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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1주차 2021.07.24 10:53
카@ykjme35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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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kg☞ 75.4kg ... ing~ 94kg94.8kg 인생 최고무게91.5kg 운동안함.. 식사량 조절 없이 무조건 8시간동안 2끼와 간식도 마음껏 먹음.3월 25일부터 다이어트 시작. 하루 섭취 칼로리 1200칼로리 밑으로 조절.. 이때도 운동은 안함86.5kg으로 감량. 4월 어느날.. 만보걷기 1주일에 2~3회5월 8일. 83kg정도.. 더워서 걷기도 못하니 정체기로 홈트 줌바 시작76.4kg 정도로 감소. 체지방 17kg 근손실 1.5kg76.0kg 근손실을 막기 위해 줌바 1시간 근력 1시간으로 늘렸더니 무게는 크게 줄지않고 허벅지와 허리 뱃살등 변화느낌... 3주정도 정체기7월 22일.. 75.4kg.. 출산 후 못입던 멜빵치마 5년만에 입고 셀카.. 19.4kg감량... 근력 운동을 너무 많이 늘려서 다시 근력은 30분으로 줄이기로 했어요. 저같은 초고도 비만은 유산소를 더 많이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미 줌바에 근력이 많은데 근력을 따로 1시간을 하니 몸이 아파오고 피곤하고 무게는 줄지가 않더라고요~ 앞으로 빠진만큼을 더 빼야하기에 지치지 말고 지금처럼만... 한달에 4~5kg씩만 건강하게 빼서 4개월 후에는 20대의 몸무게로 다시 후기를 쓰는 날이 꼭 오길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초고도 비만으로 몇년을 그냥 포기하고 살지 마시고 바로 시작하셨음 좋겠어요~ 제 나이 43.. 적지도 않고 아주 많지도 않지만.. 그래도 무언가 도전하기에 게을러지고 핑계거리을 댈 수 있는 나이이지만.. 어린 딸을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키우고 케어하기위해.. 그리고 저의 행복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데요 이 어플이 은근 저에게 약빨이 먹혀서 잘 지키고 있는것 같습니다. 실패 라고 파란색 글자가 뜨면 자려고 했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자거든요 ㅎㅎㅎ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앞으로 19kg 감량에도 성공! 아자아자! 어떤 이유로 모였건 이곳에 모인 모든 다이어터 분들 화이팅입니다. 성공하신 분들 저에게 성공의 기를 불어넣어주세요^^오늘도 운동하는 나!!20대 54kg의 나20대 57kg의 나20대 56kg의 나!! 이때 무게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아자아자!!! 2021.07.24 00:12
귀뚱이79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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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2021.07.23 16:18
뚱뚜니이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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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살안빠지는 중 2021.07.23 08:58
카@winterbabu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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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21.07.21 19:22
션민이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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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프찍고왔습니당! 166cm / 68kg 》 167cm / 54kg 만들고 바프를 찍고왔습니다. 체지방량 11kg (19%), 골격근량 24.8kg 이전 게시물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변화가 커요 ^-^ 운동하면서 키도 조금 뼈가 맞춰져서인지 자세가 펴져서인지 모르겠지만 1cm 컸어요 ㅎㅎ 3월6일부터 7월17일에 바디프로필 찍는 날에 이르기까지 좌절도 해보고 자책도 하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어요. 난 안되는걸까 하는 불안감에 많이 힘들어했구요. 다행히 포기하지않아서 좋은 결과물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5살아이 육아하면서 엄마,아줌마 라는 틀에 갇혀서 살다가 저를 찾게 되니 너무행복하더라구요. 거울에 비치는 내모습, 남들이 보고 놀라는 변화된 내모습.. 제일 힘이 되어준건 아무래도 남편이었어요. "아이엄마라고 왜 하면안돼? 나는 나야."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해줬거든요. 금전적인 지원이나 정신적인 의지도 많이 됐죠. 원래 머리색바꾸는건 좋아했지만 탈색에 염색에 붙임머리도 도전 해보고 pt금액과 목표달성 지원금같은 보상제도까지 만들어줬오요..ㅋㅋ 지금 제 옷장에 펑퍼짐한 옷들없이 거의 붙는옷 크롭의상들로만 가득 채워져있어요. 34살의 아이엄마이지만 주변에서 아이엄마로 안보인다 20대로 보인다 이런 말들이 참 듣기 좋더라구요. 이젠 이렇게 짧고 붙는 옷 입고다녀요 ㅎㅎ 사진은 늘 남편이 따라다니면서 먼저 찍어줘요. 주변에 자랑도 많이 하고다니구요. 사랑꾼이거든요 ㅎ 다욧하고 나니 더 티나게 사랑받고있어요. 4개월 열흘정도의 시간동안 하루에 적게는 1시간에서 3시간까지 운동했고 일주에 5~7일 운동했습니다. 운동전에 그동안 다이어트식품들 도전해봤었었는데 다 실패했어요. 솔직히 먹을만큼 먹으면서 뺀다는게말이 안되었던건데 내몸편하자고 돈만 계속 버리고있었던거죠. 운동과 식단이 답입니다. 내 몸편하게 빼는 다이어트란 없어요. 스트레스 안받고 할 수없어요. 다이어트도 노력이고 시간투자인것 같아요. 그동안 먹는데 많은 돈과 시간을 허비했잖아요..ㅎㅎ 마지막으로.. 제 운동전 첫 사진.보여드리고 여기까지 글쓸게요 다이어터분들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힘내세요. 남들 날씬한거 부러워하지만 말고 할수있어요. 화이팅! 저는 이제 유지어터의 길로 갑니다 :) 천천히 따라들 오셔용! 2021.07.19 23:19
텐이34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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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애프터 2021.07.19 22:47
아키베어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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