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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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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물 마니 마시기 2021.12.21 07:42
카@emilioh311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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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2차 도전 완료! 시작은 좋았으나 후반부터 늘어지는게 힘들었던 2차 챌린지가 드디어 끝났어요! 다리라인 만들기도 같이 시작했다가 앞벅지가 튼실해지는 느낌에 1주일만에 그만둬버렸네요ㅋ 이번에도 플랭크&물마시기와 함께 브릿지, 레그레이즈를 같이 진행했고 강도는 조금 높였어요. 브릿지는 3분, 레그레이즈는 전 회차보다 10회추가. 플랭크는 180초 회차까지는 3분씩 하루 1~2회씩 하다가 나머지는 챌린지 일정표의 시간대로 해줬어요. 확실히 1차 도전때보다 많이 익숙해져서인지 시간도 늘고 안정적이고 아침마다 배보면 뿌☆듯보편적인 여성보다 근육이 잘붙는 편이다보니 식스팩만드는 중으로 오해까지 받아버렸네요ㅋㅋㅋ 상복부 추가하라는 조언받음 (왼쪽이 오해받던 상태...) 아! 이번 회차는 프로틴 보충제먹으면서 했어요. 식사패턴이 단백질 거렁뱅이다 싶을만큼 섭취를안해서 (하루 10~15g정도..핳핳핳) 고기 먹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두부와 달걀로 떼우던걸 프로틴을 사봤네요. 식사대용 다이어트 쉐이크의 경우는 저는 오히려 더 배고파지고 입터지는 느낌이라 정말 딱! 단백질 보충용으로 피 프로틴 언플레이버드로 먹고있습니다. 탄수 1g에 단백질 24g이 전부라 식사와 별개로 운동 전or후에 먹기에 딱 좋더라구요. 여튼 이렇게 2차까지 완료하고 최근엔 요가도 시작했습니다~! 30대가 된 후로 내 인생 운동은 숨쉬기와 손가락 운동이 끝이다!!! 라며 살아왔는데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다되어서 운동에 다시 재미를 붙일줄이야 세상마나말이에요체중은 45를 기준으로 +-1kg정도로 유지중이에요. 골격근이 수치상으로는 낮지만 백분률로는 42%가 넘어서 유지하는 맛도 꽤 크답니다. 솔직히 엄청 하기싫고 힘들고 취한날도 골격근과 복근 생각하면 운동하게 되더라구요ㅋㅋㅋ 이쯤에서 다시보는 완전 비포와 현재ㅋㅋㅋ 옆라인 변화가 대박인데 최근 측면사진이 없는게 안타까울뿐.. 2021.12.15 12:17
뇹뇹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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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식단만으로 7개월만에 68kg->55kg 처음 사진을 남편이 뒤에서 찍어줬는데 정말 너무 충격받고 그래도 살을 잘 못빼다가 너무 예쁜 원피스를 거금주고 샀는데 맞지않아 다이어트를 결심했어요. 저는 68키로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재보니 55.3이었구요. 키는 160입니다. 아이 둘 낳고 둘째가 돌때 예쁜 모습으로 가족사진 찍고싶어서 아기 6개월때 시작했어요. 제 다이어트의 포인트는 간헐적 단식+키토식단입니다. 저는 운동을 그리 좋아하지도 않지만 아이둘에 재택까지 도저히 운동까지 하다간 우울해질거 같아서 (게을러서) 운동 없이 식단으로 살뺀 유투버를 보고 식단을 따라하다가 점점 요령이 생겨 한끼 한끼를 잘 구성할수 있었고 워낙 야채랑 고기를 좋아해서 힘들진 않았어요. 5개월쯤 후부터는 알루로스를 사용하니 해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다양해졌고 더 맛있게 먹으면서도 살이 빠지니 너무 신기했어요. 밥을 워낙 좋아해서 탄수화물이 적으면서도 제 입맛에 맞는 쌀도 시간이 걸렸지만 찾았구요. 11키로 감량하고 가족사진도 찍고 지금도 계속 빠져서 이제는 천천히 한달에 1키로씩 감량이 되고 있어요. 신기한건 키토식을 6개월 이상하다보면 체질이 바껴서 지방을 더 잘 태우는 몸이 되요. 그래서 이제는 일주일에 하루는 치킨에 떡볶이 먹어도 체중이 많이 증가 하지도 않고 주중동안 다시 클린한 식단을 유지하다보면 주말엔 전주보다 빠져있어요. 유투버 맛불리를 처음 알게되 시작했고 그 후에 키토식을 알게 되며 많이 공부하며 식단 관리했어요. 정말 어려울것이 없고 행복하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요. 겨울에 후드티 입어도 곰같지 않고 여리여리 해보이는게 꿈이었는데 이번 겨울엔 실현이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엔 50이 목표였는데 빠지고 보니 53키로로 바꾸게 되었어요. 여러분들도 어렵게 생각 마시고 키토다이어트 찾아보셔서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혹시 고혈압 지방간 있으신 분들은 저탄고지 말고 저탄건지 하시면 되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빼요!! 2021.12.12 04:57
Wantu48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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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상 만보걷기 2021.12.10 00:11
가을토꼬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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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린지 드디어 ㅠㅡㅠ 해냈네요 저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유튜브 보면서 홈트를 했는대요 홈트 + 첼린지를 병행하니 너무 힘들었어요 게다가 줄넘기는 하면 할수록 몸이 익숙해지는지 칼로리가 그닥 소모는 안되는대 재미도 없고 =_= 해야하는 횟수는 너무 급진적으로 늘어나고 ㅠㅡㅠ 다시는 첼린지 안해야지 하고 ㅋㅋ 다짐했습니다 줄넘기가... 도움이 과연 됬을까? 의문이네요 ㅋㅋ 홈트랑 식단이 다 한거 같.... 가끔 1000개? 1500개 정도는 드라마 보면서 할거 같기도 ㅋㅋㅋ 플랭크는 할만 한거 같은대 홈트를 빡쎄게하면 플랭크 할 힘이 남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ㅋㅋ 플랭크 가끔은 할것같지만 첼린지는 다시는 안할거 같아요 ㅠㅡㅠ 게다가 외국에 살다보니 시차로 체크하는 타이밍을 항상 비슷하게 해야하는대 어려웠어요 그래도 꾸준히 먼가를 해내야한다는 생각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것같아요!😍 지금처럼 꾸준히 다이어트 하면 옆구리 살도 빠지겠지 라는 마음으로 쭉 다이어트 하려고 합니다 매일 건간하게 먹고 매일 운동 하지 않고 있어요 그래도 적당히 운동하고 적당히 먹으며 꾸준하게 포기 안하고 운동하니까 다이어트가 되고 있어요 조급한 마음 버리시고 같이 행복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해요!! 화이팅!! 2021.12.09 00:55
지니씨따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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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kg→55kg 비포애프터 (목표는 45kg) 안녕하세요 올해 5월 28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5kg 감량할때마다 눈바디 사진을 찍기로 했는데(중간에 정체기가 길었음) 드디어 오늘아침 55를 찍고ㅋㅋㅋ 좋아서 커뮤에도 한번 글을 올려보고싶어서 왔습니다. 제 키가 151이라 45가 표준체중이라길래 거기까지 빼고싶은데 어느정도 빠지니까 감량속도가 느려지긴하네요 암튼, 그동안 다이어트했던 방법을 한번 종합적으로 복기해보고 저도 중간점검차 한번 이것저것 식단과 과정등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대충 긴글이라는 뜻)5월 28일부터 12월 8일(오늘)까지 다신앱 그래프입니다 중간에 정체기가 길었던것은 그만큼 다시 많이 먹었기때문입니다 요요를 막고 유지라도 한건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운동만은 놓지않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올해 5월 28일 난생처음 앞자리 7을 보았습니다 ㄷㄷㄷ 제 키가 151인데 저 몸무게라니 거의 굴러다녔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원래도 통통한 편이긴했지만 (준비하는 시험때문에 활동량이 줄어든것+코로나때문에 더 집에만 있었던것+배달의민족을 알게되면서 1일 1고칼로리음식의 생활화) 악재 쓰리콤보로 저는 고도비만이 되고말았습니다. 8년동안 매일매일 1시간씩 하는 강아지산책이 아니었다면 아마 100kg은 거뜬히 찍었을것입니다71kg때 사진은 아쉽게도(?) 남겨놓지 않았습니다ㅋㅋ 저때의 모습이 지구상 어디에라도 남아있는것이 싫어서 사진을 1도 찍지않았기 때문입니다ㅋㅋ 그래도 다이어트 시작한 날짜만큼은 확실히 기억합니다 충격먹고 점핑하이 홈트다이어트를 하기로 했는데 그거 배송되어 온날이 5월 28일이기 때문입니다유튜브 재생목록에 저만의 플레이리스트를 골라서 저장해놓고 매일매일 저것만 했습니다 중간중간 안맞는다 싶은 영상은 빼고 교체하고 했지만 최근 3개월?동안은 거의 저거 9개만 고정으로 하고있습니다 쓸데없는 장면 스킵누르면서 하면 저렇게하면 딱 1시간 20분 나옵니다 그렇게 안 힘듭니다. 중간중간 팔근육운동이랑 스쿼트는 일부러 저렇게 배치한것입니다 강아지 산책시킬때도 걷다가 중간에 횡단보도에 서면 더 땀이 많이나고 자동차도 브레이크를 많이 밟을수록 연비가 많이든다고 합니다(기름을 많이먹음) 그 원리를 적용해서 유산소 중간중간 근육운동을 하니 저의경우는 여름에 더 땀이많이나고 운동이 더 많이되는듯한 느낌을 분명히 받았습니다 암튼 점핑하이 중간에도 스쿼트동작이 있어서 하루에 스쿼트 150개씩은 매일 했습니다. 처음 운동 시작할때는 조금만해도 힘이 들었는데 이제는 땅크부부 하체운동도 거뜬합니다. 그리고 운동이란게 매일매일 하는게 중요한거지 꼭 힘들어죽을때까지 하지않아도 살은 빠지는것같습니다. 제가 홈트하기전에 집앞 공원나가서 줄넘기 500번 하느라 막 하늘이 노래지고 현기증난적 있는데 살은 1도 안빠졌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 힘들어서 딱 3번인가 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한달만에 운동만으로 5kg을 감량했습니다. 평소 하도 운동량이 없다보니 운동만 매일매일 하는것만으로도 수분이 빠지면서 급격히 감량이 된것 같았습니다 저 사진찍을때 운동하고나서 몸이 너무 가벼운 느낌이 들고 좋아서 찍은건데 지금보니 1도 안 가벼워보이네요 ㅋㅋ 근데 5kg정도 빠지니까 거기서 더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식단의 필요성을 이때 느껴서 그때부터 유튜브를 검색해서 비만다큐도 많이 찾아보고 식단에 대해서 나름 공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6월말부터 식단을 시작합니다 운동은 하던거 계속 병행합니다6월말부터 다신앱으로 매일매일 식단을 기록하기 시작합니다타임스탬프 어플을 깔아서 매일매일 사진을 찍습니다 날짜와 시간이 실시간으로 같이 저장됩니다 샐러드와 요거트는 거의 매일 먹었습니다 그리고 맛있닭 스테이크 오리지널과 양배추 삶아서 쌈장에 싸먹고 두부와 유부는 초밥모양으로 해먹기 귀찮아서 두부 으깬데에다가 유부 가위로 썰어서 섞어 먹었습니다ㅋㅋ 고칼로리 음식도 먹었지만 양을 반정도만 먹고 라면과 콜라는 거의 안먹었습니다요거트는 집에서 만들어먹었는데 유튜브에서 이영상 보고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씩 만들고있습니다 밥통안에 들어갈만한 락앤락통에 만들고 그릇채로 냉장고로 옮기면 됩니다 저는 물을 짜서 그릭요거트로 만들지않고 걍 그대로두고 다 먹습니다그렇게 운동에 식단을 병행하자 1달만에 5kg을 더 감량했습니다 저때가 7월 31일입니다1,2kg 오르락내리락 하고는 있지만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면접이라는 가시적인 목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8월달에는 운동을 하루에 두번 하기도하는등 식단과 운동을 제일 열심히 합니다 몸무게를 57까지 찍기도합니다믿어의심치 않았던 시험에서 막판에 미끄러지면서 멘탈에 심한 스크래치가 나고 다이어트의욕이 확 꺾이게됩니다다시 배달의민족 단골고객이 되고 먹는양이 늘어나는 날이 많아졌지만 운동은 꾸준히 했습니다 그래서 요요만은 막았네요 이즈음 백신 1,2차를 맞으면서 운동을 조금 못했는데 그 시기에는 먹는양을 좀 줄였습니다 이때쯤 독서실총무 알바를 시작하면서 규칙적으로 하는 활동량(청소 등등)이 늘어나고 멘탈도 점점 안정되어 갑니다생활패턴이 안정되자 몸무게 정체기가 넘 긴것같은 느낌이 들어서(드디어 정신채림) 다이어트초반 두달에 10kg뺐을 시절에 먹는양을 살펴보고 문제점을 깨달았습니다(이제서야) 요즘 너무 많이 먹고있다 나는 다이어터의 탈을쓴 유지어터다1일1식을 4일정도 하자마자 바로 55를 찍었습니다 먹는양은 비슷한데 세번 나눠먹을거 점심에 몰아먹었습니다 제가 몸으로 겪어보고 확실히 느낀거지만 다이어트초반 수분빠질때 제외하고는 운동만으로는 몸무게가 절대 안빠집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체중은 무조건 덜먹어서 빼는거고 운동은 살을 안찌게 해주는 용도(유지)입니다 그게 진리인것 같습니다뒤에 9가 넘 거슬리지만ㅋㅋ 오늘아침 드디어 55. 감격눈바디라면 자고로 똑같은의상 입고 찍어줘야함기분좋아서 잠옷바지로 갈아입고 한번더 찍음ㅋㅋ 이쁜옷 입고 남길생각 1도못함(그건 50,45때ㅋ) 아 근데 모든옷이 커지긴했어요흥분해서 방으로 들어가서 또 찍음(누가 이 여자좀 말려줘요ㅋㅋ) 어서 50kg, 45kg 되어서 또 눈바디를 찍는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ㅋ 방법은 이제 알것같아요(실천을 못해서 문제ㅋ) 이제 연말이고 크리스마스도 있고 제 생일도 머지않아서 초큼 두렵기도하지만 최대한 식단조심하고 운동도 생활도 꾸준히 해서 내년에 꼭 목표한것들을 다 이룰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원하시는것들 다 이루시고 조금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12.08 22:57
칠봉선생님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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