서 정말 좀 예쁜 옷좀 입어보고 싶어서 4월 아이들에게 도움을 요청 하고 1학년. 5학년 아이를 7시에 밥먹이고 무작정 출퇴근시간 걷기. 평균 만사천보를 걷고 저녁에 간단히 먹고 했더니 6키로가 두달만에 빠지더군요. 그런데 그이후 2개월동안 유지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50분씩 20키로미터의 자전거 출퇴근 과 만보로 늘렸는데 2킬로가 더 찌는겁니다. 대왕팔뚝은 전혀 줄어 들 기미도 안보이구 운동량은 늘렸는데 살은 더찌고 이대로 포기하게 될것 같아 다신님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하시모토라 다른 사람의 두세배의 용기와 무기력을 이겨내고 하는데 꼭 포기하게 될것같아요. 아이들의 적극 지지에도 ... 꼭 좀 도와주세요. 아이들의 노력과 제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게 함께 도전할 수있게 도와주세요. 2018.06.07 13:15
anslr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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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탄탄반! 17kg 감량 꼭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앨리스인원더랜드예요.😊 저는 음식 앞에서는 이성을 잃어버리곤 해요. 한의원서 약이나 다이어트 식품도 먹어보고 유튜브 참고해서 여러가지 다이어트와 운동을 시도해서 10키로정도를 빼기도 했는데 요요가 와서 얼마지않아 제자리걸음이네요.😂 제가 체력이 약한편이라 도전하시는분들을 부러워하기만 했어요. 그러다가 10기 초코러브님의 후기를 보게 되었는데 한달만의 변화가 너무 멋졌고 다신의 도움을 받는다면 저도 그렇게 변할수 있을것같은 용기가 생겼어요!🤗 저도 꼭 도전 성공해서 다신칼럼에 전후사진이랑 후기도 올려볼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 저의 최종 목표는 1. 건강한 식습관 유지하기 2. 운동을 생활화하기 3. 몸무게 53kg 유지하기이구요. 11기 도전 목표는 10kg감량이예요. 💪 각오는 건강에 좋은 음식 골고루 즐겁게 먹기 식탐을 줄여 과식을 피하기 패스트푸드, 냉동식품, 라면, 튀김 끊기 조금씩이라도 매일 운동하고🏃‍♂️ 목표체중 달성할때까지 절대포기하지 않기랍니다. 다이어트 일기도 매일쓰고 미션으로 주시는 운동도 열심히해서 다이어트 꼭 성공하고 예쁜옷도 입어보고 건강한 삶 살고 싶어요! 11기 함께하게 해주세요.🤩 2018.06.06 21:32
앨리스in원더랜드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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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이어트의 신이 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비만이 입니다. 뚱뚱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제 나이 23, 취업의 문턱에서 걸림돌이 제 몸무게라는 엄청난 충격을 받고 도전하려고 합니다. 특히, 증명사진을 찍으면서 아무리 못찍어도 괜찮던 제가, 아무리 컴퓨터님의 힘을 빌려도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변에서, 아니 그냥 모든 분들이 저를 보자마자 너 왜이리 살쪘니, 너네 언니는 빠졌던데. 라는 말을 정말 보는 사람마다 수십번은 들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엄청난 스트레스로 폭식과 음주와 굶기가 계속 반복되어 이 곳의 도움을 받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70kg에서 55kg까지 빼는 단기프로젝트를 계획하고있습니다. 물론, 우선 60kg까지라도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만, 마음을 먹는 것이 너무 어려워요, 헬스장 가는 것도 제 돈을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괜히 눈치보이고,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조금씩 하지만, 이것이 2달만에 이루어지리라는 보장도 없잖아요. 한 번은 시작하면서 소식하면서 하루에 2끼를 먹은 적도 있었는데, 다음 날 바로 구역질이 올라오고 속이 쓰렸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신 고민상담을 통해 이것 저것 정보를 수집하기도 했습니다. 효과는 있었지만 정말 삼일천하였습니다. 저는 꼭 살을 빼야합니다. 옷을 이쁘게 입고싶습니다 화장해도 이뻐지고 싶습니다 살쪘다는 소리 보다는 그냥 그저 이쁘네 라는 소리 먼저 듣고 싶습니다. 성공적인 증명사진을 찍고싶습니다 취업을 한번에성공하고싶습니다.. 저의 도전과 성공을 통해 다른 분들과도 공유하여 도움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6.06 19:25
jane@jh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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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리즈갱신하고싶어요!! 중2 이후로 50키로 대에 가본적이 없어요.. 운동선수였는데 계속되는 부상이과 운동량이 줄어들면서 살은 점점 쪄갔고 올해 운동을 그만뒀는데 몸무게가 말도 안되게 늘어났어요.. 다이어트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운동할때는 쓸때없는 걱정아닌 걱정을하고 혼자 안심을 하면서 다이어트는 잘 안됬어요. 운동을 그만두고나서 주변사람들 친구들이 다 살이 왜 이렇게 많이 쪘냐며 놀래더군요ㅠ 가족들도 살가지고 얘기를 계속 하고 부모님은 이제 운동안하니까 몸무게를 57-9는 나가야되지 않겠나며 그랬어요. 물론 저도 이제 살 빼서 이쁜옷도 입고싶고 투턱신경안쓰고 싶고 언니랑 모든옷을 나눠입고싶고 사진도 이쁘게 많이 찍고싶고 비키니.래쉬가드도 많이 입어보고싶어요. 전에는 운동이라도 하니 괜찮을꺼야 근육량이 많은 편이니까 운동선수니까 이렇게 남들시선도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요즘은 조금씩 남들 시선이 느껴지고 스스로도 이쁜옷도 없고 편한옷만 입으니까 문득 '아..진짜 뭔가 학부모같다.. 애기들 배웅이랑 마중나가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진짜 빼야겠다고 결심했어요. 최고 몸무게는 저번달에 75.7? 정도? 조금씩 먹는 량을 줄이고 늦게 안먹고 하니까 서서히 빠지더니 오늘은 공복 72.2가 나왔어요. 여기에 힘입어서 목표로 열심히 달려가고싶어요! 혼자서 계속 하기에는 힘이 들것같아서 다신도전과 함께 목표를 이루고 싶어요!!!! 2018.06.06 11:02
Ock똥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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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간절하게 빼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저는 22살 대학생 입니다~!😆 항상 도전해보고 싶었던 ⭐️2018 다이어트신⭐️모집을 다시 한다는 공지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체육전공을 하고 있는데요, 고3때 입시를 준비할때 몸을 가볍게 만들어야 해서 살을 급격히 빼기 시작하면서 몸무게가 고무줄이 되었습니다...ㅠㅠ 대학에 입학을 하고 다시 살이 붙기 시작하면서 몸무게는 계속 올라갔고, 저는 체급을 맞추기 위해 다시 단기 다이어트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계속 단기로 살을 빼다보니 하루에 2키로씩 몸무게 차이가 날때도 있습니다..ㅠㅠ 최근에 체급을 다시 맞추느라 살을 뺐었는데 다이어트가 끝나고 먹고싶은 음식을 먹다보니 몸무게가 최고치를 찍었더라구요...ㅠㅠ😭😭 살이 찌는것을 아는데도 식욕이 줄어들 생각을 하지 않더라구요 ㅠㅠㅠ 혼자서 빼는게 이제는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ㅠㅠㅠ 정말 이대로 가다가는 돌이킬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살이 찌면서 주위 시선이 신경쓰이더라구요....주위 눈치를 많이 보는편인데. 살이 찌니까 “뒤에서 봤을때 내 엉덩이가 너무 크다고 보기 싫어하면 어쩌지...?” ,”뒤에서 웃는 사람들은 내 허벅지를 보고 웃는건가....”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서 제 스스로를 깍아내리는것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ㅠㅠㅠ 정말 스스로 깍아내리는것이 스스로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이번에 다이어트신을 하게 되면 건강한 몸을 만들면서 빼는것뿐만 아니라 폭식도 없애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는!!! 1. 63kg➡️52kg 2. 건강한 방법으로 빼기🏃‍♀️ 3. 내 스스로 칭찬많이 해주기💕 4. 굶기 금지,폭식 금지 정말 이번에 좋은 프로그램으로 멋지게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누구보다 진지하고 열심히 임할 자신있습니다👍👍👍👍 2018.06.06 03:33
빼보자해보자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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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서 도전합니다_열심히 운동💪 속상하지만 고등학교부터 조금씩 살이 찌기 시작해서ㅜ 지금은 차근차근 감량하고 있는 중이에요 (오랜기간동안 불어난 체중이라 체감상 감량이 느릿느릿합니다) 20대 후반의 나는 예쁘고 싶고 건강을 위해서도 간절한 마음으로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현관앞에 둔 전신거울로 어깨밑부분사진을 찍고(전신샷) 매일 아침체중 재기 전에 옷장거울로 복부사진을 찍어서(복부샷) 눈바디를 확인합니다 팔을 머리뒤로 올려서 복부에 힘주는 자세로 찍으려했는데ㅎ 다음 전신샷은 팔둑까지 찍어볼게요복부는 이런식으로 찰칵!대자연이 끝나고 일주일을 잘보내서 드디어 앞자리수가 바꼈습니다!! 60키로대 진입ㅎ시간이 많으면 트레이너 어플 활용해서 해요6/18-7/17 도전기간 동안 지킬 목표에요 최종후기에는 시작할 때와 종료시점 체성분 비교할게요 현재 다니고 있는 헬스장에서 하는 바디챌린지를 신청해서 7/20일까지 최대한 근육량을 늘리고 체지방을 감량하려고 해요😊 개인PT를 받으시는 분들이 부럽지만 제가 독립을 준비중이라 이번달부터 당분간은 혼자서 배우며 운동해야 합니다 (지난달까지는 필라테스 선생님께 운동자세 교정도 받고 조언도 구했는데..혼자서도 잘 해보도록) 혼자보다 여럿이서 함께 하고 도움을 받고자 도전 다신 11기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운동할게요 많이 도와주세요~ 블로그 http://naver.me/FObcT5Zs 2018.06.05 15:06
자기관리99lb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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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 7 어찌하오리까! 다신11기 도전해서 빼야지요! 안녕하세요! 다신 11기를 간절하게 참여하길 원하는.. 아니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 서울에서 살고 있는 "36세 싱글 여성"입니다! 최근 업무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몸에 이상이 왔고 그때 스테로이드를 처방받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약의 부작용이 였을까요? 아프다는 이유로 잘 하던 운동도 그만두고, 잘 먹고(=많이 먹고) 잘 쉬었더니(=움직이지 않고) 하루가 무섭게 살이 쪄서 59kg였던 몸무게가 어느 날 앞자리가 6이 되었고 찔끔 찔끔 1kg씩 찌더니 어느새 65kg까지 되어 버렸습니다. 내장지방 4에서 내장지방 7이라는 경이로운 기록까지 세웠습니다! 와우! 기존 운동을 해서 붙었던 근육+지방 몸에 추가 옵션으로 지방까지 붙으니...아주 그냥... 지리산 곰이 따로 없네요- 나이도 어느새 36살... 살까지 확 찌다 보니 자존감은 지하 8천 미터로 내려가서 외향적이었던 성격이 어느새 집에만 있는 집순이가 되었습니다. 외형적으로 자존감이 떨어지니 점점 저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잃고 사람 만나는걸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세상 쭈구리 처럼 스스로 움츠려드는 저를 발견하고 더 늦기 전에 살을 빼야겠다 다짐했습니다. But.... 매주 월요일마다 습관처럼 다짐을 하지만 또 습관처럼 금요일만 되면 먹고 있는 저..... 남들 다하는 다이어트.. 왜 전 한번을 독하게 해보지 못하는 건지... 다신 11기를 계기로 다이어트는 물론이거니와 간절하게! 독하게! 사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머리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고 결과적으로 이루어 내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스스로 내 몸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그래서 밝은 에너지를 내뿜는 저로 만들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6월부터 1년 휴직을 들어가게 되어 환경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다이어트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기+의지+시간"의 3박자가 딱 맞는 지금 제가 다신 11기를 참여하여 가장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의 다이어트 화이팅!! 아자! 가보자! 해보자! 2018.06.05 13:27
jojo1538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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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안녕하세요! 저는 처음 69.4 정도에서 시작해서 64.4 까지 뺐었어요. 하지만 정체기가 한달가까이 되면서 제마음은 흐물흐물.. 5월 초중순부터는 일반식도 자꾸 먹고.. 한번씩 폭식두 하고.. 운동도 설렁설렁.. 계속.. 못빼고 있습니다ㅠ .. 오히려 좀더 찐거 같네요. ( 물론64.4땐 인바디기계로 측정한거고, 체중계에 따라 조금씩 무게차이는 난다지만.. 새로산 체중계를 기준으로 생각해야겠어요.) 다시 맘 잡아야지 생각만 수차례.. 좀체 동기부여가 다시 되질 않고 있어요. 그러던와중에 11기 모집이라니! 바로 신청해야겠다 싶었어요. 전엔 체중 계속 재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일부러 구매 안했는데,이번에 새로 샀습니다. 이전엔 눈금체중계? 만있어서 대략적으로만 알았거든요. 그래도 좀 뺏어가지고 안들어가던 바지도 맞게 되었는데, 신청하기위해 사진을 찍어보니 충격... 그자체네요. 왼쪽어깨가 저정도로 기운지도 첨 알았어요... 저는 전체적으로 찌긴 하지만, 상체로 많이 찌는 편이라 64.4 기준 인바디 쟀을때 하체는 표준인데 상체는 표준이상이라 뜨더라고요. 또 평상시 옷을 또 박시한걸 입으니까(제가 상비인걸 아니까 더 티는 박시한데 바지는 타이트한걸 입었거든요.) 그래서 더 거울같은데 비칠때는 다리위주로 보이다보니 이렇게까지 더 살집이 많은지는 몰랐어요. 또한 거울로 비춰질때는 실제보다 날씬해보이잖아요.. ㅠ 신청하기위해 찍으면서도 또 한번 충격을 받네요.. 그동안 조금 빠졌다고 다이어트결심이 약해진것도 있는거같아요... 20대, 가장 예쁠 나이를 이렇게 보내고 싶지않아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예쁜옷도 마음것 입어보고싶고, 더이상 옷사면서 속상해하고 싶지 않고, 자존감도 높아지고 싶어요. 한때는 자존감이 너무 낮다보니 지나가는 사람이 수근거리는 소리가 내 욕하는거 같고 시선이 무섭고 진땀날때가 있었어요. 내 자신이 너무 싫었었는데, 예전에 한번 십몇키로를 뺀적이 있어요. 그때도 날씬이 아니라 간신히 정상체중 범위 안에 드는 수준이였는데, 프리사이즈 옷들이 거의맞고 달라지는 모습에 (물론 정신적으로도 달라지려고 노력을 많이 하기도 했지만) 자존감이 절로 상승하더라고요. 문제는 요요가 왔지만ㅠ 한번 노력했던 덕분인지 지금은 그정도로 자존감이 낮진않지만, 그 기분을 아니까 더 간절해요. 문제는 순간의 식욕을 자꾸 못참아서 자꾸 빼다말고 유지중이지만...ㅋ 이번 다이어트 첫 동기부여가 다신 이였어요. 맨날 말로만 다이어터이다가 준비된것도 없이 다신 깔고 그룹방이랑 들어가고 시작 해버렸다가 5키로를 뺐어요ㅋㅋ 그래서더 11기로 인해서 동기부여 또 되서 빡세게 다시한번 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아직 갈길이 머니까요ㅠ 다신 11기로써 많은 분들과 함께 도전해서 다이어트 성공에 한발 더 다가가고싶습니다! 2018.06.05 02:53
아띠s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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