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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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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다이어트..이번엔 제발 성공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만 4년째.. 실패의 반복..ㅜㅜ 결심만 반복할 뿐 성공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성공할꺼야 성공할꺼야 늘 생각하고 말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만을 보고 하다보니 실패를 반복하게 됩니다. 거의 단식하다 싶이 한 식단을 하다 실패하고 폭식을 하다보니 살도 더 찌고, 어느샌가 다리까지 저리게 되었습니다. 엉망진창으로 했던 다이어트이기에 건강까지 나빠져 있는게 느껴지고 그와중에 실패하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도움을 받으려 다.신을 설치! 이런 기회가 있어 신청했습니다. 긴 취준생활에 다이어트도 실패하고 자괴감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취업, 다이어트 둘 다 실패만 해가기에 나는 안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노력이 부족한 사람인가 자책, 자괴감만 늘어가고 힘도 들고 너무 우울해집니다.. 밖에 나가면 날씬하고 예쁜 사람들 사이에 더 작아지고, 움츠러들게 되네요. 주변의 친구들은 다 날씬해서 괜히 더 비교하기 되고요..ㅜㅜㅜㅜ 이제 곧 여름인데, 다이어트 성공해서 고민 없이 편하게 옷 입고 싶고, 나도 뭔가를 성공할 수 있구나 하고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2018.06.08 09:57
64에서53까지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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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제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 여행 가고 싶어요! 도전합니다 🤗안녕하세요🤗 4년간 반복된 다이어트와 요요의 굴레에서 아직도 힘들어하는 직장인 다이어터입니다!! 다이어트는 자주 하는 것 보다 한번에 시작했으면 끝응 봐야하는 것 같아요. 그 시작을 다신과 함께 하려고해요! 사실 이럴게 사진 올리는데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는데요. 누구에겐 저게 비만이 아니일지언정, 사실 저는 체지방률30%에다 요요만 5번 이상이 왔어요.. 한때는 다이어트 전문가였지만 지금은 잦은 실패로, 있었던 다이어트 지식이 다 폭발한 것 처럼 머릿속이 백지장이에요. 그래서 처음부터 배우려고 이렇게 많은 분들과 공감하며 건강에 집중하고파요.!! 하나부터 열가지 찬찬히 배우려고합니다’!! 이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가 안잡히네요 ㅜㅜ. 다이어트 강박에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가족과도 멀리했어요. 여행 가자면 늘 ‘가면 많이 먹어서 살쪄, 싫어’ 라며 저의 다이어트 루틴이 방해당한느게 싫고 가족과의 시간이 점점 없어졌어요. 제가 다이어트하는거고 가족은, 친구들은 죄가 없는데 말이죠..그래거 이번엔 꼭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나, 그리고 좋은 습관, 무엇보다 ❤️다이어트에 임해야할 올바른 자세, 마음가짐❤️ 배워가고싶어요. 다신 11기가 끝난 후에도 꾸준히 멋진 사람이 되기위해서요! 직장 다니면서 취업 준비하면서 살이 억 6키로찌고 자존감이 매우 낮아졌어요.. 며칠 전 옷 사라가서 피팅룸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제 다리보고 충격을 먹었어요.. 그래서 나도 이렇데 날 사랑하지 않은데 ㅜㅜ 누가 날 사랑하지? 싶어서 내 몸을 가꾸면 진정 제 자신을 사랑하려해요!! 도와주세요, 그리고 함께해주세요!! . 이번엔 꼭 너무나고 길고 긴 다이어트 여정에 방점을 찍고 저 또한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더 많은 분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건강하게 살 수있도록 돕고파요!!!❤️❤️❤️❤️ 2018.06.08 00:43
alicediett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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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다이어트엔 꼭 비만 탈출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10년째 다이어트하고 있는, 비만으로 인한 우울감에 시달려 7년째 휴복학을 반복해 아직도 학부생인 25살 여자입니다. 다이어트신 11기가 되고자 글을 적습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과체중이었고 고등학교때 홀로 타지생활을 하게 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와 우울감에 시달려 음식을 닥치는 대로 먹고 집안에서만 생활해 날이 가면 갈수록 살과 함께 병은 마음의 병은 심해져 갔습니다. 대학에 입학하고나서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을 걸로 푸는 습관이 남아있어서 23살엔 최고 몸무게인 87키로를 찍었습니다. 그러다 아버지로부터 살에 대한 핀잔이 심해지면서 스트레스를 받은만큼 어느순간부터는 “살을 빼야겠다”, “이대로는 안 돼”, “스트레스의 근원을 없애자”, “나도 사랑받고 예쁨받을 수 있어” 그게 누구든 스트레스로 공부도 가족도 교우관계도 다 놓아버려 혼자가 된 저한테 든 생각이었어요. 작년 여름, 87키로였던 그 시기에 헬스장을 등록했고 이전까지 다이어트해서 살은 빼고 싶지만 의지는 없던 PT만 붙여서 돈만 날렸던 전과를 이겨내기 위해 스스로 하루에 때론 한끼, 보통 두끼씩 먹으며 일주일에 다섯 번은 헬스장에서 혼자 할 줄 아는 기계 운동과 런닝머신 그리고 스쿼트같은 맨몸운동을 자주 하기 시작하다 보니 지난 달 초까지 75라는 기적의 몸무게를 다신 트레이너 앱을 사용 후 무려 혼자서 해냈습니다. 너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하다보니 다이어트에 제일 중요한 건 식단이 최우선이고 10할 중 7이 식단이라면 3인 운동도 만만치 않게 중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식단과 함께 운동을 병행해야하는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게다가 결정적인 건 “의지”인 것 같더라구요. 제가 만약 11기로 뽑히게 된다면, 지금의 몸, 제 인생의 다이어트의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어 정체기를 겪고 있는 제게 좋은 동기부여를 가져다 줄 것만 같아 기대가 됩니다. 꼭 뽑혔으면 합니다. 살과 우울증 그리고 잃어버린 사회성으로 인한 두절된 사회와의 삶. 인간답게 살고 싶습니다. 2018.06.07 20:25
ggma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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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저혈압 탈출 프로젝트! 1. 자기소개와 넋두리 안녕하세요 ^^ 음식과 술, 잠을 좋아하고 운동을 싫어하는 지극히 평범한 평생 다이어터입니다. 30년간 지방흡입을 제외한 모든 다이어트를 해봤지만 결국 반복된 요요로 현재까지 하체비만(지금은 살이 더쪄서 상체도요..😭)을 벗어나지 못했어요. 20대까지만 해도 열심히 노력하면 살이 금방금방 빠졌는데, 30대부터는 다르다는 말이 맞는지 확실히 효과도 더디고, 그 때문에 의지가 약해져 쉽게 포기해버리고 마네요. 올 초부터 다이어트 하겠다고 주변 지인들한테 계속해서 얘기해 왔는데 오히려 잦은 술자리와 한밤 중 폭식으로 인해 살이 더 찐 상태라 이제는 창피해서 어디 다이어트 하겠다는 말도  못하겠습니다. 20대 초반에 다이어트에 성공했을때는 학교에서 나름 인기도 많았고 입다물고 있으면 청순하다는 얘기도 종종 들었는데, 지금은 살이 너무 쪄서 대학교 친구들 만나면 누구세요? 수준이에요..😂 그래서 사람 만나는 것도 점점 피하게 됩니다. 2. 지원동기 이번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사실 건강 때문입니다. 급격하게 살이 찌면서 건강에 이상신호가 오기 시작했고, 고지혈증과 저혈압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로는 고혈압보다 위험한게 저혈압이고, 게다가 저는 고지혈증까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한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건강을 위해서 무조건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상황이지만 혼자서는 작심하루도 못가는 판국이라 다신 11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으쌰으쌰 응원도 하고, 자극도 주고, 정보도 공유하면 포기하는 일 없이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저는 승부욕이 있어서 이렇게 다같이 경쟁을 하면 의지가 불타올라 분명히 상위권의 결과물이 나올 거에요(일단 뱉고보는 자신감..😆) 저 진짜 열심히 할 거에요!! 사실인지 아닌지 꼭 확인해주세요! 다신11기에 당당히 참여해서 한달 뒤에는 건강해진 몸으로 후기 남기겠습니다 화이팅! 2018.06.07 11:56
응툥툥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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