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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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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챌린지 식단으로만 65.2>61.8(-3.4kg) 드디어 30일 챌린지 도전이 끝났습니다. 171.3cm 76.5kg -->61.8kg 9월 20일즈음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4달 반 정도 동안 15kg 가량 감량했네요. - <1000kcal식단, 당 줄이기> 초반 다이어트 1~2달 정도는 그냥 적게 먹었어요. 완전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이었죠. 영양소 균형도 맞지 않고 배만 고프고... 그러다 새해를 맞아 타 업체에서 다이어트도시락 챌린지를 하면서부터 30일 도전도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30일 도전 챌린지가 그리 어렵지만은 않았어요. 다만 힘들었던 것 딱 한 가지는 3일에 한 번씩 식단이 돌아가서 일주일 정도는 너무 물렸다는 거? 그래도 탄단지 균형있게 잡혀있고 그 전부터 적게 먹으며 위를 줄여놔서 그런지 양도 괜찮았어요. 제 인생 처음으로 근손실과 단백질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준 계기였습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며 무식하게 다이어트 했던 지난 날을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 <아침 먹기, 야식 끊기> 저는 오전 아르바이트와 수험 생활을 병행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인지 규칙적인 시간대에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수월했어요. 출근해서 아침 먹고, 배고프면 6시 반쯤 저녁을 먹었어요. - <물마시기> 챌린지 중 가장 어려웠던 건 물 마시기 챌린지였어요. 하루에 물 두 잔 마시면 많이 마셨다고 칭찬 받을 정도로 물을 많이 안 마셨어요. 마시더라도 하루 한 잔 아이스 아메리카노? 30일이면 어느 정도 습관을 들이기에 적당한 기간이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중요한 물 마시기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의식하면서 물을 마셨어요. 그래서인지 잘 넘어가지도 않고 뜨거운 걸 잘 못 먹는 탓에 냉수만 마시니 속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더라구요. 일주일이 지나고 제게도 텀블러가 생겼어요. (물론 지금은 떨어트려 깨져서 다른 걸 들고다니지만) 그리고 호박팥차가 생겼습니다. 점점 냉수에 뜨거운 물을 넣기 시작했어요. 어느 정도 지나니까 어느 정도 따뜻한 물을 찾게 되었어요. 또한 물 안 마시면 갈증이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텀블러를 꼭꼭 들고다니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 손에 있구요 :) 물 많이 마시는 걸로도 충분했는데 얼어 죽어도 아이스였던 안 좋은 습관까지 바꿀 수 있었습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다이어트 기록에 시간을 많이 쏟지 못할 것 같아 챌린지는 한 달만 하고 한동안 쉴 생각이에요. 그래도 제 다이어트는 끝나지 않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운동도 병행하며 더 예쁜 몸을 만들고 싶어요 58kg이 유지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before. 65.2 after 61.8 2022.02.0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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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챌린지 식단으로만 65.2>61.8(-3.4kg) 드디어 30일 챌린지 도전이 끝났습니다. 171.3cm 76.5kg -->61.8kg 9월 20일즈음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4달 반 정도 동안 15kg 가량 감량했네요. - <1000kcal식단, 당 줄이기> 초반 다이어트 1~2달 정도는 그냥 적게 먹었어요. 완전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이었죠. 영양소 균형도 맞지 않고 배만 고프고... 그러다 새해를 맞아 타 업체에서 다이어트도시락 챌린지를 하면서부터 30일 도전도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30일 도전 챌린지가 그리 어렵지만은 않았어요. 다만 힘들었던 것 딱 한 가지는 3일에 한 번씩 식단이 돌아가서 일주일 정도는 너무 물렸다는 거? 그래도 탄단지 균형있게 잡혀있고 그 전부터 적게 먹으며 위를 줄여놔서 그런지 양도 괜찮았어요. 제 인생 처음으로 근손실과 단백질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준 계기였습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며 무식하게 다이어트 했던 지난 날을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 <아침 먹기, 야식 끊기> 저는 오전 아르바이트와 수험 생활을 병행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인지 규칙적인 시간대에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수월했어요. 출근해서 아침 먹고, 배고프면 6시 반쯤 저녁을 먹었어요. - <물마시기> 챌린지 중 가장 어려웠던 건 물 마시기 챌린지였어요. 하루에 물 두 잔 마시면 많이 마셨다고 칭찬 받을 정도로 물을 많이 안 마셨어요. 마시더라도 하루 한 잔 아이스 아메리카노? 30일이면 어느 정도 습관을 들이기에 적당한 기간이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중요한 물 마시기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의식하면서 물을 마셨어요. 그래서인지 잘 넘어가지도 않고 뜨거운 걸 잘 못 먹는 탓에 냉수만 마시니 속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더라구요. 일주일이 지나고 제게도 텀블러가 생겼어요. (물론 지금은 떨어트려 깨져서 다른 걸 들고다니지만) 그리고 호박팥차가 생겼습니다. 점점 냉수에 뜨거운 물을 넣기 시작했어요. 어느 정도 지나니까 어느 정도 따뜻한 물을 찾게 되었어요. 또한 물 안 마시면 갈증이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텀블러를 꼭꼭 들고다니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 손에 있구요 :) 물 많이 마시는 걸로도 충분했는데 얼어 죽어도 아이스였던 안 좋은 습관까지 바꿀 수 있었습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다이어트 기록에 시간을 많이 쏟지 못할 것 같아 챌린지는 한 달만 하고 한동안 쉴 생각이에요. 그래도 제 다이어트는 끝나지 않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운동도 병행하며 더 예쁜 몸을 만들고 싶어요 58kg이 유지되는 그날까지 파이팅!before. 65.2after 61.8 2022.02.0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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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 다이어터~유지어터 입니다! 어릴 때부터 소아비만이었어요. 어릴 때부터 체중이 많이 나가면, 나이 들어서도 쉽게 찐다고들 하던데... 저 역시 정말 잘 찝니다..8ㅡ8 1~3번 사진 대학생 때 167/84 였어요. 체중에 비해선 덜 나가보인다 생각하는데, 저 때는 체지방에 비해 근육량이 표준이상이었어서 그런 듯 해요. 맞는 옷 찾기도 힘들고, 체형상 사람들의 성희롱 때문에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스트레스에서 시작된 다이어트라 그런지 이틀에 한 끼만 먹을 정도로, 약간의 거식증이 있었습니다. 50키로대 60키로대 70키로대 50키로대 2년간 심하게 왔다갔다 하면서, 몸을 많이 망가트렸어요. 4번 사진 대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인 웨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 167/58 정도였어요. 정상체중이었지만, 대학생 때 잠깐 모델 활동을 했을 때가 그리워 웨이트를 시작했습니다. 167/52까지 감량. 근육량은 표준. 체지방률은 표준 이하였어요. 약간의 일자복근에 감동하고, 재밌게 운동했습니다. 5번 사진 하지만..운동과 일을 처음 시작했는데, 무리를 한 나머지.. 일하는 도중에 허리디스크가 터졌습니다. 한 개는 찢어지고, 한 개는 터져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했어요. 밥만 3끼 먹어도 한달에 5~6키로 씩 찌는 제가, 거의 세 달간 움직이지 못했어요. 저희집 강아지가 끌어당기는 힘에도 너무나 아플정도로, 일상생활이 불가능 했습니다.. 운동하고 식단이 불가피해지자, 1년 사이에 167/64까지 늘었습니다. 6번 사진 현재입니다.. 디스크가 터진지 1년 반이 넘었어요. 아직 웨이트를 못해서, 식사량 조절과 유산소를 열심히 하고있어요. 제가 올해 말이나 내년에 결혼 생각이 있어서, 스튜디오 촬영을 위해 감량 중 입니다. 현재는 167/57입니다. 요번 여름까지는 167/52키로가 목표예요.. 20대 초반부터 30대 초반까지 총 167/84에서 167/52까지 감량했다가, 현재는 167/57이네요. 52키로까지 달려보겠습니다! 여러분도 화이팅!! 2022.02.04 11:47
열달나흘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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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kg > 57.9kg 날 위해 쓰는 다이어트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부터 다신을 시작해서 실제로 2018년에는 84~5키로에서 60키로까지 감량을 성공했었던 다이어터입니다! 2018년에 다이어트 후에 잘 유지하다가 2019년도 하반기부터 식단과 운동을 소홀히 하였고, 2020년에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살이 찌고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한 번 다이어트를 성공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그 경험을 향한 저의 기억, 언젠간 다시 돌아갈거야 라는 안일한 말을 하며 저를 방치했습니다 그러던 중 2021년 초에 변화하고 싶은 의지와 욕구가 마구 생겼고 우연히 시작한 다이어트를 통해 2022년 1월인 지금까지 저는 다이어터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2021년 5월부터 7월까지 저는 20키로정도 감량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1년 9~11월은 장염,위염등으로 인해 4~5키로가 그냥 빠졌습니다. 12월 연말에 마구 달렸더니 64,5까지 찌더군요 이건 급찐살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돌리고 있습니다. 오늘아침 기준 60.7키로였으며! 일단 이번년도 초반 목표는 57키로입니다. 참고로 저의 다이어트에 최저 몸무게는 57.9키로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사실 불면증,우울감이나 원인모를 죄책감 등이 요즘 저를 다시 찾아와 괴롭힙니다. 끊임없이 우울의 땅굴을 파다가 우연히 지금보다 더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가 떠올라 급하게 과거의 사진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다신에 제가 썼던 글들, 기록들을 보며 ‘나 이랬었지’ , ‘정말 뚱뚱했었네..’ ‘정말 열심히 했네’…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우울했던 저였는데 조금 위로가 되더라구요 다이어트 전 후로 제 인생의 변화는 많았는데 잊고 있었습니다. 입고싶은 옷을 입고, 자존감,자신감이 높아졌습니다. 저를 사랑하게 되었구요. 사진 찍는 것, 사진 찍히는 것 모두 너무 행복합니다 누가 이 글을 볼 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혼자 일기처럼? 칭찬도 해주고 싶어서 남겨봅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강박이나 빠듯한 목표나 계획을 갖고 다이어트를 하지는 않고있어요 간간히 운동과 아주작은 식이조절 등으로 유지느낌으로 하고있어요 전후사진 나열해봤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위 사진은 2018년 다이어트 전입니당(맨처음)요건 2018년 다이어트 후!! (60~61kg) 2020,2021 다시 살찌고나서 2021년 7월 이후~현재까지(57.9~60)얼굴전후(좌)얼굴전후(우) 2022.01.31 22:57
YoonYom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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