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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속옷노출 신체노출 무통보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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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kg➡️61kg 육아하며 힘들면 빠질 거라구요? 아뇨 더찝니다 ㅜㅜ 모태 통통이었고 아기 둘 낳은 주부입니다☺️ 다이어트 5주차 몸무게는 5.4kg 감량 했습니다 출산하고 많이 쪘다는 생각을 못하고 살았는데 아기 둘 케어하며 먹고싶은거 다 먹고 살다보니 몸이 커져 있더라구요... 폭식기차 타면 그길로 신나게 칙칙폭폭 달리며 벌크업 한 듯 해요.. 첨엔 예전에 입던 옷이 입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고정 몸무게를 바꾸고 요요가 오는게 싫어서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매일 매일을 내 자신을 달래며 조금만 조금만더 빼자 엽떡 먹고 싶으면 먹자 하며 버텨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먹는게 낙이고 삶인 저에게 아기 둘 가정보육하며 다이어트 까지 신경쓰기는 벅차는 순간들이 있어요!ㅜㅜ 힘들면 저절로 살이 빠지지 않냐고 하지만 절때요^^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도로 찝니다... 힘들어도 죽을만큼 안먹어야 빠져요😭 아직 4키로 정도 추가감량 필요한 이 시점에 나를 다시 다잡고자 응원이 필요해서 용기내어 비포에프터를 등록해 봅니다!! . ➡️식단 💙1주차 닭고야식단 가까운 엄청 클린한 음식 먹으며 양을 줄여나가는 연습 몸무게가 훅훅줄어드니 먹는거 스트레스 적고 재미를 느낌 🤍2주차 클린식 안클린식 섞어가며 적게먹기를 유지하고 6시 이후로 금식 (먹다가 다른일 하면서 배가 부른가 안부른가 느꼈어요. 안그럼 눈보다 빠른 손과 입이 이미 과식폭식 진행) 주말은 장어, 감자탕, 회 먹었으나 매우매우 적은 양을 섭취 ㅜㅜ 💚3주차 생리기간과 정체기? 기간이 겹쳐서 몸무게 변동이 힘든시기였어요 유투브 정보들을 참고하고 16:8 간헐적 단식 병행 그러나 큰 효과는 못봤구요 오히려 딱 하루 낙지볶음이랑 코코볼을 과식하고 그 이후로 굶었더니 다음 날 몸무게가 내려갔습니다! (먹는양이 평소에 비해 매우 적었던 날) ♥️4-5주차 감량기세를 몰아 아침은 간단하게 단백질 적당량. 점심은 가리지 않고 먹고픈 것 양 적게 먹고 저녁을 6시 이전에 닭가슴살 한팩이나 도시락 한개 정도 먹고 끝냈어요 ⭐️⭐️식단에서 제일 중요한건 뭘 먹는 배부르기 전에 그만 먹어야 하고 자기 전에 아사직전의 배고픔을 느껴야 다음 날 몸무게 감량이 되어 있었어요 ㅜㅜ 육아를 하며 일정한 시간에 밥에 반찬 잘 챙겨서 먹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인듯 했고, 저는 매일 밥에 반찬 먹는걸 매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먹고싶은 걸 먹을 수 있는 식단이 되게 훈련했어요. 다이어트 끝나도 요요가 오면 안돼니까요🥲 . ➡️운동 아기 깨기 전 새벽기상 공복사이클 50분 활동이 적은 날은 밤에도 홈트하나 ➡️습관 집에서 입고있던 비만인옷 집어던지고 뚱뚱해보이는 나시에 반바지 입고 생활 (걸어다니다가 전신거울에 벅찬 비주얼 마주하고 놀래자빠짐) . . 다이어트 유투브를 많이 찾아보며 건강하게 지내는 매일매일에 대해 왜저렇게 재미없게 살아야 하냐며 부정적이었는데 몸무게 트위스트 감량을 겪으며이젠 스스로깨달았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1g도 내리기 힘든 몸무게 라는걸 ㅜㅜ . . 다이어트를 처음으로 꾸준히 하며 느끼게 된 점은 처음엔 맹목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방식을 따라가다가 점점 시간이 갈수록 내가 내 몸을 실험하게 되고 이렇게 하면 줄어드는구나 늘어나는구나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매일 몸무게를 제며 다이어트 하는것이 저한테 매일의 동기부여가 되고 적당한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남은 몸무게도 더 빼서 확실한 에프터 사진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구요!☺️ 다이어트 1주차다이어트 4주차 전반적으로 부피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눈바디는 정말 많이 빠졌는데 사진으로 찍어보면 또 비슷해 보이는 것 같고🥲 2021.08.17 17:19
하하하로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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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 변한 줄 알았는데...?! 3월부터 7월까지 다이어트 해야한다 생각만 하고 회사 다니는지라 무슨 실천은 어려워서 그냥 일반식에 점심에 저녁까지 대부분 외식. 절제 하다가 술한잔 하고 절제 하다가 또 에라모르겠다 오늘은 먹자~ 그래도 폭식 터진 적은 없고(?) 보통 1600-1900kcal를 지키려고 했고, 웬만하면 좋은 음식, 제육덮밥 비빔밥이라도 밥 양 좀 줄이고, 정말 약간씩만 신경쓰는 느낌으로. 많이 먹은 날은 한 2500kcal내에서 선방했다~ 이런 식으로 자기정당화(?) 하며 그냥 일반식 했어요. 단 운동은 주 2회 이상 꾸준히. 164.5cm /65kg 66됐다가 65됐다가 64됐다가 다시 66됐다가, 65를 세트포인트로 삼았는지 딱 거기서 왔다갔다 하며 전~혀 빠지지 않았기에 눈바디 사진도 찍지 않았죠. 그.런.데... 하나도 안 변한 줄 알았는데 내 몸은 기특하게도 변해주고 있었군요. 특히 자세 좋아진 것, 허벅지 뒤 셀룰라이트 없어진 것, 겨드랑이살 줄어든 것. 아주 소소한 변화지만 놀랍고 기특합니다. 아직 멋진 몸이다, 라고 할 순 없지만요. 얼마 전 관절 부상 입어서 일주일째 운동을 쉬고있어요. 운동을 못한다는 위기감 +병가로 인한 여유시간덕에 식이조절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밖에 안 됐으니 저런 눈바디 변화가 일주일 식이조절 때문에 오진 않았을 테고, 오로지 꾸준한 운동 덕인 것 같아요. 현재는 64kg입니다. 역시 몸무게 변화는 없다시피. 앞으로도 별 생각 없이 꾸준히 그러나 잔잔히 내 몸을 의식하며 못 하겠으면 하지 말고, 지나치게 폭주만 하지 않으면서, 먹고 싶은 거 대충 조금씩 먹으면서 계속 운동해 나갈 거예요. 사실은 조금 욕심 생겨서, 부상 나을 때까지는 식이조절 할 거지만...ㅋㅋㅋ 하기 싫어지면 안 할 것입니다. 저의 마인드는 "의지 따위 개나 주자... 대충 살자... 대충 살지만 살짝만 할 수 있을 만큼만 조이자..." 기특한 내 몸, 마음을 내려놓고, 닦달하지 않는 것이 내 몸을 잘 대우해주는 방법인 것 같아요. 2021.08.14 10:28
인디펜던티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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