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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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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제가 젤 뚱뚱해요 ㅠ보통이고 싶어요~ 인바디하면 항상 나이가 많게 나오는 30대입니다~ 주제파악을 이제서야 했습니다... 어느새 이렇게 하마같은 몸으로 변했는지... 저는 체중이 늘어도 제몸이 안뚱뚱한줄 알고 있었습니다~ 거울을 봐도 제대로 인식를 못했던거죠~...  체중이 70을 넘어서서야 앞으로, 옆으로 점점 퍼져있는 내 모습을 제대로 보았습니다... 이. 제. 서. 야. 박명수 어록중에 늦었다고 생각했을땐 정말 늦었다 라는 말이 있죠~  지금도 늦었지만 더 늦기전에, 시작해서 끝을 보고 싶습니다 저희 사무실에서도 제가 젤뚱뚱하고 ㅠㅠ 회사사람들도 이제 목표는 저 살빼기... 그래서 맘먹고 다이어트하려고 검색검색하다 5월 27일 다신어플 발견하고 가입했는데  왠걸~  다신11기가 뙇~~ 모집시작하네요 ㅋ 그전에 다신1기부터 10까지 명예의 전당?? 에 오르신 분들 다 읽어보니.. 너무 좋은 프로그램같더라구요 ㅎ 그 뿐만 아니라.. 다신 어플 도전30일도 있고 (가입해서 몇개하고 있는데  시간도 오래 안걸리고 짬짬이 운동하기 좋아요)  다양해서 너무 좋네요 ㅎㅎㅎ 다신 11기가 된다면 ■  모든 다이어터의 꿈이겠죠? 요요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하고싶습니다~ 굶어서 하는 다이어트는 다시 먹으면 찌겠죠?? 적당히 먹고, 미션운동하면서 빼겠습니다~ 제가 노력하는 만큼 빠질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 한달동안 체중감량 5kg 너무 한번에 많이 빼면.. 요요 올거같고, 정말 할수 있을거 같은  현실적인 목표를 잡았습니다~ 살이 빠지는 즐거움을 느껴서.. 다이어트의 밑바닥을 튼튼하게 잡아주고 싶은게 제 목적입니다 ■ 다신11기  초보반에 뽑힌다면  저를 제외한 39명의 동기분들도 같이 할수 있도록 옆에서 댓글과 글로 으쌰으쌰 열심히 하겠습니다~ 누군가 옆에서 계속 말해주고 신경써주면 아무래도 "오늘은 좀 쉴까" 했던 마음도... 다 잡아질거같아요~   다같이 마지막날 감량된 체중을 얘기하며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2018.06.10 07:47
똥하마탈출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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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20대, 그리고 아름다운 30대를 위한 도전 '다음에는 다이어트 성공해야지' '이것만 먹고 해야지' '내일부터 해야지' 다이어트를 미루고 미루다 결국 20대의 마지막 문턱까지 왔습니다. 다이어트를 해서 예쁜 옷도 입고 싶습니다. 다이어트를 해서 건강하고도 싶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얼마남지 않은 20대의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 싶고 그리고 다가오는 30대를 기쁘게 맞이하고 싶습니다! 마지막 다이어트! 다신 11기에서 해내고 싶습니다! <운동> 몸무게가 많이 나가지만 운동 자체는 좋아합니다. 유산소보다는 무산소 운동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식습관> 완전 불규칙! 단식과 폭식!! <생활습관> 일의 특성상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납니다. <과거 다이어트 이력> 여러가지를 해보았습니다만 가장 효과를 본 것은 정석 운동과 정석 식습관 이었습니다. 옆에서 잘못된 것을 잡아주는 분이 계신 경우 가장 효과적으로 살을 뺐던 것 같습니다. 그 때는 식습관도 정말 탄단지! 정석에 정석대로 먹었고 운동도 주 6회, 유산소 1시간 무산소 40분 정도 꾸준히 했습니다. 하지만 코칭이 끝나자마자 무너지더라구요. 그 후 오랫동안 다시 시작할 용기를 못 내다가 이번에 겨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11기> 다신 11기가 된다면 정말 성실한 다이어터가 되겠습니다! 적당히 살을 빼는 것이 아닌, 1등 다이어터를 목표로 달리겠습니다! 함께하는 분들과 윈윈할 수 있는 모범 다이어터가 되겠습니다!!! 2018.06.09 22:56
170-60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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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전 2018.06.09 20:05
예진59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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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도전 늘 항상 통통한 몸매의 소유자였던 나였고.. 다이어트는 평생 나의 숙제와도 같은 거였다. 세번의 출산에 조금씩 나의 몸은 나태해졌다.. 또 육아와 회사를 병행하기에..맛있는 저녁과 늦은밤 야식과 술은 꿀맛이었고,..불타는 주말은 항상 불타올랐다.. 3년전 어느날 거울은 보고 화들짝 놀란 나는 효과가 좋다는 한약다이어트를 시도 해보았고 결과 8킬로 감량이되었다..기쁨도 잠시.. 한약 다이어트의 부작용으로...부정맥이 생겼고...8킬로의 몸무게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그 후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은 계속했지만 밥은 계속 맛있었고 술을 너무나 달콤했다.. 다이어트 앱도 깔아 시도..다이어트 제품도 사보고.. 하지만 늘결과는 작심 3일..ㅎㅎㅎ 올 7월 말 대학친구들과 40살 기념여행으로 괌을 가기로했다..나의 생애첫 해외여행... 그래! 비키니를 입는거야! 2월부터 시작하자.. 3월부터해도 되겠지..그렇게 4월 5월 그리고 벌써6..월... 나의 작심 3일은 여전히...ㅡㅡㅋ 포기할까..그래도 인생샷은 남겨야지.. 갈팡질팡하면서도 다이어트의 끈을 놓지 못하며 다신앱을 돌아보던차에 눈에 들어오는 도전 11기! 그래 저거면..나에게 자극이 되지않을까? 부작용많고 돈드는 한약도 아니고 건강하게 예뻐질 수 있는 좋은 기회! 도전하고 싶습니다. 체중을 많이 줄이는것 보다... 나에게 자극이 되어 나도 해낼 수 있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고 싶습니다! 나를 위한 도전 신청합니다! 2018.06.09 01:23
쏘쏘윤맘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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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엄마 소리 듣고 싶어요~ 딸 아이 엄마에요~ 아이 생기기전엔 하체 통통족이긴 했지만 그래도 입고 싶은 옷도 사이즈 고민 안하고 샀었어요. 얼굴도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 눈도 큰편이라 이쁘장하다 미스같다란 말 나름 많이 들었는데ㅠㅜ 아이 낳고 나니 10키로 이상 찌더라구요. 활동하기 좋아하는 성격이었는데 아이 낳고 키우며 일도 그만두게 되고 육아우울증으로 인해 살이 점점 찌기시작했어요ㅠ 점점 자신감도 상실되고 예전 알고 지내던 사람들도 만나면 왜이리살쪘냔 말들 듣기 싫어 모임도 피하게 되더라구요. 활동적이라 사람 만나는것도 좋아하던 저였는데 어느순간 제 자신을 보며 이대론 안되겠다 싶은맘이 들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막연하던 참에 우연히 다신을 알게되었어요. 여러가지 정보들도 많아 너무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이 엄마이다보니 헬스장 챙겨다니는것도 힘들었는데 운동법도 있고 칼로리까지계산해주니넘 좋더라구요. 나홀로 다이어트 시작한지 일주일 쫌 넘었는데 2kg 가까이 빠졌네요. 어찌보면 소소한 몸무게지만 그래도하루하루 소수점 자리가 달라지는걸 느끼며 꼭 성공하고 싶은 맘이 더욱 솟아오릅니다. 다신샵에서 구매한 도시락만 먹고 다신홈트레이닝에 올려져있는 4주챌린지 프로그램도 따라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아무래도 혼자하는건 중간에 포기하기도 쉬울수 있어 걱정이었었어요. 그러다 11기 모집한단 글을보고 동기부여가 될수 있을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꼭 선정되어 헬스장이나 스포츠센터를 다니지 않더라도 다신 홈트레이닝 만으로도 할수 있단걸 체험해보고 싶어요. 이쁜엄마들 보면 대단하다 아이낳고도 자기관리 잘하는구나 항상 부러웠었는데 저도 그런 이쁜엄마소리 들어보고싶어요. 2018.06.08 14:28
지유뿌맘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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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생도 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저는 제목과 같이 23살 대학생 겸 공시생인 초보다이어터입니다😊 저는 항상 몸무계가 54-55kg한결 같았습니다 솔직히 뚱뚱보다는 통통에 속하며 내장지방이 많고 근육이 부족하여 겉으로는 뚱뚱하다는 느낌이 없지만 숨은 살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딱히 느끼지 못해 다이어트를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대학교 4학년이며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결국 제가 택한 길은 공시생이였습니다 하루에 10시간씩 의자에 앉아 있고 하는 운동이라고는 숨쉬기와 카페가는길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덧 마의 몸무계선을 넘어가며 음식도 인스턴트 음식(간단한 라면.삼각김밥)들을 먹고 카페에서 항상 달달한 음료를 먹다보니 60kg에 인박했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였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무엇보다 공부하면서 접히는 뱃살과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져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동생을 통해 다신샵이라는 어플을 알게 되었고 식단 조절을 하려고 하였지만 되지않아 먹는건 먹데 운동을 하자 하고 30일 플랭크를 하다보니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긴 했지만 아직 공부하기에 접히는 뱃살과 계단을 오르내릴때 힘듦을 느끼고 있는 찰나 이렇게 다신샵에서 도전11기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하고 좀 더 나아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여 이렇게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공시생이라 투자하는 돈이 많아 PT나 헬스.요가를 다닌다는 건 정말 눈치가 보이네요... 그래서 도전한 30일 플랭크는 의지박약인 제가 꾸역꾸역 노력하여 하였지만 그래도 3일이나 빠뜨리면서 하였고 지금 또다른 30일도전을 하는 중인데 7일차인데도 불구하고 3일이나 빠져 이제 두번의 기회만 남았에요ㅠㅠㅠㅠ또한 아직도 식단조절은 혼자서는 무리네요.. 이렇게 의지박약인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도전 11기는 제인생의 큰 반환점이 될 것입니다👏👏 공시생의 대표가 되어 공시생들도 공부만 하는것이 아니라 운동을 하며 체력을 기를수도 있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다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2018.06.08 12:50
한번만!!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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