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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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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절실하게!!! 이번엔 꼭 성공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다신8기로 활동했던 다이어터입니다. 저는 다이어트에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고, 하루의 모든 기분이 그날의 몸무게에 좌우됩니다. 예전엔 툭하면 굶기도 잘하고 살도 하루에 1-2킬로 쭉쭉빠졌는데 이젠 살도 안빠지고... 계속해서 배만 나오는것같고. 요즘 자신감이 너무 없어집니다. 이번에 11기로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면서 제 삶과 인생에서 다시한번 자신감을 찾고싶어요. 8기로 활동하면서 팀원들과 하루의 일상을 공유하며 저의 가장 큰 문제인 폭식을 해결하고, 같은 고민을 공유하는 사람들끼리 소소하면서도 뿌듯한 행복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SNS 인증완료 + 친구와 함께하기로 추천했습니다)오늘아침 저의 몸상태입니다ㅠㅠ 옷을 입어도 핏이 잘 살지않고 자꾸 배가 나오고 팔뚝살이 찌고... 작년에 입었던 원피스의 지퍼가 잠기지 않아요 ㅠㅠ 같은 옷으로 촬영했던 작년 이맘때 사진입니다. 다신 8기 활동 전후에 몸이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이때 몸무게가 빠진것뿐만 아니라 몸라인이 달라진것같아요. 올해도 꼭 다시 해보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활동할 자신 있습니다! 여전히 생리기간 이외에 매일매일 기록하고있고 일상에서 다이어트를 생활화하는중입니다. 오늘아침 몸무게를 시작으로 다신 활동을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특히 저는 매일 모든 식단을 기록하는게 습관되어있어서 다신11기로 활동하면서 서로 으샤으샤 잘할수있을것같아요! 피티같은 경제적 부담없이 다신에서 열심히 활동하며 저 자신에 충실하고 사랑하는 그런 시간을 갖고싶어요 ㅠㅠ 꼭 활동할 기회를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2018.06.03 16:49
syunym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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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바디반 신청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식단을 어떻게 짜야할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될지를 잘 모르겠어요ㅠㅠ 그래서 식단은 아침 시리얼 1컵 점심 닭가슴살만두 저녁 닭가슴살100그램+샐러드 이렇게 먹는데도 빨리 빠지지가 않아요 .. 다신 관계자님 저를 도와주세요 ㅠㅠ 뱃살도 뱃살이지만 허리라인도 아예 통짜가 되었어요 원래는 허리라인은 들어가던 몸매였는데 너무 속상하고 슬프고 자괴감 드네요.. 그렇다고 제가 평상시에 많이 먹지도 않았어요 그냥 일반 사람들 만큼만 먹었는데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는 직업이다보니 상체가 많이 쪘네요 ㅠㅠ 제가 다이어트를 하려는 목적은 직업 특성상 행사 같은걸 많이 나가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는데 저의 최대 단점이 뱃살이라 생각이 들어서 저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 다이어트 모집자에 신청되면 어느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고 다이어트하면서 sns에 그날 그날 후기도 남기고 다이어트신 어플이 이미 유명하지만 저의 몸매 변화로 더 홍보 할거예요 !!!!! 진짜 어느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할 의지가 있습니다 ㅠㅠㅠ 선정되기전부터 위를 줄여놓았으니 어떠한 식단에도 힘들어 하지 않을 자신도 있어요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p/Bji9VzZBEA5/ 2018.06.03 11:40
메블릭퍼퓸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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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용 원래 결혼하기전에 저는 10년 넘는 기간동안 47~8키로를 벗어나지 못해 말랐는데 엄청 먹어서 불량돼지라는 별명을 가졌습니다. 너무 말라서 50키로 되는게 소원이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세명의 아이를 낳고 키우는 동안 반대의 의미로 50키로 되는게 소원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를 하나 출산할때마다 붓고 쪘던 살이 빠지지 않고 점점 불어나다보니 어느덧 셋째 낳고 또 10년이 훨씬 넘는 기간동안 점점 불어나서 어느덧 70키로가 넘는 72.5키로 라는 인생최대 무게를 찍으면서 건강 검진에서도 정상이라는 단어보다는 위험 또는 질환 비만 이런 용어들과 함께 거의 대부분의 영역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보고 올초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어 어느덧 몇개월간 노력으로 13키로 가까이 감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두어달 전부터 몸이 반항하기 시작해서 60키로 초반과 58키로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면서 같은 강도의 운동과 식이로 더 이상 빠지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목표한 몸무게가 되지 못하더라도 지금보다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바디를 갖고 싶습니다. 길에서 지나다 아니면 인터넷에서 이쁜 옷을 사도 사이즈 걱정 안하고 사고싶구요. 조금만 먹어도 불어나는 체질이 아니라 건강하고 탄탄한 몸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뱃속 체지방 몰아내고 좀더 젊어지고 싶습니다. 게다가 일을 시작해서 식이와 운동이 더욱 힘들어지는 상황에서 이번 도전을 통해 마음과 몸을 다잡고 정체기를 극복해서 출렁이고 처지는 살들을 탄력있는 근육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2018.05.31 17:21
아띠예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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